시민이 뽑은 『2018년 10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당직자 인사 문제 지적 보도>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8.11.15 15:57 / Category : 공지/이달의좋은기사


시민이 뽑은 『2018년 10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를 선정하고 이후 시민의 의견을 100% 반영하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이 안호영 의원으로 바뀌면서 새로운 도당 당직자 인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바뀌는 당직자 인사 4명 중 3명이 음주운전 경력이 있고 그 중 한 명은 갑질 논란으로 6개월 전 전북도당을 떠난 적이 있는 인물이었습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발생한 권리당원 명부 유출 사건과 관련되어 있다는 의혹도 있었습니다.

 

기존에 근무하던 당직자들을 일방적으로 전부 해고한 것도 문제가 됐습니다. 결국 중앙당의 임명 심사 결과 4명 중 1명은 임명 불가, 1명은 임명 보류로 결정이 됐습니다. 기자는 더불어민주당 규정과 어긋남을 들어 이번 인사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안호영 도당위원장의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시민들은 지난 대선과 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에 많은 지지를 보내줬습니다전북의 제1당인만큼 기대가 크지만 한편으로는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감시와 견제의 대상으로 이를 제대로 하는 것이 바로 지역 언론의 역할입니다그러나 지역 언론들의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에 대한 감시와 견제는 느슨한 것이 현실입니다.

 

이에 많은 시민들이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의 잘못에 대한 반성과 성찰을 요구하고 이를 위한 지역 언론의 보도가 반드시 필요함을 투표를 통해 보여줬다고 생각됩니다. 투표결과 전형남 기자의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당직자 인사 문제 지적 보도>가 84.7%로 10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음을 밝힙니다



201810월 이달의 좋은 기사는 1012~ 15일 동안 문자, 이메일, 페이스북 안내를 통해 온라인 투표로 선정했습니다. 아쉽게 선정되지 못한 다른 좋은 기사 후보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문의전북민언련 간사 조재익 (063-285-8572)



201810월의 좋은 기사)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당직자 인사 문제 지적 보도

 

보도기자:

전형남 기자

 

관련 기사 제목 및 보도 일시:

1. ‘심판대오르는 민주도당 당직자 인사 (101일 보도, 3, 전형남 기자)

2. 대통령 음주운전 처벌강화발언 (1012일 보도, 3, 전형남 기자)

3. 민주 도당 갑질·부도덕성 인사 철퇴’ (1018일 보도, 1, 전형남 기자)

 

 

모니터 기간: 20181001~20181031

모니터 대상: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주MBC 뉴스데스크, KBS전주총국 뉴스9, JTV 8뉴스

전북CBS 노컷뉴스, 김제시민의신문, 부안독립신문, 열린순창

주간해피데이, 진안신문, 무주신문

 

 

투표 기간: 20181012일 오후 530~

20181015일 오후 220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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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2018년 10월의 좋은 기사 후보입니다.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8.11.12 17:32 / Category : 공지/이달의좋은기사

2018년 10월의 좋은 기사 후보

 

투표 방법: 아래 주소를 클릭해서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https://goo.gl/forms/muHssvmwE0duoit92

 

후보 1.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당직자 인사 문제 지적 보도

추천 사유: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위원장이 바뀌면서 당직자 인사가 있었죠. 그런데 바뀌는 당직자 인사 4명 중 3명이 음주운전 경력이 있고 그 중 한 명은 갑질 논란으로 6개월 전 전북도당을 떠난 적이 있는 당직자였습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발생한 권리당원 명부 유출 사건과 관련되어 있다는 의혹도 있었습니다. 결국 중앙당의 심사 결과 4명 중 1명은 임명 불가, 1명은 임명 보류로 결정이 됐습니다. 기자는 더불어민주당 규정과 어긋남을 들어 인사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안호영 도당위원장의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도민들의 높은 지지를 받고 있지만 오히려 전북도당에 대한 감시와 견제는 느슨합니다. 이에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로 추천합니다.

 

관련 기사 목록:

1. ‘심판대오르는 민주도당 당직자 인사 (101일 보도, 3, 전형남 기자)

2. 대통령 음주운전 처벌강화발언 (1012일 보도, 3, 전형남 기자)

3. 민주 도당 갑질·부도덕성 인사 철퇴’ (1018일 보도, 1, 전형남 기자)

 

기자명: 전형남 기자

 

후보 2. ()자광의 전북일보 주식 매입 논란 보도

추천 사유: 자광의 전북일보 주식 매입의 실체를 보도한 전주MBC 보도는 건설업체와 언론사의 수상한 거래가 존재했음을 지역사회에 알렸고 그 파장은 컸습니다.

()자광 측은 언론사에 개입할 생각이 전혀 없고 전북일보 측도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거래라고 밝혔지만 개발에 유리한 여론을 형성하기 위해 언론사를 매수했다는 의심을 받기에 충분합니다. 지역 현안에 대한 특정 기업의 여론 개입 가능성에 대해 경종을 울렸기에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로 추천합니다.

 

관련 기사 목록:

1. 자광, 전북일보 주식 45% 인수 '논란’ (1010일 보도, 박찬익 기자)

2. 전주시민회 "전북일보 주식 매입은 비도덕적 행위" (1011일 보도)

3. 자광, 대한방직 부지 매입 대금 완납 (1019일 보도, 이경희 기자)

4. 대한방직 부지 "용도변경 신청 예정" (1022일 보도, 박찬익 기자)

5. 전북도, "대한방직내 도유지 매각 쉽지 않을 것" (1023일 보도)

 

기자명:

박찬익, 이경희 취재기자

유철주 촬영기자

 

후보 3. ‘지선 씨의 외출장애인 이동권 문제 심층 보도

추천 사유:

JTV는 지난해 전북 지역의 장애인 콜택시 문제의 개선점을 촉구하며 장애인 이동권에 대한 인식을 확대했습니다. 전주시는 지난해부터 장애인 콜택시의 전국운행을 시작하며 조금씩 상황이 개선되고 있지만 아직은 나아가야할 길이 멉니다.

기자는 미국과 일본의 사례와 우리나라와의 비교를 통해 장애인 이동권을 위해 개선해야할 점을 찾아보는 심층 보도를 했습니다. 모든 건물에 설치된 경사로, 위 아래에 모두 있는 화장실 출입 버튼, 저상버스 확대,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의무화가 됐음에도 낮은 자치단체 교육 이수율, 신형 휠체어 및 보행 보조 제품 개발 등 우리 사회가 개선해야할 점을 나누어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장애인을 위한 우리 사회의 배려를 강조했기에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로 추천합니다.

 

관련 기사 목록:

1. (지선씨의 외출) '장애인 배려' 발 높이 버튼·휴게실 침대 (1015일 보도, 김철 기자)

2. (지선씨의 외출) 저상버스 100% 보급편리한 외출 (1016일 보도, 김철 기자)

3. (지선씨의 외출) 장애인에 친근한 사회 (1017일 보도, 김철 기자)

4. (지선씨의 외출) 장애인 독립심 키우는 제품 (1018일 보도, 김철 기자)

5. '장애인 콜택시' 광역이동지원센터 내년 설립 (1018일 보도)

6. (지선씨의 외출) 우리 사회의 희망 '배려' (1019일 보도, 김철 기자)

7. "도내 장애인 거주시설, BF인증 한 곳도 없어" (1019일 보도)

 

기자명:

김철 취재기자

김양호 촬영기자

 

후보 4. 사회적 기업 진출 막는 코레일의 제도 개선 촉구한 보도

추천 사유:

전주 비빔빵으로 유명한 사회적 기업 ()천년누리푸드가 전주역 내부 입점을 신청해 콘텐츠 질적 평가에서 최고점을 받았지만 수수료와 계약보증금 등 에 밀려 입점을 하지 못했습니다. 대신 전주역에 새로 입점한 제과점은 이미 전주역에 입점해 운영하고 있던 업체여서 논란이 됐습니다. 코레일 측은 중복 운영 제한 규정이 없고 국가계약법에 따라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기자는 코레일이 사회적 기업 지원을 위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음에도 사회적 기업을 외면한 모습이 됐다며 이 우선되는 지금의 평가 시스템으로는 사회적 기업이 절대 진출할 수 없다고 보도했습니다. 비판 여론이 확산되자 코레일 측은 형평성과 공정성을 높일 수 있는 제도 개선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뒤가 맞지 않는 공공기관의 잘못된 행정을 지적하고 제도 개선을 요구해 사회적 기업이 확대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냈기에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로 추천합니다.

 

관련 기사 목록:

1. 코레일 자본 논리에 전주 비빔빵 울었다 (1024일 보도, 1, 김보현 기자)

2. 사회적 기업 지원한다더니... 코레일 말뿐이었나 (1025일 보도, 4, 김보현 기자)

3. 코레일, 사회적기업 진출 개선방안 검토키로 (115일 보도, 4, 김보현 기자)

 

기자명: 김보현 기자

 

모니터링 기간: 2018년 10월 01~2018년 10월 31

모니터링 대상: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주MBC 뉴스데스크, KBS전주총국 뉴스9, JTV 8뉴스

전북CBS 노컷뉴스, 전북대안언론 참소리

김제시민의신문, 부안독립신문, 열린순창, 주간해피데이, 진안신문

 

2018년 10월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관련 기사 내용(수정).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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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활동) 달달_강지이 감독과 함께하는 이달의 영화 <공동정범> 후기 (2018/11/07)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8.11.08 14:56 / Category : 전북민언련/분과모임

 

11월 영화모임 달달, 이번에 본 영화는 용산참사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공동정범>입니다.

 

실제 용산에 거주했던 분들과 타 지역에서 '연대'를 위해 모였던 분들이 각자의 이야기, 상처와 함께 서로의 탓을 하며 갈등하는 모습, 마지막에는 조금이지만 서로 오해를 푸는 모습까지 다룬 영화였습니다.

각자의 상처입은 모습과 스스로 죄책감을 가지는 모습이 정말 안타까웠는데요, 감독은 생존자들의 갈등해소를 돕고 진짜로 싸워야할 대상은 서로가 아닌 당시 상황을 만들었던 권력자들이라고 말하고 싶었던 것은 아니었을까?라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저분들은 지금 현재 무엇을 하고 어떻게 생활하고 계신지 궁금하다는 의견도 많았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벌써 용산참사가 사람들에게 잊혀지는 것이 더 안타까웠던 하루였습니다.

다음 영화모임이 벌써 올해의 마지막 모임입니다. 마지막인 만큼 많은 참석 부탁드려요! ㅎㅎ

다음 모임은 12월 5일 수요일 저녁 7시, 전북민언련 사무실에서 진행합니다!

영화는 이번에 공동정범과 같이 투표했던 홀로코스트 관련 법정 다툼을 다룬 <나는 부정한다>입니다.

그럼 12월 5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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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_강지이 감독과 함께하는 이달의 영화) 11월 07일(수) 오후 7시 <공동정범>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8.11.05 15:36 / Category : 공지/notice

한 달이 금방 지나갔네요. ㅎㅎ 11월 영화모임 공지입니다!

일시: 2018년 11월 7일(수) 오후 7시~

장소: 전북민언련 사무실

 

이번에 볼 영화는 용산참사 이후 투옥되었던 5인이 특별사면된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공동정범>입니다. 그럼 수요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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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전북민주언론상] 후보작 추천 등록 안내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8.11.01 15:46 / Category : 공지/전북민주언론상

 

 

 제6회전북민주언론상  

 후보작 추천 등록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공동대표 김은규, 이종규)은 지역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바른언론의 상을 정립하기 위하여 지역방송과 신문, 풀뿌리언론, 그리고 인물과 단체를 대상으로 「제6회 전북민주언론상을 추천 받습니다.

 중앙집권적 정치사회구조와 다채널, 다매체시대의 지역언론은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막강한 자금력과 인력을 바탕으로 하는 중앙언론의 공세속에 상대적으로 설 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지역언론은 이제 새로운 생존전략을 모색해야 할 때입니다. 올바른 지역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진행되는 전북민주언론상은 지역언론이 지역사회 및 지역민들의 이해와 요구에 더욱 밀착하고 공정한 여론형성이라는 언론본연의 사명을 다하도록 하기 위한 것임과 동시에 열악한 제작환경에서도 꿋꿋이 자신의 영역을 개척하고 바른 언론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온 일선 제작자(기자)들을 독려하기 위함입니다.

 

일정 및 접수처

. 공모기간 : 2018115()부터 20171126(월) 오후 6시까지

. 심 사 : 2018121(), 오후 2

. 발 표 : 2018124()

라. 시상내역: 상금 100만 원 및 상패

마. 시 상 식 : 추후 공지

바. 장 소 : 추후 공지

사. 접 수 처 : 전북민언련 (전주시 완산구 전룡66-1 5)/ malhara21@hanmail.net

아.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 우선 (방문우편 접수 가능하며 이메일 접수와 함께 해야 함)

 

추천방법

1) 단체 및 인물

. 추천서(소정양식) 1.

. 단체 및 인물 업적설명서(소정약식) 1.

 

2) 기사 및 프로그램

. 추천서(소정양식) 1. (전북민언련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후 이용)

. 추천작품 사본  → 이메일로 함께 보내주세요.

(TV방송 프로그램의 경우 USB 파일 저장, 원고 사본 1)

(라디오방송의 경우 USB 파일 저장, 원고 사본 1)

(신문방송 보도의 경우 해당기사 리스트 및 사본 1)

 

유의사항

.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음

제6회 전북민주언론상 후보자 등록 서류.hwp

 

전북민주언론상 역대 수상

 

1

(2013)

전북민주언론상

[2천 억 짜리 엉터리 하수관로 지하 대해부]

KBS전주방송총국 특별취재팀

(김진희, 신재복, 오중호, 안광석)

특별상

[노예장애인 그 후]

JTV전주방송 (김철, 하원호, 권만택)

[기자 출입까지 막는 전북도의회]

[전북도청 기자실에서 쫓겨나보니 서럽네]

전북인터넷대안언론 참소리 문주현

2

(2014)

전북민주언론상

[유령사업에 하극상까지바닥친 자치단체 - 인사권공사권 비서실장 공화국]

전북CBS (김진경 이균형 임상훈)

특별상

[평화동 마을신문] 발행인 정원선, 편집인 김수돈

3

(2015)

전북민주언론상

[복마전으로 전락한 국립대병원 건립사업집중 연속 보도]

전주문화방송

(고차원, 강동엽, 홍창용, 진성민)

특별상

[지리산 산내마을신문]

산내마을신문모임

4

(2016)

전북민주언론상

수상작 없음

시민미디어상

[티브로드 전주방송 <우리동네 TV>]

티브로드 <우리동네 TV> 홍정완 피디, <우리동네 TV> 시민제작단

5

(2017)

전북민주언론상

[‘하루 만에 동의고형 폐기물 발전소’]

JTV 연속 보도 (JTV 김철, 나금동 기자)

시민미디어상

월간 백운’ (월간 '백운' 편집위원회)

특별상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 전주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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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Information

“언론을 바로 세우지 않고서는 정치가 바로 서지 않으며 결국 그 피해는 우리 국민들에게 돌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언론을 알아야 세상이 바로 보입니다. 그리고 세상을 바로 보아야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 1999년 12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창립선언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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