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주요 뉴스 (2018/11/21)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8.11.21 13:52 / Category : 지역언론브리핑/전북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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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주요 뉴스 (2018/11/21)

 

1. 지난 17일 세계인권선언 70주년 기념행사가 있었습니다. 전주MBC는 단신 처리한 다른 언론사와는 달리 비교적 상세하게 보도하면서 권유나 강제 없이 인권 자체를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토크콘서트에서 은하선 씨의 성 정체성을 이유로 반대 집회가 열려 갈등이 있었고 기념행사의 본질이 흐려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참소리는 이 기사에 나온 전북기독포럼 김정한 씨의 성인용품 업체 대표입니다. 그런 분이 인권을 말하고 평화를 말한다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저희들은 보기 때문에...” 인터뷰 내용이 합리적인 주장인지 생각해보고 기사에 담았는지 의문이며, 부정적 입장을 교묘하게 강조하면서 인권은 늘 소란스런 행위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는 점에서 공영방송사 보도로는 매우 부적절했다고 지적했습니다.

 

2. 어제 전라북도의회가 전라북도의 조직개편안을 부결시켰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죠. 이에 신규 채용된 소방공무원들의 임용이 지연됐다는 소식입니다. 도의회는 소통이 부족했고 조직개편안이 의회를 통과하기도 전에 공무원들을 미리 채용해 문제가 있다고 해명했지만 도 소방본부 측은 지난 2월과 7선 채용, 후 조례 제정절차에 대해 미리 양해를 구했다는 입장입니다.

지역 신문들은 의회사무처 인력 충원이 반영되지 않은 것에 대한 도의회의 집행부 길들이기라며 도민들의 안전을 외면하고 경제 현안 해법 모색을 위한 조직개편안도 같이 부결됐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3. 김제시민의신문은 박준배 시장 취임 이후에도 선심성 민간단체 보조금 지원이 개선되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행정안전부의 예산편성 운영기준에 따르면 연례적으로 지원되는 행사성 민간보조사업은 필요성을 재검토해 단계적으로 축소하거나 폐지하도록 원칙이 정해져 있지만, 김제시의 경우 수년간 지속적으로 보조금을 받은 단체의 기득권만 인정하고 신규 사업은 배제하는 결과가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용되는 예산이 184개 단체, 332개 사업, 2222700만 원이라고 하는데요, 전액 시민들의 혈세인 만큼 꼼꼼한 심사와 과감한 삭감이 필요하다고 보도했습니다.

 

4. 고준위 핵폐기물 임시저장시설 설치여부를 결정할 지역범위를 결정할 고준위 방폐물 관리정책 재검토준비단이 범위를 합의하지 못한 채 활동을 종료했습니다. 원전 소재지만으로 한정할지 원전 중심 반경 30km 이내로 할지는 내년에 산업통상자원부가 전 국민적 공론화로 결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관련 전북도민일보는 사설에서 전라북도가 앞으로의 결정을 지켜보자 정도로 안이한 대응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한빛원전 내부에서 각종 이물질이 발견되거나 2M크기의 구멍이 발견되는 등 안전성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어 앞으로 조사 결과를 계속 지켜보는 것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5. 열린순창은 제410(2018920일 자) 15면에서 제10회 전북산하 전국청소년미술대전에서 순창군내 옥천골미술관에 다니는 특선 수상자 명단이 잘못 보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름이 같고 성이 다른 두 학생이 있어 비수상자가 수상자로 잘못 보도된 것입니다.

또 지난 2일 황아무개 씨가 열린순창을 찾아와 잘못된 보도라고 지적하고 옥천미술관 관계자와 기자가 공모했다고 주장했으며 기자가 잘못을 알아차리고 다음호에 당초 특선 수상자 학생의 다른 수상 내역을 보도한 것은 사실을 덮고 수상 학생의 학부모를 회유한 것이라는 취지로 지적하고 항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황 씨는 공교롭게도 수상자로 보도된 학생이 미술관 담당 군청직원의 아들이었다며 미술관 관계자와 군청직원이 공모해 조작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열린순창은 사실을 처음 제보한 옥천미술관 관계자와 한국화 강사가 사실 관계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착각해 기자에게 제보를 한 것이라고 보도하면서 앞으로 각계각층에서 보내오는 보도자료를 보다 엄격하게 다루겠다고 밝혔습니다.

 

6. 군산지역 건설현장을 돌면서 비판기사를 쓰지 않는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수사를 받던 군산 모 환경신문사 기자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그런데 유족들이 경찰의 강압수사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숨진 기자가 남긴 노트에 경찰이 윽박과 고성을 질렀다는 내용의 메모가 적혀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경찰은 정당한 수사였으며 압수된 휴대폰이 공개되면 혐의에 관련된 이들이 밝혀질 것을 우려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인과 유가족에게는 유감이지만 압수한 증거물이 있기 때문에 다른 기자에 대한 수사는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보도

 

1. [전주MBC] 세계인권선언 70주년 기념 행사, 차별 여전 (1117일 보도, 박연선 기자)

[참소리] 부적절한 MBC 세계인권선언 행사 보도 (1120일 보도, 황의선 기자)

 

2. [전북일보] 조례안 부결, 소방공무원 436명 임용 지연 (1, 백세종 기자)

의회사무처 인력 증원 무산 소통 부재·감정개입 분석도 (3, 김세희 기자)

[전북도민일보] 소방공무원 436명 임용 표류 (1, 설정욱 기자)

[전라일보] 도의회, 소방공무원 증원 발목’ (1, 김대연 기자)

 

3. [김제시민의신문] 선심성 단체 보조금 개선되지 않아 (1115일 보도, 1, 홍성근 기자)

 

4. [전북도민일보] “한빛원전 방사성비상계획 적극 대응을” (1116일 보도, 2, 한훈 기자)

원전 비상계획 범위 전북의 안이한 대응 (1119일 보도, 13, 사설)

[전라일보] 수 십년 원전 피해 부안·고창 공론화위원회 참여 불발 우려 (1116일 보도, 1, 김대연 기자)

[주간해피데이] 고준위 방폐물 재검토준비단 활동 종료 (1115일 보도, 6, 김동훈 기자)

한빛2호기 격납건물 내부철판서 목재발견 (1115일 보도, 6, 김동훈 기자)

한빛4호기 격납건물에 2미터 초대형 구멍 (1115일 보도, 6, 김동훈 기자)

 

5. [열린순창] 청소년미술대전 수상자 잘못 보도 일파 만파’ (1115일 보도, 1, 조재웅 기자)

 

6. [전북일보] 금품수수 수사받던 군산지역 기자 숨진채 발견 (4, 김보현 기자)

[전북CBS] '금품수수혐의' 피의자 숨진 채 발견유족-경찰 간 강압수사 논란 (1120일 보도, 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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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주요 뉴스 (2018/11/20)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8.11.20 14:06 / Category : 지역언론브리핑/전북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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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주요 뉴스 (2018/11/20)

 

1. 전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연일 대한관광리무진의 인천공항 버스 독점 운행 문제에 안일하게 대처한 행정당국에 대한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독점을 방치하고 출발지를 무단으로 옮겼는데도 불법 과징금만 부과한 것은 특혜라는 것입니다.

김송일 행정부지사는 정류장을 옮긴 것에 대해서는 법적 검토를 하고 한정면허 유지는 승인 당시 건설교통부의 법령을 적용한 것으로 특혜가 아니라고 답변했습니다. 전북도민일보는 사설에서 대한관광리무진은 정부는 소비자 피해를 막기 위해 독점금지법을 제정하고 위반하면 처벌까지 한다면서 전라북도의 독점 방치는 명백한 직무유기라고 주장했습니다.

 

2. 이렇게 행정사무감사는 지방의원들이 지방자치단체를 감시하는 활동이죠. 그런데 이것이 지나쳐 집행부 길들이기나 갑질로 볼 수 있는 지방의원들의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KBS전주총국은 새로 출범한 11대 도의회도 달라진 것이 없다면서 예정된 시간보다 30분이나 늦게 들어오고 다짜고짜 공무원에게 반말을 하거나 윽박지르는 등 고압적인 자세가 여전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의회사무처 인력 증원이 반영되지 않은 전라북도 조직개편안을 큰 틀보다는 의회사무처에 초점을 맞춰 일사천리로 부결시켰다고 보도했습니다.

 

3. 지역 경제가 어려운 군산, 이달 초 더불어민주당-전라북도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이해찬 대표가 언급한 군산형 일자리에 대한 논의가 나오고 있습니다. 임금을 낮추는 대신 일자리를 늘리는 광주형 일자리처럼 군산에 맞는 일자리 정책이 나와야한다는 취지입니다.

KBS전주총국은 군산의 경우 정부가 지엠 측을 압박해 공장 임대나 위탁 운영 등을 하면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고 전주MBC는 생산라인이 이미 구축되어 있고 유휴 근로인력이 충분해 성공 가능성이 크다는 전라북도와 정치권의 분석이 나온다고 보도했습니다. 다만 저임금을 토대로 한 일자리 만들기라는 논란이 광주에서 계속되고 있는 만큼 공통적으로 지역사회의 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4. 지난 지방선거 당시 이른바 봉침목사 사건이 지역 사회에서 가장 큰 논란이 됐었죠. 해당 목사가 설립한 장애인단체와 시설의 등록취소와 폐쇄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상시 구성원 수가 100명이 안 되고 소명할 기회를 주기 위한 청문장에 해당 목사가 참석하지 않은 점을 근거로 들며 폐쇄로 인한 공익이 더 크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7월에는 봉침 불법 시술에 대해서는 유죄 판결을 받았지만 후원자 모집 과정의 사기 혐의와 허위 경력은 무죄 판결을 받아 시민사회의 반발이 컸는데요, 이외에도 아동학대 혐의와 전주시의 시설직권취소 행정소송도 진행 중이서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

 

관련 보도

 

1. [전북일보] “대한관광리무진 한정면허 지속 특혜” (3, 은수정 기자)

[전북도민일보] “대한관광리무진 불법 과징금만 부과 운행정지 등 추가조치 안한 것은 특혜” (1, 김경섭 기자)

공항버스 독점 폐해 방치는 직무유기다 (13, 사설)

[KBS전주총국] 도의회, '대한관광리무진 봐주기' 전라북도 질타 (1119일 보도)

[JTV] 도의회 "전북도, 대한관광리무진에 특혜" (1119일 보도)

[전북CBS] 전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대한관광리무진' 최대 이슈 (1119일 보도, 도상진 기자)

 

2. [전북일보] 톡톡 튀는 지방의원 (15, 위병기 문화사업국장 겸 논설위원)

[KBS전주총국] 집행부 길들이기 도의회 갑질 '여전' (1119일 보도, 안태성 기자)

 

3. [KBS전주총국] 무급 휴직자 360'군산형 일자리' 가능할까? (1119일 보도, 한주연 기자)

[전주MBC] '군산형일자리' 사업 속도 내야 (1119일 보도, 임홍진 기자)

 

4. [전북도민일보] ‘봉침목사설립 비영리단체 폐쇄 취소 행정소송 패소 (5, 김기주 기자)

[전라일보] “자격요건 못 갖춘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취소 정당” (4, 권순재 기자)

[전주MBC] 여목사가 제기한 소송 줄줄이 패소 (1119일 보도, 박연선 기자)

[JTV] '봉침목사' 설립한 단체 말소 처분 적법 (1119일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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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기 언론학교 2강, 김만권 정치학 박사 "노동 밖으로 나간 분배, 열심히 일하지 않아도 괜찮아!"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8.11.19 17:13 / Category : 언론아카데미

25기 언론학교 2강은 김만권 정치학 박사님의 "노동 밖으로 나간 분배, 열심히 일하지 않아도 괜찮아!"입니다.

요즘같이 경제가 어렵고 취업난이 심한 상황, 점점 사회의 양극화가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누구나 기본소득에 대해 생각해보셨을 것입니다. 일하지 않아도 돈이 생긴다면? 아주 매력적인 제안이지만 우리나라의 기본 소득 논의는 아직 실험단계에 그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김만권 박사님은 기본소득을 주장하면서 무엇보다 우리 인식 속에 뿌리깊게 박혀있는 '노동'에 대한 의미를 바꿔 노동이 분배의 기준이라는 관념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고 말합니다. 열심히 일하지 않는 사람은 먹지도 말라고 하지만 먹지 않으면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기계가 아니기 때문에 게으른 것이 무조건 나쁜 것이 아니라는 김만권 박사님의 말이 왜 이리 와 닿을까요? 박사님의 새로운 관점이 현대 우리 사회에 좀 더 널리 퍼졌으면 좋겠네요.

 

11월 20일 화요일 3강은 전 KBS 피디로 '얼굴없는 공포, 광우병'을 연출하신 이강택 TBS교통방송 대표님께서 '공영방송은 거듭나고 있을까'란 주제로 시작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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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주요 뉴스 (2018/11/19)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8.11.19 13:46 / Category : 지역언론브리핑/전북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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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주요 뉴스 (2018/11/19)

 

1. 선출직 공무원들의 법원 판결에 대한 소식입니다. 먼저 법원은 김승환 전북교육감의 직권남용 인사개입 혐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1심 판결과 달리 혐의를 인정하고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항소 의지를 밝혔습니다. 재판 내용과 관련은 없지만 전북일보는 사설에서 전북교육청 임기제 공무원은 모두 47명으로 선거캠프에서 김 교육감을 도운 인사들이 논공행상을 통해 한 자리씩 차지했다는 게 일반적인 시각이라고 주장하며 내 사람 챙기기가 실망스럽다고 보도했습니다.

 

2. 진안군 보건소장 인사권 남용 혐의의 이항로 진안군수도 혐의가 인정되어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군수는 재판부의 판단을 존중하고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진안군의회는 진안군의료원에 근무하는 군수 측근의 연봉이 7개월 만에 2500만 원이 올랐다며 특혜라고 지적했고 전북일보는 해당 인물이 진안군의료원 신규 채용 비리 의혹의 핵심 수혜자 중 한 명으로 지목받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3. 한편 경찰은 해외연수 관련 여행사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혐의로 송성환 도의장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송 의장과 해당 여행사 대표는 여전히 의혹을 부인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KBS전주총국은 수사 과정에서 해당 여행사가 다른 여행사와 견적을 비교한 것처럼 서류를 꾸며 수의계약을 따낸 사실이 드러났다며 공공기관 수의계약 개선책이 시급하다고 보도했습니다.

 

4. 전북대학교 총장선거 논란, 전북대 교수 33명은 지난 162차 성명을 내고 경찰의 내사가 어느 특정인이나 세력에 의한 짜고 친 선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경찰의 철저한 조사 요구와 함께 청와대와 교육부에 진실규명을 촉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전라일보는 오히려 그런 주장이 학교를 초라하게 만든다며 내부를 향한 자성이 필요하다는 일부 교수들의 목소리도 전달하고 있습니다.

 

5. 총선이 약 15개월 정도 남았는데요, 전북도민일보는 군산시가 때 이른 총선 열기로 달아오르고 있다며 이를 보는 시민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그 내용이 누군지도 알 수 없는 익명의 근거 없는 소문을 그대로 옮긴 것일 뿐입니다.

“A씨는 현역 시·도의원과 시민사회 단체 특정 인사들이 밀고 있다는 소리가 공공연하게 나돌고 있다.”, “B씨는 경선을 겨냥해 지방선거에 참여했던 중진급 지역 정치인과 선거 관계자들을 끌어들였다는 전언과 함께 특정인의 실명까지 거론된다.”, “C씨와 D씨 역시 총선 출마 여부를 놓고 지인들과 의견을 교환하는 등 몸 풀기에 들어갔다는 구체적인 근황이 전해지고 있다.”, “밑도 끝도 없이 고위직 인사가 내려올 것이라는 설이 시나브로 퍼져가고 있다.” 등인데 선거와 관련해 지역 여론을 형성하는 데 언론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정확한 정보와 근거가 있는 보도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관련 보도

 

1-2. [전북일보] ‘인사는 만사라 했는데... (4, 백세종 기자)

진안군의회, 의료원 군수 측근 특혜 의혹 질타 (9, 진안=국승호 기자)

실망스런 교육감의 내 사람 챙기기인사 (15, 사설)

[전북도민일보] 김승환 교육감 벌금 1천만원... 이항로 군수 500만원 (5, 김기주 기자)

[전라일보] ‘인사 개입 논란단체장 줄줄이 벌금형 (4, 권순재 기자)

[KBS전주총국] 김승환 교육감 '벌금형'송성환 도의장 '검찰 송치' (1118일 보도, 유진휘 기자)

전북교총 "김승환 교육감 도의적 책임 져야" (1116일 보도)

[전주MBC] "김승환 교육감, 권한 남용했다" 벌금 1,000만 원 (1116일 보도, 한범수 기자)

인사권 남용 이항로 진안군수, 벌금 5백만 원 (1116일 보도)

[JTV] 김승환 벌금 1천만 원·이항로 5백만 원 (1116일 보도, 하원호 기자)

[전북CBS] '인사 개입 혐의' 김승환 전북교육감 항소심서 벌금형 (1116일 보도, 김민성 기자)

'인사권 남용 혐의' 이항로 진안군수 벌금형 (1116일 보도, 김민성 기자)

 

3. [전북일보] “송성환 도의장 뇌물 수수 혐의기소의견 검찰 송치 (4, 김보현 기자)

[전북도민일보] ‘여행사 선정대가 수뢰 혐의송성환 도의장 검찰 송치 (5, 김기주 기자)

[전라일보] 뇌물수수 혐의 송성환 도의장 기소의견 검찰 송치 (4, 김용 기자)

[KBS전주총국] 불법·탈법 수의계약개선책 시급 (1118일 보도, 유진휘 기자)

[전주MBC] 송성환 의장 뇌물수수 의혹, 검찰로(1116일 보도, 조수영 기자)

[JTV] '뇌물수수 혐의' 송성환 도의장 기소의견 송치 (1116일 보도)

[전북CBS] 경찰, '뇌물수수 의혹' 송성환 전북도의장 기소의견 송치 (1116일 보도, 김민성 기자)

 

4. [전북일보] “내사설 확대 재생산, 총장선거 변질” (5, 백세종 기자)

[전북도민일보] 전북대 총장선거 후유증 심각 (5, 김혜지 기자)

[전라일보] 전북대, 총장선거 경찰개입 의혹 관련 내홍’ (5, 이수화 기자)

[전주MBC] 전북대 평교수 경찰개입 수사 촉구 (1116일 보도)

[JTV] '엄정·신속 수사'청와대·교육부 진정 (1116일 보도, 정원익 기자)

[전북CBS] '전북대 총장 선거' 경찰 개입에 이은 특정세력 계획 의혹 제기 (1116일 보도, 도상진 기자)

 

5. [전북도민일보] 군산시 때 이른 총선 열기 달아올라 (7, 군산=정준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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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기 언론학교 1강, 이정환 미디어오늘 대표 "4차 혁명과 저널리즘의 미래"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8.11.15 18:11 / Category : 언론아카데미

25기 언론학교 '한국, 전환의 시대'. 13일(화) 미디어오늘 이정환 대표님의 강의로 시작했습니다.

4차 혁명 시대라고 흔히 이야기 합니다. 인공지능을 포함한 각종 디지털 기기가 서로 연결되어 고도화된 사회가 된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언론과 미디어는 어떻게 대응해야할까요?

이정환 대표는 7가지 사실을 제시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여러 미디어 매체들의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작년에도 이야기해주셨던 솔루션 저널리즘을 말씀해주셨는데요, 문제해결 과정을 추적해 보도하는 솔루션 저널리즘이 여러 사회가 뒤따라올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언론이 재미있게 바뀔 수 있을까 항상 고민하는 이정환 대표님의 모습이 지역 사회에서도 확산됐으면 좋겠네요.

 

2강 김만권 정치학 박사의 <열심히 일하지 않아도 괜찮아!>는 16일(금) 오후 7시 전북대학교 학술문화관 104호 (103호에서 변경)에서 시작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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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을 바로 세우지 않고서는 정치가 바로 서지 않으며 결국 그 피해는 우리 국민들에게 돌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언론을 알아야 세상이 바로 보입니다. 그리고 세상을 바로 보아야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 1999년 12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창립선언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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