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과 함께" 군산 청암산 구불길 걷기 (2019/03/31)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4.04 15:23 / Category : 활동을 소개합니다/분과모임

지난 3월 31일 일요일, 군산 청암산 구불길에 다녀왔습니다.

출발 전 코스 숙지는 필수죠 ㅎㅎ. 한 바퀴를 돌아야 해서 중간에 되돌아 오는 거나 끝까지 걷는 거나 똑같다는 무시무시한(?) 설명이 백미입니다.

출발 전 찍은 단체 사진, 생각보다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춥고 당황스러웠지만 어쨌든 출발했습니다.

호기롭게 출발, 아쉽지만 중간중간 풍경과 식사 모습을 찍었어야 했는데... 걷느라 정신이 없어서 ㅠㅠ

다행히 무섭게 불던 바람은 조금 걷고 나자 괜찮아졌습니다.

한 바퀴를 거의 다 돌아서 인상적이었던 올란도 여장군과 크루즈 대장군 GM군산공장이 그렇게 되고 난 후로 조금 씁쓸했네요...

군산까지 온 김에 그냥 갈 수는 없다! 짬뽕을 꼭 먹고 가자고 하셔서 푸짐한 짬뽕으로 뒤풀이하고 왔습니다.

(운동 부족...) 집에서 바로 쓰러질 정도로 힘들었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휴일인 일요일인데도 참여해주신 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꽃샘추위가 끝나면 또 다같이 모여서 가면 좋을 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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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민언련 활동가 협박 사건, 법원 프레시안 전북본부장에 벌금 약식명령 내려(20190326)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3.26 17:03 / Category : 활동을 소개합니다/성명·논평·토론·보고서



전북민언련 보도자료


수 신

언론사 및 기관단체

발 신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담당자 손주화 전북민언련 사무국장 063-285-8572)

제 목

[보도자료전북민언련 활동가 협박 사건법원 프레시안 전북본부장에 벌금 약식명령 내려..

날 짜

2019년 3월 26()





프레시안 전북본부장의 전북민언련 활동가 협박 사건, 

프레시안 전북본부장에 벌금 약식명령 내려..

- 전북민언련을 상대로 한 명예훼손은 검찰 불기소 처분



1.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공동대표 김은규이종규이하 전북민언련)은 언론의 민주화와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언론감시비판견제그리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며사회적 공기로서의 언론의 사명을 다하도록 하는 시민운동단체입니다.



2. 전북민언련은 2018년 8월 프레시안 전북본부장과 관련된 복수의 제보 건을 받고 본사에 비위 내용 확인 여부를 요청하는 내용을 접수했습니다이후 관련 내용이 유출되면서 2018년 9월 4일 프레시안 전북본부장은 전북민언련 사무실에 불시에 방문하여 사무국장을 상대로 제보의 출처가 된 정보원의 신원을 밝히라고 강요했습니다또한 이 과정에서 "국장님과 나랑은 죽을 날이 같다", "얼굴 정확히 기억하고 있다", "이래서 억한 마음에 사건 사고가 일어나는 것이다", "24시간 따라다니겠다"는 협박성 발언 등을 1시간 동안 이어갔습니다.



3. 전북민언련에서는 9월 13일 프레시안 전북본부장을 <협박죄>로 고발했고 프레시안 전북본부장은 전북민언련 사무국장을 상대로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로 고소했습니다고소고발에 대한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4. 전주지방법원은 프레시안 전북본부장에게 협박죄 범죄사실에 관하여 1,000,000(일백만원의 벌금에 처하는 약식명령을 2018년 12월 11일 내렸습니다전주지방검찰청은 전북민언련 활동가에 대한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고소에 관하여 <혐의 없음>으로 2018년 12월 14일 불기소 처분했습니다. 전북민언련 활동가에 대한 프레시안 전북본부장의 협박은 인정되었으며 전북민언련의 공익적 활동을 명예훼손으로 보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5. ‘언론 개혁이 시대의 화두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모범을 보여야 할 지역본부장이 공식적인 문제제기 절차를 뒤로하고 폭언과 협박을 일삼은 것에 대해 프레시안 전북본부장은 전북민언련과 지역 사회에 진심으로 사과하십시오. ‘언론사 소유’, ‘전북 지역 언론계 대선배를 여전히 협박 행위의 방패로 생각한다면 전북민언련 및 전북시민사회단체는 끝까지 강력 대응할 것임을 분명히 밝혀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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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뽑은 『2019년 02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무주군 비선실세 의혹과 지지부진한 경찰 수사 지적한 보도>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3.22 18:12 / Category : 활동을 소개합니다/이달의좋은기사

시민이 뽑은 201902월의 좋은 기사선정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이달의 좋은 기사 심사위원회>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3개의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중 전주MBC 박연선, 조수영 취재기자, 진성민, 홍창용 촬영기자의 <무주군 비선실세 의혹과 지지부진한 경찰 수사 지적한 보도>38%201902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음을 밝힙니다.



지난 121일 무주시민행동은 황정수 전 무주군수 재임 당시 측근이었던 박 씨가 무주군 행정에 개입한 비선실세라는 의혹이 있다며 이를 한 점 의혹 없이 수사하라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광산 이권 개입, 자금 세탁, 공무원 인사 등에 개입했다는 주변 인물들의 구체적인 증언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전주MBC 박연선, 조수영 기자는 세 번에 걸쳐 해당 내용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사 개입, 하천 공사 개입 의혹, 경찰의 지지부진한 수사 이유 등을 보도했습니다. 무엇보다 지난해 7월부터 내사에 돌입한 경찰의 수사가 지지부진해지며 불필요한 소문과 의혹만 무성해지고 있는 지역의 현실을 거론하며 지역 정치인에 대한 범죄 의혹에 대해 빠른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 외에도 시민들은 후보 1.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의 무자격 조합원문제를 지적한 보도에 대해 복마전인 조합장 선거... 다 바꿉시다는 의견을, 후보 3. 폐기물 보완 대책 요구한 보도에 대해서는 제주도 쓰레기가 전북에 있고 도민 세금이 투입되어야 하는 현실, 행정은 무엇 하나라는 의견을 보내주셨습니다. 아쉽게 선정되지 못한 다른 좋은 기사 후보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201902월 이달의 좋은 기사는 0318()~22() 동안 E-메일과 페이스북 안내를 통한 시민들의 온라인 투표로 선정했습니다.

 

문의_ 전북민언련 간사 조재익 (063-285-8572)


201902월의 좋은 기사)

무주군 비선실세 의혹과 지지부진한 경찰 수사 지적한 보도

 

보도기자:

전주MBC 박연선, 조수영 취재기자/진성민, 홍창용 촬영기자

 

관련 기사 제목 및 보도 일시:

1. 무주군 비선 실세, 인사에도 개입했나? (211일 보도, 박연선 기자)

2. 무주군 비선실세 의혹, 하천공사 정보 알았나? (214일 보도, 조수영 기자)

3. 무주 비선실세 의혹, 경찰수사는 지지부진 (219일 보도, 조수영 기자)

 

모니터 기간: 20190201~20190228

모니터 대상: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주MBC 뉴스데스크, KBS전주총국 뉴스9, JTV 8뉴스, 전북CBS 노컷뉴스

김제시민의신문, 부안독립신문, 열린순창

주간해피데이, 진안신문, 무주신문

 

투표 기간:

2019318() ~ 2019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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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회원과 함께" 군산 둘레길 함께 걸어요^^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3.19 19:50 / Category : 활동을 소개합니다/notice




"3월 회원과 함께"

군산 둘레길 함께 걸어요^^

 

 

장소: 군산 청암산 구불길~

○일시: 2019331()

          오전 9시 전주 출발오후 1시 중식오후 3시 둘레길 종료오후 5시 전주 도착

○준비물: 개인 물, 간식, 도시락, 필요한 등산용품

○회비: 1만 원

○신청: 전북민언련 사무처(063-285-8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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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2019년 2월의 좋은 기사 후보입니다.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3.18 16:47 / Category : 활동을 소개합니다/이달의좋은기사

(2019.03.18 23:00 공지) 담당자의 실수로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목록에 착오가 있어 후보 목록을 수정하였습니다. 혼란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2019년 2월의 좋은 기사 후보

투표 방법: 아래의 주소를 클릭해서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https://goo.gl/forms/jp4cqD2tz3kiMHvQ2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이달의 좋은 기사 심사위원회>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후보 1. 2차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 ‘무자격 조합원문제 지적한 보도

추천 사유:

313일 제2차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전주MBC무자격 조합원문제를 연속해서 보도했습니다. 농협과 같은 조합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실제로 그 업종에 종사해야 하지만 다른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조합원으로 등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투표권을 가지면 안 되는 사람들이 투표권을 가지게 되면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기자는 실제로 지난 선거 당시 무자격 조합원 탓에 재선거가 이뤄진 농축협이 전국에 31곳이나 됩니다.”라며 철저한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연속 보도에 농협중앙회는 감사에 나서 무자격 조합원 현황과 선거를 앞두고 모집한 정황은 없는지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로 추천합니다.


기자명: 전주MBC 박연선, 조수영 취재기자/홍창용 촬영기자

 

관련 기사 목록:

1. 농축협 조합장 선거, 무자격 조합원 논란 여전 (211일 보도)

2. '절 주지'가 조합원? 선거 앞두고 제 사람 심기 (224일 보도, 박연선 기자)

3. 조합장선거 내일부터 등록.. "투표소 멀어 걱정“ (225일 보도, 조수영 기자)
4. 가짜 조합원 의혹 잇따라.. 조합비도 대납했나? (226일 보도, 박연선 기자)

5. 막강한 권한.. 불법 불사하고 선거에 목맨다 (228일 보도, 박연선 기자)

 

모니터링 기간 외 및 타 언론사 관련 보도

1. 가짜 조합원 논란 축협·농협중앙회 조사 착수 (36일 보도)

2. 가짜 조합원 걸러내기, 선거 전까지 어려울 듯 (38일 보도, 박연선 기자)

3. "가짜조합원에 버섯세트까지".. 조합장선거는 '혼탁' (311일 보도, 조수영 기자)

 

[KBS전주총국]

1.선거가 코앞인데무자격 투표 '혼선' (36일 보도, 안태성 기자)

2. 조합장 선거 무자격 투표 늑장 점검투표 혼선 예고 (311일 보도)

 

후보 2. 무주군 비선실세 의혹과 지지부진한 경찰 수사 지적한 보도

추천 사유:

지난 121일 시민사회단체 무주시민행동은 황정수 전 무주군수 재임 당시 측근이었던 박 씨가 무주군의 행정에 개입한 비선실세라는 의혹이 있다며 이를 밝혀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광산 이권 개입, 자금 세탁, 공무원 인사 등에 개입했다는 주변 인물들의 구체적인 증언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전주MBC 박연선, 조수영 기자는 의혹과 당사자의 해명을 같이 보도했습니다. 무엇보다 지난해 7월부터 내사에 돌입한 경찰의 수사가 지지부진하다고 지적하면서 불필요한 소문과 의혹만 무성해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지역 정치인에 대한 범죄 의혹에 대하 침묵하지 않고 빠른 수사를 촉구하고 있어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로 선정했습니다.


기자명: 전주MBC 박연선, 조수영 취재기자/진성민, 홍창용 촬영기자

 

관련 기사 목록:

1. 무주군 비선 실세, 인사에도 개입했나? (211일 보도, 박연선 기자)

2. 무주군 비선실세 의혹, 하천공사 정보 알았나? (214일 보도, 조수영 기자)

3. 무주 비선실세 의혹, 경찰수사는 지지부진 (219일 보도, 조수영 기자)

 

모니터링 기간 외 및 타 언론사 관련 보도

 

1. (간추린 뉴스) 무주시민행동, "군수 비선실세 의혹 밝혀내야" (121일 보도)

 

참고 [무주신문]

비선 실세 의혹에 대한 보도와 함께 전주MBC가 경찰의 지지부진한 수사를 지적한 이후 225일 보도에서 결정적 증거와 증언을 찾기가 쉽지 않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가 필요하다”, “정치적 판단 없이 최선을 다해 수사하겠다라는 경찰의 입장을 확인하는 보도를 했습니다.

1. 무주시민행동, “무주군 비선실세 의혹 철저수사촉구 (121일 보도, 조남훈 기자)

2. 극비문서인 인사명부, 민간인이 손 댔다 (128일 보도, 조남훈 기자)

3. 민주당, “비선실세 의혹 명백히 밝히라는 입장 (128일 보도, 조남훈 기자)

4. 전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사심 없이 최선 다해 수사하겠다” (225일 보도, 조남훈 기자)

 

후보 3. 구멍 뚫린 폐기물 관리 '올바로' 전산시스템, 보완 대책 요구한 집중 보도

추천 사유:

익산 장점마을, 각 지역의 불법 폐기물 등 오염물질이 전북에 연이어 반입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역 언론들은 관련 내용을 연속으로 보도하면서 사태의 심각성을 전달했습니다.
JTV는 자치단체의 권한을 강화하는 법 개정과 함께 폐기물의 처리 과정을 추적해 관리하는 ‘올바로 시스템’의 허점을 지적했습니다. 중간 경유지는 시스템에 접근할 수 없고 일반인에게 공개되어 있지 않아 조작에 취약하다는 것입니다. 또 폐기물 처리 순이익이 매우 높아 지속적으로 폐기물이 반입되고 있다는 전북환경운동연합의 주장을 전달하면서 관리·감독 강화의 필요성도 강조했습니다.
주요 언론사에서는 전라북도의 행정 대응에 대한 문제제기를 집중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JTV 또한 수십 건의 보도를 통해 각 사안에 대해 자세히 보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스템의 문제에 접근하며 투명한 폐기물 정보공개가 문제를 해결하는 선순환을 만들 수 있는 해결책 모색에 주력했기에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로 추천합니다.


관련 기사 목록:

1. (폐기물이 몰려온다) 구멍 뚫린 폐기물 관리 전산시스템 (225일 보도, 김진형 기자)

2. (폐기물이 몰려온다) '올바로' 폐기물 이력정보일반에 공개해야 (225일 보도, 오정현 기자)

3. 전북환경연합 "폐기물 올바로 시스템 보완·공개" (227일 보도)

4. "폐기물 처리 순이익, 코스닥업체 3.5" (228일 보도, 김철 기자)


모니터링 기간 외


1. (폐기물이 몰려온다) 무허가 업체, 전국 폐기물을 지역으로 (37일 보도, 김진형 기자)

2. (폐기물이 몰려온다) 또 방치 폐기물주민만 '고통' (310일 보도, 나금동 기자)

3. (폐기물이 몰려온다) 휴폐업 공장 채우는 폐기물 (310일 보도, 김진형 기자)

 

기자명: JTV 김진형, 오정현, 김철 취재기자/소재균, 김대수 촬영기자


2019년 02월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관련 기사 내용(올리기).hwp


모니터링 기간: 2019년 2월 1일 ~ 2월 28

모니터링 대상: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주MBC 뉴스데스크, KBS전주총국 뉴스9, JTV 8뉴스, 전북CBS 노컷뉴스

김제시민의신문, 부안독립신문, 열린순창, 주간해피데이, 진안신문, 무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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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을 바로 세우지 않고서는 정치가 바로 서지 않으며 결국 그 피해는 우리 국민들에게 돌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언론을 알아야 세상이 바로 보입니다. 그리고 세상을 바로 보아야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 1999년 12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창립선언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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