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활동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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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좋은기사·전북민주언론상
시민이 뽑은 2026년 5-6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2026년부터 격월로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심사위원회·회원·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에게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네 개의 후보 중 KBS전주방송총국 증발한 1,104명의 민의와 선관위 개표 오류 >가 50%의 투표를 받아 2026년 5-6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선정 이유 KBS전주방송총국은 지방선거 개표 과정에서 선거관리위원회의 결과 입력 오류로 전주 선거구 1,104명의 투표 결과가 누락된 사실을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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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기자회견
[기자회견문] ‘새만금 200조 투자 유치’의 실체는 도박장이었나! 이원택 지사는 새만금 내국인 카지노 유치 계획을 즉각 철회하라!
[기자회견문] ‘새만금 200조 투자 유치’의 실체는 도박장이었나이원택 지사는 새만금 내국인 카지노 유치 계획을 즉각 철회하라!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새만금에 내국인 출입이 가능한 ‘오픈 카지노’를 포함한 복합리조트를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를 위해 전북특별법 개정까지 밀어붙이겠다고 한다. 후보 시절 도민 앞에 약속했던 ‘새만금 200조 원 투자 유치’의 실체가 결국 사행성 도박장이었단 말인가. 이는 천문학적 숫자로 도민의 표를 얻어놓고 고작 도박장으로 때우려는 대도민 기만이다. 더욱이 이번 추진이 새만금개발공사의 1년 넘는 물밑 작업과 특정 대기업의 사적 제안에서 비롯됐다는 사실은 이 도정이 도민의 주권이 아니라 자본과 관료의 밀실 협의로 움직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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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활동 소식
[기자회견 현장] 인수위 대변인 전주시청 공보관 채용 시도 중단 및 사과 요구, 조지훈 당선인 입장은?
[기자회견 현장] 인수위 대변인 전주시청 공보관 채용 시도 중단 및 사과 요구, 조지훈 당선인 입장은? 언론사 현직 정치부장의 전주시장 인수위 대변인 직행 규탄 기자회견이 6월 24일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민족문제연구소전북지부, 민주노총 전북본부, 아래로부터전북노동연대,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전북환경운동연합, 전북평화와인권연대, 전주시민회 참여로 진행되었다. 📍기자회견문전북도민일보 정치행정부장이자 6.3 지방선거 특별취재단장이었던 김성아 기자가 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인의 인수위원회 대변인으로 직행하였다. 선거 보도를 총괄하며 지면 기사를 작성한 지 불과 하루 만의 일이다. 특히 이 자리가 향후 전주시의 홍보 예산을 통제하는 공보관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유력하다는 점에서 이번 사태는 단순한 직업 변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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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활동 소식
[보도자료] 언론사 현직 정치부장의 전주시장 인수위 대변인 직행 규탄 기자회견 안내
1.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권력 감시 및 지역 언론 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시민사회단체입니다. 2. 최근 전북도민일보 정치행정부장이었던 기자가 지면 기사를 작성한 지 불과 3일 만에 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인의 인수위원회 대변인으로 직행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선거 직전까지 당선인 관련 보도를 총괄하던 언론인이 최소한의 유예기간도 없이 행정 권력을 대변하는 위치로 이동한 것은 언론의 공정성과 독립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입니다. 이에 지역 사회의 투명한 공론장을 지키기 위한 규탄 기자회견을 6월 24일(수) 오전 10시 30분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진행합니다. 관련 보도 및 성명전북 일간지 정치부장, 전주시장직 인수위 대변인 직행 논란 (미디어오늘)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자, '기자-대변인 직행'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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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기자회견
[보도자료] 지역 미디어 정책 제안 후보자 답변 결과 “미디어 공공성 강화 대의엔 찬성, 행정 공간 개방엔 온도 차”
[보도자료] 제9대 동시지방선거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지역미디어 정책 제안 및 후보자 답변 결과 발표“미디어 공공성 강화 대의엔 찬성, 행정 공간 개방엔 온도 차” ▣ 전북 지역 정책질의 답변 시사점 전북 지역 후보자들의 높은 응답률과 긍정적 답변을 보였다. 정책질의서를 보낸 전북도지사 후보자 5인 중 4인, 전주시장 후보자 2인 중 2인이 답변서를 보내 86%가 응답했다.전북민언련에서 제안한 지역미디어 정책과제는 부산, 충북, 대전충남, 경남 지역에서도 동일한 내용으로 도지사 및 시장 후보자들에게 전달되었다. 타 지역(특히 부산)의 경우 세부 실행 방안에 대해 '기타(유보)' 의견이 다수 등장하거나 아예 무응답으로 일관한 후보가 많았던 반면, 전북은 대체적으로 해당 정책 제안에 대해 찬성 입장이 우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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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활동 소식
[우리동네선거방송] 기초의회를 향한 전주시민의 목소리 '주민마이크' & 선거방송토론회가 진행될 선거구는?
전주시「나」선거구 시민과 공동체 미디어의 힘으로 지방선거 사각지대인 기초의회 후보자를 검증하기 위한 프로젝트 !! 지금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주민마이크, 후보자를 지원하기 위한 방송연설제작이 진행 중이고, 5월 셋째 주부터는 전주시 지역구 5곳을 대상으로 선거방송토론회가 진행됩니다. 📢 전주시 6개 지역의 기초의원 선거구 선거방송토론회가 제작됩니다. 5월 전주공동체라디오 유튜브 & FM 93.5Mhz 를 통해 만나요😃 선거구정당명후보자명전주시「나」선거구중앙동, 풍남동, 완산동, 중화산 1,2동 더불어민주당장병익더불어민주당이동문더불어민주당김세혁조국혁신당조우영진보당여민영전주시「다」선거구동서학동, 서서학동, 평화1,2동 더불어민주당김정명더불어민주당이남숙더불어민주당최주만국민의힘김경찬조국혁신당김주년무소속양..
📢 모니터보고서 '뉴스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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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주요뉴스 '피클'
선거브로커 유죄 선고받은 익산 기자, ‘출입 제한’ 규정에도 기자실 출입 강행 (2026.07.10.)
전북민언련 뉴스콕! ‘이춘석 의원 팔이’로 5억 원을 가로챘던 익산 인터넷신문 기자에게 1심에서 범죄 혐의가 인정되었다. 이후 익산시청 브리핑실에는 ‘출입 영구 제한’ 공지문이 내걸렸고, 익산시도 출입 기자 등록을 취소하는 규정을 만들었다. 그러나 여전히 해당 기자는 익산시청 기자실 출입을 강행하고 있다. KBS전주총국은 출입기자 퇴출 규정을 만들고도 무용지물이 된 상황을 보도했다. ‘이춘석 의원 팔이’ 기자, 선거브로커 범죄 1심 인정지난 2월 익산의 한 인터넷신문 기자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1심에서 선고받았다. 일명 ‘기자 선거브로커’다. 익산 지역 인터넷 신문 기자로 활동해 온 A 씨는 대담하게도 전 국회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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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주요뉴스 '피클'
"회의실 문 여는 전북도", 지방정부로 퍼진 공개행정 시도들 (뉴스피클 2026.07.03.)
전북민언련 뉴스 콕!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 9기 첫 결재로 간부회의 생중계를 선택했다. 새로 당선된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인수위원회 회의 및 간부회의 등을 생중계를 결정한 사례들이 이어지고 있다. ‘결정 이후의 결과 공개’에서 ‘결정 과정의 공개’로 넓어지는 장면이라는 평도 나온다. 언론을 통한 가공된 정보전달에서 직접 전달이라는 측면도 추가된다. 행정 공개의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이원택 지사 도민주권시대 의지 담아 ‘간부회의 생중계’ 채택 밝혀 민선 9기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의 1호 결재 사안은 ‘간부회의 생중계’가 됐다. 1일 도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 지사가 간부회의 생중계 추진 계획을 1호 결재로 처리했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도정 핵심 회의 과정을 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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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주요뉴스 '피클'
'깜깜이 운영'에 '자질 논란'까지… 계속되는 익산시장 인수위 논란 (뉴스피클 2026.06.26.)
전북민언련 뉴스 콕! 익산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언론 브리핑 절차 없이 활동을 마무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정보 공개의 불투명성에 대한 언론의 지적이 제기되었다. 또한 과거 부적절한 행위로 물의를 빚은 인사의 인수위 참여와 주요 직책 내정설이 겹치면서 조직 인선에 대한 비판도 지속되고 있다. 익산시장직 인수위, 활동 경과 언론 브리핑 없어전주MBC 보도에 따르면, 익산시장직 인수위원회 측은 활동 경과에 대한 별도의 언론 브리핑을 진행하지 않고 이달 중 해단한 뒤 다음 달 15일경 백서를 발간하는 것으로 활동을 갈음하겠다고 밝혔다. 시정 방향 공론화 역할에 대한 취재진의 질의에 인수위 관계자는 브리핑을 하지 않는 지자체 사례를 들며, 공약 사업은 인수위가 아닌 민선 9기에서 최종 확정할 사안이라고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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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주요뉴스 '피클'
'건설 브로커' 의혹 부안군수와 '돈 가방' 전달한 지역 주재 기자(뉴스피클 2026.06.19.)
전북민언련 뉴스 콕!지난 5월 22일 뉴스타파 보도를 통해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역의 유력 사업가에게 특정 건설업체를 소개하는 등 사실상 '건설 브로커' 역할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아울러 이 과정에서 지역 기자가 합의금 명목의 현금을 직접 전달하려 한 정황이 드러나며 지역 사회 내 권언유착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다. 해당 기자는 전라일보 부안 주재기자이다. 건설브로커 의혹 권익현 부안군수뉴스타파 보도에 따르면, 권익현 군수는 부안군 내 건물 신축 사업에 개입하여 특정 건설업체를 소개한 의혹을 받는다. 모터뱅크 이진수 회장은 부안 지점 설립을 위한 건물 신축 과정에서 권 군수의 추천으로 'J건설' 및 'M건설'과 차례로 계약했다. 그러나 J건설은 초기 공사비 수령 후 부도를 냈으며, 이어 권 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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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주요뉴스 '피클'
“어제는 기자, 오늘은 권력의 입” 전주시장・익산시장 인수위원회, 폭행 전력 언론인과 폴리널리스트 논란 (뉴스피클 2026.06.12.)
전북민언련 뉴스 콕! 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마무리되며 각 지방자치단체장 당선자들의 윤곽이 확정되었다. 당선인들은 새로운 시정 운영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일제히 인수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인수위원회는 당선인의 선거 공약을 구체화하고 향후 4년간 추진할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위원들의 면면은 신임 지자체장의 인사 철학과 시정 운영의 상징성을 보여주는 지표이므로 위원 구성은 검증이 요구된다. 최근 전북 지역 주요 지자체장 당선인들이 발표한 인수위원회 인사를 두고 시민사회와 언론계 내부에서 문제제기가 잇따르고 있다. 그러나 익산시와 전주시 인수위원회에서 각각 나타난 부적절한 전력의 언론인 합류 및 현직 기자의 정치권 직행 현상은 지역 언론의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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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주요뉴스 '피클'
6·3 지방선거, 전북 ‘올 블루’의 딜레마 (뉴스피클 2026.06.05.)
전북민언련 뉴스 콕! 제9회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전북 지역 행정과 의회를 전원 석권하며 ‘퍼펙트 블루’를 완성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전북도지사와 기초단체장, 광역의회까지 사실상 석권한 것. 도지사 선거에서는 무소속 후보가, 지자체장・광역・기초 선거도 민주당을 결국 넘지 못했다. 전주시의회만 예외의 결과가 있었다.지역 언론은 역대 세 번째로 높은 62.7%의 투표율은 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 집권 여당을 향한 도민들의 절박한 생존 청구서이자, 도지사 선거 사상 최초의 한 자릿수 격차(9.44%p)로 표출된 거대 정당을 향한 마지막 경고장이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행정·의회 독점에 따른 견제 불능 우려 속에 민주당에 대한 실질적인 성과를 요구하는 보도도 이어졌다. 전북 선거인단 축소와 인구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