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주요 뉴스 (2019/01/21)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1.21 13:25 / Category : 지역언론브리핑/전북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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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주요 뉴스 (2019/01/21)

 

1. 6.13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해 215, 40만 명이 넘는 도민에게 문자메시지를 전송해 선거법을 위반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송하진 도지사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습니다. 법원은 새만금 세계잼버리 대회 유치 관련 내용을 담은 문자메시지를 선거 운동이 아닌 명절맞이 의례적 인사라고 판단했습니다. 송 지사는 도민에게 희망을 주고자 했던 진실성이 현명하게 받아들여져 감사하다.”라고 밝혔고 검찰은 판결문을 검토한 뒤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2. 정부의 예타 면제 사업 발표가 임박했다는 소식이 들려오는데요, 지난 18일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찾은 이낙연 총리가 새만금 국제공항과 미래 상용차 산업의 예타 면제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전북도민일보는 예타 면제가 사실상 확정됐다며 송하진 도지사와 전북 정치권이 직접적이고 단호하게 정부를 압박했다고 특정 인물을 띄워주는 보도를 이어갔습니다.

정작 이 총리가 방문한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관련 보도는 비중이 많지 않습니다. 전라일보는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사업과 특별법 제정에 대한 언급이 없었다고 보도한 반면 전북일보는 정헌율 익산시장의 적극적인 2단계 사업 추진 당위성 설명에 이 총리가 조기 추진을 주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3. 3월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혼탁 선거가 우려된다는 소식을 전해드린 적이 있죠. 전주MBC는 선거관리위원회 역할에 의문을 나타냈습니다. 전북 선관위가 축협 직원들이 금품을 돌린 사건을 지난해 10월 접수했는데 가짜 영수증을 제대로 조사하지 않고 증거가 없다며 사건을 종결한 사실이 경찰 수사 과정에서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기자는 선관위의 부실한 조사가 드러났다며 경찰의 수사가 어디까지 향할지 관심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관련 보도

 

1. [전북일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송하진 지사 1심 무죄 (4, 최명국 기자)

[전북도민일보] 송하진 도지사, 선거법 위반 혐의 무죄’ (5, 김기주 기자)

[전라일보] 선거법 위반 혐의 송하진 지사 무죄’ (4, 권순재 기자)

[KBS전주총국] 선거법 위반 혐의 송하진 도지사 '무죄' (118일 보도, 조선우 기자)

[전주MBC] 송하진 지사 '무죄', "의례적 인사에 불과" (118일 보도, 박연선 기자)

[JTV] 송하진 '무죄'"업적홍보 아니다" (118일 보도, 하원호 기자)

 

2. [전북일보] 새만금 국제공항·상용차 산업, 예타 면제 유력’ (1, 강정원, 익산=김진만 기자)

이 총리,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사업 조기 추진 주문 (2, 익산=김진만 기자)

[전북도민일보] 새만금공항 예타 면제 사실상 확정 (1, 2, 서울=전형남, 설정욱 기자)

항공 오지 설움 딛고 하늘길열리나 (3, 서울=전형남 기자)

[전라일보] 새만금국제공항·상용차 예타면제 유력 (1, 유승훈 기자)

[KBS전주총국] 이낙연 총리 "새만금 공항 예타 면제 적극 검토" (118일 보도)

'예타 면제 사업' 24일 발표 유력새만금공항 관심 (120일 보도)

[전주MBC] 이낙연 총리 "새만금공항·상용차기지 면제 언급" (118일 보도, 임홍진 기자)

[JTV] 이낙연 국무총리, 국가식품클러스터 방문 (118일 보도)

당정, 예타면제 사업 발표 임박 시사 (120일 보도)

 

3. [전주MBC] 조합장 선거 "벌써부터 혼탁 조짐" (118일 보도, 조수영 기자)

선관위 엉터리 조사 경찰 수사로 드러나 (118일 보도, 박찬익 기자)

전주 한 농협 조합장, 금품 제공 혐의로 조사 (118일 보도)

[JTV] 조합원에 금품 건넨 농협 조합장 조사 (118일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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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주요 뉴스 (2019/01/18)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1.18 13:23 / Category : 지역언론브리핑/전북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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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주요 뉴스 (2019/01/18)

 

1. 문재인 대통령이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수소전기차 생산 확대, 수소 생산 및 공급 확대 등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요, 산업 육성을 통한 경제적 효과는 물론 수소를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최종적으로 화석연료를 대체하려는 목적입니다. 수소전기차 산업을 육성하겠다는 전라북도의 계획에 이어 전주시와 부안군도 수소 산업을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2. 그런데 전북도민일보는 오히려 전라북도의 수소전기차 산업 선도가 물거품이 될 우려가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정부의 정책과 비교해 전라북도가 제시한 목표치가 미미한 수준이어서 선도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또 정부가 자동차 생산 중심지인 울산에서 계획을 발표한 것도 울산을 수소차 생산 중심도시로 키우겠다는 의지를 간접적으로 시사한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전라북도는 버스와 트럭 등 상용차는 오직 전북에서만 생산이 가능하다며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3. 한편 정부의 수소 산업 육성 계획이 과연 혁명적일까요? 한겨레는 아직 개발·연구 단계인 수소 에너지가 과연 이미 상용화 단계인 전기차와 다른 재생에너지 수단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 수소가 과연 친환경 고효율 에너지인지 회의적인 시각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수소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전기 등 다른 에너지원이 필요해 비효율적이고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이산화탄소가 배출되기 때문입니다. 수소 산업의 경제성과 환경 문제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해 보입니다.

 

4. 한전 직원들은 내부 규정에 따라 태양광 발전 시설을 운영할 수 없지만 전북본부 직원들이 지위를 이용해 가족 명의로 발전소를 분양받고, 공사 대금을 깎는 수법으로 뇌물을 받은 혐의가 드러났죠. 결국 검찰이 전·현직 직원 13명과 업체 대표 2명을 기소했습니다. 기소되진 않았지만 직원 30여 명이 비리와 관련되어 있고 전·현직 직원 60여 명이 120기의 태양광발전소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북CBS는 보도를 통해 한전의 대처를 비판했습니다. 한전 측이 수사 결과에 대해서 검거된 이들이 직원은 맞는데 임원은 아니다.”라며 책임을 회피하고 시스템도 정비하고 징계 수준도 강화했지만 지금 당장 뭘 발표할 건 없다라며 대국민 사과나 입장 발표 계획도 없다는 것입니다. 기자는 한전이 지난해 2017년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달성을 대대적으로 홍보한 사실을 언급하면서 사람도 시스템도 전혀 나아진 게 없던 셈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관련 보도

 

1-3. [전북일보] 전주시, 수소산업 거점도시 선점 박차’ (1, 최명국 기자)

문 대통령 수소경제, 산업구조의 혁명적 변화” (3, 청와대=김준호 기자)

[전북도민일보] 전북도 수소전기차 산업 선도 물거품되나 (2, 설정욱 기자)

[전라일보] “예타면제 지역균형 우선돼야” (3, 청와대=최홍은 기자)

전주시, 친환경 수소산업 육성 (5, 김선흥 기자)

[전주MBC] "수소자동차 육성", 전북 자동차 산업 기대 (117일 보도, 유룡 기자)

[전북CBS] "수소산업 기업유치, 관광객 1,500만명 시개 개막으로 3UP 부안“ (117일 보도, 이균형 기자)

전주시, 친환경 수소산업 거점도시 만들기 스타트’ (117일 보도, 김진경 기자)

[한겨레] 석탄·석유수소로 산업구조 혁명적 변화”... 경제성 확보 숙제 (5, 홍대선, 최하얀 기자)

일본·미국·독일 등 수소정책 시행 중 아직은 재생에너지 보완·연구개발 단계 (5, 최하얀 기자)

 

4. [전북일보] ‘태양광발전소 차며 분양·뇌물한전 전·현직 직원 13명 기소 (4, 최명국 기자)

[전북도민일보] “감사실 간부도 묵인”... 태양광발전소 비리 충격’ (5, 김기주 기자)

[전라일보] 한전 태양광발전소 뇌물비리 15명 기소 (4, 권순재 기자)

[KBS전주총국] '태양광 비리'한전 전·현직 간부 무더기 기소 (117일 보도, 조선우 기자)

[전주MBC] 한국전력 임직원들, 뇌물로 태양광발전소 받아 (117일 보도, 박연선 기자)

[JTV] 차명 분양·뇌물수수 한전 직원 무더기 기소 (117일 보도, 나금동 기자)

[전북CBS] '수익에 눈멀어' 태양광발전소 차명분양·뇌물 챙긴 한전 전현직 간부들 (117일 보도, 김민성 기자)

[뒤끝작렬]한국전력공사, '부패 척결' 모래성 쌓을 건가 (118일 보도, 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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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주요 뉴스 (2019/01/17)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1.17 17:06 / Category : 지역언론브리핑/전북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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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주요 뉴스 (2019/01/17)

 

1. 전주MBC택시를 주요 아이템으로 보도했습니다. 두 번째 꼭지에서는 <택시 노동자 고공농성 500> 보도를 통해 500일을 맞아 세계 최장기 고공농성 기록을 세운 택시 노동자의 상황과 타결 가능성을 다시 한 번 점검했습니다. 세 번째 꼭지에서는 전주시내 한 택시회사 간부를 맡고 있는 사주의 아들이 회사 노조위원장을 폭행한 사건을 다뤘습니다. 존칭을 쓰지 않은 것이 폭행의 원인이라는 겁니다. MBC는 폭행 장면을 담은 CCTV 영상을 공개해 해당 상황의 심각성을 알렸습니다. 두 아이템 전부 지역에서는 중요한 사건임에도 리포팅으로 해당 내용을 다룬 곳은 전주MBC가 유일했습니다.

 

2. 지난 5일 무주 덕유산리조트 스키장의 리프트가 멈추는 사고가 있었죠. 다행히 부상자는 없었지만 리프트 가동이 한동안 중단되면서 스키장을 찾은 손님들은 큰 불편을 겪어야 했습니다. 무주신문은 리조트 측이 당시 리프트에 갇힌 사람들만 환불을 해주고 리프트를 이용하지 못해 대기하던 사람들은 환불을 해주지 않았다며 리조트 측의 부실한 대응을 비판했습니다. 무주리조트 측은 실무 담당자와 다 해결된 문제라며 구체적 언급을 피했습니다.

주변 상인들은 예상했던 일이라는 반응입니다. 줄어드는 관광객, 낡은 시설, 경쟁 스키장 설립 등 주변 여건이 나빠지고 있는데 시설 투자나 경쟁 노력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기자는 덕유산리조트가 더욱 노력해야한다는 의미라고 보도를 마무리했습니다.

 

3.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가 오늘 자에서 중요하게 내건 프레임은 전북 정치권, 3금융중심지 지정 무관심입니다. 부산 지역의 견제로 <3금융중심지 추진 전략 수립 및 추가지정 타당성 검토를 위한 연구 용역> 결과 발표가 미뤄졌음에도 김광수 의원만 대응하고 있고 민주당 등 전북 의원들이 무관심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것인데요.

 

4. 문제는 연구 용역 연기 사유가 석연치 않은 가운데 지역신문은 일제히 지역이라는 반감 요소를 들고 나왔다는 점입니다. 전라일보는 여기에 정치적 해석을 더하고 있습니다. “여당의 경우, 내년 총선을 앞두고 전통적, 안정적 표밭인 전북보다 역대 최대의 의석수를 배출하고 다가오는 선거에서도 기대가 큰 PK(부산경남)의 주장 및 의견을 무시할 수 없다는 측면에서다. 결국 국가균형발전 및 지역 경제 체질 개선을 위해 마련된 금융중심지 추가 지정 문제가 객관적 정책 결정이 아닌 정치적 논리에 악용되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된다고 말입니다. ‘무관심한 전북 정치권에 책임을 묻되 지역논리를 동원하는 방식은 지양되어야 합니다.

 

5. 전라북도와 전북도의회가 전북개발공사, 전북연구원, 전북신용보증재단, 전북문화관광재단, 군산의료원 5개 기관장의 인사청문회 협약식을 맺었습니다. 협약인 만큼 구속력이 없지만 그동안 낙하산 인사 등 적합하지 않은 인사에 대한 방지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입니다. 청문 도입을 환영하는 입장과 함께 구속력을 강화시키려는 상위법이라는 제도적인 한계를 뛰어넘어야 한다는 지역 언론의 지적 눈여겨봐야 합니다.

 

관련 보도

1. [전주MBC] 택시 노동자 고공농성 500(116일 보도, 박찬익 기자)

택시회사 간부가 폭행, '이사님' 존칭 안써서 (116일 보도, 박연선 기자)

 

2. [무주신문] 덕유산리조트 리프트 중단 사고, 대응도 부실 (114일 보도, 1, 조남훈 기자)

 

3-4 [전북일보] 전북 정치권, 3금융중심지 지정 무관심’ (3, 김세희 기자)

[전북도민일보] 올해 제3금융중심지 지정군산조선소 재가동 전북 정치행정력 시험대’ (1, 설정욱 기자)

[전라일보] 3금융중심지 지정 전북 정치권 무관심’(1, 유승훈 기자)

 

5. [전북일보] 내달 전북개발공사 사장부터 검증 (1, 은수정 기자)

[전북도민일보] 기관장 인사청문회 도입 (1, 김경섭 기자)

지방자치 시작 20년만에 도입 기관장 도덕성·업무능력 검증 (3, 김경섭 기자)

[전라일보] 법 근거없는 인사청문제실효성 논란 (1, 김대연 기자)

안정적 제도화 위해 상위법 개정 최우선” (3, 김대연 기자)

[KBS전주총국] 인사 청문 첫 도입'제도적 한계' 걸림돌 (116일 보도, 안태성 기자)

[전주MBC] 도 산하기관 인사청문회 확정, 제도 보완 필요 (116일 보도, 김한광 기자)

[JTV] 검증장치 구축대상 확대는 과제 (116일 보도, 주혜인 기자)

[전북CBS] 전라북도·전북도의회 인사청문제도 협약 체결 (116일 보도, 도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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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전북민언련 기부금 영수증 안내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1.09 13:27 / Category : 활동을 소개합니다/notice



2018년 한 해 동안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연말정산을 위한 기부금영수증 발급에 대해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기부금영수증 합산기간


2018년 1월 1일 ~ 2018년 12월 31일까지

 


기부금영수증 발급방법

1.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 이용 회원 : 2019. 1. 15()부터

* 서비스 가능 일정은 국세청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2. ()민언련 홈페이지에서 기부금영수증 직접 출력

* 회원 가입 시 주민등록번호를 등록하지 않은 회원님은 간소화서비스에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1월 중순 이후 ()민언련 홈페이지(www.ccdm.or.kr)에서 출력 가능합니다.

 

3. 기부금영수증 우편발송 신청 회원

* 우편이나 이메일 등 기타 방법으로 수령하길 원하시는 경우 사무실 담당자에게 연락 부탁드립니다. (063) 285-8572, 담당자: 조재익 간사)


 

기부금영수증 발급기준

 

  • 발급대상 : 개인(개인사업자 포함, 법인 및 단체는 해당사항 없음)으로 회원 또는 후원자 본인 명의
  • 공제한도 : 기부금의 15% 세액공제(2천만원 초과분 30% 세액공제), 개인 소득금액의 30%까지 기부금 인정
  • 기부금 유형 및 근거규정 : 지정기부금(코드번호: 40), 소득세법시행령 제80조제1항제5호


전북민언련은 지자체 지원금을 일체 받지 않고 자립재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우리 사회 언론민주화를 위해 우직하게 걷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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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북민언련 정기총회 안내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1.07 16:40 / Category : 활동을 소개합니다/notice



2019 전북민언련 정기총회 안내

 

오는 2월 15(금) 전북민언련(공동대표 김은규이종규)은 2019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이번 총회에서 전북민언련은 총회준비위원회(1/19-20)를 거쳐 제출된 2018년 활동보고, 2019년 사업 계획안과 예결산안, 임원 선출 등을 회원들에게 승인받습니다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2019년 2월 15(금요일), 저녁 7

장소: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 회의실(전주 기린오피스텔 5)

문의: 전북민언련 사무국 (063-285-8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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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Information

“언론을 바로 세우지 않고서는 정치가 바로 서지 않으며 결국 그 피해는 우리 국민들에게 돌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언론을 알아야 세상이 바로 보입니다. 그리고 세상을 바로 보아야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 1999년 12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창립선언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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