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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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민언련 |
2010-05-17 16:45:05 | 조회 :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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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지역신문지원조례 기자회견 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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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는 오는 6월 2일 실시되는 지방선거가 유권자의제를 중심으로 한 정책선거로 펼쳐지기를 기대하며, 지역 풀뿌리민주주의의 핵심 과제 가운데 하나인 지역언론 활성화 정책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하여 지난 3월부터 <지역미디어공공성의제 연속토론회>를 개최했으며, 관련단체와의 간담회 등을 통해 <6ㆍ2 지방선거 지역미디어공공성의제>를 확정했습니다.
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는 6.2 지방선거에 출마한 기초ㆍ광역단체장 후보 및 광역의원 후보자에게 지역미디어공공성 의제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의서 발송에 앞서 5월 17일(월) 오후 2시 전라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질의서에 대한 후보자의 답변은 5월 25일까지 받을 예정이며 그 결과는 5월 26일(수) 기자회견을 통해 유권자들에게 공표될 예정입니다.
※ 질의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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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가 6.2지방선거를 맞아 지역신문 지원조례 제정을 골자로 하는 지역언론 활성화 정책을 제안했다.
이는 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가 지난 3월부터 지역미디어공공성의제 연속토론회와 관련단체와의 간담회 등을 통해 6.2 지방선거 지역미디어공공성의제를 17일 확정 발표한데 따른 것이다.
이들은 “지역 풀뿌리민주주의의 핵심 과제 중 하나인 지역언론 활성화 정책을 제시한다”고 밝히며 6.2지방선거에 출마한 광역∙기초단체장 후보 및 광역의원 후보자에게 공개질의서를 보냈다.
이들이 보낸 공개질의서에는 지역신문 지원조례 제정을 비롯해 △지역신문발전지원특별법 제정 △지역방송발전지원특별법 제정 △미디어랩법 제정시 지역방송 등 취약매체보호 총 4가지 의제가 담겨 있다.
이들은 이날 질의서를 보내기 앞서 전라북도의회에서 확정된 지역미디어 공공성의제를 밝히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 박민 공동집행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현 정부들어 고사직전의 위기에 처한 지역언론의 생존을 위한 대책마련을 위한 것”이라며 지역언론의 절박한 상황을 대변했다.
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는 26일까지 후보자들의 공개질의서 답변을 모아 오는 27일경 유권자들에게 이를 공표할 예정이다.
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는 지역언론의 발전과 정상화를 위해 활동하는 지역언론학회, 지역언론노조, 지역PD연합회, 지역시민사회단체 등이 참여한 연대기구다.
2010-05-17 16:35:47 참소리 (김현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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