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전북민언련 회원모꼬지 공지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6.07.25 13:21 / Category : 소식/notice

2016 전북민언련 회원모꼬지




일정 : 2016년 8월 13일-14일 (1박 2일)

장소 : 무주리조트 내 가족호텔, 국민호텔 숙소 이용 예정

        금강래프팅

일정 : 13일 오후 1시 출발- 4시 래프팅 - 7시 저녁식사 - 8시 레크레이션

        14일 오전 10시 둘레길 산책 - 12시 어죽 식사 - 2시 전주출발

회비 : 기본 1인 3만 원 (+a)


신청 : 063-285-8572 사무실로 전화 주세요




작년 래프팅 사진입니다.

 


아래는 가족호텔사진입니다.

국민호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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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하계수련회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6.07.22 11:15 / Category : 소식/활동보고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하계수련회 다녀왔습니다.

- 지리산 둘레길과 산촌마을 체험, 그리고 개발 위협에 놓인 자연



일시 : 2016.7.12(화) 오전9시, 전북도청 출발

장소 : 지리산 둘레길, 경호강 레프팅

일정 : 전주 - 의중마을 - 서암정사 - 벽송사 - 창원생태마을 - 경호강 레프팅 - 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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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현장) 마을미디어 교육 종강했어요^^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6.07.08 17:17 / Category : 소식/활동보고

전주시 마을공동체미디어 시민워크숍 7월 6일을  끝으로 종강했습니다.

마을미디어 인터뷰를 하며 그분들이 느끼셨던 어려움들과 활동 방식 등을 공유하며 마을미디어가 살아나야 할 이유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수강생분들이 "마을기자는 OOO이다" 질문에 대한 답도 나누는 시간을 갖었죠. 결과적으로는 마을민주주의를 만들기 위한 '마중물', '새벽별', '느티나무'와 같은 존재들이다고 결론내렸죠.

좋은 시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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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엽 의원 해명에 대한 언론단체 공동성명] 유성엽 의원의 해명, 언론 자유 수호 입법으로 증명하라 (20160707)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6.07.08 16:19 / Category : 성명·논평·토론

[공동성명] 유성엽 의원 해명에 대한 언론단체 공동성명(2016.07.07)

유성엽 의원의 해명, 언론 자유 수호 입법으로 증명하라


  

유성엽 의원은 오늘 “언론의 자유 수호를 위한 제도적 개선사항 마련과 부당해고 언론인의 권리회복을 위해 배전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라고 발표했다. 많은 언론인과 국민께 심려를 끼친 것에 대해 사과도 했다. 또한 이정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KBS의 세월호 참사 보도에 개입하고 통제한 것에 대해 무겁게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게 유성엽 의원의 신념이라고 밝혔다. 유 의원은 이제 언론의 공정성을 확립하고 정권의 부당한 개입을 뿌리 뽑는 입법으로 그 진정성을 증명해야 할 것이다.

 

이정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과 김시곤 전 KBS보도국장의 녹취록에서 드러난 사실이 무엇인가? 세월호 참사로 국민 모두가 애통하며 구조를 기다릴 때, 대통령은 자리를 비웠고 정부는 자신의 허물과 무능을 은폐하기 위해 언론을 통제하고 조작했음이다. 도덕적으로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패륜이며, 실정법을 어긴 범죄다. 그뿐인가? 정부와 여권이 임명한 KBS 사장은 상시적으로 보도에 개입해 정권의 비리를 덮고 아부하도록 기자들을 억압했음도 드러났다. 이 역시 방송법을 위반한 범죄다. 국민이 세운 공영방송을 불법적으로 통제하고 조작해 국민을 기만하게 하고 공정성을 지키려는 언론인을 모욕하고 징계하는 것을 납득할 국민이 어디 있겠는가? 이것이 비단 KBS에 국한된 일이겠는가?

 

사안이 이러함에도 입법기관인 국회의 의원으로 공식석상에서 청와대의 입장을 두둔하듯 발언한 것은 경위를 따지기 이전에 국민에 대한 심중한 모독이었다. 유성엽 의원은 이번 사과만으로 엄중한 실책에 대한 책임을 모면할 수 없음을 직시해야 한다.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는 “보도 개입이 정상 업무면 언론탄압 국가”라고 말했다. 청와대가 사과 안하면 ‘보도외압’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진상조사를 해야 한다고도 했다. 국민의당과 유성엽 의원은 스스로의 약속대로 언론의 자유와 독립을 굳건히 보장할 행동과 입법으로만 자신의 진정성을 국민에게 증명할 수 있다.

 

2016년 7월 7일

 

민주언론시민연합, 자유언론실천재단,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80년해직언론인협의회, 새언론포럼,

 언론개혁시민연대,  NCCK언론위원회, 표현의자유수호와언론탄압공동대책위원회, 미디어기독연대,

언론소비자주권행동, 전국언론노동조합

 

<청와대 언론장악 규탄 1인시위·서명운동 진행_ 전국언론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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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언론브리핑 (2016/07/07) : 유성엽 의원, 이정현 전 수석 방송보도외압 두둔 발언 지역언론 ‘깜깜무소식’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6.07.07 16:15 / Category : 브리핑/지역언론브리핑

지역언론브리핑 (2016/07/07)

유성엽 의원, 이정현 전 수석 방송보도외압 두둔 발언

지역언론 깜깜무소식


 

지난 5<오마이뉴스>에 따르면 유성엽 국민의당 의원은 중견지역언론인모임인 세종포럼 초청 토론회에서 “(청와대 홍보수석은) 정권에 유리하게 언론에 협조를 구하는 건 어느 정권이나 있다”, “청와대 홍보수석이 그런 역할을 한다”, “안 들키게 했어야 한다등의 발언을 했다고 한다. 이에 언론계 안팎에서는 유신시대와 같은 보도지침을 자행한 이정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을 두둔하는 발언이라는 비판이 쏟아졌다.

 

이정현 전 홍보수석의 발언을 언론개입으로 규정하고 청와대의 자체조사와 사과를 요구한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등 당의 공식입장과도 배치되는 것으로 방송장악 청문회에 대해 국민의당 내부구성원들이 과연 진정성을 갖고 있는 것인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반면 이와 관련 눈여겨 볼 곳은 바로 전북 지역 언론이다.

76일과 7일 유성엽 의원의 이정현 전 수석 방송보도외압 두둔 발언과 관련해 보도한 주요 지역 신문의 보도는 1건이다. 방송은 깜깜무소식이다.

 

전북일보에서 7<유성엽 의원, 이정현 KBS 보도 외압관련 안 들키게 했어야막말 논란>이라는 2단 단신을 내보낸 것을 제외하면 침묵에 가까운 형태이다. 게다가 일부 언론에서는 세종포럼에서 유 의원의 발언 중 흥미위주의 발언이나 지역신문지원특별법만을 다루는 보도 행태를 보였다.

전라일보는 76일 언론진흥기금 통합 구상은 시대역행적이라는 유성엽 의원의 발언을 전했다. 전북도민일보는 불출마 선언하니, 도지사 출마 권유했다는 것을 제목으로 뽑았다. 발언 이후 전국일간지가 유성엽 의원의 언론관 이야기 할 때 정작 유성엽 의원의 지역구가 있는 전북 지역 언론은 모르쇠로 일관한 것이다.

 

이정현 녹취록 공개 사태이후 KBS 기자들 일부 기수는 “(이정현 보도 못하는) 우리가 기자, 언론인이라고 할 수 있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고 탄식했다. 전북에 있는 언론사 그리고 기자들에게 묻고 싶다. 현 상황에 대해서는 의도적으로 입을 닫고 있는 것인가? 왜 보도가 안 나가느냐고 기자 서로에게 묻는 모습은 왜 찾기 어려운 것인가?

 

 

<사진출처 : 오마이뉴스>

모니터 대상 :

   지역신문 :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새전북신문, 전라일보

   지역방송 : KBS전주총국, 전주MBC, JTV전주방송, 전북C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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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을 바로 세우지 않고서는 정치가 바로 서지 않으며 결국 그 피해는 우리 국민들에게 돌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언론을 알아야 세상이 바로 보입니다. 그리고 세상을 바로 보아야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 1999년 12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창립선언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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