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활동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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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포럼·보고서 자료
[2026 홍보예산 보고서-1] 지방정부 광고비는 전체 정부광고의 몇 %일까?
[2026 홍보예산 보고서-1] 지방정부 광고비는 전체 정부광고비의 몇 %일까? 정부광고 집행 데이터는 지방정부가 지역 언론의 최대 광고주로서 자원 통제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시킨다. 전국 정부광고비 중 지방정부의 지출 비중이 7년 평균 50.27%를 차지하여 절반을 상회한다는 사실은, 만성적인 재정난을 겪는 지역 언론 생태계에서 지방정부가 구조적인 재정적 우위를 점하고 있음을 증명한다. 전북 지역 내 기관들의 대언론 홍보 예산이 전국 대비 3.9%(약 492억 원)이며, 매년 증가하는 홍보 예산을 두고 지역 내 다수의 매체가 경쟁을 펼치는 구조라고 볼 수 있다. 2025년 집행된 내역을 중심으로 1) 지방정부 광고비 비중 2) 전북특별자치도 3) 전주시 4) 전북교육청의 홍보비 지출 현황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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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활동 소식
[보도자료]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 전주시 원칙적 대응 촉구 기자회견 안내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다가오는 8월 20일(목) 오전 10시,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자광의 옛 대한방직 부지 협약 변경 시도를 규탄하고 전주시의 원칙적인 행정 집행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현재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사업을 가로막는 핵심 원인은 민간 시행사인 ㈜자광의 극심한 재정 부실입니다. ㈜자광은 과거 부지 용도를 대폭 종상향 받고 막대한 인허가 특혜를 누렸음에도, 2024년 10월 대주단으로부터 기한이익상실(EOD) 통보를 받았으며, 부지 재산세조차 체납해 전주시에 압류당하는 등 완전 자본잠식 상태에 빠져 있습니다.그럼에도 ㈜자광은 대형 시공사를 구하지 못하자, 사업시행 협약의 핵심 조건인 '동시 착공 및 동시 준공' 원칙을 깨고 아파트 우선의 '단계별 준공'으로 협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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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활동 소식
2026 전북민언련 회원 모꼬지 안내드립니다.
2026 전북민언련 회원 모꼬지 안내드립니다. 올해는 무주에서 래프팅과 함께 저녁 친목 시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석 신청서 작성!! https://forms.gle/Fzx5Cm2WSMvNbkht6 ○ 일시 : 2026년 8월 22-23일(토-일) ○ 숙소 : 무주 풍경 펜션( 전북 무주군 부남면 굴암로 48)○ 프로그램 : 래프팅은 단체 프로그램 진행됩니다. ▸22일 _ 오후 2시 40분 모이기(무주 풍경 펜션에서 모임) → 3시~5시 래프팅(금강래프팅) 이동 → 5시 30분 레크레이션(자기 소개, 인물퀴즈 등) → 7시~9시 저녁식사 → 이후 친목의 시간😆 ▸23일 _ 9시 아침 식사 및 자유 시간 → 10시 해산 ○ 식사 : 22일 저녁/ 무제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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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좋은기사·전북민주언론상
시민이 뽑은 2026년 5-6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2026년부터 격월로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심사위원회·회원·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에게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네 개의 후보 중 KBS전주방송총국 증발한 1,104명의 민의와 선관위 개표 오류 >가 50%의 투표를 받아 2026년 5-6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선정 이유 KBS전주방송총국은 지방선거 개표 과정에서 선거관리위원회의 결과 입력 오류로 전주 선거구 1,104명의 투표 결과가 누락된 사실을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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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활동 소식
[보도자료] 언론사 현직 정치부장의 전주시장 인수위 대변인 직행 규탄 기자회견 안내
1.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권력 감시 및 지역 언론 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시민사회단체입니다. 2. 최근 전북도민일보 정치행정부장이었던 기자가 지면 기사를 작성한 지 불과 3일 만에 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인의 인수위원회 대변인으로 직행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선거 직전까지 당선인 관련 보도를 총괄하던 언론인이 최소한의 유예기간도 없이 행정 권력을 대변하는 위치로 이동한 것은 언론의 공정성과 독립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입니다. 이에 지역 사회의 투명한 공론장을 지키기 위한 규탄 기자회견을 6월 24일(수) 오전 10시 30분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진행합니다. 관련 보도 및 성명전북 일간지 정치부장, 전주시장직 인수위 대변인 직행 논란 (미디어오늘)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자, '기자-대변인 직행'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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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기자회견
[보도자료] 지역 미디어 정책 제안 후보자 답변 결과 “미디어 공공성 강화 대의엔 찬성, 행정 공간 개방엔 온도 차”
[보도자료] 제9대 동시지방선거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지역미디어 정책 제안 및 후보자 답변 결과 발표“미디어 공공성 강화 대의엔 찬성, 행정 공간 개방엔 온도 차” ▣ 전북 지역 정책질의 답변 시사점 전북 지역 후보자들의 높은 응답률과 긍정적 답변을 보였다. 정책질의서를 보낸 전북도지사 후보자 5인 중 4인, 전주시장 후보자 2인 중 2인이 답변서를 보내 86%가 응답했다.전북민언련에서 제안한 지역미디어 정책과제는 부산, 충북, 대전충남, 경남 지역에서도 동일한 내용으로 도지사 및 시장 후보자들에게 전달되었다. 타 지역(특히 부산)의 경우 세부 실행 방안에 대해 '기타(유보)' 의견이 다수 등장하거나 아예 무응답으로 일관한 후보가 많았던 반면, 전북은 대체적으로 해당 정책 제안에 대해 찬성 입장이 우세하..
📢 모니터보고서 '뉴스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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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주요뉴스 '피클'
다시 점화된 대한방직 부지, 원칙인가 특혜인가 (뉴스피클. 2026.08.21.)
오늘의 뉴스콕!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 사업을 둘러싸고 시행사인 ㈜자광의 협약 변경 시도가 가시화되면서, 지역 시민사회단체의 강력한 반발과 언론의 비판적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사안은 전주시가 특정 기업의 이익이 아닌 원칙 준수라는 행정의 신뢰를 지켜낼 수 있을지를 가늠하는 조지훈 시장의 중요한 시험대로 부상한 모양새다. 왜 시민사회는 다시 목소리를 높였나?- 돈 되는 아파트 먼저? ㈜자광의 '협약 변경' 꼼수- 전주시장과 실무 부서의 미묘한 온도 차 ㈜자광은 '동시 착공, 동시 준공' 협약 변경을 시도 중이다. ㈜자광은 시공사 선정 및 자금 조달의 어려움을 이유로, 당초 전주시와 약속했던 랜드마크 관광타워와 아파트의 동시 준공 원칙을 파기하려는 움직임을 지방선거 직전부터 가시화했다. 대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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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주요뉴스 '피클'
무늬만 프리랜서 PD 11년, 법원이 바로잡은 노동자성, 지역방송사 관행에도 제동(뉴스피클 2026.08.07.)
오늘의 뉴스콕!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인정된 프리랜서 방송사 PD에게 동종 업무를 하는 정규직과 같은 임금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이번 판결은 소송 끝에 노동자성을 인정받더라도 기존 직군 체계에서 배제하려던 지역 방송사의 관행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무늬만 프리랜서 PD 11년, 법원이 바로잡은 노동자성 춘천MBC에서 2011년부터 약 11년간 프리랜서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조연출, 코너 연출, 촬영·편집 및 행정 업무를 수행해 온 김남헌 PD는 2022년 2월 사측으로부터 계약 만료 통보를 받았다. 이에 김 PD는 회사의 지휘·감독을 받으며 종속적으로 일한 근로자이자 2년 이상 근무해 기간제법상 이미 무기계약 근로자로 전환되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1심과 2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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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주요뉴스 '피클'
군산조선소 매각, 7800억 원의 셈법 뒤에 숨은 ‘지속성’, '먹튀' 우려 (뉴스 피클 2026.07.31.)
오늘의 뉴스콕! 군산조선소가 16년 만에 새 주인을 맞이했다. 지난 6월 26일 HD현대중공업과 신설법인 제이오션중공업이 7,800억 원 규모의 군산조선소 자산 양수도 본계약에 서명했다. 양측이 입을 모아 ‘윈윈’이라 부르는 이 거래의 이면에는 HJ중공업의 성장 시나리오와 7,800억 원의 셈법이 치열하게 계산되는 중이다. 그러나 행정과 기업의 장밋빛 청사진 속에서도 전북 일각에서 ‘지속성’에 대한 깊은 우려가 나오는 이유는 무엇일까? 신설법인 ‘제이오션중공업’과 마스가(MASGA) 프로젝트의 이면제이오션중공업은 HJ중공업의 모회사인 사모펀드 운용사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이 군산조선소 인수를 위해 설립한 신설법인이다. 이번 매각의 근본적인 동력은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미 해군 함정 MRO(정비·보수)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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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주요뉴스 '피클'
다시 점화된 새만금 내국인 카지노 도입 논란, 지역신문 내국인카지노 도입 필요성 역설 (뉴스피클 26.07.24.)
오늘의 뉴스콕! 최근 이원택 전북도지사의 새만금 내국인 카지노 도입 발언을 기점으로 관련 논쟁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공약에 없던 사안을 제기한 데 대해 시민사회단체는 도민을 기만하는 행위라며 반대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에 이 지사는 "공식적으로 검토한 바 없다"며 해명했으나, 일관성 없는 메시지 전달 방식에 대한 지적이 제기되었다. 한편, 도내 일부 단체에서는 유치 찬성 입장을 밝히고 지역 언론들은 카지노 도입의 필요성과 공론화를 주장하는 등 지역 사회 내 상반된 반응이 나타나고 있다. 반복되는 새만금 내국인카지노 추진과 철회 새만금 내국인 카지노 추진과 철회는 과거부터 반복되어 온 사안이다. 민선 4~5기 당시 복합리조트 추진이 적극 논의되다 무산되었으며, 2015년 이후 내국인 출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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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주요뉴스 '피클'
선거브로커 유죄 선고받은 익산 기자, ‘출입 제한’ 규정에도 기자실 출입 강행 (2026.07.10.)
전북민언련 뉴스콕! ‘이춘석 의원 팔이’로 5억 원을 가로챘던 익산 인터넷신문 기자에게 1심에서 범죄 혐의가 인정되었다. 이후 익산시청 브리핑실에는 ‘출입 영구 제한’ 공지문이 내걸렸고, 익산시도 출입 기자 등록을 취소하는 규정을 만들었다. 그러나 여전히 해당 기자는 익산시청 기자실 출입을 강행하고 있다. KBS전주총국은 출입기자 퇴출 규정을 만들고도 무용지물이 된 상황을 보도했다. ‘이춘석 의원 팔이’ 기자, 선거브로커 범죄 1심 인정지난 2월 익산의 한 인터넷신문 기자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1심에서 선고받았다. 일명 ‘기자 선거브로커’다. 익산 지역 인터넷 신문 기자로 활동해 온 A 씨는 대담하게도 전 국회사무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