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 전북주요뉴스 <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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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새만금 ‘희망고문’ 지적, 실현 가능한 새만금 개발 계획 주문(뉴스 피클 2025.12.1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이재명 대통령이 새만금 개발 사업에 대해 12일 전북 도민에 대한 희망고문이라고 지적하며, 현실성 없는 계획의 수정과 속도감 있는 추진을 주문했습니다. 이에 대해 지역 언론은 개발 가속화의 기회라는 기대와 사업 축소 및 계획 전면 수정이라는 우려가 섞인 복합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대통령의 발언에 공감하며 국가 주도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전북 지역 언론, 기대와 우려의 교차 속 국가 책임론 강력 제기1987년 당시 노태우 대통령 후보가 ‘새만금 간척 종합 개발 사업’을 공약으로 발표한 이후 38년이 지난 현재 새만금 매립은 40% 정도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은 업무보고에서 새만금 개발에 대해 재생에너지 발전 단지와 이와 연계한..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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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기본소득 선정된 순창군, 내년 예산 반영 두고 논란 이어져(뉴스 피클 2025.12.1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이재명 정부가 내년부터 시범사업으로 진행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에 전북에서는 1차로 순창군이 선정됐고, 최근 국회에서 추가로 예산이 확보되면서 2차로 장수군이 선정됐습니다. 도비 부담률도 늘어 군 지역의 예산 부담이 완화됐는데요. 순창군 내부에서는 다른 사업 예산 삭감 없이 재원 마련이 가능한지를 두고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농어촌 기본소득 선정 이후 인구 증가. 부작용은 대책 마련 필요해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선정된 지역 주민은 내년부터 2년 동안 1인당 한 달에 15만 원의 지역사랑상품권을 받습니다. 때문에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선정된 지역을 중심으로 인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11월 10일 전주MBC는 지난 10월 480여 명이 다른 지역에서 살다가 순창으로 ..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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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핵융합 연구시설 이의신청 불인정, 전북 유치 전략 허술하다는 비판 주목해야(뉴스 피클 2025.12.1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새만금 핵융합 연구시설 부지 유치를 추진했던 전북자치도, 탈락 이후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이의신청을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으면서 최종 탈락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지역 정치권과 함께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유치 전략이 허술했다는 비판에 대한 검토가 필요해 보입니다. ※ 참고. 대대적으로 유치전 홍보한 새만금 핵융합 연구시설 후보지 선정 탈락, 탈락 이유 냉정한 분석 필요해(뉴스 피클 2025.11.25.) 대대적으로 유치전 홍보한 새만금 핵융합 연구시설 후보지 선정 탈락, 탈락 이유 냉정한 분석 필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정부가 추진하는 핵융합 연구시설 후보지 선정 과정에 참여했던 전북자치도 새만금 부지가 탈락했습니다. 전남 나주..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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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전북 지역 타운홀 미팅 내년으로 연기? 전북도, 정치권 비판 피하기 어렵다는 지적(뉴스 피클 2025.12.1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이번 달 중순에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 이재명 대통령의 전북 지역 타운홀 미팅이 내년으로 연기될 전망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지역 정치권과 언론들이 지역 현안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해법을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타운홀 미팅이 연기되면서 전북 지역 현안에 대한 갈등이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과 전북 지역 정치권의 정치력 부족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 참고. 다음 달 전북도 대통령 타운홀 미팅 전망? 단순 지역 현안 해결 요구보다 철저한 준비 필요(뉴스 피클 2025.11.28.) 다음달 전북도 대통령 타운홀 미팅 전망? 단순 지역 현안 해결 요구보다 철저한 준비 필요(뉴스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이재명 대통령의 전북 지역 타운홀 미팅이 다음달 중순으로 전망된다는 보..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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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주시 예산안, 국비‧도비 확보했지만 시비는 없어. 재정위기 심각 지적(뉴스 피클 2025.12.0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12월 8일 신유정 전주시의원이 시정질문을 통해 2026년 전주시가 국비와 도비를 확보하고도 정작 전주시 예산을 반영하지 않은 사업이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올해도 전주시 예산이 부족해 국비와 도비 수백억 원을 반납해야 한다는 지역 언론들의 지적이 있었는데요. 내년에도 비슷한 사태가 반복될 우려가 크다는 겁니다. 올해 들어 늘어난 공유재산 매각 현황도 유심히 봐야 합니다. #전주시 재정 위기에 내년에도 국비와 도비 반납 우려, 2026년 미매칭 예산 200억 원 넘어신유정 전주시의원은 2026년도 전주시 본 예산안을 살펴본 결과 “국‧도비 확보에도 불구하고 시비를 매칭하지 않은 사업이 62개, 약 200억 원 규모에 달한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여기에 올해 시비 부족으로 이월되..
2025.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