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주요 뉴스 (2019/07/19)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7.19 12:22 / Category : 지역언론브리핑/전북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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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주요 뉴스 (2019/07/19)

 

1. 전북도의회가 이른바 살찐 고양이법이라 불리는 전라북도 산하 공공기관장의 연봉 상한선(최저임금 1년 환산액 기관장 7, 임원 6)을 정하는 조례안 제정을 추진했는데요, 일부 이견이 있어 일단 보류됐다는 지역 언론들의 보도입니다. 전라북도는 성과급을 연봉 상한선에서 제외하고, ‘저명한 인사등에는 예외 규정을 두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조례를 발의한 최영심 도의원은 “‘저명한 인사의 기준이 모호해 조례가 무력화 될 수 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KBS전주총국은 방만한 경영이 개선되지 않는 한 공공기관장과 임원들의 억대 연봉 논란은 계속될 수밖에 없다고 보도했습니다.

 

2. 익산 남성고가 이사회에서 자발적 일반고 전환을 결정했습니다. 교육부에서 상산고의 자사고 취소를 결정할 경우 전북 지역의 자사고는 없어지게 됩니다. 한편 정운천 의원을 비롯한 국회의원 151명이 교육부에 상산고 취소 부동의 요구서 서명을 전달했습니다. 그러나 전주MBC는 정치 개입이라는 비판도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국회의원들의 압박을 교육부가 거부하기 힘들고, 재지정이 취소된 다른 자사고까지 정치권에 기댈 경우 상황이 더 복잡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박상준 전주교대 교수는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이 개입하고 있는데 교육의 문제이기 때문에 교육적인 측면에서 학생들을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에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밝혔습니다.

 

3. 18일 조선일보는 <“응답하라, 김승환”> 기사에서 딸은 외고를 나와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에 갔고, 아들도 영국의 고액 교육기관을 거쳐 같은 대학에 진학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전북교육청 측은 명백한 가짜뉴스다. 자녀들은 전북 일반고를 졸업했고 같은 국립대학교를 다녔다. 딸은 졸업했고, 아들은 군 복무를 마치고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으로 진학해 최근 졸업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전북CBS조선일보가 해당 기사에서 상산고 학부모 측 주장을 쏟아내며 신상털기식 인터뷰도 고스란히 보도했다. 여기에 일부 사실과 자녀 출신 학교 자료 공개를 거부한 김 교육감의 입장까지 추가하면서 '가짜뉴스가 확대된 것이라고 배경을 보도하며 그러나 검증되지 않은 데다 상당 부분 사실과 거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지적했습니다.

 

4. 익산의 한 요양병원 노조(한국노총 소속)가 전·현직 이사장이 수십억 원을 횡령했다고 주장하고 수사기관에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직원들의 초과 수당을 전혀 지급하지 않았으면서 실체가 없는 유령 직원의 급여를 가족 명의의 통장으로 빼돌렸다는 것입니다. 해당 이사장은 이미 세무조사를 통해 15여억 원의 세금을 추징당했다며 문제가 끝났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전주MBC는 해당 이사장이 잘못을 인정하고 지금은 문제가 다 해결됐다고 하면서도 최근 병원을 통째로 팔았다며, 노조 측이 장례식장 탈세 등 또 다른 의혹도 추가로 폭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관련 보도

 

1. [전라일보] 도의회 살찐 고양이법다이어트 힘드네 (3, 유승훈 기자)

[KBS전주총국] 억대 연봉"예외 필요" vs "취지 훼손" (718일 보도, 이종완 기자)

[전주MBC] 산하기관장 '보수 삭감'집행부 반대에 '제동' (718일 보도, 한범수 기자)

[JTV] 공공기관장 보수 상한 조례 '진통' (718일 보도, 이승환 기자)

 

2.

[전북일보] “국회의원 151상산고 취소 부동의’ (3, 서울=김세희 기자)

익산 남성고, 일반고로 전환키로 (5, 익산=김진만 기자)

[전북도민일보] 익산남성고 일반고 전환 결정 (1, 김혜지 기자)

정운천, 여야의원 151명 서명받아 상산고 취소 부동의요구서 전달 (3, 서울=전형남 기자)

상산고·군산중앙고 교육부 심의 25일 진행 (4, 김혜지 기자)

[전라일보] 남성고 이사회 일반고 전환 합의 (2, 이수화 기자)

정운천 의원, 상산고 사태 해결 동분서주 (3, 서울=김형민 기자)

[KBS전주총국] 익산 남성고, 자사고 포기하고 일반고로 전환 결정 (718일 보도)

정운천, 상산고 자사고 취소 반대 서명 요구서 제출 (718일 보도)

[전주MBC] 국회의원 151명 서명상산고 정치 쟁점화 (718일 보도, 강동엽 기자)

[JTV] 남성고, 일반고 전환상산고 이달 말 발표 (718일 보도, 조창현 기자)

정운천, '상산고 부동의' 국회의원 151명 서명 제출 (718일 보도)

 

3. [전북일보] 전북교육청 김승환 교육감 자녀 모두 도내 일반고 졸업” (5, 김보현 기자)

[KBS전주총국] 전북교육청, 교육감 자녀 관련 중앙지 보도 '가짜 뉴스' (718일 보도)

[전주MBC] 김승환 교육감 자녀 출신학교 논란 (718일 보도)

전북교육청 "자녀들 도내 고교, 아들은 영국 유학" (718일 보도)

[전북CBS] "김승환 딸, 외고에 해외 명문대? 조선일보 보도 가짜뉴스다" (718일 보도, 남승현 기자)

 

4. [전북일보] “·현직 이사장이 수십 억원 횡령” (4, 최명국 기자)

[전북도민일보] ‘불법 수억 편취익산 요양병원 전·현 이사장 고발 (5, 김기주 기자)

[KBS전주총국] 한노총 "익산 모 요양병원 운영자 비리 수사해야" (718일 보도)

[전주MBC] 요양병원 직원들, 횡령 의혹 이사장 고발 (718일 보도, 박연선 기자)

[JTV] 요양병원 이사장 수십억 원 횡령 의혹 (718일 보도, 나금동 기자)

[전북CBS] "익산 모 요양병원 전 이사장, 운영비 빼돌려" (718일 보도, 남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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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주요 뉴스 (2019/07/18)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7.18 12:46 / Category : 지역언론브리핑/전북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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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주요 뉴스 (2019/07/18)

 

1. 장영달 우석대학교 총장이 사전 선거운동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대법원에서 1, 2심과 똑같이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아 직위를 상실했습니다. 사립학교법에는 사학재단 임원이 300만 원 이상의 벌금형을 받을 경우 자격을 박탈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우석대는 당분간 서지은 부총장의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됩니다. 장 전 총장은 지난 19대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더불어희망이라는 사조직을 만들어 선거운동을 한 사실이 드러나 기소됐습니다. 한편 우석대학교와 특수 관계에 있는 전북일보(전북일보 회장발행인=우석학원 이사장)는 관련 사실을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2. 17일 도내 시민사회단체들과 전북소상공인대표자협의회가 모여 전주종합경기장 롯데 재벌 특혜개발 반대 전북도민 대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우석대학교 유통통상학부 유대근 교수는 지역상권 매출액이 20~25% 수준으로 감소할 것이라고 주장했고, 이창엽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사무처장은 롯데 장기임대는 사실상 소유권을 이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KBS전주총국은 전주시의회가 지역 사회 합의가 없다는 이유로 종합경기장 백화점 임대용지 감정평가 예산 1억 원을 전액 삭감했다고 보도하며 전주시가 적잖은 부담을 가지게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3. 지난 16일 주요 뉴스에서 완주군에 있는 한 저유소에서 기름 유출 사고가 있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죠. 업체는 점검과 보수공사를 마쳤다고 해명했지만 KBS전주총국은 사실이 아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저유소 점검업체에 확인한 결과 단순한 탱크 청소와 배관압력시험만 했다는 것입니다. 기자는 명의만 바꾸면 따로 점검을 받을 필요가 없고, 보고할 필요 없이 1년에 한 번만 시설을 점검했다는 기록만 남기면 되는 허술한 규정도 문제라며 안전 불감증과 허술한 관리체계가 드러났다고 지적했습니다.

 

4. 무주읍 용포리에 있는 레미콘 공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가 인근 마을에 피해를 주고 있다는 무주신문의 보도입니다. 공장은 30년 전에 생겼는데 당시 법적규정도 마련되어 있지 않았고 주민들의 동의도 없었지만 인근 주민들은 그동안 피해를 감수해왔다고 말합니다. 최근 운영 업체가 바뀌어 주민들은 바뀐 업체와 대화를 원하고 있습니다. 공장 측은 주민들의 불편을 알고 있다며 방진시설 보완과 살수시설 활용 등을 약속하고 주민들과 대화 자리도 만들겠다고 밝혀 대책이 마련될 수 있을지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5. 여름철 진안군에 많은 피서객들이 몰리는데요, 진안군은 하천과 계곡 등 물놀이 관리지역에 안전관리요원 22명을 배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진안신문은 22명 중 수난구조와 관련된 자격증 소지자는 단 1명에 불과하다고 보도했습니다. 용담면 최상오 면장은 같은 자격조건에서 형편이 어려운 젊은 친구, 먹고 살기 힘든 분 위주로 뽑았다. 안전관리요원은 구조가 아닌 깊은 곳에 들어가지 못하게 막고 안내, 홍보가 우선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자격증을 소지한 한 주민은 공고가 나면 알려 달라 했으나 묵살 당했다. 물놀이 안전요원은 먹고 살기 힘든 사람을 도와주는 일이 아니라 목숨을 구하는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기자는 진안군의 여름철 물놀이장은 과연 안전할까?”라며 의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6. 민주평화당이 사실상 분당 수순에 들어갔다는 지역 언론들의 보도입니다. 민주평화당의 진로를 두고 끝장 토론까지 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하고 유성엽 의원 등 비당권파가 신당 창당을 위한 대안정치연대를 결성한 것입니다. 반면 정동영 의원 등 당권파는 분열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전북일보는 신당 창당에 바른미래당 호남 중진들의 합류 가능성이 있다라며 정계개편이 가속화될지 주목된다고 보도했습니다.

 

관련 보도

 

1. [전북도민일보] 장영달 우석대 총장 직위상실 (5, 김기주 기자)

[전라일보] 장영달 우석대 총장 벌금형 당분간 총장 직무대행 체제 (5, 이수화 기자)

[KBS전주총국] 장영달 우석대 총장, 사전선거운동 혐의 '직위 상실' (717일 보도)

[전주MBC] 장영달 우석대 총장, 벌금형에 직위 상실 (717일 보도)

[JTV] 장영달 우석대 총장 직위상실5백만 원 벌금형 (717일 보도)

[전북CBS] 장영달 우석대 총장 벌금 5백만원 총장직위 상실 (717일 보도)

 

2. [전북일보] 도내 시민사회단체 롯데 장기임대, 사실상 소유권 이전” (5, 백세종 기자)

[KBS전주총국] 종합경기장 개발 '제동' 예산 삭감에, 반발 확산 (717일 보도, 박웅 기자)

[전주MBC] "경기장 개발 지역상권에 치명적", 시민 토론회 열려 (717일 보도, 한범수 기자)

[JTV] 밀어붙이기식 특혜지역 상권 몰락 (717일 보도, 정원익 기자)

 

3. [KBS전주총국] 저유소 기름 유출 점검·보수했다더니 '거짓'(?) (717일 보도, 한희조 기자)

 

4. [무주신문] 레미콘 공장 비산먼지 저감대책 절실 (715일 보도, 1, 2, 조남훈 기자)

 

5. [진안신문]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믿을 수 있나?’ (715일 보도, 1, 류영우 기자)

 

6. [전북일보] 평화당, 사실상 분당... “3지대 신당 창당” (3, 서울=김세희 기자)

대안정치깃발 들고 행동 돌입땐 바른미래 호남중진 합류가능성 (3, 서울=김세희 기자)

[전북도민일보] 평화당 분당으로 가나... 대안정치연대 결성 (1, 이방희 기자)

평화당 남북전쟁 격화 분열열차 시동 (3, 서울=전형남 기자)

[전라일보] 평화당 분당수순 제3지대 창당 준비 (3, 서울=김형민 기자)

[KBS전주총국] 평화당 갈라서나?... 전북 정치권 '촉각' (717일 보도, 이종완 기자)

[전주MBC] 평화당 사실상 결별총선 정계개편 시작 (717일 보도, 강동엽 기자)

[JTV] 평화당, 15개월 만에 '한 지붕 두 살림' (717일 보도, 이승환 기자)

[전북CBS] 유성엽 등 평화당 비당권파 '대안정치연대' 결성 (717일 보도, 김용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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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뽑은 『2019년 06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정헌율 익산시장의 다문화가정 비하 발언 규탄 목소리 적극적 전달한 전북CBS 보도>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7.15 14:43 / Category : 분류없음

시민이 뽑은 『2019년 06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이달의 좋은 기사 심사위원회>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4개의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중 전북CBS 김민성, 남승현 취재기자의 <정헌율 익산시장의 다문화가정 비하 발언 규탄 목소리 적극적 전달한 보도>54.9%201906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음을 밝힙니다.

정헌율 익산시장이 지난 611일 열린 '2019년 다문화가족을 위한 제14회 행복나눔운동회'에서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잡종강세라고 표현하고, 언론에 이를 해명하면서 “‘튀기라는 말을 쓸 수 없어 한 말이라고 말해 논란을 더 키웠습니다. ‘튀기또한 한국 여성과 미국 병사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를 비하하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전국 각지에서 정 시장을 규탄하는 집회가 진행됐고 사과와 사퇴까지 요구했습니다. 정 시장은 사과하고 인권교육도 받겠다고 밝혔지만 논란은 계속됐습니다. 전북CBS는 이 과정을 자세히 보도하고, 정 시장의 과거 망언에 대한 재조명과 익산시 인권교육 조례에도 불구하고 정 시장이 3년 동안 인권교육을 받은 적이 없다는 사실을 지적했습니다. 연속 보도 이후 최근 정 시장은 인권교육에 참석하고 이번 일을 계기로 삼아 여러 다문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투표에 참여해주신 한 시민은 다문화에 대한 인식 개선이 필요함이 느껴지는 기사라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정 시장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다문화에 대한 인식도 되돌아보게 만든 기사로 많은 시민들이 공감해 주셨습니다. 아쉽게 선정되지 못한 다른 좋은 기사 후보들에게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1906월 이달의 좋은 기사는 078()~12() 동안 페이스북 안내 등을 통한 시민들의 온라인 투표로 선정했습니다.

 

문의_ 전북민언련 간사 조재익 (063-285-8572)


201906월의 좋은 기사)

정헌율 익산시장의 다문화가정 비하 발언 규탄 목소리 적극적 전달한 전북CBS 보도

 

〇 보도기자:

전북CBS 김민성, 남승현 취재기자

 

〇 관련 기사 제목 및 보도 일시:

1. 정헌율 익산시장, 다문화가족 "잡종" 비유 파문 (619일 보도, 김민성 기자)

2. '다문화가족 잡종 비유' "익산시장의 거듭되는 비하발언 규탄한다" (620일 보도, 김민성 기자)

3. '다문화가족 잡종 비유' 익산시장 사과에도 비판 이어져 (621일 보도, 김민성 기자)

4. 전국 다문화가족 단체, '잡종 비유' 익산시장 규탄 (624일 보도, 김민성 기자)

5. '잡종·튀기 발언' 익산시장 두고 정치권 규탄 '한목소리' (625일 보도, 김민성 기자)

6. "'잡종·튀기 발언' 익산시장, 사과 대신 사퇴하라" (625일 보도, 김민성 기자)

7. 평화당 전북도당 "'잡종'발언 익산시장 제명 검토할 것" (625일 보도, 김민성 기자)

8. '잡종·튀기 발언' 정헌율 익산시장, 3년간 인권교육 '0' (626일 보도, 김민성 기자)

9. '잡종·튀기 발언' 익산시장, 취임1주년 기자회견 돌연 취소 (626일 보도, 김민성 기자)

10. '잡종·튀기' 정헌율 익산시장 막말, 처음 아니다 (627일 보도, 김민성 기자)

11. 민주평화당, '잡종·튀기 발언' 정헌율 익산시장 징계할까 (627일 보도, 김민성 기자)

12. 시민단체, '잡종·튀기 발언' 정헌율 익산시장 인권위 진정 (627일 보도, 김민성 기자)

13. '잡종강세' 망언 정헌율 익산시장, 대외활동 중단 선언 (627일 보도, 남승현 기자)

14. 민경욱, '잡종발언' 익산시장 거론하며 민주평화당 '저격' (627일 보도, 김민성 기자)

15. 이주여성단체, '잡종·튀기' 익산시장 겨냥 인권위 진정서 제출 (628일 보도, 김민성 기자)

16. '잡종강세' 정헌율 익산시장 사퇴 요구하는 다문화가족들 (628일 보도, 남승현 기자)

17. '익산시장 사퇴하라' 전국 각지서 다문화가족 집회 (628일 보도, 김민성 기자)

18. [르포]"우리는 잡종이 아니다" 다문화가족의 절규 (628일 보도, 남승현 기자)

19. '잡종 발언'에 성난 이주여성단체, 민주평화당 항의방문 (628일 보도, 김민성 기자)

 

모니터링 기간 외

1. '잡종강세·튀기' 발언 논란된 익산시, 전 직원 인권교육 (71일 보도, 김민성 기자)

2. 민주평화당 "익산시장 다문화가족 인격모독 발언 유감" (71일 보도, 김민성 기자)

3.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잡종강세·튀기 발언' 익산시장 고발 (72일 보도, 김민성 기자)

4. '잡종강세·튀기 발언' 익산시장, 평화당 최고위 불참? (73일 보도, 김민성 기자)

5. 익산시, '잡종강세·튀기'발언 논란 뒤 공무원 다문화교육 (74일 보도, 김민성 기자)

 

〇 모니터 기간: 20190601~20190630

〇 모니터 대상: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주MBC 뉴스데스크, KBS전주총국 뉴스9, JTV 8뉴스, 전북CBS 노컷뉴스

김제시민의신문, 부안독립신문, 열린순창, 주간해피데이, 진안신문, 무주신문

 

〇 투표 기간:

201978() ~ 2019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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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전주종합경기장 롯데재벌 특혜개발 반대 전북도민 대토론회(2019/07/17)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7.09 16:49 / Category : 활동을 소개합니다/notice

[공지] 전주종합경기장 롯데재벌 특혜개발 반대 전북도민 대토론회

 

○ 일시: 2019년 7월 17일(수) 오후 2시

○ 장소: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중회의실

○ 진행:

① 발제1 - 경기장 개발 무엇이 문제인가?/이창엽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사무처장

② 발제2 - 롯데쇼핑몰, 전주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은?/유대근 우석대학교 교수

③ 전북도민 자유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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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 2019년 6월의 좋은 기사 후보입니다.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07.08 15:28 / Category : 활동을 소개합니다/이달의좋은기사

2019년 6월의 좋은 기사 후보입니다.

 

투표 방법: 아래 링크를 클릭해 투표에 참여해 주세요.

https://forms.gle/Lpb3f5mfgucGs2X17

 

2019년 6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이달의 좋은 기사 심사위원회>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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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이달의 좋은 기사 심사위원회>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후보 1. 6.13 지방선거 1년 후, 지방의회는 얼마나 개선됐나?

○ 추천 사유:

6.13 지방선거 1년 후, 지방의회는 얼마나 개선됐을까요? 전북CBS1년이 지났지만 지방의원들의 외유성 해외 연수가 여전하고, 190명 중 79명은 대표 발의가 하나도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의정비를 인상하거나 겸직 규정 등을 위반했고 4명은 1년도 되지 않아 선거법 위반 판결로 직위 해제를 당하는 등 지방의회가 점점 퇴보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과거 적폐와의 결별을 약속한 지방의원들의 다짐을 언급하면서 지방의회가 제 역할을 하도록 촉구하고 있기에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로 추천합니다.

 

○ 관련 기사 목록:

전북CBS

1. [6·13지방선거 1] 해외 관광 버릇 못 고친 의원들 (613일 보도, 남승현, 김민성 기자, 송승민 수습기자)

2. [6·13지방선거 1] 온갖 특권 누리는데 '대표발의 0' (614일 보도, 남승현, 김민성 기자, 송승민 수습기자)

 

○ 기자명: 김민성, 남승현 취재기자, 송승민 수습기자

 

후보 2. 같은 조사만 5? 장수 장애인시설 피해자의 2차 피해 지적한 보도

○ 추천 사유:

폭력, 학대 피해자들에 대해 조사할 때 피해자들에게 있어 고통스러운 기억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한데요, 전북일보는 장수 장애인시설 학대 사건에 대해 경찰, 장수군, 전라북도, 민간 측마다 조사를 반복하면서 피해자들에게 2차 피해를 줬다고 보도했습니다. 기자는 검찰 조사와 판결 과정에서도 추가 조사가 이뤄질 수 있다며 타 지역의 경우 2차 피해를 줄이기 위해 각 기관마다 지속적인 상호 교류를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전라북도는 각 기관에 개별적으로 신고가 접수돼 서로 조치를 하다보니 발생했다. 불필요한 조사를 줄이기 위해 각 기관이 사안들을 공유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자칫 눈치 채지 못하고 넘어갈 수 있는 행정기관의 2차 가해에 대한 개선과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들에 대한 배려 필요성을 보여줬기에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로 추천합니다.

 

○ 관련 기사 목록:

전북일보

1. 같은 조사만 최소 다섯 번 학대받은 장애인 2차 피해 (617일 보도, 1, 엄승현 기자)

 

○ 기자명: 엄승현 취재기자

 

후보 3. 익산시 낭산면 폐석산의 반복되는 침출수 유출 원인 보도

○ 추천 사유:

장마철이 다가오는 가운데 익산시 낭산면에 있는 폐석산에서 또 침출수가 유출됐습니다. 침출수 유출은 매년 발생하고 있지만 JTV 김진형 기자는 최근 운영하기 시작한 침출수 처리시설의 문제에 대해 주목했습니다. 하루 120톤을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지난 1월부터 운영했지만 5달 동안 실제로 처리한 양은 4000톤으로 처리되지 못한 침출수가 쌓이면서 유출됐다는 것입니다. 익산시는 폐수처리장과 연계 처리 협의가 늦어져 제대로 가동하지 못했다고 해명했지만 기자는 처리 시설이 부실하다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는데요, 매년 반복되는 침출수 유출을 해결하기 위해 예산을 들여 처리 시설을 만들어놓고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보도했기에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로 추천합니다.

 

○ 관련 기사 목록:

JTV

1. 익산시, 기준치 초과 침출수 방류 '과태료 처분' (66일 보도)

2. 익산 낭산면 폐석산 침출수 또 유출 (67일 보도)

3. 침출수 또 유출장마철 앞두고 걱정 (610일 보도, 김진형 기자, 권만택 촬영기자)

4. 침출수 처리시설 '부실' 논란 (612일 보도, 김진형 기자, 김양호 촬영기자)

 

○ 기자명:

김진형 취재기자, 권만택, 김양호 촬영기자

 

후보 4. 정헌율 익산시장의 다문화가정 비하 발언 규탄 목소리 적극적 전달한 보도

○ 추천 사유:

정헌율 익산시장이 지난 611일 열린 '2019년 다문화가족을 위한 제14회 행복나눔운동회'에서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잡종강세라고 표현하고, 언론에 이를 해명하면서 “‘튀기라는 말을 쓸 수 없어 한 말이라고 말해 논란을 더 키웠습니다. ‘튀기또한 한국 여성과 미국 병사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를 비하하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전국 각지에서 정 시장을 규탄하는 집회가 진행됐고 정 시장의 사과와 사퇴까지 요구했습니다. 정 시장은 이에 사과하고 인권교육도 받겠다고 밝혔지만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북CBS는 이 과정을 자세히 보도하고, 정 시장의 과거 망언에 대한 재조명과 익산시 인권교육 조례에도 불구하고 정 시장이 3년 동안 인권교육을 받은 적이 없다는 사실을 지적했습니다. 공직자의 잘못을 비판하면서 이를 규탄하는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전달했기에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로 추천합니다.

 

○ 관련 기사 목록:

전북CBS

1. 정헌율 익산시장, 다문화가족 "잡종" 비유 파문 (619일 보도, 김민성 기자)

2. '다문화가족 잡종 비유' "익산시장의 거듭되는 비하발언 규탄한다" (620일 보도, 김민성 기자)

3. '다문화가족 잡종 비유' 익산시장 사과에도 비판 이어져 (621일 보도, 김민성 기자)

4. 전국 다문화가족 단체, '잡종 비유' 익산시장 규탄 (624일 보도, 김민성 기자)

5. '잡종·튀기 발언' 익산시장 두고 정치권 규탄 '한목소리' (625일 보도, 김민성 기자)

6. "'잡종·튀기 발언' 익산시장, 사과 대신 사퇴하라" (625일 보도, 김민성 기자)

7. 평화당 전북도당 "'잡종'발언 익산시장 제명 검토할 것" (625일 보도, 김민성 기자)

8. '잡종·튀기 발언' 정헌율 익산시장, 3년간 인권교육 '0' (626일 보도, 김민성 기자)

9. '잡종·튀기 발언' 익산시장, 취임1주년 기자회견 돌연 취소 (626일 보도, 김민성 기자)

10. '잡종·튀기' 정헌율 익산시장 막말, 처음 아니다 (627일 보도, 김민성 기자)

11. 민주평화당, '잡종·튀기 발언' 정헌율 익산시장 징계할까 (627일 보도, 김민성 기자)

12. 시민단체, '잡종·튀기 발언' 정헌율 익산시장 인권위 진정 (627일 보도, 김민성 기자)

13. '잡종강세' 망언 정헌율 익산시장, 대외활동 중단 선언 (627일 보도, 남승현 기자)

14. 민경욱, '잡종발언' 익산시장 거론하며 민주평화당 '저격' (627일 보도, 김민성 기자)

15. 이주여성단체, '잡종·튀기' 익산시장 겨냥 인권위 진정서 제출 (628일 보도, 김민성 기자)

16. '잡종강세' 정헌율 익산시장 사퇴 요구하는 다문화가족들 (628일 보도, 남승현 기자)

17. '익산시장 사퇴하라' 전국 각지서 다문화가족 집회 (628일 보도, 김민성 기자)

18. [르포]"우리는 잡종이 아니다" 다문화가족의 절규 (628일 보도, 남승현 기자)

19. '잡종 발언'에 성난 이주여성단체, 민주평화당 항의방문 (628일 보도, 김민성 기자)

 

모니터링 기간 외

1. '잡종강세·튀기' 발언 논란된 익산시, 전 직원 인권교육 (71일 보도, 김민성 기자)

2. 민주평화당 "익산시장 다문화가족 인격모독 발언 유감" (71일 보도, 김민성 기자)

3.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잡종강세·튀기 발언' 익산시장 고발 (72일 보도, 김민성 기자)

4. '잡종강세·튀기 발언' 익산시장, 평화당 최고위 불참? (73일 보도, 김민성 기자)

5. 익산시, '잡종강세·튀기'발언 논란 뒤 공무원 다문화교육 (74일 보도, 김민성 기자)

 

○ 기자명: 김민성, 남승현 취재기자

2019년 06월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내용(수정).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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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니터링 기간: 2019년 6월 1일 ~ 6월 30일

○ 모니터링 대상: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KBS전주총국 뉴스9, 전주MBC 뉴스데스크, JTV 8뉴스, 전북CBS 노컷뉴스

김제시민의신문, 무주신문, 부안독립신문, 열린순창, 주간해피데이, 진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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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을 바로 세우지 않고서는 정치가 바로 서지 않으며 결국 그 피해는 우리 국민들에게 돌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언론을 알아야 세상이 바로 보입니다. 그리고 세상을 바로 보아야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 1999년 12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창립선언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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