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뽑은 『2019년 06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정헌율 익산시장의 다문화가정 비하 발언 규탄 목소리 적극적 전달한 전북CBS 보도>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7.15 14:43 / Category : 활동을 소개합니다/이달의좋은기사

시민이 뽑은 『2019년 06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이달의 좋은 기사 심사위원회>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4개의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중 전북CBS 김민성, 남승현 취재기자의 <정헌율 익산시장의 다문화가정 비하 발언 규탄 목소리 적극적 전달한 보도>54.9%201906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음을 밝힙니다.

정헌율 익산시장이 지난 611일 열린 '2019년 다문화가족을 위한 제14회 행복나눔운동회'에서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잡종강세라고 표현하고, 언론에 이를 해명하면서 “‘튀기라는 말을 쓸 수 없어 한 말이라고 말해 논란을 더 키웠습니다. ‘튀기또한 한국 여성과 미국 병사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를 비하하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전국 각지에서 정 시장을 규탄하는 집회가 진행됐고 사과와 사퇴까지 요구했습니다. 정 시장은 사과하고 인권교육도 받겠다고 밝혔지만 논란은 계속됐습니다. 전북CBS는 이 과정을 자세히 보도하고, 정 시장의 과거 망언에 대한 재조명과 익산시 인권교육 조례에도 불구하고 정 시장이 3년 동안 인권교육을 받은 적이 없다는 사실을 지적했습니다. 연속 보도 이후 최근 정 시장은 인권교육에 참석하고 이번 일을 계기로 삼아 여러 다문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투표에 참여해주신 한 시민은 다문화에 대한 인식 개선이 필요함이 느껴지는 기사라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정 시장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다문화에 대한 인식도 되돌아보게 만든 기사로 많은 시민들이 공감해 주셨습니다. 아쉽게 선정되지 못한 다른 좋은 기사 후보들에게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1906월 이달의 좋은 기사는 078()~12() 동안 페이스북 안내 등을 통한 시민들의 온라인 투표로 선정했습니다.

 

문의_ 전북민언련 간사 조재익 (063-285-8572)


201906월의 좋은 기사)

정헌율 익산시장의 다문화가정 비하 발언 규탄 목소리 적극적 전달한 전북CBS 보도

 

〇 보도기자:

전북CBS 김민성, 남승현 취재기자

 

〇 관련 기사 제목 및 보도 일시:

1. 정헌율 익산시장, 다문화가족 "잡종" 비유 파문 (619일 보도, 김민성 기자)

2. '다문화가족 잡종 비유' "익산시장의 거듭되는 비하발언 규탄한다" (620일 보도, 김민성 기자)

3. '다문화가족 잡종 비유' 익산시장 사과에도 비판 이어져 (621일 보도, 김민성 기자)

4. 전국 다문화가족 단체, '잡종 비유' 익산시장 규탄 (624일 보도, 김민성 기자)

5. '잡종·튀기 발언' 익산시장 두고 정치권 규탄 '한목소리' (625일 보도, 김민성 기자)

6. "'잡종·튀기 발언' 익산시장, 사과 대신 사퇴하라" (625일 보도, 김민성 기자)

7. 평화당 전북도당 "'잡종'발언 익산시장 제명 검토할 것" (625일 보도, 김민성 기자)

8. '잡종·튀기 발언' 정헌율 익산시장, 3년간 인권교육 '0' (626일 보도, 김민성 기자)

9. '잡종·튀기 발언' 익산시장, 취임1주년 기자회견 돌연 취소 (626일 보도, 김민성 기자)

10. '잡종·튀기' 정헌율 익산시장 막말, 처음 아니다 (627일 보도, 김민성 기자)

11. 민주평화당, '잡종·튀기 발언' 정헌율 익산시장 징계할까 (627일 보도, 김민성 기자)

12. 시민단체, '잡종·튀기 발언' 정헌율 익산시장 인권위 진정 (627일 보도, 김민성 기자)

13. '잡종강세' 망언 정헌율 익산시장, 대외활동 중단 선언 (627일 보도, 남승현 기자)

14. 민경욱, '잡종발언' 익산시장 거론하며 민주평화당 '저격' (627일 보도, 김민성 기자)

15. 이주여성단체, '잡종·튀기' 익산시장 겨냥 인권위 진정서 제출 (628일 보도, 김민성 기자)

16. '잡종강세' 정헌율 익산시장 사퇴 요구하는 다문화가족들 (628일 보도, 남승현 기자)

17. '익산시장 사퇴하라' 전국 각지서 다문화가족 집회 (628일 보도, 김민성 기자)

18. [르포]"우리는 잡종이 아니다" 다문화가족의 절규 (628일 보도, 남승현 기자)

19. '잡종 발언'에 성난 이주여성단체, 민주평화당 항의방문 (628일 보도, 김민성 기자)

 

모니터링 기간 외

1. '잡종강세·튀기' 발언 논란된 익산시, 전 직원 인권교육 (71일 보도, 김민성 기자)

2. 민주평화당 "익산시장 다문화가족 인격모독 발언 유감" (71일 보도, 김민성 기자)

3.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잡종강세·튀기 발언' 익산시장 고발 (72일 보도, 김민성 기자)

4. '잡종강세·튀기 발언' 익산시장, 평화당 최고위 불참? (73일 보도, 김민성 기자)

5. 익산시, '잡종강세·튀기'발언 논란 뒤 공무원 다문화교육 (74일 보도, 김민성 기자)

 

〇 모니터 기간: 20190601~20190630

〇 모니터 대상: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주MBC 뉴스데스크, KBS전주총국 뉴스9, JTV 8뉴스, 전북CBS 노컷뉴스

김제시민의신문, 부안독립신문, 열린순창, 주간해피데이, 진안신문, 무주신문

 

〇 투표 기간:

201978() ~ 2019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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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전주종합경기장 롯데재벌 특혜개발 반대 전북도민 대토론회(2019/07/17)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7.09 16:49 / Category : 활동을 소개합니다/notice

[공지] 전주종합경기장 롯데재벌 특혜개발 반대 전북도민 대토론회

 

○ 일시: 2019년 7월 17일(수) 오후 2시

○ 장소: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중회의실

○ 진행:

① 발제1 - 경기장 개발 무엇이 문제인가?/이창엽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사무처장

② 발제2 - 롯데쇼핑몰, 전주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은?/유대근 우석대학교 교수

③ 전북도민 자유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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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 2019년 6월의 좋은 기사 후보입니다.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7.08 15:28 / Category : 활동을 소개합니다/이달의좋은기사

2019년 6월의 좋은 기사 후보입니다.

 

투표 방법: 아래 링크를 클릭해 투표에 참여해 주세요.

https://forms.gle/Lpb3f5mfgucGs2X17

 

2019년 6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이달의 좋은 기사 심사위원회>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docs.google.com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이달의 좋은 기사 심사위원회>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후보 1. 6.13 지방선거 1년 후, 지방의회는 얼마나 개선됐나?

○ 추천 사유:

6.13 지방선거 1년 후, 지방의회는 얼마나 개선됐을까요? 전북CBS1년이 지났지만 지방의원들의 외유성 해외 연수가 여전하고, 190명 중 79명은 대표 발의가 하나도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의정비를 인상하거나 겸직 규정 등을 위반했고 4명은 1년도 되지 않아 선거법 위반 판결로 직위 해제를 당하는 등 지방의회가 점점 퇴보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과거 적폐와의 결별을 약속한 지방의원들의 다짐을 언급하면서 지방의회가 제 역할을 하도록 촉구하고 있기에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로 추천합니다.

 

○ 관련 기사 목록:

전북CBS

1. [6·13지방선거 1] 해외 관광 버릇 못 고친 의원들 (613일 보도, 남승현, 김민성 기자, 송승민 수습기자)

2. [6·13지방선거 1] 온갖 특권 누리는데 '대표발의 0' (614일 보도, 남승현, 김민성 기자, 송승민 수습기자)

 

○ 기자명: 김민성, 남승현 취재기자, 송승민 수습기자

 

후보 2. 같은 조사만 5? 장수 장애인시설 피해자의 2차 피해 지적한 보도

○ 추천 사유:

폭력, 학대 피해자들에 대해 조사할 때 피해자들에게 있어 고통스러운 기억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한데요, 전북일보는 장수 장애인시설 학대 사건에 대해 경찰, 장수군, 전라북도, 민간 측마다 조사를 반복하면서 피해자들에게 2차 피해를 줬다고 보도했습니다. 기자는 검찰 조사와 판결 과정에서도 추가 조사가 이뤄질 수 있다며 타 지역의 경우 2차 피해를 줄이기 위해 각 기관마다 지속적인 상호 교류를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전라북도는 각 기관에 개별적으로 신고가 접수돼 서로 조치를 하다보니 발생했다. 불필요한 조사를 줄이기 위해 각 기관이 사안들을 공유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자칫 눈치 채지 못하고 넘어갈 수 있는 행정기관의 2차 가해에 대한 개선과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들에 대한 배려 필요성을 보여줬기에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로 추천합니다.

 

○ 관련 기사 목록:

전북일보

1. 같은 조사만 최소 다섯 번 학대받은 장애인 2차 피해 (617일 보도, 1, 엄승현 기자)

 

○ 기자명: 엄승현 취재기자

 

후보 3. 익산시 낭산면 폐석산의 반복되는 침출수 유출 원인 보도

○ 추천 사유:

장마철이 다가오는 가운데 익산시 낭산면에 있는 폐석산에서 또 침출수가 유출됐습니다. 침출수 유출은 매년 발생하고 있지만 JTV 김진형 기자는 최근 운영하기 시작한 침출수 처리시설의 문제에 대해 주목했습니다. 하루 120톤을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지난 1월부터 운영했지만 5달 동안 실제로 처리한 양은 4000톤으로 처리되지 못한 침출수가 쌓이면서 유출됐다는 것입니다. 익산시는 폐수처리장과 연계 처리 협의가 늦어져 제대로 가동하지 못했다고 해명했지만 기자는 처리 시설이 부실하다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는데요, 매년 반복되는 침출수 유출을 해결하기 위해 예산을 들여 처리 시설을 만들어놓고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보도했기에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로 추천합니다.

 

○ 관련 기사 목록:

JTV

1. 익산시, 기준치 초과 침출수 방류 '과태료 처분' (66일 보도)

2. 익산 낭산면 폐석산 침출수 또 유출 (67일 보도)

3. 침출수 또 유출장마철 앞두고 걱정 (610일 보도, 김진형 기자, 권만택 촬영기자)

4. 침출수 처리시설 '부실' 논란 (612일 보도, 김진형 기자, 김양호 촬영기자)

 

○ 기자명:

김진형 취재기자, 권만택, 김양호 촬영기자

 

후보 4. 정헌율 익산시장의 다문화가정 비하 발언 규탄 목소리 적극적 전달한 보도

○ 추천 사유:

정헌율 익산시장이 지난 611일 열린 '2019년 다문화가족을 위한 제14회 행복나눔운동회'에서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잡종강세라고 표현하고, 언론에 이를 해명하면서 “‘튀기라는 말을 쓸 수 없어 한 말이라고 말해 논란을 더 키웠습니다. ‘튀기또한 한국 여성과 미국 병사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를 비하하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전국 각지에서 정 시장을 규탄하는 집회가 진행됐고 정 시장의 사과와 사퇴까지 요구했습니다. 정 시장은 이에 사과하고 인권교육도 받겠다고 밝혔지만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북CBS는 이 과정을 자세히 보도하고, 정 시장의 과거 망언에 대한 재조명과 익산시 인권교육 조례에도 불구하고 정 시장이 3년 동안 인권교육을 받은 적이 없다는 사실을 지적했습니다. 공직자의 잘못을 비판하면서 이를 규탄하는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전달했기에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로 추천합니다.

 

○ 관련 기사 목록:

전북CBS

1. 정헌율 익산시장, 다문화가족 "잡종" 비유 파문 (619일 보도, 김민성 기자)

2. '다문화가족 잡종 비유' "익산시장의 거듭되는 비하발언 규탄한다" (620일 보도, 김민성 기자)

3. '다문화가족 잡종 비유' 익산시장 사과에도 비판 이어져 (621일 보도, 김민성 기자)

4. 전국 다문화가족 단체, '잡종 비유' 익산시장 규탄 (624일 보도, 김민성 기자)

5. '잡종·튀기 발언' 익산시장 두고 정치권 규탄 '한목소리' (625일 보도, 김민성 기자)

6. "'잡종·튀기 발언' 익산시장, 사과 대신 사퇴하라" (625일 보도, 김민성 기자)

7. 평화당 전북도당 "'잡종'발언 익산시장 제명 검토할 것" (625일 보도, 김민성 기자)

8. '잡종·튀기 발언' 정헌율 익산시장, 3년간 인권교육 '0' (626일 보도, 김민성 기자)

9. '잡종·튀기 발언' 익산시장, 취임1주년 기자회견 돌연 취소 (626일 보도, 김민성 기자)

10. '잡종·튀기' 정헌율 익산시장 막말, 처음 아니다 (627일 보도, 김민성 기자)

11. 민주평화당, '잡종·튀기 발언' 정헌율 익산시장 징계할까 (627일 보도, 김민성 기자)

12. 시민단체, '잡종·튀기 발언' 정헌율 익산시장 인권위 진정 (627일 보도, 김민성 기자)

13. '잡종강세' 망언 정헌율 익산시장, 대외활동 중단 선언 (627일 보도, 남승현 기자)

14. 민경욱, '잡종발언' 익산시장 거론하며 민주평화당 '저격' (627일 보도, 김민성 기자)

15. 이주여성단체, '잡종·튀기' 익산시장 겨냥 인권위 진정서 제출 (628일 보도, 김민성 기자)

16. '잡종강세' 정헌율 익산시장 사퇴 요구하는 다문화가족들 (628일 보도, 남승현 기자)

17. '익산시장 사퇴하라' 전국 각지서 다문화가족 집회 (628일 보도, 김민성 기자)

18. [르포]"우리는 잡종이 아니다" 다문화가족의 절규 (628일 보도, 남승현 기자)

19. '잡종 발언'에 성난 이주여성단체, 민주평화당 항의방문 (628일 보도, 김민성 기자)

 

모니터링 기간 외

1. '잡종강세·튀기' 발언 논란된 익산시, 전 직원 인권교육 (71일 보도, 김민성 기자)

2. 민주평화당 "익산시장 다문화가족 인격모독 발언 유감" (71일 보도, 김민성 기자)

3.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잡종강세·튀기 발언' 익산시장 고발 (72일 보도, 김민성 기자)

4. '잡종강세·튀기 발언' 익산시장, 평화당 최고위 불참? (73일 보도, 김민성 기자)

5. 익산시, '잡종강세·튀기'발언 논란 뒤 공무원 다문화교육 (74일 보도, 김민성 기자)

 

○ 기자명: 김민성, 남승현 취재기자

2019년 06월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내용(수정).hwp
0.06MB

○ 모니터링 기간: 2019년 6월 1일 ~ 6월 30일

○ 모니터링 대상: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KBS전주총국 뉴스9, 전주MBC 뉴스데스크, JTV 8뉴스, 전북CBS 노컷뉴스

김제시민의신문, 무주신문, 부안독립신문, 열린순창, 주간해피데이, 진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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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인 후원 릴레이” 주별 진행 상황 보고 드립니다. (5/8~6/28, 결산)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6.28 19:50 / Category : 전북민언련은?/재정보고

 

권력 감시는 언론의 몫! 언론 감시는 시민의 몫! 시민이 만들어가는 언론 그 시작!

5월 8일부터 6월 28일까지의 “100인 후원 릴레이 캠페인” 상황을 최종 전달합니다!


 

5월   8일: 현병만 이사님께서 후원금 30만 원을 약정하셨습니다.

5월   9일: 정혜인 이사, 정무영 이사님께서 "이지선, 조명수" 회원님을 신규로 가입해 주셨습니다.

5월 10일: 박민 이사님께서 후원금 100만 원을 약정하셨습니다.

5월 13일: 최성은 이사님께서 후원금 30만 원+a 을 약정하셨습니다.

5월 14일: 자발적으로 "강정희, 김기운 외 1인" 회원님이 회비 증액을 약정해 주셨습니다.

5월 15일: 김원주 회원 신규회원 2명을 가입시켜 주셨습니다.

5월 16일: 김환표 이사님께서 후원금 100만 원을 약정하셨습니다.

5월 17일: 권혁남 고문님께서 후원금 10만 원을 약정하셨습니다.

5월 20일: 홍현택 회원님께서 운영하시는 (사)김제아이놀이터에서 매 월 5만 원을 별도 후원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5월 21일: 김은규 대표님의 참여로 100만 원 후원금이 적립되었습니다.  

5월 22일: 자발적으로 ''이용규, 장미숙, 조정현''님이 후원회원으로 가입해 주셨습니다. 

                전상민 회원님께서 10만 원 후원금 약정과 함께 김신철 회원님을 후원 회원으로 등록시켜 주셨습니다. 

5월 23일: 김민지 이사님께서 50만 원을 후원금으로 약정해 주셨습니다. 

5월 24일: 전북참여자치, 전북여연, 익산참여연대에서 후원금을 20만 원 보내주셨습니다.

5월 27일: 조재익 간사님이 서미나, 김현미님으로부터 후원금 6만 원, 박옥선님을 신규회원으로 가입시켰습니다.

5월 28일: "장기철 , 전주영, 이재균"님이 후원회원으로 가입해 주셨습니다.

5월 29일: 회원 재가입을 2명이 요청하셨고, 김준영, 김주호 회원님이 회비 증액을 해주셨습니다.

5월 30일: 정성록 이사님께서 10만 원 후원금을 약정해 주셨습니다. 

             열린순창(임양호 회원)에서 10만 원 후원금을 약정해 주셨습니다.

5월 31일: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에서 후원금 5만 원을 보내오셨습니다.

6월 3일: 이종규 대표님께서 150만 원 +a 후원금을 약정해 주셨고 강신학님을 신규회원으로 가입시켜 주셨습니다.

6월 4일: 손주화 국장의 권유로 ''정우주''님이 후원회원으로 가입해 주셨습니다.  민언련 사무실에 방문하신 "유병철"님이 자발적으로 후원회원으로 가입해 주셨습니다.

6월 5일: 한지연 이사님께서 10만 원 후원금을 약정해 주셨습니다.

6월 6일: 김민지 이사님께서 신규회원으로 "김용삼, 박기정"님을 등록시켜 주셨습니다.

6월 7일: 정무영 이사님께서 회원 두 분을 신규회원으로 등록시켜 주셨습니다.

            정혜인 이사님께서 회비를 증액해 주셨습니다.

6월 10일: 이상훈 이사님께서 후원금 200만 원을 보내오셨습니다.

6월 11일: 백승호 이사님께서 후원금 20만 원을 약정하셨습니다.

6월 12일: 오청균 감사님께서 회비 인상과 신규회원 1인을 약정해 주셨습니다.

6월 13일: 권경화 회원님께서 신규회원 1인을 약정해 주셨습니다.

6월 15일: 이은영 이사님께서 "성낙영"님을 후원회원으로 가입해 주셨습니다. 후원금 20만 원도 보내주셨습니다.

6월 17일: 백승호 회원님께서 "정숙렬"님을 후원회원으로 가입해 주셨습니다.

6월 18일: 류영우 회원님께서 신규회원 1인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6월 19일: 정혜인 회원님께서 "조은정"님을 후원회원으로 가입해 주셨습니다.

6월 20일: 손주화 사무국장이 후원금 100만 원을 약정했습니다.

6월 24일: 자발적으로 "한지영"님이 신규회원으로 가입해 주셨습니다.

6월 28일: "최종일"님이 다시 후원회원으로 가입해 주셨습니다.

(* 실명 공개를 원치 않은 경우 이름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5월 8일부터 6월 20일까지 약 44일동안 100인 후원릴레이를 진행했으며 

약정된 후원금과 신규 회원, 회비를 증액해 준 회원님을 포함한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후원금 누적액은 961만 원, 신규 회원은 31명(연 CMS 증가액 약 이백육십만 원), 회비 증액은 7명으로

목표치의 120%를 달성했습니다. 오랜 시간 릴레이 주자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후원 계좌: 전북은행 510-23-0318302(전북민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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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지역방송 3사 월별 주요 미디어 이슈 브리핑> 5월 방송사별 최고 미디어 이슈는? KBS전주총국 ‧ 전주MBC는 새만금,JTV는 전주시 관련 비판 보도로 드러나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6.18 17:11 / Category : 지역언론브리핑/지역언론브리핑

 

 

<전북 지역방송 3사 월별 주요 미디어 이슈 브리핑>

- 5월 방송사별 최고 미디어 이슈는?

KBS전주총국 ‧ 전주MBC는 새만금,

JTV는 전주시 관련 비판 보도로 드러나

 

 

매일매일 쏟아지는 뉴스 보도는 지역사회에서만도 수천 건을 상회한다. 전북민언련에서는 지역방송 3사의 뉴스 아이템을 매 월 단위로 분석해 각 사의 중요한 미디어 이슈는 무엇이었는지, 의제의 속성은 어떠한지 분석해 <월별 주요 미디어 이슈 브리핑>을 발표하려 한다. 5월 1일~5월 31일까지 전북 지역방송 3사 메인 뉴스는 각각 어떤 미디어 이슈에 집중했는지 분석했으며 이 가운데 지역사회 내 이해관계의 경합이 상대적으로 치열한 사안을 별도로 선별하여 3사를 비교 분석했다.

 

 

(1) 2019년 5월 전북 지역방송 3사 보도량

 

KBS전주총국 뉴스9, 전주MBC 뉴스데스크, JTV 8뉴스가 5월 1일~5월 31일까지 보도한 전체 기사 수는 1,139건이다. 리포팅 기사는 395건으로 34.7%, 단신 기사는 744건으로 65.3%다.

 

 

(2) 2019년 5월 전북 지역방송 3사 주요 미디어이슈 분석

 

우선 각 사에서 한 달 동안 보도한 뉴스 아이템을 분류했고 이 중 상위 10개를 선정했다. 리포팅 기사 수를 기준으로 선정했으며 ‘새만금’, ‘군산 사태’, ‘지자체 비판 보도’ 등은 세부적으로는 각각 다른 아이템이지만 큰 주제의 미디어 이슈로 처리했다.

 

 

① 방송사별 주요 미디어 이슈


전북 지역방송 3사에서 공통으로 선택한 5월의 주요 미디어 이슈는 5가지로 나타난다.

바로 새만금, 동학농민혁명, 군산 사태, 사학 완산학원 비리 문제, 전주시 종합경기장 ‘시민의숲 1963’ 정책이다. (군산 사태는 군산조선소, 군산형 일자리, MS컨소시엄, 정부 지원 등을 관련한 포괄적인 주제이며 새만금 또한 여러 아이템들을 묶은 포괄적 주제다.)

 

전북대 논문 입시비리, 완주군 비봉면 폐석산 문제, 전주시 관련 비판 보도, 진안군 요양원 이슈도 2군데 이상에서 주요하게 다룬 미디어 이슈로 드러났다.

 

각 사에서 개별적으로 집중한 미디어 이슈는 무엇이 있을까?

KBS전주총국은 군산공항 결항 미군 정보 비공개 문제, 의용소방대 수당 남발 문제, 김제 농지 불법 매립 사건, 인구 정책 관련 보도를 독자적으로 보도했다. 전주MBC는 지역 화폐 정책, 버스 관련 보도, 전북대 무용 채점 조작에 집중했다. JTV전주방송은 지자체 관련 비판 보도에 집중하고 있다. 전주시와 관련한 비판 보도뿐 아니라 익산시, 김제시, 진안군, 완주군, 장수군 등 지역 관련 비판 보도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전북 지역방송 3사에서 가장 우선시한 미디어 이슈는 다음과 같다.

KBS전주총국과 전주MBC는 새만금이 가장 높은 보도 비중을 보였으나 속성 의제에서는 차이를 보였다. JTV는 전주시 관련 비판 보도에 집중했다.

 

 

② 방송사별 지역 주요 의제 보도량 (전주ㆍ익산ㆍ군산 제외, 단위 %)

 

전주ㆍ익산ㆍ군산을 제외한 지역의 주요 의제를 얼마나 보도했는지 확인했다. 단순 지역명을 언급하거나 단신 보도, 축제 홍보성 내용의 보도는 제외했다. 전체적으로 KBS전주총국이 적은 보도량을 보이는 반면 전주MBC와 JTV는 전체 기사 비율로 봤을 때는 5%를 넘지 못하지만 리포팅 기사만의 비율로 놓고 봤을 때는 10%가 넘는 보도량을 보였다. 지역방송이 주류 공론장에서 배제되는 다양한 의제들을 다루는 통로로서 기능하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3) 속성 의제 분석

 

지역사회 내 이해관계 경합 사안에 대한 보도 프레임을 비교 분석했다. 해당 이슈의 속성 중 방송사에서 어떤 특정 속성을 강조하며 이슈에 대한 인식의 틀(프레임)을 고정시켰는지 확인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우선 사전 모니터를 통해 선정된 ‘새만금’과 ‘군산 사태’ 미디어 이슈의 프레임을 분석했다.

 

 

① 새만금: 태양광 사업 지역 상생 방안에 집중하는 방송 3사

                 전주MBC 도내 재생에너지 기반 무너진 현상 지적, 새만금 날림먼지에 집중

 

새만금의 중요 아이템인 신항만, 태양광 재생에너지, 해수유통과 관련된 기사는 얼마나 될까? 5월 동안 리포팅 보도와 단신 보도 모두 확인해 볼 결과 KBS전주총국은 총 18건(9/9)으로 4.9% 비중을, 전주MBC는 25건(15/10)으로 6.5%의 비중을, JTV는 16건(10/6)으로 4.0%의 비중을 보였다.

 

 

새만금 재생에너지 중 태양광 사업이 전북의 미래산업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인식 아래 산업 생태계 조성 방식과 지역 주민 수익 창출, 즉 지역 상생을 해야 한다는 것에 방송 3사 동일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새만금 재생에너지 지역 상생 방안이 결정되자 주민 참여 보장, 참여 방법, 주민 참여 과제 등을 주요하게 보도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전주MBC는 한발 더 나아가 현재 태양광 관련 도내 제조업 기반이 무너져 결과적으로 소수 대기업 또는 외지 업체가 가장 큰 이익을 볼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지적했다. 또한 이는 태양광뿐만이 아닌 풍력산업에서도 나타나는 현상임을 연계해 보도했다.

 

이 외 KBS전주총국은 의장단 협의회에서 새만금 해수유통을 주장하고 나서자, 전라북도의 입장인 새만금 해수유통 용역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는 리포팅 기사를 배치했다.

 

전주MBC는 새만금 날림먼지에 집중했다. 2006년부터 시작된 매립공사 이후 13년째, 새만금 날림먼지가 심각해 지역 주민들이 기본적인 삶이 어렵다고 나선 단체 행동을 보도했다.

내부 개발이 시작 단계인 만큼 새만금 지역의 날림먼지가 앞으로 더 나빠질 수밖에 없지만 새만금개발청이나 전라북도 모두 저감대책에 손을 놓고 있는 상황이라며 행정의 소홀함을 질타했다.

 

 

 

② ‘군산 사태’, 전라북도와 군산시의 역할은 보이지 않는다.

 

군산 조선소와 GM군산 공장이 문을 닫으면서 지역에서는 고용 산업에 대한 위기 대처에 정부와 지자체의 역할을 촉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5월 ‘군산 사태’와 관련해서 ‘군산 조선소’, ‘군산형 일자리’, ‘군산 고용 산업 위기’, ‘MS 컨소시엄 지엠 군산공장’에 대한 보도로 나눠진다.

 

KBS전주총국은 가장 상세하게 진행상황을 전달하고 있다. 정부에서 상생형 지역 일자리 사업에 강한 추진 의사를 보이면서 군산형 일자리가 고용 산업 위기인 군산에서 대안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전라북도와 지자체의 역할을 강조하고는 있지만 행정에서 실질적으로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지는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전주MBC는 법인분할 시도로 갈등이 고조되는 현대중공업 사태가 군산조선소 재가동에 악재가 될 것임을 강조하는 리포팅 보도가 눈에 띈다. 현대중공업의 재무 건전성을 악화시켜 가동 중단의 명분을 주는 꼴이기 때문인데, 협력업체들은 강경 대응을 예고하고 나섰다는 점을 언급했다.

 

 

 

문의_ 손주화 (전북민언련 사무국장 063-285-8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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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을 바로 세우지 않고서는 정치가 바로 서지 않으며 결국 그 피해는 우리 국민들에게 돌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언론을 알아야 세상이 바로 보입니다. 그리고 세상을 바로 보아야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 1999년 12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창립선언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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