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기 언론학교 | “한국, 전환의 시대” 시작합니다!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8.10.23 15:50 / Category : 언론아카데미



제25기 언론학교 “한국, 전환의 시대


전북민언련은 해마다 그해 발생했던 언론계 이슈와 대중문화그리고 한국 사회에 큰 화제를 낳은 이슈를 중심으로 언론학교를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〇 일 정: 2018년 11월 13~11월 30(금 19-22)

〇 장 소전북대학교 학술문화관 103

〇 수 강 료: 5만 원(전북은행 510-23-0318302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〇 주 최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〇 25기 언론학교 수강을 원하시는 분들은

 

    1) 전북민언련(285-8572)으로 전화 접수

    2) 온라인접수 : https://goo.gl/forms/7r9VIM91wvvkLNkR2


〇 강의 일정:  

 

 

강 좌

강사

1113()

4차 혁명과 저널리즘의 미래

이정환 (미디어오늘 대표)

1116()

노동 밖으로 나간 분배.

열심히 일하지 않아도 괜찮아!

김만권 (정치학 박사, 『김만권의 정치에 반하다정치가 떠난 자리』 저자)

1120()

공영방송은 거듭나고 있을까

이강택 (tbs교통방송 대표/ KBS 피디얼굴 없는 공포, 광우병편 연출)

1123()

가짜뉴스, 한국기독교, 그리고 저널리즘

변상욱 (CBS 대기자)

1127()

청와대 정부,

민주 정부란 무엇인가

박상훈 (정치발전소 대표정치의 발견민주주의의 시간 저자)

1130()

데이터는 어떻게 스토리가 되는가

천관율 (시사IN 천관율의 줌아웃 저자)

  강사의 사정에 따라 강의 내용 및 일부 일정은 조정될 수 있습니다.

 강좌 시작 3일 전 취소만 (송금수수료 제외한) 전액 환불 가능합니다.

    강좌 전날과 당일 취소는 수강료 환불이 어려우니 꼭 미리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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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전 학교, 기억을 글로 소환하는 방법" with 진안 안천중학교 3강 (2018/10/17)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8.10.18 17:27 / Category : 언론아카데미

"자서전 학교, 기억을 글로 소환하는 방법" 3강

주최, 주관: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교육협동조합 마을학교

후원: 한국언론진흥재단

 

진안 안천중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자서전 학교, 한 달만에 학생들을 만나 처음 정한 취재를 제대로 해왔는지 확인했습니다.

취재를 해왔지만 부족한 조가 있었고 중간에 취재 내용이 바뀐 조도 있어서 내용에 대한 보완점과 세부적인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을 줬습니다. 그래도 하고자 하는 의지가 보여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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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18년 9월의 좋은 기사는 수상작이 없습니다.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8.10.18 14:00 / Category : 공지/이달의좋은기사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에서 진행하는 '이달의 좋은 기사'는 3개의 지역일간지와 4개의 지역방송사, 6개의 지역주간지를 대상으로 후보작을 추천해 시민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하고 있습니다.

2018년 9월의 좋은 기사를 찾기 위해 그동안 보도된 기사를 살펴보았으나 후보 추천이 어려웠습니다. 때문에 9월의 좋은 기사는 추천 후보가 없는 관계로 인하여 수상작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018년 10월의 좋은 기사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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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활동) 달달_강지이 감독과 함께하는 이달의 영화 <재심> 후기 (2018/10/11)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8.10.12 16:08 / Category : 전북민언련/분과모임

지난 7월 이후 2개월 동안 쉬었다가 오랜만에 진행한 영화모임 달달.

이번에 본 영화는 실제 '익산 약촌오거리 살인 사건'을 바탕으로 한 영화 <재심>입니다.

 

사법부에 의해 억울하게 살인 누명을 쓴 피해자를 위한 재심 신청 과정을 약간의 영화적 각색을 통해 재미있게 보여줬습니다. 배우들의 연기력이 너무 좋고 실제 우리 지역에서 일어난 사건이어서 그런지 정말 실감나게 영화를 감상했네요.

영화를 보고 뭔가 기분이 우울해져서 맥주가 아닌 소주를 마셔야 하는 날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지금도 억울한 사람들이 많고 대한민국 사법부가 정말 많이 바뀌어야 한다고 한 목소리로 이야기했습니다.

실제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와 셜록의 박상규 기자님 등이 이 사건을 사회적으로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서 언론의 중요성도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다음 영화모임 달달은 11월 7일 수요일 저녁에 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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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전북일보는 자광과의 석연찮은 거래에 대해 해명하라 (20181012)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8.10.12 10:25 / Category : 공지/성명·논평·토론·보고서





언론 성명)

전북일보는 자광과의 석연찮은 거래에 대해 해명하라



대한방직 부지 개발을 놓고 찬반 논란이 가열되고 있는 상황에서 ()자광과 지역 언론의 유착 관계로 비춰지는 일련의 행보들이 이어지고 있다.

 

전주MBC에서는 1010일 뉴스데스크 <자광, ‘전북일보 주식 45% 인수논란> 보도에 따르면 자광이 전북일보 주식의 45%45억 원에 매입해 대주주가 되었으며 자광 측도 인터뷰에서 매입을 인정했다고 한다. 또한 자광이 전북일보 관련 재산을 인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821KBS전주총국 <석연찮은 거래... 자광, 언론 길들이기?> 보도에서도 우석대학교에서 소유해온 15,000m2 규모의 학생수련원이 지난 3월 소유권자가 자광의 자회사인 ‘JGC’로 변경되었음을 전하며 대한방직 터 개발 계획을 발표하기 한 달 전에 이뤄진 거래로 배경이 석연치 않음을 지적했다.

 

지역 안팎에서는 수 조원에 이를 사업 규모와 자금 조달 방법 등 사업의 현실 가능성에 대한 의문을 이어왔다. 특히 개발을 위해서는 공장 부지의 용도를 변경해야 하는데 이런 경우 수천억 원에 달하는 개발 특혜가 예상되는 상황이라는 점에서 지역 사회는 합의점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한방직 부지 개발과 관련 객관적이고 균형적으로 보도해야 할 도내 언론사들이 개발주체인 자광과 석연찮은 거래를 이어가는 것은 심각한 문제다. 본회에서도 <주요 언론 브리핑>을 통해 자광이 언론사를 대상으로 한 후원 협찬, 언론인 영입 시도, 자산 매입 등의 행보가 부지 개발을 염두에 둔 보험성 매입이며 언론사의 보도 신뢰 문제와 직결될 수 있다고 우려해 왔다.

 

당장 언론윤리 위배가 아니냐는 지역사회의 비판이 나오는 것은 당연하다.

전주시민회는 11일 성명에서 “2017년 말 기준 자본금 6억 원인 전북일보사의 주식 45%를 매입한 45억 원은, 기존 주주에게 양도양수했든, 신주를 발행하여 인수했든 주식발행 액면가의 10배 전후로 과도한 금액이며 자광의 이러한 행태는 지역의 여론을 돈으로 매수하는 행위로 비도덕적일 뿐만 아니라 법을 위반하는 행위임을 지적했다. 공직자윤리법, 청탁 금지법 그리고 배임행위라는 것이다.

 

대한방직 부지 개발 논의에서 전북일보가 대주주 자광의 이익을 뒤로하고 공정성과 객관성을 담보할 수 있을지 지역사회가 전북일보에 가질 불신은 자명하다. 전북일보는 위와 같은 지역사회의 우려에 대해 인식해야 한다. 가뜩이나 미디어 환경 변화에 따라 지역 신문의 위기가 가속화되는 상황 속에서 지역 독자들에 대한 기본적인 신뢰마저 스스로 훼손시킨다면 지역 신문의 존립 가능성은 더욱 희박해질 수밖에 없다. 개발사업을 위한 이권 동맹이 아니었음을 스스로 증명해 도내 대표 일간지라는 자부심에 걸맞은 책임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 <>

 




문의. 전북민언련 사무국장 손주화 (063-285-8572)

 

 

20181012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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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Information

“언론을 바로 세우지 않고서는 정치가 바로 서지 않으며 결국 그 피해는 우리 국민들에게 돌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언론을 알아야 세상이 바로 보입니다. 그리고 세상을 바로 보아야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 1999년 12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창립선언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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