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민언련 20주년) 응원 메시지 보내기 & 추억의 사진 공모전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3.14 19:28 / Category : 활동을 소개합니다/notice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창립 20주년"



2019년. 전북민언련은 20살이 되었습니다. 1999년 12월 16일 전북 지역에서 언론 개혁의 뜻을 모은 시민들이 모여 전북민언련을 만들었죠. 이후 안티조중동 운동, 계도지 예산 폐지, 지역언론 공공성 회복을 위한 감시 견제 활동을 하며 지역에서 뿌리내렸습니다. 전북민언련 20살을 함께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1. 전북민언련에 축하와 응원의 글을 남겨주세요!

아래의 예시처럼 전북민언련을 축하하는 문구와 함께 인증사진을 보내주세요. 사진은 <말하라> 소식지 2019년 봄호 표지에 실릴 예정입니다.


▷ 2019년 3월 18일 월요일까지 
▷ 전북민언련 메일 malhara21@hanmail.net으로 보내주세요.







2. 전북민언련 추억의 사진 공모전


전북민언련 추억의 사진을 찾습니다. 1999년부터 2005년 시기의 전북민언련 활동 사진을 간직하고 계신다면 민언련에 보내주세요!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 2019년 3월 31일까지 1차 모집합니다.
▷ 전북민언련 메일 malhara21@hanmail.net으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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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뽑은 『2019년 01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수상한 대출 과정 추적한 보도>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2.26 16:53 / Category : 활동을 소개합니다/이달의좋은기사

시민이 뽑은 201901월의 좋은 기사선정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를 선정하고 이후 시민의 의견을 100% 반영하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장수의 한 업체에 26억 원을 대출했는데 자금을 받은 업체가 도산 위기에 처했다고 합니다. 당연히 대출금 회수는 어려워진 상황. 그런데 기자는 대출 과정의 수상한 흐름을 발견합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취재진도 쉽게 확인이 가능한 가짜 서류에 속아 대출을 해준 점과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북본부 직원의 부인이 대출을 받은 해당 업체의 2대 주주이고 공단 직원도 업체 운영에 직·간접적으로 개입한 의혹이 있다는 것입니다. 특정인의 이익을 위해 이른바 기업사냥꾼 개입으로 인한 고의적 부도 의혹이 있음을 기자는 지적했습니다. 보도 이후 중소기업진흥공단 측은 해당 직원을 경찰에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수사 의뢰했습니다. 해당 보도는 비리 의혹에 대해 지속적으로 보도해 사건이 드러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하기에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로 추천되었습니다.


4개의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중 전주MBC 박연선 취재기자, 진성민 촬영기자의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수상한 대출 과정 추적한 보도>40.9%201901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음을 밝힙니다.

그 다음은 완주군의회 언론조례 무산 이유에 의문을 나타낸 보도가 36.4%로 비율이 높았는데요, 이와 관련해 한 시민은 모든 자치단체가 조례를 제정할 수 있도록 후속 보도가 필요하다.”라고 추가 의견을 보내주셨습니다.


201901월 이달의 좋은 기사는 0219~25일 동안 문자와 페이스북 안내를 통한 시민들의 온라인 투표로 선정했습니다. 아쉽게 선정되지 못한 다른 좋은 기사 후보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문의_ 전북민언련 간사 조재익 (063-285-8572)


201901월의 좋은 기사)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수상한 대출 과정 추적한 보도

 

보도기자:

전주MBC 박연선 취재기자/진성민 촬영기자

 

관련 기사 제목 및 보도 일시:

1. (단독) 거짓 서류에 26, 중진공 대출 '의문 투성이' (13일 보도, 박연선 기자)

2. (단독) 중진공 의문의 대출, 직원 부인의 업체 봐줬나? (19일 보도, 박연선 기자)

3. 중진공 자금 받고 도산, '고의 부도' 의혹 (115일 보도, 박연선 기자)

4. 중진공, 부당 대출 의혹에도 감감 무소식 (121일 보도)

5. 중진공, 대출논란 직원 경찰에 '수사의뢰' (124일 보도)

 

모니터 기간: 20190101~20190131

모니터 대상: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주MBC 뉴스데스크, KBS전주총국 뉴스9, JTV 8뉴스, 전북CBS 노컷뉴스

김제시민의신문, 부안독립신문, 열린순창

주간해피데이, 진안신문, 무주신문

 

투표 기간:

2019219~ 2019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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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2019년 01월의 좋은 기사 후보입니다.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2.19 16:01 / Category : 활동을 소개합니다/이달의좋은기사

2019년 1월의 좋은 기사 후보

투표 방법: 아래 주소를 클릭해서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https://goo.gl/forms/z9WYCgyvaY5Jx8hC2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이달의 좋은 기사 심사위원회>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후보 1. 전주 리싸이클링타운의 부적절한 지원금 사용과 전주시의 책임 지적한 보도

추천 사유: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전주 리싸이클링타운, 주변 주민들에 대한 보상 차원에서 매년 6억 원의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기자는 지원금을 놓고 주민 간 갈등이 일어나고 불법 증축에 지원금을 사용했다면서 이를 방관하고 있는 전주시의 책임을 요구했습니다.

주민협의체로부터 지원금을 환수해 전주시가 직접 지급하라는 환경부의 공문에도 전주시가 손을 놓고 있고 지금까지 사용한 지원금의 상세한 내역도 공개한 적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전주시는 지원금 사용 내역을 다음 달까지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직접 관리하는 방안을 놓고 주민지원협의체와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원금도 시민들이 낸 세금의 일종으로 언제 어떻게 쓰였는지 알 권리가 있습니다. 리싸이클링타운 지원금의 부적절한 사용과 전주시의 관리 책임을 강조해 변화를 이끌어 냈기에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로 추천합니다.

 

관련 기사 목록:

1. (심층) 지원금 놓고 주민간 갈등법정 다툼까지 (123일 보도, 이지현 기자)

2. (심층) 뒷짐 진 전주시논란만 키워 (123일 보도, 조선우 기자)

3. 고액 분양 의혹 빌라숙원 사업비로 '불법 증축' (128일 보도, 이지현 기자)

4. 시민단체 "전주시가 리싸이클링타운 지원금 관리해야" (129일 보도)

 

기자명: KBS전주총국 이지현, 조선우 취재기자/이주노, 김경섭 촬영기자

 

후보 2.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수상한 대출 과정 추적한 보도

추천 사유: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장수의 한 업체에 26억 원을 대출해줬는데 해당 업체가 도산을 앞두고 있어 대출금을 돌려받지 못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런데 기자는 대출 과정이 이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쉽게 확인 할 수 있는 가짜 서류에 대출을 해줬는데 해당 업체의 2대 주주는 중진공 전북본부 직원의 부인으로 해당 직원도 업체 운영에 직·간접적으로 개입한 의혹이 있다는 것입니다. 특정인의 이익을 위한 이른바 기업사냥꾼 개입과 고의 부도 의혹도 보도했습니다.

연속된 의혹 보도에 중진공 측은 경찰에 해당 직원을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수사 의뢰한 상황, 비리 의혹에 대해 지속적으로 보도해 사건이 드러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하기에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로 추천합니다.

 

관련 기사 목록:

1. (단독) 거짓 서류에 26, 중진공 대출 '의문 투성이' (13일 보도, 박연선 기자)

2. (단독) 중진공 의문의 대출, 직원 부인의 업체 봐줬나? (19일 보도, 박연선 기자)

3. 중진공 자금 받고 도산, '고의 부도' 의혹 (115일 보도, 박연선 기자)

4. 중진공, 부당 대출 의혹에도 감감 무소식 (121일 보도)

5. 중진공, 대출논란 직원 경찰에 '수사의뢰' (124일 보도)

기자명: 전주MBC 박연선 취재기자/진성민 촬영기자

 

후보 3. 임실 오염토양 정화시설 논란 연속 보도

추천 사유:

임실에 오염토양 정화시설이 들어섰는데요, 임실군과 주변 주민들은 환경오염을 우려해 해당 시설 운영을 반대하고 있지만 현행법상 시설 허가권이 임실군이 아닌 해당 업체 소재지인 광주광역시에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기자는 제도 개선 문제와 함께 오염토양으로 인한 상수원 오염과 발암물질 포함 가능성 등을 보도하면서 논란에 대해 손을 놓고 있는 광주광역시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전남에 운영을 신청했을 때는 세 번이나 불허를 해줬으면서 전북에 들어올 때는 한 번에 허가를 해준 광주광역시의 불합리한 행정 문제도 지적했습니다. 지속적으로 해당 사건을 보도하면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여론을 수렴하고 논쟁점들을 전달하고 있기에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로 추천합니다.

 

관련 기사 목록:

1. 오염토양 정화시설장기전 돌입 (115일 보도, 정원익 기자)

2. '불합리한 지침'커지는 부작용 (116일 보도, 정원익 기자)

3. 임실군의회 오염토양 정화시설 취소 촉구 결의문 (117일 보도)

4. 오염토양 정화시설 '상수원·습지' 위협 (122일 보도, 정원익 기자)

5. 오염토양 정화시설 퇴출 '총력전' (124일 보도, 정원익 기자)

6. 임실 관련 '토양환경보전법' 개정안 다음 달 상정 (125일 보도)

7. 광주시장 부당 행정 척결 임실 대책위 출범 (125일 보도)

8. 전남 세 번 퇴짜전북은 한 번에 (128일 보도, 정원익 기자)

9. 커지는 '발암물질' 우려손 놓은 광주시 (130일 보도, 정원익 기자)

10. "오염토양 반출하라"교량 철거 불사 (131일 보도, 정원익 기자)

 

모니터링 기간 외

1. 임실 정화시설 교량에 통행 제한시설 설치 (21일 보도)

2. 황당한 개정 이유'분란의 주범' (26일 보도, 정원익 기자)

 

기자명: JTV 정원익 취재기자/김준태, 김양호, 김대수, 유지영 촬영기자

 

후보 4. 완주군의회 언론조례 무산 이유 의문 나타낸 보도

추천 사유:

완주군의회가 언론 관련 예산 운용에 관한 조례안을 추진했었죠. 주먹구구식으로 이루어진 언론 홍보비 지급의 기준을 세워 투명성을 강화하겠다는 취지였습니다. 악의적인 왜곡이나 허위 보도로 언론중재위 제재를 받거나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으면 해당 언론사에 대한 홍보비를 중단하겠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습니다. 기자는 언론 재갈물리기라는 비판이 있지만 재작년 도내 지자체와 공공기관들이 홍보비 명목으로 지출한 예산은 130억 원으로 시민들의 혈세인 만큼 합리적인 기준 마련이 마땅함에도 완주군의회가 언론조례를 스스로 포기한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전북에서 언론 관련 홍보 예산 조례를 시행하는 곳은 익산시 한 곳으로 다른 지자체는 언론 홍보비 예산을 어떤 기준으로 지급하고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언론 홍보비 지급 기준 마련의 필요성을 주목한 보도이기에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로 추천합니다.

 

관련 기사 목록:

1. 홍보비 원칙 세운다더니스스로 포기 (123일 보도, 조수영 기자)

 

기자명:

전주MBC 조수영 취재기자/최인수 촬영기자

 

모니터링 기간: 2019년 1월 1일 ~ 1월 31일

모니터링 대상: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주MBC 뉴스데스크, KBS전주총국 뉴스9, JTV 8뉴스

전북CBS 노컷뉴스

김제시민의신문, 부안독립신문, 열린순창, 주간해피데이, 진안신문, 무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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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정기총회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2.18 16:46 / Category : 활동을 소개합니다/활동보고

 

저널리즘의 원칙과 기본,

시민과 회원의 힘으로 바로 세우겠습니다.

 

 



안녕하세요전북민언련입니다.

 

지난 금요일(2/15)에 전북민언련 2019년 정기총회가 진행되었습니다당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회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총회에 참석하지 못한 회원님을 위해 진행 내용을 소개해 드립니다.


▲ 개회 인사를 하고 있는 김은규 공동대표 (총회 의장)

   


'언론 개혁시민의 힘으로'라는 민언련 슬로건처럼 지난 한 해는 언론 개혁을 위한 시민들의 힘을 결집해 내기 위한 활동 시간이었습니다이런 활동 내용들을 정리해 지난 1월 19일 총회준비위원회에 거쳐 제출된 2018년 사업 활동 보고회계 결산 보고, 정관 개정 및 감사 선출 건, 2019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총회에서 회원들에게 승인받았습니다.

▲ 2018년 주요 사업 설명(PPT 발표 자료)



전북민언련은 2018년 한 해 동안 지역 언론에 대한 모니터 및 6.13지방선거와 관련한 대응 활동, 지역 언론 개혁 활동, 미디어교육사업, 마을미디어 공론장 형성을 위한 활동에 집중해 왔습니다. 이 중 기획모니터 및 이달의 좋은 기사에 대한 활동 보완 요구가 있었고요, 미디어 교육사업에 대한 개편 요구도 있었습니다.

▲ 2018 전북민언련 사업 보고 PPT


 

▲ 2018 전북민언련 사업 보고(사무국장)


이어 정혜인·정병삼 감사의 감사안이 제출되었고요

이사회에 의견 제출 강화와 분과 모임 활성화 요구가 있었습니다.

▲ 2018 전북민언련 감사 발표 (정병삼 감사)



2019년 정기총회 안건은 모두 세가지입니다. 정관개정과 감사선출, 2019년 사업계획 승인입니다.

각 지역의 민언련은 서울민언련의 지부 형태로 현재 등록이 되어 있으나 실질적으로 독립된 비영리단체입니다. 실제 운영에 맞춰 각 단체을 분리하자고 지난 2016년 전국민언련 대회에서 논의되었습니다. 

이에 각 단체가 개별 기부금단체로 등록하기 위한 준비로 정관에 재정 공개와 해산시 잔여재산 공개 등의 내용이 필요합니다. 지정기부금단체 등록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으로 정관 개정이 총회에서 승인되었습니다.

감사 선출과 관련해 아래의 안이 통과되었습니다.

 

이어 2019년 사업 계획을 손주화 사무국장이 발표했습니다.

2019년 사업 계획은 아래와 같습니다. 일상모니터 사업 강화 및 지역언론 개혁, 미디어교육사업, 재정사업을 위한 회원 확대와 후원금 모금이 진행되며 전북민언련 조직강화를 위한 점검 및 20주년 기념을 위한 여러 사업들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신규 감사로 오청균 회원이(사진 오른쪽추천됐습니다모두 총회에서 승인되었습니다이날 위촉장을 받고 회원님들께 공식적인 인사하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 2019 신입 감사 (오청균 회원)


작년 총회부터는 민언련 사업 방향 마련에 있어 회원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앞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이달의 좋은기사와 지역언론모니터를 통한 지역언론의 긍정적 보도 확산에 좋은 평가를 해주셨으며 향후에도 지역언론 개혁 운동을 위한 부분에 집중해 주라는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참여해주신 분들과 결의를 모으며 2019 정기총회를 잘 마무리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전북민언련의 2019년이 시작되네요. 올해는 20주년입니다.

더 많은 회원들과 함께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사진: 김민지 이사전주시민미디어센터

 



○전북민언련 2018년 결산 보고 살펴보기:

   https://www.malhara.or.kr/2919

정기총회 자료집 파일을 받기 원하는 회원님께서는 사무처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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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전북민언련 결산 보고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2.18 16:28 / Category : 전북민언련은?/재정보고




2018년 전북민언련 회계 결산은 아래와 같습니다.

2018년 총 수입은 122,654,314원이며 운영비로 78,997,784원 사업비로 43,656,530원이 지출되었습니다. 2018년으로 이월금은 6,405,194원입니다.

2019년 2월 1일 감사가 진행되었으며 2019년 정기총회에서 결산 보고가 승인되었음을 알립니다.







[2018년 결산]

2018년 총 수입 금액: 122,654,314

2018년 총 지출 금액: 122,654,314

   (운영비 78,997,784/ 사업비 43,656,530)

2019년 이월 예상 금액: 6,405,194

 

<수입부>

 

 

내역

2018년 예산

2018년 결산

비 고

전년이월금

전년이월금

3,224,068

3,224,068

 

회원회비

회원회비

75,000,000

72,664,000

CMS 650만 원 기준/지로회원

재정사업

후원의밤(릴레이)

12,000,000

11,200,000

 

행사사업

전북민주언론상

300,000

300,000

 

그린웨이 등

1,000,000

100,000

 

교육사업

언론학교

4,500,000

2,735,000

수강생 100명 기준 예산 편성

방송캠프

9,500,000

9,032,310

참가비 수입 등

미디어교육

2,000,000

0

 

연대사업

언론연대활동

1,000,000

1,063,000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전국민언련/선거보도감시연대/전북풀뿌리언론운동연대

회원사업

회원사업비

2,000,000,

1,629,343

송년회, 모꼬지 미디어포럼 외 회원활동

후 원

개인후원

2,000,000

5,658,400

 

단체후원

3,000,000

15,000,000

 

기 타

기타금액

10,000

48,193

결산이자, 카드할인

총수입

 

115,534,068

122,654,314

 

 

<운영비>

운영비

운영비 내역

2018년 예산

2018년 결산

비 고

인건비

급여

47,520,000

47,520,000

20182인 기준

퇴직적립금(2인기준)

3,860,000

3,960,000

상여금(2인기준)

3,160,000

3,160,000

4대보험

4,485,650

3,301,855

 

임차료

임차료+관리비

6,000,000

5,904,000

(VAT포함)

공공요금 및 제세공과금

전기요금

800,000

773,680

 

연료비

400,000

464,000

 

전화, 인터넷요금

1,200,000

1,250,440

 

CMS운용수수료

2,000,000

1,939,587

 

은행수수료

35,000

48,900

송금수수료/인증서/

웹기반이용료

200,000

166,600

도메인/웹소식지이용/다음메일용량추가

우편요금

1,300,000

700,260

 

퇴직연금운용수수료

250,000

220,498

 

일반운영비

사무기기 유지 관리비

300,000

377,400

 

업무용 소모품 구입

500,000

925,370

 

자원봉사자관련

50,000

0

 

비품구입비

사무기기 구입

1,000,000

0

 

도서 및 간행물 구독

신문요금/

정기간행물

800,000

742,000

중앙일간지1,지역일간지2, 지역주간지7

도서구입비

100,000

138,000

 

적립금

사무실이전충당적립금

0

1,000,000

 

2019운영예산적립금

4,573,418

6,405,194

이월금

반환금

회비반납

100,000

0

 

예비비

예비비

500,000

0

 

운영비 지출계

 

79,134,068

78,997,784

 

 

<사업비>

 

사업비

사업비 내역

2018년 예산

2018년 결산

비고

연대

사업비

연대활동/ 민언련

1,500,000

9,596,000

 

회원

사업비

분기별소식지

3,000,000

3,260,000

 

회원경조사

500,000

350,000

 

회원모임

2,000,000

2,925,110

송년회/모꼬지

분과모임

1,000,000

423,370

 

이사회 워크숍

300,000

564,530

 

회원배가활동

500,000

0

 

정책

사업비

정책사업비

500,000

457,800

 

선감연 활동

300,000

201,290

언론집회 외

미디어연구소

5,000,000

0

정책세미나, 보고서 등

회의비

이사회,TF

1,500,000

872,400

이사회/정책위원회/마을미디어TF/ 소식지편집위 외

여비

교통비

출장비

1,000,000

537,100

 

행사비

재정사업 (릴레이)

3,500,000

3,088,500

 

전북민주언론상

2,000,000

2,295,750

 

총회

700,000

755,300

 

그린웨이

0

164,000

 

교육사업

언론학교

5,000,000

5,213,760

 

방송캠프

8,000,000

12,526,120

 

마을미디어교육

100,000

125,500

 

기타

 

 

300,000

2017년 이월 집행 내역

사업비

지출계

 

50,888,187

43,656,530

 



2018CMS 변동

CMS

송금액

불능액

cms수수료

총회원수

201711

5,791,000

383,000

159,203

529

201712

5,819,000

355,000

160,434

 

20181

5,856,000

363,000

162,421

 

20182

5,869,000

350,000

162,398

 

20183

5,776,000

423,000

161,903

531

20184

6,076,000

270,000

161,213

532

20185

6,025,000

381,000

160,153

538

20186

6,082,000

284,000

161,029

536

20187

6,120,000

251,000

162,455

 

20188

5,977,000

334,000

160,698

528

20189

6,031,000

230,000

162,830

 

201810

5,970,000

280,000

163,117

 

201811

5,881,000

211,000

160,733

516

201812

5,861,000

280,000

160,637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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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을 바로 세우지 않고서는 정치가 바로 서지 않으며 결국 그 피해는 우리 국민들에게 돌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언론을 알아야 세상이 바로 보입니다. 그리고 세상을 바로 보아야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 1999년 12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창립선언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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