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주요 뉴스(2019/09/20)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9.20 12:28 / Category : 지역언론브리핑/전북주요뉴스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09/20)

 

1. 사학비리로 얼룩졌던 완산학원의 첫 임시이사회가 열렸습니다. 이사장을 새로 선출하고 다음 달부터 여러 학교 현안들을 처리하게 됩니다. 지역 언론들은 완산학원 정상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보도했지만 전주MBC는 시작이 좋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학부모 등으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는 전북교육청에서 파견된 임시 이사가 친교육청 인사들로 이루어져있고, 정상화 과정에서 의견 수렴 절차를 무시했다며 반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설립자에게 재단 처분권이 있는 점, 비리교사 대부분이 기존 재단의 친인척 관계라는 점도 정상화 방해 요소라고 지적했습니다.

 

2. 전북CBS는 농업경영인들의 해외 연수에 세금이 낭비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수천만 원을 들인 군산, 완주, 무주, 진안 장수지역 농업경영인 연수 대부분이 동남아 중심의 관광지 일정으로 이루어졌고, 보고서에는 두리안은 냄새가 지독하지만 과즙은 맛있어 중독성 있는 과일”, “무턱대고 해외 사례를 따를 수 없으므로 우리 지역 기상 조건과 재배 조건에 맞는 작물을 생각해봐야 한다등 무의미한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박우성 투명사회국장은 연수 목적이 농업 경영에 수고하신 분들에게 여행을 보내주는 것은 아닐 것, 공무원 연수처럼 까다로운 심사와 평가가 필요하다라고 밝혔습니다.

 

3. 장수 사과 값이 폭락하면서 사과 농가들이 장수군에 대책을 요구하는 집회를 진행했습니다. 풍년에 이른 추석, 태풍 영향까지 겹치면서 물량이 한꺼번에 나와 사과 한 상자(10kg)가 경매시장에서 1,000~3,000원에 팔리고 있는 것입니다. 농민들은 생산원가 보전 등 대책을 요구하고 있지만 장수군도 뚜렷한 방안이 없는 상황입니다. JTV는 재배면적 조절 실패로 몇 해째 과잉생산이 누적됐고, 가격 안정 지원 사업 품목에서 장수 사과는 빠져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전북도민일보는 사과의 특성상 장기간 보관이 어렵고, 재배면적은 증가했지만 영세한 경영 규모와 농촌 고령화 등으로 경쟁력 향상에 한계가 있다며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보도했습니다.

 

관련 보도

 

1. [전북일보] 전주 완산학원 임시이사회 본격 가동 (5, 이용수 기자)

[전북도민일보] 완산학원 학교 정상화 돌입... 첫 임시이사회 (4, 김혜지 기자)

[전라일보] 완산학원 정상화 본 궤도 (5, 이수화 기자)

[KBS전주총국] 완산학원 첫 임시 이사회학교 정상화 '시동' (919일 보도, 조경모 기자)

[전주MBC] 완산학원 '정상화' 나섰지만시작부터 '삐걱' (919일 보도, 송인호 기자)

[JTV] 완산학원 임시이사회 본격적으로 가동 (919일 보도)

 

2. [전북CBS] [농업경영인 해외연수 살펴보니]서커스 관람에 야생곰 구경 '세금 줄줄' (919일 보도, 남승현 기자)

 

3. [전북일보] “장수사과 활로 마련하라” (9, 장수=이재진 기자)

[전북도민일보] 사과농가의 눈물 (1, 장수=송민섭·무주=임재훈 기자)

이른 추석·기상악화 악재 겹쳐 (10, 장수=송민섭 기자)

[전주MBC] 사과 한 상자가 1,500"상자 값이 더 든다" (919일 보도, 조수영 기자)

[JTV] 사과 한 상자 '1천 원'멍든 농심 (919일 보도, 오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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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주요 뉴스(2019/09/19)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9.19 11:29 / Category : 지역언론브리핑/전북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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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주요 뉴스(2019/09/19)

 

1. 군산시와 국방부가 주한미군 송유관에 대한 합동 정밀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땅 속에 방치된 송유관을 찾기 위해서인데요, 지속적으로 정밀조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조사 결과 옥구저수지 인근 도로 지하에서 송유관으로 추정되는 물질이 탐지돼 향후 굴착 조사를 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주한미군 송유관 인근 토양에 대한 환경오염조사는 환경부 소관이어서 주민들이 우려하고 있는 토양 오염은 확인하지 못했는데요, 조사단은 환경부에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 전주시청 앞에서 9달 째 민간위탁 청소노동자들이 천막 농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이달 정부가 주기로 한 가이드라인을 이유로 그동안 노동자들과 대화를 미뤄왔는데, 최근 정부가 지자체에서 알아서 하라는 입장을 밝혔다는 전주MBC의 보도입니다. 기자는 고용노동부, 환경부, 행정안전부가 서로 판단을 미루다가 전주시에 떠넘긴 셈이라며 위탁 노동자 문제를 전주시 홀로 풀어내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약속한 정부에 정부 스스로 책임질 수 없는 공약을 내세워 노동자도, 지자체도 헷갈리게 만든 건 아닌지 현장에 대한 관심과 고민이 필요하다라고 보도했습니다.

 

3. 전라북도가 연말까지 청년전북 New-WAVE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인당 200만 원씩 지역 청년 500명을 대상으로 임금과 기타 교육 비용 등을 지원해 총 47억 원을 지출한다는 계획입니다. 그러나 년 수에 관계없이 1인당 책정된 인건비가 200만 원으로 동일하고, 예산을 지원받은 사업장이 청년을 해고할 경우 지원금을 회수할 방법이 없습니다. 10월까지 사업장과 청년의 연결이 끝나야 해 시간도 촉박한 상황이지만 아직 사업장 평가 기준도 마련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전북CBS질 낮은 일자리 양산 사업이 될 우려가 크다며 실효성이 의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4. 익산 낭산면 폐석산에 불법 매립된 폐기물 처리 작업이 불법 배출업자들의 소극적 태도와 매립장을 확보하기 어려워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부터 작업을 시작했지만 처리한 폐기물은 겨우 0.3%로 이 속도라면 400년 이상 걸린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때문에 행정대집행이 필요하다는 데 주민들과 정부가 공감했지만 방법에는 이견이 있다는 JTV의 보도입니다. 주민들은 당장 내년에 15만 톤을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환경부는 5만 톤이 한계라는 입장을 밝혔기 때문입니다. 기자는 주민들이 환경부의 적극적인 입장을 촉구하는 집회를 준비하고 있다며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관련 보도

 

1. [전북일보] 군산 땅속 잔존 송유관추정 물질 탐지 (1, 군산=문정곤 기자)

[KBS전주총국] 국방부, 군산 미군 무단 매립 송유관 현장 점검 (918일 보도)

 

2. [전주MBC] 갑자기 입장 바꾼 정부.. 노동자·지자체 모두 답답 (918일 보도, 한범수 기자)

 

3. [전북CBS] 전북도청, 수십억 들인 일자리정책비정규직 양산 '우려' (918일 보도, 김민성 기자)

 

4. [JTV] 익산 폐석산 행정대집행추진 방법 이견 (918일 보도, 김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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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 2019년 8월의 좋은 기사 후보입니다.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9.18 19:49 / Category : 활동을 소개합니다/이달의좋은기사

2019년 8월의 좋은 기사 후보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투표 방법: 아래 링크를 눌러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https://forms.gle/vmeVpaiHi7GqkmZd6

 

2019년 8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이달의 좋은 기사 심사위원회>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docs.google.com

 

후보 1. 8년 만에 부실 공사 드러난 군산 BTL 하수관 사업, 지자체와 검찰에 책임 요구한 보도

추천 사유:

군산 BTL 하수관 사업은 그동안 여러 부실 공사 의혹이 제기됐지만 검찰에서 두 차례 무혐의 처분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의혹이 계속돼 강임준 군산시장이 전수조사를 공약했었죠. 이에 민관공동조사단이 7개월 동안 조사를 시작했고, 일부만 조사했음에도 부실 공사가 확인됐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처음에 군산시는 결과 발표를 계속 미루고 조사 결과까지 인정하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였지만 결국 강 시장이 직접 부실 공사를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 전주MBC는 군산시와 검찰의 책임에 주목해 은폐 시도를 중단하라는 시민사회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검찰이 두 차례나 무혐의 처분한 이유가 석연치 않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8년 동안 군산시와 검찰은 어떤 의혹을 밝혀냈는지 질문을 던지고 있기에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로 추천합니다.

 

관련 기사 목록:

1. "엉터리 공사 모두 사실로" 8년 만에 드러난 진실 (81일 보도, 허현호 취재기자, 진성민 촬영기자)

2. '무능''봐주기'가 원인군산시·검찰 책임론 (81일 보도, 김아연 취재기자, 권회승 촬영기자)

3. "하수관 조사 인정 못해" 군산시 조사결과 부정 (85일 보도, 허현호 취재기자, 진성민 촬영기자)

4. 입 다문 군산시 향해 "은폐 시도 중단하라" (812일 보도, 허현호 취재기자, 진성민 촬영기자)

5. 군산시 "잘못 인정하고 시공사 고발 검토" (828일 보도, 임홍진 취재기자, 홍창용 촬영기자)

6. "이번엔 제대로 수사하나" 검찰 수사 관심 (828일 보도, 박연선 취재기자, 홍창용 촬영기자)

 

타 언론사 관련 보도

JTV

1. 군산BTL 의혹8년 논란 종지부 찍나? (81일 보도, 김진형 취재기자, 김양호 촬영기자)

2. 군산BTL공동조사단 "전수조사 촉구" (85일 보도)

3. 군산 하수관거 사업 '부실'검찰 수사 촉구 (812일 보도, 김진형 취재기자, 유지영 촬영기자)

4. 공익신고, 하수관 부실시공 밝히다 (815일 보도, 김철 취재기자, 유지영 촬영기자)

5. 군산시 "하수관거 부실시공 맞다"8년 만에 인정 (828일 보도, 김진형 취재기자, 소재균 촬영기자)

 

기자명:

전주MBC 허현호, 김아연, 임홍진, 박연선 취재기자/진성민, 권회승, 홍창용 촬영기자

 

후보 2. 개선되지 않는 공무원 관광성 해외연수, 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 해외연수 문제점 연속 보도

추천 사유:

섬진강이 지나는 전북, 전남, 경남 11개 시·군이 모여 구성된 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가 1인당 500만 원이 넘는 해외연수를 추진하면서 특식메뉴 요구, 연수주제 선정, 결과 보고서 작성 등을 요구해 논란이 됐습니다. JTV는 전주시의회의 해외연수와 비교하면서 문제점을 지목해 결국 섬진강협의회는 올해 해외연수 계획을 취소했습니다. 그러나 취소 후에도 관광 일정, 공무원 여비 규정 무시, 국민권익위원회 개선 권고 무시, 감시 사각지대, 대행업체 보고서 떠넘기기, 관행이라는 이유로 문제의식이 없는 지방의원 등 문제점을 연속해서 보도했는데요, 결국 장수군은 운영 방식을 국민권익위 권고에 맞춰 개선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국민들의 세금으로 떠나는 해외연수의 투명한 운영과 문제점 개선을 촉구했기에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로 추천합니다.

 

관련 기사 목록:

1. 섬진강 '황제연수'특식메뉴·1인당 530만 원 (819일 보도, 하원호 취재기자, 김양호 촬영기자)

2. '황제연수' 비교해봤더니뚜렷한 차이 (819일 보도, 주혜인 취재기자, 김양호 촬영기자)

3. 여비 규정 무시'황제연수' 취소 (821일 보도, 주혜인 취재기자, 김양호 촬영기자)

4. 연수 취소했지만권익위 권고 무시 (822일 보도, 주혜인 취재기자, 김양호 촬영기자)

5. 통제 사각지대"전라북도 감사 필요" (823일 보도, 주혜인 취재기자, 유지영 촬영기자)

6. 섬진강협의회 국외연수 취재 주혜인 기자 대담 (823일 보도)

7. 관광 일색 연수출발 전에 보고서 '황당' (828일 보도, 주혜인 취재기자, 소재균 촬영기자)

8. 감시 안 하고 연수 동행"전면 개선" (830일 보도, 주혜인 취재기자, 김대수 촬영기자)

 

기자명:

JTV 하원호, 주혜인 취재기자/김양호, 유지영, 소재균, 김대수 촬영기자

 

후보 3. 누구를 위한 장애인 대책인가? 장애인들의 입장에서 바라본 장수벧엘의집 대처 논란 보도

추천 사유:

원생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했다는 의혹이 있어 조사를 받고 있는 장수벧엘장애인의집. 전주MBC는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끌려오다시피 해당 기관에 들어온 장애인들의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또 조사 과정에서 폭행뿐만 아니라 상습 성추행, 강제 입소 문제 등이 드러났다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장수군이 장애인들의 의사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피해 장애인들을 다른 시설로 옮기는 조치에 대해 대책위원회의 반발이 심했는데요, 기자는 제대로된 조사와 후속조치는 커녕, 문제를 덮기에만 급급한건 아닌지 비판과 문제제기가 잇따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피해 장애인들의 입장에 주목하며 행정 당국의 대처가 과연 옳은 것인지 의문을 던지고 있기에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로 추천합니다.

 

관련 기사 목록:

1. "옮겨도 학대는 여전".. 대책 없이 떠도는 원생들 (816일 보도, 허현호 취재기자, 홍창용 촬영기자)

2. 장수 벧엘의 집, "속여 데려와 상습 성추행까지" (821일 보도, 허현호 취재기자, 진성민 촬영기자)

3. 장애인들의 증언 "영문 모른 채 끌려왔다" (822일 보도, 허현호 취재기자, 진성민 촬영기자)

4. 벧엘장애인의집 대책위 "장수군, 협의도 없이 독단으로 원생 옮겨" (825일 보도)

5. 장수 벧엘장애인의집, 전원조치 강행 논란 (826일 보도, 조수영 취재기자, 진성민 촬영기자)

 

기자명:

전주MBC 허현호, 조수영 취재기자/홍창용, 진성민 촬영기자

 

2019년 08월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내용(수정).hwp
0.10MB

 

○ 모니터링 기간: 2019년 8월 1일~2019년 8월 31일

○ 모니터링 대상: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KBS전주총국 뉴스9, 전주MBC 뉴스데스크, JTV 8뉴스, 전북CBS 노컷뉴스

김제시민의신문, 무주신문, 부안독립신문, 열린순창, 주간해피데이, 진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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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20주년 기념 연속세미나] 지역시민언론운동 현황과 과제 ① 디지털미디어시대, '지역성'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2019년 9월 19일)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9.10 14:47 / Category : 활동을 소개합니다/notice

 

 <지역시민언론운동 현황과 과제> 연속세미나  

 

1차_ 디지털미디어시대, '지역성'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일시 장소: 2019년 9월 19일, 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204호

사회: 이상훈

발제: 박민(전북대), 소민정(전북CBS)           

토론: 최용준(전북대), 오원환(군산대), 손주화(전북민언련), 박찬익(언론노조 전북협의회)


 

2차_ 지역신문과 지역방송,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일시 장소: 2019년 10월 17일, 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204호

 

3차_ 공동체미디어운동, 현황과 과제

일시 장소: 2019년 11월 14일, 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204호

 

4차_ 매체환경 변화와 지역시민언론운동의 방향

일시 장소: 2019년 12월 14일, 르윈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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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북민언련 회원 모꼬지, 잘 다녀왔습니다.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8.26 18:36 / Category : 활동을 소개합니다/활동보고

지난 8월 16일(금)~17일(토) 1박 2일 일정으로 2019 전북민언련 회원 모꼬지를 다녀왔습니다.

지난해에는 바닷가로 가서, 이번에는 시원한 완주 동상면의 계곡으로 갔습니다. ㅎㅎ

첫 날 비가 쏟아져서 조금 당황했지만 다행히 날이 개서 아이들도 재밌게 물놀이를 하고, 이사님들도 평상위에서 시원하게 힐링하고 왔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논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지난해보다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재밌게 즐겼던 하루였습니다. (저는 조금 속이 안 좋아서 고생했지만 ㅠ)

바쁘신 와중에도(평일로 일정이 잡혔습니다.. ㅠ) 참여해주신 회원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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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Information

“언론을 바로 세우지 않고서는 정치가 바로 서지 않으며 결국 그 피해는 우리 국민들에게 돌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언론을 알아야 세상이 바로 보입니다. 그리고 세상을 바로 보아야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 1999년 12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창립선언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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