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 성명·논평·보고서·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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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현장] 성폭력 가해자가 이끄는 전북 언론, 누가 누구를 감시하고 정의를 말하는가? 전북기자협회장의 사퇴와 협회의 전면 쇄신을 촉구한다!
[기자회견 현장] 성폭력 가해자가 이끄는 전북 언론, 누가 누구를 감시하고 정의를 말하는가? 전북기자협회장의 사퇴와 협회의 전면 쇄신을 촉구한다!
[기자회견문]성폭력 가해자가 이끄는 전북 언론, 누가 누구를 감시하고 정의를 말하는가?- 전북기자협회장의 사퇴와 협회의 전면 쇄신을 촉구한다! - 오늘 우리는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권력을 감시하고 사회의 도덕적 파수꾼이 되어야 할 언론인들의 기구인 전북기자협회가 성폭력 가해 당사자를 수장으로 선출하는 윤리적 불감증을 드러냈기 때문입니다. 2018년 당시 현 협회장은 성범죄 관련 사회 정의를 부르짖는 기사를 쏟아냈습니다. 성폭력 가해자가 성범죄 정의를 논하는 기만적인 상황을 목격한 피해자는 해당 언론사에 가해자의 성추행 사실을 제보했습니다. 피해자는 가해자가 성폭력을 인정하는 증거 자료와 함께 이를 공론화했으나 진정한 사과와 책임은 없었으며 돌아온 것은 피해자와 조력자를 향한 2차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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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성명] 스스로 공표한 ‘자정운동’과 ‘언론개혁’은 어디로 갔는가? '성폭력 가해자' 협회장 선출을 강력히 규탄하며 전북기자협회의 자성을 촉구한다.
[공동 성명] 스스로 공표한 ‘자정운동’과 ‘언론개혁’은 어디로 갔는가? '성폭력 가해자' 협회장 선출을 강력히 규탄하며 전북기자협회의 자성을 촉구한다.
문의 : 성폭력예방치료센터 권지현 센터장(063-236-0151)/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손주화 사무처장(063-285-8572) [공동 성명] 스스로 공표한 ‘자정운동’과 ‘언론개혁’은 어디로 갔는가?- '성폭력 가해자' 협회장 선출을 강력히 규탄하며 전북기자협회의 자성을 촉구한다 - 전북기자협회가 시대의 흐름과 시민의 신뢰를 저버렸다. 우리는 성폭력 가해로 사회적 지탄을 받은 인물이 300여 명의 기자를 대표하는 협회장으로 당선된 이번 사태에 참담함을 느끼며, 전북기자협회의 존재 이유를 묻지 않을 수 없다. 전북기자협회는 스스로 “기자들의 자질 향상, 권익 옹호, 자정운동, 언론개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혀 왔다. 또한 “올바른 취재 환경을 조성하고 저널리즘 구현에 앞장서고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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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예산안 분석 기자회견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기자회견]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예산안 분석 기자회견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ㅇ 전주MBC 뉴스 화면 캡쳐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예산안 분석 기자회견△ 일 시 : 2025. 11. 27(목) 오전 11시 △ 장 소 : 전북도의회 기자회견장 1. 개요 및 배경▫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전북연대회의)는 전북지역 14개 기초자치단체를 지원하는 전북특자도의 예산안 편성과 심의에 대한 의견 개진 필요성을 공감했습니다. 이에 따라 공동사업으로 2026년 전라북도 예산안 분석 활동을 진행해왔습니다. ▫ 전북특별자치도(전북특자도)는 2026년 전년 대비 3.21% 증가한 10조 1,597억 원의 예산안을 편성하며 본예산 '10조 원 시대'를 개막이라는 상징성에도 불구하고, 재정 적자가 구조화되는 심각한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2. 재정 위기의 심화와 구조 개혁 시급성 ▫ 전북특자도는..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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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대변인실은 의회의 자치입법권 행사를 사실상 방해할 셈인가?(2025.11.18.)
[성명] 대변인실은 의회의 자치입법권 행사를 사실상 방해할 셈인가?(2025.11.18.)
[성명] 대변인실은 의회의 자치입법권 행사를 사실상 방해할 셈인가? 전북특별자치도(이하 전북도) 지역신문발전지원조례(이하 지역신문지원조례)는 지난 5월 23일 공청회를 거쳐 이수진 도의원 대표 발의로 통과, 8월 8일 공포되었다. 해당 조례는 지역신문발전지원특별법 제4조에 명시된 ‘지역신문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매체 환경이 변하며 전통적인 신문 산업의 위기가 심화되었고, 특히 농촌 지역을 중심으로 뉴스 사막화가 심화되고 있다. 단순히 산업적 위기가 아니라 지역 풀뿌리 민주주의의 위기, 공공 거버넌스 위기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이번 지역신문지원조례를 통해 저널리즘 품질 강화 및 지역신문 생태계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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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출입 '기자단 단풍놀이', 기자들의 '리프레시'가 출입처와 함께할 일인가?(뉴스 피클 2025.11.20.)
도청출입 '기자단 단풍놀이', 기자들의 '리프레시'가 출입처와 함께할 일인가?(뉴스 피클 2025.11.2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전북도의회 제423회 정례회가 지난 11월 10일부터 진행 중에 있습니다. 부서별 행정사무감사(이하 ‘행감’)가 바쁘게 진행되던 14일, 이날은 최근 IOC 기준 부적격 논란 등으로 절차적 추진 과정의 적절성이 지적된 ‘2036 하계올림픽유치단’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가 행감 대상이라 어떤 내용이 나올지 주목되는 시점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기자단 단풍놀이’가 진행되고 있다는 내용이 민언련에 들어왔습니다.14일 일찍부터 순창 강천산으로 전북도청 지방출입기자단 5인과, 대변인실 3인 총 8인이 단풍놀이를 갔고 가벼운 음주도 한 거 같은데 행감 시기에 이러한 행동들이 적절하냐는 지적이었습니다.‘도의회 행감 시기에 단풍놀이를 가는 게 적절한가?’라는 의문이 당장 ..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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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지방의회 해외연수 수사, 꼬리 자르기식 면죄부가 아닌 지방의원들에 대한 엄정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20251001)
<기자회견문>지방의회 해외연수 수사, 꼬리 자르기식 면죄부가 아닌 지방의원들에 대한 엄정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20251001)
[공동기자회견문] 지방의회 해외연수 수사, 꼬리 자르기식 면죄부가 아닌 지방의원들에 대한 엄정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 전북지역 지방의회의 해외연수와 관련된 예산 부풀리기 의혹에 대해 지난 9월 초 지역내 일부 수사기관이 말단 공무원만을 검찰에 송치하거나 공무원과 여행사 대표를 검찰에 송치한 이후, 지금까지 사건의 핵심 당사자인 지방의회 의원들에 대한 수사 결과는 전혀 알려지지 않고 있다. 수사 착수 이후 언론 보도조차 뚝 끊긴 이 상황에서, 수사가 사실상 멈추어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마저 든다. 고창, 김제 등 일부 지역 수사기관은 진실의 본질을 외면한 ‘꼬리 자르기식’ 수사 결과로 시민의 눈높이와 정의의 원칙에 정면으로 거스른 바 있다. 그 뒤로는 이렇다 할 만한 수사 결과를 내놓지 못한 채 침묵..
2025.10.01
모니터 : 전북주요뉴스 <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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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전주시의회 예비후보자 범죄 경력 확인해 보니(뉴스 피클 2026.3.6.)
전북민언련 은 3월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2시에 발송됩니다. 일일모니터에서 주간모니터로 변경하며 중요 사안이 있을 경우 추가적으로 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북민언련 뉴스 콕!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 후보 등록이 잇따르는 가운데 각종 범죄 전력이 논란이 되고 있다. KBS전주총국은 출마자 전과가 수두룩하다며 민주당 자격 심사가 논란이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기자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누리집에 공개된 전주 지역 광역, 기초의원 예비후보 현황을 거론하며 “민주당 소속 예비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니 상당수가 전과 전력을 갖고 있어 도덕성 등 자격 시비가 불거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내용을 살펴보면 “한 예비후보는 병역과 관련한 군무 이탈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는 등 2건의 전과가 확..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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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전원 명의 공식 반대, 골든타임 vs 주민투표 정당성 의문 신문 사설 엇갈려(뉴스 피클 2026.2.1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최근 안호영 국회의원이 완주·전주 통합 찬성 입장으로 돌아서며 요동친 지역 정국! 지난 11일 완주군의회 의원 전원은 공식 반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골든타임을 강조하며 완주군 의회를 압박하는 여론 속에 완주군의회는 “결정권은 오직 군민에게” 있다는 메시지를 내놨습니다. 완주군의회 “결정권은 오직 군민에게”완주군의회는 11일, 제298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마친 뒤 본회의장에서 완주·전주 행정통합에 대한 공식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군의회는 “정당이나 정치 세력을 대표하는 기관이 아니라 오직 완주군민의 뜻을 대변하는 대표기관이며, 군민 동의 없는 완주·전주 행정통합에 대해 결사 반대”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군의회는 “행정통합이 단순한 행정 효율이나 정치적 판단..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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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전북 이전 10주년, 지역 상생 아쉬움 지적 속 공공기관 지방이전 취지 강조한 이재명 대통령(뉴스 피클 2025.12.31.)
은 2026년 1월 18일까지 쉬어갑니다. 2월에 찾아뵙겠습니다.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국민연금공단이 전북 지역으로 이전한 지 올해 10주년입니다. 6월 11일 진행된 전북 이전 10주년 기념식에서 당시 김태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전북 지역과 상생하고 함께 발전하는 국민연금이 되겠다고 발언했지만 일부 지역 언론들의 ‘아쉽다’, ‘과제가 많다’라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관련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지방이전 취지 살려야 한다고 지적한 이재명 대통령, 국민연금공단 예시로 들어 질책12월 30일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최근 진행된 정부 부처 및 공공기관의 업무보고를 언급하며 “지방으로 이전한 공공기관의 주요 목적은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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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회 생중계 결정한 군산시의회, 전주시의회는?(뉴스 피클 2025.12.3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0여 년 전부터 지방의회 회의를 모두 공개하라고 권고한 국민권익위원회. 지난해에는 ‘지방의회 의사 공개 활성화 방안’을 다시 권고했는데요. 방청과 회의록 공개를 쉽고 명확하게 하고, 회의 실시간 중계와 영상회의록 공개 보장 등의 내용을 담았습니다. 최근 군산시의회가 상임위원회 생중계를 결정한 가운데 전주시의회를 향한 요구도 커지고 있습니다. ※ 참고. ‘의회 경시’ 행정 질타 이전에 지방의회 스스로 역량 키워야 한다는 지적 이어져(뉴스 피클 2024.11.26.) ‘의회 경시’ 행정 질타 이전에 지방의회 스스로 역량 키워야 한다는 지적 이어져(뉴스 피클 20211월 27일(수) 은 담당자 휴무로 하루 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전북 지역 지방의회의 행정사무감사가 끝났..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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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몇 년째 낮은 평가 받고 있는 기관들 어떡하나?(뉴스 피클 2025.12.2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에 전북 지역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 공공기관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거나 지난해와 비교해 등급이 크게 상승한 곳들은 보도자료 등을 통해 성과를 홍보하고 있는 반면 연속해서 낮은 평가를 받은 곳들은 지역 언론과 시민사회단체의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 참고. 국민권익위원회,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도내 지방의회 8곳이 4, 5등급으로 낮은 평가 받아, 1등급은 장수군 유일12월 23일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의 70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청렴체감도(60점)와 청렴노력도(40점)를 더한 점수에..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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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전주 통합 논의 불씨 다시 살아나나? 지역 내 통합 과정에 대한 비판도 나와(뉴스 피클 2025.12.2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2월 5일 이재명 대통령이 충남 지역 타운홀 미팅에서 대전-충남 행정 통합에 대해 긍정적으로 발언한 이후 전북 지역에서도 다른 지역과 비교하며 완주, 전주 통합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다시 한번 강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역 내 공론화와 합의가 부족하다는 점, 여론 수렴 과정이 정치적으로 작동한다는 점, 정치력 부재 등 여러 지적들도 나옵니다. #대전-충남 통합 논의 속도에 전북은? 완주-전주 통합 필요성 다시 한번 강조12월 18일 KBS전주총국은 대전, 충남 통합 논의가 속도를 내고 있다며 “새만금 특별지자체 출범과 완주-전주 통합 등에 어떤 영향이 미칠지 주목된다.”라고 보도했습니다. 다음날 JTV전주방송도 “전주·완주 통합 논의의 불씨가 살아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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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오픈 카지노 포함 복합 리조트 주장, 대통령 ‘공공 카지노’ 발언 왜곡했다는 비판 나와(뉴스 피클 2025.12.2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2월 16일 문화체육관광부 업무보고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상당한 수익이 나오는 외국인 카지노를 공공영역이 맡아 수익금을 유익하게 써야 한다는 취지로 발언하면서, “호남에는 왜 없나. 수요가 없나”라고 언급했는데요. 이후 내국인 출입도 가능한 오픈 카지노를 포함한 복합 리조트를 새만금에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는데, 대통령 발언을 왜곡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 참고. 새만금 내국인 카지노 포함한 복합리조트 주장 또 나와, 갈등 또 반복되나?(뉴스 피클 2025.11.11.) 새만금 내국인 카지노 포함한 복합리조트 주장 또 나와, 갈등 또 반복되나?(뉴스 피클 2025.11.11.)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나경균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이 최근 지역 언론에 기고한 칼럼을 통..
2025.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