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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6.3 지방선거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자에 대한 정책 제안(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에서는 3월 19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를 향해 5대 정책 제안 및 질의를 했습니다. 관련 기자회견문 및 제안 내용을 첨부합니다. 도지사 후보자 정책제안 기자회견문 6.3 지방선거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자에게 묻고 제안한다. 균형발전과 에너지 전환 시대, 전북의 미래 비전은 무엇인가전북연대회의는 다가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특별자치도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정책 과제에 대해 도지사 후보자들의 정책 비전과 입장을 묻고자 이 자리에 섰다.전북은 지금 중대한 정책 환경의 변화 속에 놓여 있다. 현 정부의 균형발전 전략의 구조가 5극 3특으로 추진되고 있고, 동시에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이라는 거대한 산업 변화가..
시민이 뽑은 2026년 1-2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2026년부터 격월로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심사위원회·회원·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에게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세 개의 후보 중 전주MBC 가 68.8%의 투표를 받아 2026년 1-2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선정 이유전주MBC의 이번 보도는 '6조 원대 대규모 개발'이라는 화려한 수사 뒤에 숨겨진 시행사의 열악한 재무 건전성을 적시에 폭로했다는 점에서 언론 본연의 감시 기능을 탁월하게 수행했습니..
[시민이 선정하는 좋은 기사] 2026년 1-2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2026년부터 격월로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심사위원회·회원·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에게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모니터 대상 :지역 일간지 :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지역 방송 : 전주MBC 뉴스데스크, KBS전주총국 뉴스9, JTV 8뉴스, LG헬로비전 전북방송, SK브로드밴드 전주방송지역 주간지 : 김제시민의신문, 부안독립신문, 열린순창, 주간해피데이, 진안신문, 무주신문인터넷 신문 : 노컷뉴스전북, 전북의소리..
[기자회견 현장] 성폭력 가해자가 이끄는 전북 언론, 누가 누구를 감시하고 정의를 말하는가? 전북기자협회장의 사퇴와 협회의 전면 쇄신을 촉구한다! [기자회견문]성폭력 가해자가 이끄는 전북 언론, 누가 누구를 감시하고 정의를 말하는가?- 전북기자협회장의 사퇴와 협회의 전면 쇄신을 촉구한다! - 오늘 우리는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권력을 감시하고 사회의 도덕적 파수꾼이 되어야 할 언론인들의 기구인 전북기자협회가 성폭력 가해 당사자를 수장으로 선출하는 윤리적 불감증을 드러냈기 때문입니다. 2018년 당시 현 협회장은 성범죄 관련 사회 정의를 부르짖는 기사를 쏟아냈습니다. 성폭력 가해자가 성범죄 정의를 논하는 기만적인 상황을 목격한 피해자는 해당 언론사에 가해자의 성추행 사실을 제보했습니다. 피해자는 가해자가 성폭력을 인정하는 증거 자료와 함께 이를 공론화했으나 진정한 사과와 책임은 없었으며 돌아온 것은 피해자와 조력자를 향한 2차 ..
[공동 성명] 스스로 공표한 ‘자정운동’과 ‘언론개혁’은 어디로 갔는가? '성폭력 가해자' 협회장 선출을 강력히 규탄하며 전북기자협회의 자성을 촉구한다. 문의 : 성폭력예방치료센터 권지현 센터장(063-236-0151)/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손주화 사무처장(063-285-8572) [공동 성명] 스스로 공표한 ‘자정운동’과 ‘언론개혁’은 어디로 갔는가?- '성폭력 가해자' 협회장 선출을 강력히 규탄하며 전북기자협회의 자성을 촉구한다 - 전북기자협회가 시대의 흐름과 시민의 신뢰를 저버렸다. 우리는 성폭력 가해로 사회적 지탄을 받은 인물이 300여 명의 기자를 대표하는 협회장으로 당선된 이번 사태에 참담함을 느끼며, 전북기자협회의 존재 이유를 묻지 않을 수 없다. 전북기자협회는 스스로 “기자들의 자질 향상, 권익 옹호, 자정운동, 언론개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혀 왔다. 또한 “올바른 취재 환경을 조성하고 저널리즘 구현에 앞장서고 ..
『제13회 전북민주언론상』 선정 결과 『제13회 전북민주언론상』선정 결과 1. 선정 결과 ◨ 제13회 전북민주언론상 KBS전주방송총국 김현주 취재 기자, 한문현·김동균·정성수 촬영 기자 ◨ 제13회 특별상 (공동 수상) CBS전북방송 김대한·심동훈 기자 부안독립신문 2. 선정 이유 『제13회 전북민주언론상』 심사위원회는 올해 후보작에 대한 심사 결과 『제13회 전북민주언론상』에 KBS전주방송총국 김현주 취재 기자, 한문현·김동균·정성수 촬영 기자의 를 선정했습니다. 『제13회 특별상』에는 CBS전북방송 김대한·심동훈 기자의 와 부안독립신문의 을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언론의 사명인 참여적 공론장을 환기시키고 지역성 강화를 목적으로 제정된 본상은 열악한 매체 환경에서도 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언론인..
[기자회견]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예산안 분석 기자회견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ㅇ 전주MBC 뉴스 화면 캡쳐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예산안 분석 기자회견△ 일 시 : 2025. 11. 27(목) 오전 11시 △ 장 소 : 전북도의회 기자회견장 1. 개요 및 배경▫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전북연대회의)는 전북지역 14개 기초자치단체를 지원하는 전북특자도의 예산안 편성과 심의에 대한 의견 개진 필요성을 공감했습니다. 이에 따라 공동사업으로 2026년 전라북도 예산안 분석 활동을 진행해왔습니다. ▫ 전북특별자치도(전북특자도)는 2026년 전년 대비 3.21% 증가한 10조 1,597억 원의 예산안을 편성하며 본예산 '10조 원 시대'를 개막이라는 상징성에도 불구하고, 재정 적자가 구조화되는 심각한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2. 재정 위기의 심화와 구조 개혁 시급성 ▫ 전북특자도는..
[성명] 대변인실은 의회의 자치입법권 행사를 사실상 방해할 셈인가?(2025.11.18.) [성명] 대변인실은 의회의 자치입법권 행사를 사실상 방해할 셈인가? 전북특별자치도(이하 전북도) 지역신문발전지원조례(이하 지역신문지원조례)는 지난 5월 23일 공청회를 거쳐 이수진 도의원 대표 발의로 통과, 8월 8일 공포되었다. 해당 조례는 지역신문발전지원특별법 제4조에 명시된 ‘지역신문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매체 환경이 변하며 전통적인 신문 산업의 위기가 심화되었고, 특히 농촌 지역을 중심으로 뉴스 사막화가 심화되고 있다. 단순히 산업적 위기가 아니라 지역 풀뿌리 민주주의의 위기, 공공 거버넌스 위기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이번 지역신문지원조례를 통해 저널리즘 품질 강화 및 지역신문 생태계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