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뽑은 『2019년 02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무주군 비선실세 의혹과 지지부진한 경찰 수사 지적한 보도>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3.22 18:12 / Category : 활동을 소개합니다/이달의좋은기사

시민이 뽑은 201902월의 좋은 기사선정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이달의 좋은 기사 심사위원회>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3개의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중 전주MBC 박연선, 조수영 취재기자, 진성민, 홍창용 촬영기자의 <무주군 비선실세 의혹과 지지부진한 경찰 수사 지적한 보도>38%201902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음을 밝힙니다.



지난 121일 무주시민행동은 황정수 전 무주군수 재임 당시 측근이었던 박 씨가 무주군 행정에 개입한 비선실세라는 의혹이 있다며 이를 한 점 의혹 없이 수사하라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광산 이권 개입, 자금 세탁, 공무원 인사 등에 개입했다는 주변 인물들의 구체적인 증언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전주MBC 박연선, 조수영 기자는 세 번에 걸쳐 해당 내용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사 개입, 하천 공사 개입 의혹, 경찰의 지지부진한 수사 이유 등을 보도했습니다. 무엇보다 지난해 7월부터 내사에 돌입한 경찰의 수사가 지지부진해지며 불필요한 소문과 의혹만 무성해지고 있는 지역의 현실을 거론하며 지역 정치인에 대한 범죄 의혹에 대해 빠른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 외에도 시민들은 후보 1.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의 무자격 조합원문제를 지적한 보도에 대해 복마전인 조합장 선거... 다 바꿉시다는 의견을, 후보 3. 폐기물 보완 대책 요구한 보도에 대해서는 제주도 쓰레기가 전북에 있고 도민 세금이 투입되어야 하는 현실, 행정은 무엇 하나라는 의견을 보내주셨습니다. 아쉽게 선정되지 못한 다른 좋은 기사 후보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201902월 이달의 좋은 기사는 0318()~22() 동안 E-메일과 페이스북 안내를 통한 시민들의 온라인 투표로 선정했습니다.

 

문의_ 전북민언련 간사 조재익 (063-285-8572)


201902월의 좋은 기사)

무주군 비선실세 의혹과 지지부진한 경찰 수사 지적한 보도

 

보도기자:

전주MBC 박연선, 조수영 취재기자/진성민, 홍창용 촬영기자

 

관련 기사 제목 및 보도 일시:

1. 무주군 비선 실세, 인사에도 개입했나? (211일 보도, 박연선 기자)

2. 무주군 비선실세 의혹, 하천공사 정보 알았나? (214일 보도, 조수영 기자)

3. 무주 비선실세 의혹, 경찰수사는 지지부진 (219일 보도, 조수영 기자)

 

모니터 기간: 20190201~20190228

모니터 대상: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주MBC 뉴스데스크, KBS전주총국 뉴스9, JTV 8뉴스, 전북CBS 노컷뉴스

김제시민의신문, 부안독립신문, 열린순창

주간해피데이, 진안신문, 무주신문

 

투표 기간:

2019318() ~ 2019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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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주요 뉴스 (2019/03/22)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3.22 12:39 / Category : 지역언론브리핑/전북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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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주요 뉴스 (2019/03/22)


1. 전북 시민사회단체들이 모여 구성한 ‘2020 새만금해수유통 전북행동은 새만금호 수질 논란 해결방법으로 1년 동안 담수화를 한 후 수질 개선이 되지 않으면 해수유통을 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새만금 수질 개선을 위해 4조 원을 투입했지만 개선이 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전라북도 측은 담수화 제안은 도가 아닌 환경부에서 판단할 사안이라면서 수질 악화 주장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JTV 송창용 기자는 새만금 내부에서 도로와 매립 공사가 이어지고 있어, 지금 수문을 막으면 수질이 급격히 나빠질게 뻔하기 때문에 시행될 가능성이 희박하다라고 보도했습니다.

한편 부안독립신문 우병길 기자는 죽음의 호수라 불렸지만 해수유통을 통해 살아난 시화호의 사례를 들어 더 늦기 전에 개선 방향을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고 보도했습니다.

 

2. 전북교육청의 자사고 평가 기준이 연일 논란이 되고 있죠. 바른미래당 정운천 의원이 평가 기준 수정을 요구하고 수정되지 않으면 국회 차원에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예정된 면담을 취소한 김 교육감에 대해서도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JTV 조창현 기자는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거듭된 대화요청 자체를 거부하는건 민선 교육감으로 납득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전주MBC도 시민사회에서 토론회를 비롯한 모든 대화를 거부하고 있는 교육감의 태도를 문제 삼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3. 한편 전라일보 이수화 기자는 평가 기준 논란 이전에 자사고의 존폐 여부부터 따져봐야 한다고 보도했고, 전북CBS <사람과사람>에 출연한 이범 교육평론가는 다른 학교와 비교해서 남다른 교육과정은 보이지 않고 수능 문제를 열심히 풀어줘서 주로 수능으로 대학에 가는 학교로 자리매김한다면 그 학교는 기숙학원이라든지 명문 재수학원이라든지 이런 데와 크게 다를 수 없지 않냐.”면서 상산고의 역할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4. 익산 미륵사지 석탑이 복원을 거쳐 20년 만에 공개를 앞두고 있는데요, 원형과 다르게 복원돼 불안정할 수 있다는 감사 결과가 나와 논란이라는 지역 언론들의 보도입니다. 사전검토를 제대로 하지 않고 일관성 없이 돌을 쌓아 내부 형태가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문화재청은 구조적 안정성 확보와 역사적 가치 보존을 함께 고려해 일부 구성이 달라진 것”, “안정성은 전문가 자문을 거쳤다라고 해명했습니다. 전주MBC 박연선 기자는 전문가들도 단순한 절차적 문제일 가능성을 제시했다면서 검증을 거치지 않은 부실공사인지 복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감사 결과인지논란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5. 전주시가 태평동에 빗물저장 시설을 건설하고 있는데요, 주민들이 소음과 진동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현재 공사는 중단된 상황입니다. 그런데 전주MBC 조수영 기자는 전주시가 처음에 약속한 무소음, 저진동 공법을 대중화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바꾸고 주민들의 목소리도 무시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집회장에 나온 전주시 관계자가 이따가 번지 한번 싹 확인해봐, 저기 안쪽으로는 전혀 못 느껴라며 집회 참여자가 실제 지역 주민이 맞는지 의심하는 발언을 했다고 지적했는데요, 주민설명회를 열어 주민들의 불만을 해소하겠다는 전주시가 어떤 태도를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관련 보도

 

1. [전북일보] “새만금호, 1년 간 담수화 한 뒤 수질 개선 안 되면 해수유통을” (2, 강정원 기자)

[전북도민일보] “새만금 수질문제, 1년간 담수화 실험을” (2, 설정욱 기자)

[KBS전주총국] 새만금호 해수 유통"1년 담수화 뒤 결정" (321일 보도, 조경모 기자)

[전주MBC] 개선없는 새만금 수질, 해수유통 요구 지속 (321일 보도, 강동엽 기자)

[JTV] '새만금호 1년 담수화' 제안 (321일 보도, 송창용 기자)

[전북CBS] 시민단체 "새만금호 1년 담수화한 뒤 해수유통 여부 결정" 깜짝 제안 (321일 보도, 이균형 기자)

[부안독립신문] 새만금, 시화호를 배워라 (318일 보도, 10, 우병길 기자)

 

2-3.

[전북일보] “상산고 평가 문제, 국회 차원서 교육부에 건의할 것” (1, 2, 이강모, 김보현 기자)

[전북도민일보] "상산고 재지정 공정한 평가받도록 수정돼야“ (4, 김혜지 기자)

[전라일보] ‘자사고 평가점수 논란?’ 존폐 여부부터 따져봐야 (5, 이수화 기자)

[KBS전주총국] 정운천 "전북교육청, 상산고 재평가 계획 수정해야" (321일 보도)

[전주MBC] 상산고 재지정, 정치권 가세.. 찬반 가열 (321일 보도, 송인호 기자)

[JTV] 일방적 면담 취소불통의 교육감 (321일 보도, 조창현 기자)

[전북CBS] 상산고의 배수진 "법적구제 모든 수단 강구" (321일 보도, 남승현 기자)

교육평론가 이범 "수능 중심 상산고 기숙학원과 다르지 않아" (321일 보도, 사람과사람 제작팀)

상산고 문제 해결나선 정운천 국회의원, 교육감 면담 불발 (321일 보도, 남승현 기자)

 

4.

[전북일보] “미륵사지 석탑 원형과 다르게 복원” (1, 2, 강정원, 익산=김진만 기자)

[전북도민일보] 복원 미륵사지 원형과 달라 (1, 김영호 기자)

[전라일보] 20년만에 공개 미륵사지석탑 비일관성 축조 원형달라 파문 (1, 유승훈 기자)

[KBS전주총국] "익산 미륵사지 석탑 '일관성 없이 복원'" (321일 보도, 한주연 기자)

[전주MBC] 감사원, "미륵사지 석탑 원형 복원 안 돼" (321일 보도, 박연선 기자)

[JTV] "미륵사지 석탑 내부, 원형과 달리 복원" (321일 보도)

[전북CBS] 익산 미륵사지 석탑 23일 완전한 모습 공개 (321일 보도, 도상진 기자)

익산 미륵사지 석탑 일관성 없이 보수 (321일 보도, 도상진 기자)

 

5. [전주MBC] 조용한 공법이라더니 '쿵 쿵' "내 맘대로 행정? (321일 보도, 조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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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주요 뉴스 (2019/03/21)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3.21 16:21 / Category : 지역언론브리핑/전북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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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주요 뉴스 (2019/03/21)


1. 진안군이 마이산을 방문하는 학생들에게 체험과 숙박을 제공하기 위해 도비 5억 원, 군비 8억 원을 들여 청소년 호스텔을 지었는데요, 원래 목적과 달리 무료로 진안공고의 기숙사로 활용되고 있다는 진안신문의 보도입니다. 군의원들은 청소년 호스텔 운영 근거는 조례에 들어 있지 않다. 법적 근거도 없고 절차 무시, 군민들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의원들도 무시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최성용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목적대로 사용하지 않은 것은 잘못되었다. 늦었지만 청소년 호스텔 사용료에 대해 교육지원청과 협의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2. 민주평화당은 전북도당 회의실에서 현장최고위원회를 진행하고 제3금융중심지 지정, 군산 고용위기지역 연장, 연동형 비례제 도입, 상산고 자사고 폐지 반대 등 지역 현안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또 전북도당 부설 전북희망연구소(소장 박주현 의원) 현판식도 진행했습니다. KBS전주총국 안태성 기자는 당 지지기반인 호남에서조차 외면 받아온 민주평화당이 정부와 여당을 비판하며 존재감을 키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고 보도했습니다.

한편 전북일보 이강모 기자는 특이하게 최고위 회의 내용에서 나온 상산고 자사고 폐지 반대를 부각시켜 보도하면서 김승환 교육감을 맹비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3. 무주신문이 무주관광의 현실을 점검해보는 특집 보도를 시작했습니다. 이진경 기자는 태권도원을 제외한 무주의 주요 관광지 입장객이 해마다 감소하고 있다는 통계 자료를 언급하면서 지역민들과 관광업계 종사자들이 콘텐츠 부족을 가장 큰 원인으로 꼽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정작 산과 계곡 외에는 즐길 거리가 없어 자연경관에만 의존하기보다 무주만의 테마 관광을 개발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4. 지난해 1116일 부안 동부권 농기계임대센터 예정 부지가 동부권이라는 이름과 달리 서쪽에 치우쳐져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죠. 부안군이 새로 부지를 찾은 결과 부안IC 인근 부지를 확정했다는 부안독립신문의 보도입니다. 사업비가 확정되면 7월까지 완공과 함께 개소할 계획입니다.

김종철 기자는 이번 센터자리가 농경지의 중심에 위치하고 도로시설이 잘 돼있어 장점이 많다는 한 농민의 의견을 같이 전달하고 있습니다.

 

관련 보도

 

1. [진안신문] 법적 근거 없이, 절차 무시한 행정 (318일 보도, 3, 류영우 기자)

 

2. [전북일보] 민주·평화당 전북 민심 잡기경쟁 (1, 2, 이강모, 강정원 기자)

전북희망연구소 출범... “지역위기 해결에 앞장” (2, 서울=김세희 기자)

상산고 자사고 폐지 안된다” (3, 이강모 기자)

[전북도민일보] “3금융중심지 공약 이행을” (1, 김경섭 기자)

민주평화당 전북도당 총선 앞으로’ (3, 김경섭 기자)

[전라일보] 내년 총선 겨냥 텃밭 지키기사활 (1, 김대연 기자)

민주당-평화당, 전북 현안 지지 목소리 (3, 유승훈 기자, 김대연 기자)

최대 화두는 3금융중심지’ (3, 유승훈 기자)

박주현 의원, 전북경제 5대 청사진 제시 (3, 김대연 기자)

[KBS전주총국] 정부·여당에 맹공견제 전략 통할까? (320일 보도, 안태성 기자)

[전주MBC] 민주당-평화당, 일찌감치 총선 경쟁 시작 (320일 보도, 강동엽 기자)

다가오는 총선, '민심얻기 경쟁' 치열 (320일 보도, 유룡 기자)

[JTV] 평화당 "금융중심지 공약 이행해야" (320일 보도, 이승환 기자)

[전북CBS] 민주평화당 총선 대비 전북희망연구소 열어 (320일 보도, 도상진 기자)

 

3. [무주신문] 무주는 당일치기 관광지가 됐나? (318일 보도, 12, 이진경 기자)

 

4. [부안독립신문] 동부권농기계임대센터, 부안IC 인근 확정 (318일 보도, 4, 김종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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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회원과 함께" 군산 둘레길 함께 걸어요^^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3.19 19:50 / Category : 활동을 소개합니다/notice




"3월 회원과 함께"

군산 둘레길 함께 걸어요^^

 

 

장소: 군산 청암산 구불길~

○일시: 2019331()

          오전 9시 전주 출발오후 1시 중식오후 3시 둘레길 종료오후 5시 전주 도착

○준비물: 개인 물, 간식, 도시락, 필요한 등산용품

○회비: 1만 원

○신청: 전북민언련 사무처(063-285-8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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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2019년 2월의 좋은 기사 후보입니다.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3.18 16:47 / Category : 활동을 소개합니다/이달의좋은기사

(2019.03.18 23:00 공지) 담당자의 실수로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목록에 착오가 있어 후보 목록을 수정하였습니다. 혼란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2019년 2월의 좋은 기사 후보

투표 방법: 아래의 주소를 클릭해서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https://goo.gl/forms/jp4cqD2tz3kiMHvQ2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이달의 좋은 기사 심사위원회>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후보 1. 2차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 ‘무자격 조합원문제 지적한 보도

추천 사유:

313일 제2차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전주MBC무자격 조합원문제를 연속해서 보도했습니다. 농협과 같은 조합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실제로 그 업종에 종사해야 하지만 다른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조합원으로 등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투표권을 가지면 안 되는 사람들이 투표권을 가지게 되면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기자는 실제로 지난 선거 당시 무자격 조합원 탓에 재선거가 이뤄진 농축협이 전국에 31곳이나 됩니다.”라며 철저한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연속 보도에 농협중앙회는 감사에 나서 무자격 조합원 현황과 선거를 앞두고 모집한 정황은 없는지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로 추천합니다.


기자명: 전주MBC 박연선, 조수영 취재기자/홍창용 촬영기자

 

관련 기사 목록:

1. 농축협 조합장 선거, 무자격 조합원 논란 여전 (211일 보도)

2. '절 주지'가 조합원? 선거 앞두고 제 사람 심기 (224일 보도, 박연선 기자)

3. 조합장선거 내일부터 등록.. "투표소 멀어 걱정“ (225일 보도, 조수영 기자)
4. 가짜 조합원 의혹 잇따라.. 조합비도 대납했나? (226일 보도, 박연선 기자)

5. 막강한 권한.. 불법 불사하고 선거에 목맨다 (228일 보도, 박연선 기자)

 

모니터링 기간 외 및 타 언론사 관련 보도

1. 가짜 조합원 논란 축협·농협중앙회 조사 착수 (36일 보도)

2. 가짜 조합원 걸러내기, 선거 전까지 어려울 듯 (38일 보도, 박연선 기자)

3. "가짜조합원에 버섯세트까지".. 조합장선거는 '혼탁' (311일 보도, 조수영 기자)

 

[KBS전주총국]

1.선거가 코앞인데무자격 투표 '혼선' (36일 보도, 안태성 기자)

2. 조합장 선거 무자격 투표 늑장 점검투표 혼선 예고 (311일 보도)

 

후보 2. 무주군 비선실세 의혹과 지지부진한 경찰 수사 지적한 보도

추천 사유:

지난 121일 시민사회단체 무주시민행동은 황정수 전 무주군수 재임 당시 측근이었던 박 씨가 무주군의 행정에 개입한 비선실세라는 의혹이 있다며 이를 밝혀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광산 이권 개입, 자금 세탁, 공무원 인사 등에 개입했다는 주변 인물들의 구체적인 증언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전주MBC 박연선, 조수영 기자는 의혹과 당사자의 해명을 같이 보도했습니다. 무엇보다 지난해 7월부터 내사에 돌입한 경찰의 수사가 지지부진하다고 지적하면서 불필요한 소문과 의혹만 무성해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지역 정치인에 대한 범죄 의혹에 대하 침묵하지 않고 빠른 수사를 촉구하고 있어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로 선정했습니다.


기자명: 전주MBC 박연선, 조수영 취재기자/진성민, 홍창용 촬영기자

 

관련 기사 목록:

1. 무주군 비선 실세, 인사에도 개입했나? (211일 보도, 박연선 기자)

2. 무주군 비선실세 의혹, 하천공사 정보 알았나? (214일 보도, 조수영 기자)

3. 무주 비선실세 의혹, 경찰수사는 지지부진 (219일 보도, 조수영 기자)

 

모니터링 기간 외 및 타 언론사 관련 보도

 

1. (간추린 뉴스) 무주시민행동, "군수 비선실세 의혹 밝혀내야" (121일 보도)

 

참고 [무주신문]

비선 실세 의혹에 대한 보도와 함께 전주MBC가 경찰의 지지부진한 수사를 지적한 이후 225일 보도에서 결정적 증거와 증언을 찾기가 쉽지 않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가 필요하다”, “정치적 판단 없이 최선을 다해 수사하겠다라는 경찰의 입장을 확인하는 보도를 했습니다.

1. 무주시민행동, “무주군 비선실세 의혹 철저수사촉구 (121일 보도, 조남훈 기자)

2. 극비문서인 인사명부, 민간인이 손 댔다 (128일 보도, 조남훈 기자)

3. 민주당, “비선실세 의혹 명백히 밝히라는 입장 (128일 보도, 조남훈 기자)

4. 전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사심 없이 최선 다해 수사하겠다” (225일 보도, 조남훈 기자)

 

후보 3. 구멍 뚫린 폐기물 관리 '올바로' 전산시스템, 보완 대책 요구한 집중 보도

추천 사유:

익산 장점마을, 각 지역의 불법 폐기물 등 오염물질이 전북에 연이어 반입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역 언론들은 관련 내용을 연속으로 보도하면서 사태의 심각성을 전달했습니다.
JTV는 자치단체의 권한을 강화하는 법 개정과 함께 폐기물의 처리 과정을 추적해 관리하는 ‘올바로 시스템’의 허점을 지적했습니다. 중간 경유지는 시스템에 접근할 수 없고 일반인에게 공개되어 있지 않아 조작에 취약하다는 것입니다. 또 폐기물 처리 순이익이 매우 높아 지속적으로 폐기물이 반입되고 있다는 전북환경운동연합의 주장을 전달하면서 관리·감독 강화의 필요성도 강조했습니다.
주요 언론사에서는 전라북도의 행정 대응에 대한 문제제기를 집중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JTV 또한 수십 건의 보도를 통해 각 사안에 대해 자세히 보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스템의 문제에 접근하며 투명한 폐기물 정보공개가 문제를 해결하는 선순환을 만들 수 있는 해결책 모색에 주력했기에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로 추천합니다.


관련 기사 목록:

1. (폐기물이 몰려온다) 구멍 뚫린 폐기물 관리 전산시스템 (225일 보도, 김진형 기자)

2. (폐기물이 몰려온다) '올바로' 폐기물 이력정보일반에 공개해야 (225일 보도, 오정현 기자)

3. 전북환경연합 "폐기물 올바로 시스템 보완·공개" (227일 보도)

4. "폐기물 처리 순이익, 코스닥업체 3.5" (228일 보도, 김철 기자)


모니터링 기간 외


1. (폐기물이 몰려온다) 무허가 업체, 전국 폐기물을 지역으로 (37일 보도, 김진형 기자)

2. (폐기물이 몰려온다) 또 방치 폐기물주민만 '고통' (310일 보도, 나금동 기자)

3. (폐기물이 몰려온다) 휴폐업 공장 채우는 폐기물 (310일 보도, 김진형 기자)

 

기자명: JTV 김진형, 오정현, 김철 취재기자/소재균, 김대수 촬영기자


2019년 02월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관련 기사 내용(올리기).hwp


모니터링 기간: 2019년 2월 1일 ~ 2월 28

모니터링 대상: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주MBC 뉴스데스크, KBS전주총국 뉴스9, JTV 8뉴스, 전북CBS 노컷뉴스

김제시민의신문, 부안독립신문, 열린순창, 주간해피데이, 진안신문, 무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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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을 바로 세우지 않고서는 정치가 바로 서지 않으며 결국 그 피해는 우리 국민들에게 돌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언론을 알아야 세상이 바로 보입니다. 그리고 세상을 바로 보아야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 1999년 12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창립선언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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