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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명 식중독 피해 속 '기자 폭언·위력 행사' 의혹… 정성주 김제시장의 잇따른 구설 (뉴스피클 26.10.16.) 오늘의 뉴스 콕! 김제지평선축제 직후 800명이 넘는 대규모 식중독 의심 피해가 발생하며 비판 여론이 들끓는 가운데, 정성주 김제시장을 둘러싼 리더십 논란이 커지고 있다. 피해를 수습해야 하는 시기에 단체장과 보건소장, 시의원들이 인근 부안으로 이동해 '만찬 회식'을 가진 사실이 드러나 공분을 산 데 이어, 축제 현장에서 취재 중이던 언론인들에게 언어폭력과 물리적 위력을 행사했다는 의혹까지 불거졌다. 그러나 김제시는 "답변할 수 없다"는 식의 침묵과 입장 표명 거부로 일관해 행정의 신뢰를 스스로 무너뜨리는 모양새다. 축제 현장서 기자 취재 방해·폭언 의혹… 공무원 만류에도 "이거 놔" 최근 보도에 따르면, 축제 기간 중이던 지난 10월 3일 오후 5시 10분경 김제지평선축제 행사장에서 정성주 시장이 취..
[전국민언련 공동성명] 지역민방은 취재·보도 자율성 보장 위한 보도책임자 임명동의제 즉각 보장하라 [전국민언련 공동성명] 지역민방은 취재·보도 자율성 보장 위한 보도책임자 임명동의제 즉각 보장하라 “9개 지역민영방송이 사측의 보도책임자 임명동의제 거부로 편성규약을 개정하지 못하고 있다. SBS가 보도책임자 임명동의제를 편성규약에 담기로 합의했지만 지역민방 사측은 여전히 인사권과 경영권을 내세워 임명동의제를 거부하고 있다. G1방송에서는 최대주주 회장 외손자의 설악산 등반이 뉴스로 방송됐고, UBC울산방송에서는 대주주의 경영 개입 의혹을 제기한 노조위원장에게 최대주주가 10억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JIBS제주방송에서는 경영진의 부당노동행위가 인정됐고, 편성위원회 구성 논의도 중단돼 있다.지역민방의 현실은 대주주와 경영진으로부터 취재·보도의 자율성을 지킬 장치가 왜 필요한지 보여준다. 9개 지..
[공모] 2026 전북 마을공동체미디어 우수 콘텐츠 공모전 안내 1. 공모 기간① 공모 접수 기간 : 2026. 10. 19.(월) ~ 11. 1.(일) 자정까지② 결과 발표 : 2026. 11. 7.(토) 오후 2시③ 시상식 일시 : 2026. 11. 14.(토) 오후 2시- 장소 : 완주미디어센터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고산면 고산로 70-10) 2. 공모 개요 ① 공 모 명 : 2026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 우수 콘텐츠 공모전② 공모 목적 - 지역의 마을공동체미디어 활성화 - 지역의 마을공동체미디어 활동가 자긍심 고취 - 지역의 마을공동체미디어 우수 성과물(영상, 오디오, 신문 등) 발굴 - 마을공동체미디어 활동 단체·활동가 간의 소통과 교류③ 주요 내용 - 전북 내 마을공동체미디어 매체(영상, 라디오, 신문 등)를 통해 제작된 콘텐츠..
[제29기 언론학교] 최경영, 서복경, 정준희 연사와 함께하는 "한국 2026" (10월 24일, 31일) 제29기 언론학교“한국 2 0 2 6” 1994년 시작된 언론학교가 올해로 29기를 맞이합니다. 제29기 언론학교! 최경영 기자의 강연으로 시작되는 2026년 언론학교는 기존 레거시 미디어를 넘어 새로운 주요 공론장으로 자리 잡은 유튜브가 시사 저널리즘에 미치는 영향과 그 미래에 대해 짚어볼 예정입니다.서복경 대표는 최근 전 세계적인 화두이자 한국 사회에서도 깊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인 극우 정치와 청년 세대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청년들이 극우 정치에 반응하게 되는 구조적 배경과 원인은 무엇이며,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는 어떤 해법을 찾아야 할까요?우리의 공론장은 지금 건강하게 작동하고 있을까요? 자극적인 정치 콘텐츠가 넘쳐나고 알고리즘과 확증편향에 갇히는 시대 속에서, 정준희 교수는 양극화..
권익위 적발 그 후, 전북 지방의회 국외연수 '줄 취소' 속 엇갈린 행보 (뉴스피클 26.10.02.) 오늘의 뉴스 콕! 국민권익위원회의 대규모 위반 실태 공개 및 사법 처리 여파로 전북 지역 대다수 기초의회가 국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나섰으나, 전북도의회와 고창군의회 등 일부 의회는 도리어 연수를 강행하며 '외유성 출장'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특히 전북도의회는 권익위 조사에서 도내에서 가장 많은 지적을 받았던 곳이다. 공개된 실태 점검 결과에 따르면, 전북 지역 지방의회에서만 총 52건의 국외 출장에서 162건의 문제점이 지적된 것으로 확인된다. 도내 의회들의 엇갈린 행보 권익위 발표와 경찰 수사 이후, 도내 의회들의 대처는 두 갈래로 나뉘고 있다. 언론 보도를 종합해 보면 11개 기초의회는 예산을 미편성하거나 취소하는 것으로 확인된다. 군산, 정읍, 익산을 비롯한 도내 대다수 시·군의회는 고물가·..
시민이 뽑은 2026년 7-8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2026년부터 격월로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심사위원회·회원·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에게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세 개의 후보 중 전북일보의 기획보도가 40.6%의 투표를 받아 2026년 7-8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선정 이유기자는 초고속 고령화와 1인 가구 800만 돌파라는 인구통계학적 변화 속에서, 과거 돌봄의 중추였던 전통적 가족제도의 해체 현상, 그리고 우리 사회가 직면한 돌봄 공백과 사회..
2036 전주 하계올림픽 개최 빨간불 보도 잇따라 (뉴스피클 2026.09.18.) 오늘의 뉴스콕! 주요 내용 요약 전북특별자치도의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 계획이 기존 전주 단독 개최에서 서울시와의 공동 개최 추진으로 방향을 수정하며 정치권과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일부 정치권과 언론은 인프라 부족의 한계를 인정하고 단독 유치를 사실상 포기한 것이라는 비판을 제기했다. 반면 전북도는 단독 개최 철회는 사실이 아니며, 국제경쟁력 향상을 위한 전략적 논의 과정이라고 반박하며 팽팽한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다. 아울러 사업비 중 지방비 부담이 2조 이상 늘어난 것으로 확인되었다. 전주올림픽 단독 개최 접었다는 중앙일보 단독 보도, 출처는 정연욱 국회의원 보도자료 중앙일보가 18일 새벽 제목으로 “2036년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심의가 최근 보류되며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48년 ..
[시민이 선정하는 좋은 기사] 2026년 7-8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2026년부터 격월로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심사위원회·회원·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에게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모니터 대상 :지역 일간지 :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지역 방송 : KBS전주총국 뉴스9, 전주MBC 뉴스데스크, JTV 8뉴스, LG헬로비전 전북방송, Btv 전주방송지역 주간지 : 김제시민의신문, 부안독립신문, 열린순창, 주간해피데이, 진안신문, 무주신문, 완주독립신문인터넷 신문 : 노컷뉴스전북, 전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