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주요 뉴스 (2019/02/22)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2.22 11:55 / Category : 지역언론브리핑/전북주요뉴스

※ 이전 전북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 (2019/02/22)


1. 전주지법이 전주시가 전액관리제를 시행하지 않는 택시 업체에 부과한 과태료는 무효라는 판결을 해서 논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태료 처분이 전주시와 노조의 합의 이행 조건이었기 때문입니다. 전북일보는 전액관리제 시행을 담은 운수사업법이 20여 년 동안 자리를 잡지 못한 상황에서 무리하게 업체를 압박하게 되면 사측의 경영난 등이 예상된다면서 노사간 원만한 합의안을 도출하기 위한 노력이 선행되어야 한다.”라는 재판부의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전북CBS“20년 동안 관행적으로 이뤄진 택시 사납금제를 급격히 바꾸는 것은 사회에 큰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으로 해석된다.”라고 보도했는데요, 전주시는 항소할 계획이라고 밝혔고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는 납득할 수 없는 판결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2. 전주 한옥마을 관광객이 3년 연속 1000만 명을 넘었다는 소식입니다.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는 전주시의 보도자료 내용을 그대로 전달하고 있는 반면 전북CBS는 전년에 비해서는 감소했다는 내용을 같이 전달했습니다.

KBS전주총국은 심층 보도를 통해 관광객 감소 원인과 현황, 과제에 대해 자세히 다뤘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방문객 수가 7천만 명에 달해 국민이면 누구나 한 번쯤은 다녀갔다는 것이라며 재방문객을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자는 한옥과 먹을거리 말고 다른 즐길 거리가 필요하다면서 체험과 예절 교육 같은 맞춤형 프로그램, 부족한 휴양 시설, 지나친 상업화, 값비싼 숙박비와 음식등을 개선해야 한다고 보도했습니다.

 

3. 이낙연 국무총리가 불법폐기물 엄격 처리를 주문하면서 전라북도 불법폐기물 문제의 신속한 해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전북일보의 보도입니다. 전라북도는 도내 48천여 톤의 폐기물을 파악하고 있고 이달 말까지 전수조사를 마칠 계획입니다. 그러나 JTV는 정부가 조사한 전북 내에 방치된 불법 폐기물이 약 78천 톤이라고 보도하면서 전라북도가 제대로 현황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4. 완주군의회가 21.15%의 의정비 인상안을 통과시켜 주민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지나치게 인상 폭이 크다는 여론이 있었는데요, 완주군의회는 간담회를 진행했고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전주MBC는 군민들이 별로 안 좋게 생각하시는 것에 대해 전혀 개의치 않느냐는 질문에 노코멘트라고 답변한 한 군의원의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는 공정성과 객관성이 없다고 비판하면서 행정소송과 가처분 신청을 통해 관련자들을 고발 조치하겠다고 앞으로의 대응 계획을 밝혔습니다.

 

관련 보도

 

1. [전북일보] 법원, 완전월급제 불이행 택시업체 불처벌 결정 (4, 최명국 기자)

[전주MBC] 택시 전액관리제 과태료, 법원 무효 결정 (221일 보도)

[JTV] 법원 "월급제 미시행 업체 과태료 부과 않는다" (221일 보도)

[전북CBS] 전주지법 '전액관리제 미이행 택시업체 과태료 부과 안돼" (221일 보도, 남승현 기자)

 

 

2. [전북일보] 전주 한옥마을 관광객, 3년 연속 1000만 돌파 (5, 최명국 기자)

[전북도민일보] 전주한옥마을 관광객 3년연속 1천만 돌파 (1, 장정철 기자)

[KBS전주총국] (심층) 전주 한옥마을 인기 '시들'관광객 '첫 감소' (221일 보도, 유진휘 기자)

(심층) 다시 찾는 한옥마을과제는? (221일 보도, 이지현 기자)

[전북CBS] 전주 한옥마을 3년 연속 1천만 명 돌파...전년에 비해서는 감소 (221일 보도, 김진경 기자)

 

[전주시청 보도자료] 전주한옥마을 여행객 3년 연속 1000만 명 넘어 (222일부터)

 

3. [전북일보] 전북 논란 폐기물신속처리 기대 (2, 김윤정 기자)

[JTV] 불법 폐기물 78천 톤'전국 3' (221일 보도, 오정현 기자)

 

4. [KBS전주총국] 주민 반발에도 완주군의회 의정비 인상 강행 (221일 보도, 이수진 기자)

[전주MBC] 의정비 인상 끝내 통과 "몰염치·주민무시" (221일 보도, 강동엽 기자)

[JTV] 완주군의회 의정비 인상안 상임위 통과 (221일 보도)

Trackbacks 0 / Comments 0

전북 주요 뉴스 (2019/02/21)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2.21 13:19 / Category : 지역언론브리핑/전북주요뉴스

2월 20일(수) 주요 뉴스는 담당자 휴무로 쉬었습니다. 미리 공지해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북 주요 뉴스 (2019/02/21)


1. 국가 국무회의에서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이 황토현전승일인 511일로 공식 결정됐습니다. 정부는 해마다 기념식을 열고 여러 기념사업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전주MBC는 정부가 기념식의 서울 개최를 검토하고 있어 논란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는 국가행사로서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서”, 전라북도 관계자는 지역행사가 되면 오히려 동학농민혁명이 위축될 수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자는 당연히 발상지에서 해야 한다는 여론을 전달하면서 전국적인 동학농민혁명을 정읍이나 전북이 독차지하겠다는 발상은 편협하다고 지적받을 수 있지만, 그렇다고 황토현 전승일의 의미나 전북이 중심이었던 농민혁명의 사실관계를 쉽사리 양보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는 지적과 논란이 커지고 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2. 전라일보는 사설을 통해 기념사업의 방향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기념사업이 동학과 관련된 지자체를 의식한 사업에 치중된 것은 아닌지 살펴봐야 한다.”, “특히 시설 위주의 사업은 바람직하지 않다. 동학 유물에 대한 보관도 예산이 부족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현실이라고 지적하면서 지자체 치적 사업에 대한 경계 필요성을 언급하고 진지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3. 3월부터 전북 시외버스와 고속버스 요금이 각각 13.5%, 7.95%6년 만에 인상됩니다. 지역 언론사들은 단순히 인상된다는 내용으로 전라북도의 보도자료 내용을 그대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반면 전주MBC는 택시도 기본요금이 기존 2800원에서 3300원으로 오른다면서 버스와 택시업계 모두 6년째 참아온 요금을 올리는 것이지만 교통비 현실화는 서민들에겐 큰 부담일 수밖에 없다라며 요금 정상화서민 부담여론을 모두 전달하고 있습니다.

 

4. 전주 시내버스의 노선 개편이 2년째를 맞아 페이스북 전주시내버스이야기490명에게 만족도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KBS전주총국과 전주MBC는 시민들이 참여한 SNS 조사 결과를 전달하면서 대체로 만족하지만 개선해야할 점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KBS전주총국은 긴 배차 간격, 주말 운행 횟수 축소, 기존 노선 탈락은 더 보완할 점, 난폭 운전, 정류장 무정차 등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라며 교통 서비스를 높일 필요성을, 전주MBC는 추가로 지간선제가 도입되면서 환승노선이 늘어기 때문에 완주군민들은 대체로 부정적인 답변이 많았다면서 지역에 따라 다른 여론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5. 무주군 설천면에 있는 펠릿공장이 제대로 운영되지 않아 주민들의 큰 불편을 겪고 있다는 무주신문의 보도입니다. 계속된 적자로 민간위탁 운영업체가 운영을 포기한 뒤 무주군산림조합이 외부에서 펠릿을 가져와 판매만 대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농민이 아닐 경우 10% 부가세를 더 내야해 농민임을 증명해야하고 현금결제만 가능하며 배달도 되지 않습니다. 무주신문은 상황이 이런데도 편의제공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는 지적은 군 내부에서도 나왔으나 묵살된 것으로 전해졌다.”라며 무주군의 적극적인 해결 의지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관련 보도

 

1-2. [전북일보] 511일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 확정 (220일 보도, 1, 서울=김준호 기자)

올해부터 정부 공식 기념식 개최 (220일 보도, 2, 김윤정 기자)

동학농민혁명 지평 넓힐 수 있는 계기 삼아야 (15, 사설)

[전북도민일보] 황토현 전승일 ‘511동학농민혁명 기념일 제정 (220일 보도, 1, 김영호 기자)

유성엽, 동학기념일 제정 일등공신 (220일 보도, 3, 서울=전형남 기자)

14년간 산고끝 결실... 역사적 가치 재조명 (220일 보도, 4, 김영호 기자)

정읍시 동학농민혁명 법정 기념일 제정 환영” (8, 정읍=강민철 기자)

[전라일보] 동학황토현전승일 국가기념일 환영 (9, 정읍=정성우 기자)

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 재고해야 (15, 사설)

[KBS전주총국] 동학농민혁명, 특별법 15년 만에 법정기념일 (219일 보도, 조선우 기자)

[전주MBC] 511일 국가기념일로전북 중심 공식화 (219일 보도, 김한광 기자)

동학기념식 서울 개최? 전북 배제에 '파장' (219일 보도, 강동엽 기자)

동학혁명 기념식 논란황토현 묻히나? (220일 보도, 강동엽 기자)

[JTV]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 제정 (219일 보도, 권대성 기자)

[전북CBS] 동학농민혁명 법정 기념일로 '황토현 전승일'511일 제정 (219일 보도, 이균형 기자)

 

3. [전북일보] 시외버스 13.5%, 고속버스 7.95% 요금 인상 (1, 김윤정 기자)

[전북도민일보] 전북지역 시외·고속버스 요금 6년만에 인상 (1, 설정욱 기자)

[전라일보] 전북 시외·고속버스 운임 6년 만에 인상 (2, 김대연 기자)

[KBS전주총국] 다음 달부터 시외·고속버스 요금, 평균 10% 올라 (220일 보도)

[전주MBC] 고속·시외버스, 택시까지요금 '줄줄이 인상' (220일 보도, 조수영 기자)

[JTV] 시외버스 13.5%, 고속버스 7.95% 인상 (220일 보도)

[전북CBS] 6년만에 전북 시외버스 13.5%, 고속버스 7.95% 인상 (220일 보도, 이균형 기자)

 

[전라북도청 보도자료] 전북 시외·고속버스 요금 6년만에 인상 (220일부터)

 

4. [KBS전주총국] 전주 시내버스 노선 개편 2평가는? (220일 보도, 이지현 기자)

[전주MBC] 버스노선 개편 2년 전주 "편리" 완주 "불편" (220일 보도, 박찬익 기자)

 

5. [무주신문] 펠릿공장 파행 운영에 주민 큰 불편 (218일 보도, 1, 2, 조남훈 기자)

Trackbacks 0 / Comments 0

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2019년 01월의 좋은 기사 후보입니다.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2.19 16:01 / Category : 활동을 소개합니다/이달의좋은기사

2019년 1월의 좋은 기사 후보

투표 방법: 아래 주소를 클릭해서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https://goo.gl/forms/z9WYCgyvaY5Jx8hC2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이달의 좋은 기사 심사위원회>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후보 1. 전주 리싸이클링타운의 부적절한 지원금 사용과 전주시의 책임 지적한 보도

추천 사유: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전주 리싸이클링타운, 주변 주민들에 대한 보상 차원에서 매년 6억 원의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기자는 지원금을 놓고 주민 간 갈등이 일어나고 불법 증축에 지원금을 사용했다면서 이를 방관하고 있는 전주시의 책임을 요구했습니다.

주민협의체로부터 지원금을 환수해 전주시가 직접 지급하라는 환경부의 공문에도 전주시가 손을 놓고 있고 지금까지 사용한 지원금의 상세한 내역도 공개한 적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전주시는 지원금 사용 내역을 다음 달까지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직접 관리하는 방안을 놓고 주민지원협의체와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원금도 시민들이 낸 세금의 일종으로 언제 어떻게 쓰였는지 알 권리가 있습니다. 리싸이클링타운 지원금의 부적절한 사용과 전주시의 관리 책임을 강조해 변화를 이끌어 냈기에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로 추천합니다.

 

관련 기사 목록:

1. (심층) 지원금 놓고 주민간 갈등법정 다툼까지 (123일 보도, 이지현 기자)

2. (심층) 뒷짐 진 전주시논란만 키워 (123일 보도, 조선우 기자)

3. 고액 분양 의혹 빌라숙원 사업비로 '불법 증축' (128일 보도, 이지현 기자)

4. 시민단체 "전주시가 리싸이클링타운 지원금 관리해야" (129일 보도)

 

기자명: KBS전주총국 이지현, 조선우 취재기자/이주노, 김경섭 촬영기자

 

후보 2.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수상한 대출 과정 추적한 보도

추천 사유: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장수의 한 업체에 26억 원을 대출해줬는데 해당 업체가 도산을 앞두고 있어 대출금을 돌려받지 못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런데 기자는 대출 과정이 이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쉽게 확인 할 수 있는 가짜 서류에 대출을 해줬는데 해당 업체의 2대 주주는 중진공 전북본부 직원의 부인으로 해당 직원도 업체 운영에 직·간접적으로 개입한 의혹이 있다는 것입니다. 특정인의 이익을 위한 이른바 기업사냥꾼 개입과 고의 부도 의혹도 보도했습니다.

연속된 의혹 보도에 중진공 측은 경찰에 해당 직원을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수사 의뢰한 상황, 비리 의혹에 대해 지속적으로 보도해 사건이 드러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하기에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로 추천합니다.

 

관련 기사 목록:

1. (단독) 거짓 서류에 26, 중진공 대출 '의문 투성이' (13일 보도, 박연선 기자)

2. (단독) 중진공 의문의 대출, 직원 부인의 업체 봐줬나? (19일 보도, 박연선 기자)

3. 중진공 자금 받고 도산, '고의 부도' 의혹 (115일 보도, 박연선 기자)

4. 중진공, 부당 대출 의혹에도 감감 무소식 (121일 보도)

5. 중진공, 대출논란 직원 경찰에 '수사의뢰' (124일 보도)

기자명: 전주MBC 박연선 취재기자/진성민 촬영기자

 

후보 3. 임실 오염토양 정화시설 논란 연속 보도

추천 사유:

임실에 오염토양 정화시설이 들어섰는데요, 임실군과 주변 주민들은 환경오염을 우려해 해당 시설 운영을 반대하고 있지만 현행법상 시설 허가권이 임실군이 아닌 해당 업체 소재지인 광주광역시에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기자는 제도 개선 문제와 함께 오염토양으로 인한 상수원 오염과 발암물질 포함 가능성 등을 보도하면서 논란에 대해 손을 놓고 있는 광주광역시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전남에 운영을 신청했을 때는 세 번이나 불허를 해줬으면서 전북에 들어올 때는 한 번에 허가를 해준 광주광역시의 불합리한 행정 문제도 지적했습니다. 지속적으로 해당 사건을 보도하면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여론을 수렴하고 논쟁점들을 전달하고 있기에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로 추천합니다.

 

관련 기사 목록:

1. 오염토양 정화시설장기전 돌입 (115일 보도, 정원익 기자)

2. '불합리한 지침'커지는 부작용 (116일 보도, 정원익 기자)

3. 임실군의회 오염토양 정화시설 취소 촉구 결의문 (117일 보도)

4. 오염토양 정화시설 '상수원·습지' 위협 (122일 보도, 정원익 기자)

5. 오염토양 정화시설 퇴출 '총력전' (124일 보도, 정원익 기자)

6. 임실 관련 '토양환경보전법' 개정안 다음 달 상정 (125일 보도)

7. 광주시장 부당 행정 척결 임실 대책위 출범 (125일 보도)

8. 전남 세 번 퇴짜전북은 한 번에 (128일 보도, 정원익 기자)

9. 커지는 '발암물질' 우려손 놓은 광주시 (130일 보도, 정원익 기자)

10. "오염토양 반출하라"교량 철거 불사 (131일 보도, 정원익 기자)

 

모니터링 기간 외

1. 임실 정화시설 교량에 통행 제한시설 설치 (21일 보도)

2. 황당한 개정 이유'분란의 주범' (26일 보도, 정원익 기자)

 

기자명: JTV 정원익 취재기자/김준태, 김양호, 김대수, 유지영 촬영기자

 

후보 4. 완주군의회 언론조례 무산 이유 의문 나타낸 보도

추천 사유:

완주군의회가 언론 관련 예산 운용에 관한 조례안을 추진했었죠. 주먹구구식으로 이루어진 언론 홍보비 지급의 기준을 세워 투명성을 강화하겠다는 취지였습니다. 악의적인 왜곡이나 허위 보도로 언론중재위 제재를 받거나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으면 해당 언론사에 대한 홍보비를 중단하겠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습니다. 기자는 언론 재갈물리기라는 비판이 있지만 재작년 도내 지자체와 공공기관들이 홍보비 명목으로 지출한 예산은 130억 원으로 시민들의 혈세인 만큼 합리적인 기준 마련이 마땅함에도 완주군의회가 언론조례를 스스로 포기한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전북에서 언론 관련 홍보 예산 조례를 시행하는 곳은 익산시 한 곳으로 다른 지자체는 언론 홍보비 예산을 어떤 기준으로 지급하고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언론 홍보비 지급 기준 마련의 필요성을 주목한 보도이기에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로 추천합니다.

 

관련 기사 목록:

1. 홍보비 원칙 세운다더니스스로 포기 (123일 보도, 조수영 기자)

 

기자명:

전주MBC 조수영 취재기자/최인수 촬영기자

 

모니터링 기간: 2019년 1월 1일 ~ 1월 31일

모니터링 대상: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주MBC 뉴스데스크, KBS전주총국 뉴스9, JTV 8뉴스

전북CBS 노컷뉴스

김제시민의신문, 부안독립신문, 열린순창, 주간해피데이, 진안신문, 무주신문

Trackbacks 0 / Comments 0

2019년 정기총회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2.18 16:46 / Category : 활동을 소개합니다/활동보고

 

저널리즘의 원칙과 기본,

시민과 회원의 힘으로 바로 세우겠습니다.

 

 



안녕하세요전북민언련입니다.

 

지난 금요일(2/15)에 전북민언련 2019년 정기총회가 진행되었습니다당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회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총회에 참석하지 못한 회원님을 위해 진행 내용을 소개해 드립니다.


▲ 개회 인사를 하고 있는 김은규 공동대표 (총회 의장)

   


'언론 개혁시민의 힘으로'라는 민언련 슬로건처럼 지난 한 해는 언론 개혁을 위한 시민들의 힘을 결집해 내기 위한 활동 시간이었습니다이런 활동 내용들을 정리해 지난 1월 19일 총회준비위원회에 거쳐 제출된 2018년 사업 활동 보고회계 결산 보고, 정관 개정 및 감사 선출 건, 2019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총회에서 회원들에게 승인받았습니다.

▲ 2018년 주요 사업 설명(PPT 발표 자료)



전북민언련은 2018년 한 해 동안 지역 언론에 대한 모니터 및 6.13지방선거와 관련한 대응 활동, 지역 언론 개혁 활동, 미디어교육사업, 마을미디어 공론장 형성을 위한 활동에 집중해 왔습니다. 이 중 기획모니터 및 이달의 좋은 기사에 대한 활동 보완 요구가 있었고요, 미디어 교육사업에 대한 개편 요구도 있었습니다.

▲ 2018 전북민언련 사업 보고 PPT


 

▲ 2018 전북민언련 사업 보고(사무국장)


이어 정혜인·정병삼 감사의 감사안이 제출되었고요

이사회에 의견 제출 강화와 분과 모임 활성화 요구가 있었습니다.

▲ 2018 전북민언련 감사 발표 (정병삼 감사)



2019년 정기총회 안건은 모두 세가지입니다. 정관개정과 감사선출, 2019년 사업계획 승인입니다.

각 지역의 민언련은 서울민언련의 지부 형태로 현재 등록이 되어 있으나 실질적으로 독립된 비영리단체입니다. 실제 운영에 맞춰 각 단체을 분리하자고 지난 2016년 전국민언련 대회에서 논의되었습니다. 

이에 각 단체가 개별 기부금단체로 등록하기 위한 준비로 정관에 재정 공개와 해산시 잔여재산 공개 등의 내용이 필요합니다. 지정기부금단체 등록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으로 정관 개정이 총회에서 승인되었습니다.

감사 선출과 관련해 아래의 안이 통과되었습니다.

 

이어 2019년 사업 계획을 손주화 사무국장이 발표했습니다.

2019년 사업 계획은 아래와 같습니다. 일상모니터 사업 강화 및 지역언론 개혁, 미디어교육사업, 재정사업을 위한 회원 확대와 후원금 모금이 진행되며 전북민언련 조직강화를 위한 점검 및 20주년 기념을 위한 여러 사업들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신규 감사로 오청균 회원이(사진 오른쪽추천됐습니다모두 총회에서 승인되었습니다이날 위촉장을 받고 회원님들께 공식적인 인사하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 2019 신입 감사 (오청균 회원)


작년 총회부터는 민언련 사업 방향 마련에 있어 회원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앞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이달의 좋은기사와 지역언론모니터를 통한 지역언론의 긍정적 보도 확산에 좋은 평가를 해주셨으며 향후에도 지역언론 개혁 운동을 위한 부분에 집중해 주라는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참여해주신 분들과 결의를 모으며 2019 정기총회를 잘 마무리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전북민언련의 2019년이 시작되네요. 올해는 20주년입니다.

더 많은 회원들과 함께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사진: 김민지 이사전주시민미디어센터

 



○전북민언련 2018년 결산 보고 살펴보기:

   https://www.malhara.or.kr/2919

정기총회 자료집 파일을 받기 원하는 회원님께서는 사무처로 연락주세요^^

Trackbacks 0 / Comments 0

2018 전북민언련 결산 보고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2.18 16:28 / Category : 전북민언련은?/재정보고




2018년 전북민언련 회계 결산은 아래와 같습니다.

2018년 총 수입은 122,654,314원이며 운영비로 78,997,784원 사업비로 43,656,530원이 지출되었습니다. 2018년으로 이월금은 6,405,194원입니다.

2019년 2월 1일 감사가 진행되었으며 2019년 정기총회에서 결산 보고가 승인되었음을 알립니다.







[2018년 결산]

2018년 총 수입 금액: 122,654,314

2018년 총 지출 금액: 122,654,314

   (운영비 78,997,784/ 사업비 43,656,530)

2019년 이월 예상 금액: 6,405,194

 

<수입부>

 

 

내역

2018년 예산

2018년 결산

비 고

전년이월금

전년이월금

3,224,068

3,224,068

 

회원회비

회원회비

75,000,000

72,664,000

CMS 650만 원 기준/지로회원

재정사업

후원의밤(릴레이)

12,000,000

11,200,000

 

행사사업

전북민주언론상

300,000

300,000

 

그린웨이 등

1,000,000

100,000

 

교육사업

언론학교

4,500,000

2,735,000

수강생 100명 기준 예산 편성

방송캠프

9,500,000

9,032,310

참가비 수입 등

미디어교육

2,000,000

0

 

연대사업

언론연대활동

1,000,000

1,063,000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전국민언련/선거보도감시연대/전북풀뿌리언론운동연대

회원사업

회원사업비

2,000,000,

1,629,343

송년회, 모꼬지 미디어포럼 외 회원활동

후 원

개인후원

2,000,000

5,658,400

 

단체후원

3,000,000

15,000,000

 

기 타

기타금액

10,000

48,193

결산이자, 카드할인

총수입

 

115,534,068

122,654,314

 

 

<운영비>

운영비

운영비 내역

2018년 예산

2018년 결산

비 고

인건비

급여

47,520,000

47,520,000

20182인 기준

퇴직적립금(2인기준)

3,860,000

3,960,000

상여금(2인기준)

3,160,000

3,160,000

4대보험

4,485,650

3,301,855

 

임차료

임차료+관리비

6,000,000

5,904,000

(VAT포함)

공공요금 및 제세공과금

전기요금

800,000

773,680

 

연료비

400,000

464,000

 

전화, 인터넷요금

1,200,000

1,250,440

 

CMS운용수수료

2,000,000

1,939,587

 

은행수수료

35,000

48,900

송금수수료/인증서/

웹기반이용료

200,000

166,600

도메인/웹소식지이용/다음메일용량추가

우편요금

1,300,000

700,260

 

퇴직연금운용수수료

250,000

220,498

 

일반운영비

사무기기 유지 관리비

300,000

377,400

 

업무용 소모품 구입

500,000

925,370

 

자원봉사자관련

50,000

0

 

비품구입비

사무기기 구입

1,000,000

0

 

도서 및 간행물 구독

신문요금/

정기간행물

800,000

742,000

중앙일간지1,지역일간지2, 지역주간지7

도서구입비

100,000

138,000

 

적립금

사무실이전충당적립금

0

1,000,000

 

2019운영예산적립금

4,573,418

6,405,194

이월금

반환금

회비반납

100,000

0

 

예비비

예비비

500,000

0

 

운영비 지출계

 

79,134,068

78,997,784

 

 

<사업비>

 

사업비

사업비 내역

2018년 예산

2018년 결산

비고

연대

사업비

연대활동/ 민언련

1,500,000

9,596,000

 

회원

사업비

분기별소식지

3,000,000

3,260,000

 

회원경조사

500,000

350,000

 

회원모임

2,000,000

2,925,110

송년회/모꼬지

분과모임

1,000,000

423,370

 

이사회 워크숍

300,000

564,530

 

회원배가활동

500,000

0

 

정책

사업비

정책사업비

500,000

457,800

 

선감연 활동

300,000

201,290

언론집회 외

미디어연구소

5,000,000

0

정책세미나, 보고서 등

회의비

이사회,TF

1,500,000

872,400

이사회/정책위원회/마을미디어TF/ 소식지편집위 외

여비

교통비

출장비

1,000,000

537,100

 

행사비

재정사업 (릴레이)

3,500,000

3,088,500

 

전북민주언론상

2,000,000

2,295,750

 

총회

700,000

755,300

 

그린웨이

0

164,000

 

교육사업

언론학교

5,000,000

5,213,760

 

방송캠프

8,000,000

12,526,120

 

마을미디어교육

100,000

125,500

 

기타

 

 

300,000

2017년 이월 집행 내역

사업비

지출계

 

50,888,187

43,656,530

 



2018CMS 변동

CMS

송금액

불능액

cms수수료

총회원수

201711

5,791,000

383,000

159,203

529

201712

5,819,000

355,000

160,434

 

20181

5,856,000

363,000

162,421

 

20182

5,869,000

350,000

162,398

 

20183

5,776,000

423,000

161,903

531

20184

6,076,000

270,000

161,213

532

20185

6,025,000

381,000

160,153

538

20186

6,082,000

284,000

161,029

536

20187

6,120,000

251,000

162,455

 

20188

5,977,000

334,000

160,698

528

20189

6,031,000

230,000

162,830

 

201810

5,970,000

280,000

163,117

 

201811

5,881,000

211,000

160,733

516

201812

5,861,000

280,000

160,637

515


Trackbacks 0 / Comments 0

Blog Information

“언론을 바로 세우지 않고서는 정치가 바로 서지 않으며 결국 그 피해는 우리 국민들에게 돌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언론을 알아야 세상이 바로 보입니다. 그리고 세상을 바로 보아야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 1999년 12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창립선언문 중

Search

Statistics

  • Total : 512,693
  • Today : 21
  • Yesterday : 32
Copyright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CMSFactor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