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보기3783

전북에서 계속되는 코로나19 집단 감염, 외국인 국적 언급, 낙인 찍는 보도 피해야(뉴스 피클 2021.07.2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12일 익산의 한 농장에서 외국인 노동자의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이후 외국인 노동자들 일상 모임과 관련된 집단 감염이 이어지면서 자칫 이들을 향한 차별과 혐오가 생기는 건 아닌지 우려되고 있는데요, 지역 언론들이 관련 내용을 보도하기 전 신중하게 검토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외국인 노동자 일상 감염 계속... 특정 국적 언급 피해야 지난 12일 익산의 한 농장에서 13명의 외국인 노동자 집단 감염이 발생했죠. 당시 지역 언론들뿐만 아니라 통신사, 한겨레, 국민일보, 한국일보 등 중앙 언론들까지 관련 내용을 보도하면서 해당 외국인 노동자들의 국적을 기사로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언론이 외국인 노동자들의 국적을 직접 언급하면 자칫 해당 국적의 외국인들을 향한 .. 2021. 7. 29.
😱 피해주의 I 창씨개명의 숨겨진 이야기 https://www.youtube.com/watch?v=r9_0H-7ZPbY 오늘 방송을 끝으로 이별을 고하는 김재호 근현대 역사이야기(?) 이별을 고하지 않도록 조회수 100 넘겨주세요 ㅠㅠ 일본의 동화정책 일환으로 시작된 창씨개명 이야기 Q. 창씨개명을 하면 친일인가? Q. 창씨개명을 거부하면 어떻게 되는가? Q. 창씨개명은 왜 하는가? 일본의 전략적이고 치밀한 계획에 기억하고 다시는 지지 않는다!! #일본 #한국사 #창씨개명 #이야기 #2021 #미디어 #저널리즘 2021. 7. 29.
2021년 회원 확대 릴레이 진행 상황 2021년 회원 확대 릴레이 진행 상황 알려드려요 2021년 릴레이는 8월 9일 마무리할 예정이며 현재 후원금 목표액 1000만 원에서 54% 정도 목표치를 달성했습니다. ◆ 현재 2021년 릴레이 진행 상황을 알려드립니다. 1) 신규 회원 가입 & 기존 회원 증액 : 27명이 참여, 하반기 180만 원 정도의 회비 수입 증액 예상됩니다. 2) 후원금 모금 상황 : 총 50명이 참여해 현재 360만 원이 모금되었습니다. ◆ 참여는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가능합니다. : 후원금 보내기 505-23-0320415 (전북은행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신규회원 등록하기 https://forms.gle/mScvxWg8pifKgRGv8 2021. 7. 28.
보조금 받고도 운영 안 하는 무주군 농·특산물 전시판매장, 예산 낭비 논란(뉴스 피클 2021.07.2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해 무주군이 진행한 ‘농·특산물 전시판매장 설치 지원 사업’. 그러나 무주신문은 해당 사업을 보조금 사업의 문제점을 노출한 대표적 사업으로 꼽았습니다. 보조금을 지원 받고도 문을 열지 않은 일부 판매장들이 있기 때문인데요, 최근 무주군 재정 결손 사태와 관련해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한 철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무주군 농·특산물 전시판매장 설치 지원 사업이란? 지난 12일 무주신문 보도에 따르면 무주군은 지난해 사업 대상지 4개(무주읍 2개, 구천동 1개, 안성면 1개)를 최종 확정했습니다. 총 사업비는 8000만 원(군비 5600만 원, 자부담 2400만 원)으로, 각 사업자가 1400만 원씩 지원을 받았습니다. 해당 예산은 판매장 리모델링, 농·특산물을 보.. 2021. 7. 28.
‘인재’ 맞지만 그 누구의 책임도 아니다? 지난해 수해 피해 보상은 도대체 언제?(뉴스 피클, 2021.07.2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26일 섬진강댐 하류 수해 원인 조사협의회가 지난해 발생한 수해 원인 조사 결과 최종 보고회를 진행했습니다. 오늘 자 지역 언론들이 관련 내용을 주요 내용으로 보도하고 있는데요, 조사 결과를 두고 여전히 책임 주체가 불분명하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 늦어지는 피해 보상에 대해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섬진강댐 수해 원인 조사 최종 보고회 결론은? 지난해 8월 섬진강 하류 지역에서 발생한 수해 피해, 전라북도뿐만 아니라 전남, 경남 지역의 지자체들까지 막대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당시 피해가 발생한 원인으로 부실한 댐 관리 문제 등 ‘인재’라는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이에 지난 7월 초 발표된 수해 원인 중간 조사 결과에 이어 26일 남원 문화누리센터.. 2021. 7. 27.
전북대학기술지주회사의 이익 추구, 어긋나는 전라북도 산학협력(뉴스 피클 2021.07.2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북대학기술지주회사를 알고 계시나요? 전라북도와 지역 대학들의 주도로 지역 대학이 연구한 기술을 사업으로 활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업입니다. 그런데 10년이 지났음에도 성과가 미흡하고 산학협력이라는 취지를 부정하고 있다는 비판 보도가 이어졌는데요, 어떤 상황인걸까요? #전북대학기술지주회사는 어떤 곳? 이 회사의 공식 명칭은 (주)전북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회사로 ‘JB기술지주’라는 약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21일 전주MBC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1년에 대학과 산업체 간 협력과 상생을 취지로 설립됐습니다. 기자는 “대학의 기술을 지주회사로, 이걸 다시 자회사로 이전해 사업을 진행하고 대학과 수익을 나눠 갖는 선순환 모델을 사용하고 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수십억 공적자금 .. 2021. 7. 26.
#최초공개 📝 마을신문 읽어주기 I 무주마을늬우스편 https://www.youtube.com/watch?v=kI6fKD3bXhM&t=2s 전주, 완주, 무주, 진안 , 장수 이 지역은 SK Broadband 전주방송 권역 지역입니다. 오늘 최초로 무주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무주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와 사단법인 마을을 잇는 사람들이 함께 만드는 무주마을늬우스 제 10호가 발간되며 방방곡곡 동네뉴스와 함께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방방곡곡 동네뉴스 4회 🙋 앵커: 임수연 오광민 👦 👧협조: 무주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 🗣 동네제보문의: kdh05283@hanmail.net #무주 #마을늬우스 #마을뉴스 #무주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 #브리핑 #신문 #동네소식 #동네 간략히 2021. 7. 26.
전북 전주에 신규 공동체라디오방송사 최초 허가 (전주공동체라디오 FM 93.5Mhz) “전주시민이 만드는, 우리 동네 라디오” 전주공동체라디오 FM(93.5Mhz) 신규 허가 사업자로 선정되었어요! - 전북은 전주에 신규 공동체라디오방송사 최초 허가 - 시민들이 만들어가는 전주공동체라디오방송(93.5Mhz)이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2004년 시범 사업으로 도입된 이후 17년 만에 전북지역에서 최초인데요. 공동체라디오는 공동체에 관한 내용을, 공동체 구성원들에 의해, 공동체 내에서 운영하는 소출력 라디오방송을 말하며 지역공동체 구성원들의 직접 참여에 의해, 지역공동체의 정보와 이슈들을 생산하고 전달함으로써 국민 주권시대 풀뿌리 민주주의의 발전, 지역사회의 소통과 지역공동체의 공공성 실현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죠. 공동체라디오방송은 10W 미만 소출력으로 시·군·구 등을 방송 권역으로 하는.. 2021. 7. 23.
추경에서도 인건비·운영비 삭감된 완주자원봉사센터. 왜?(뉴스 피클 2021.07.2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완주군의회가 완주군자원봉사센터의 인건비와 운영비가 포함된 1억 69만 9000원을 삭감한 추가경정예산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하반기 운영이 사실상 어려워졌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는데요, 완주자원봉사센터가 제 역할을 하고 있는지 의심스럽다는 게 대다수 완주군의원들의 생각이라는 보도입니다. #지난해 12월 본예산에 이어 올해 추경까지 예산 삭감된 완주자원봉사센터 오늘 자 전북일보 보도에 따르면 22일 제261회 완주군의회 임시회에서 11명의 의원 중 3명 찬성, 5명 반대, 1명 기권, 2명 무효표로 완주자원봉사센터 인건비와 운영비를 포함한 1억 69만 9000원이 삭감됐습니다. 전북일보는 “지난해에 이어 이번 의회에서도 인건비가 삭감되면서 완주자봉 운영은 파행 우려가 커졌다... 2021. 7. 23.
익산시 새 청사 건립 계획 차칠 우려에 문제없다는 익산시, 익산시 재정 부담은?(뉴스 피클 2021.07.2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익산시의 새 청사 건립비용에 LH가 아파트 개발 이익금으로 건립비 절반 정도를 부담하기로 했는데요, LH의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때문에 일부에서 청사 건립에 차질이 우려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재원 계획을 변경해 문제가 없다는 익산시의 입장이 이어졌습니다. 관련 보도를 정리했습니다. #신청사 건립비 절반 정도 부담하기로 했던 LH 아파트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못 해 익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신청사 건립비 예상 비용은 약 948억 원입니다. 이중 470억 원을 LH가 부담하기로 했던 게 당초 계획이었습니다. 옛 익산경찰서 부지에 아파트를 짓고 거기에서 나오는 개발 이익금을 활용하겠다는 겁니다. 그런데 LH의 아파트 건립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 2021. 7. 22.
코로나19 극복 🐰 I 마당창극 현장을 가다 #오디션 #공연 #연극 #코로나19 #전주문화재단 #전주 코로나19를 조금씩 극복하며 공연계가 슬슬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에 2021년 초연 작품인 오! 난 토끼 아니오는 전주문화재단과 함께 공연을 만들고 있습니다. 공연과 함께 연극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인터뷰를 단독으로 들을 수 있었습니다. 📌 방방곡곡 동네뉴스 4회 🙋 앵커: 임수연 오광민 👦 리포터: 조재익 송천동마을신문 기자 👦 👧: 방수미 명창 / 오! 난 토끼 아니오 작창역 손재영 / 오! 난 토끼 아니오 별주부역 추현종 / 오!난 토끼 아니오 토끼 역 🗣 동네제보문의: kdh05283@hanmail.net 2021. 7. 22.
🍃 #로컬 인문학 I 왜가리와 쇠물닭이 논다!! https://www.youtube.com/watch?v=uhx7DC0m8OQ 신천습지에는 다양한 동식물들이 공존하고 있다. 그중에 하중도라는 섬은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기에 더더욱 희귀한 식물들도 있고 새들이 둥지도 튼다. 어쩌면 하중도가 유일하게 동식물들에게 안식을 주는 곳이기도 하다. 생태 보존이라는 말이 사람들에게 이익을 가져다주지 않지만 우리는 환경에게 늘 빚을 지고 살았다.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는 것이 자연을 인정하는 태도이고 인류가 더욱 살아나갈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신천습지 촬영을 하면서..) 📌 방방곡곡 동네뉴스 4회 🙋 앵커: 임수연 오광민 👧: 삼례사람들 손안나 기자 🗣 동네제보문의: kdh05283@hanmail.net #생태 #보존 #가치 #신천습지 #로컬리티 #삼례 #.. 2021. 7. 22.
👓 책임은 누가?? I 도로에 아이들과 자동차가 동시에 다닌다면? https://www.youtube.com/watch?v=rau-gZmv3zU 평화동 푸른마을 주공부터 완산학원까지 이르는 거리는 차와 보행자가 한 몸인(?) 곳입니다. 현장을 둘러보면 원룸 단지도 빼곡하게 있어 주차 공간이 부족하기도 하지만 도로에 인도가 없다는 것은 말이 안 되겠죠? 아이들 그리고 보행자가 사고로 노출되어 있는 현장을 김강수 기자가 나가봤습니다. 📌 방방곡곡 동네뉴스 4회 🙋 앵커: 임수연 오광민 👦 리포터: 김강수 평화동마을신문 기자 🗣 동네제보문의: kdh05283@hanmail.net #인도 #안전 #교통사고 #교통문제 #법 #도로교통 #TBS 2021. 7. 22.
🍮 갓 구운 뉴스 I "전주시의 부동산 내로남불? 특혜 논란 그리고 '땅 장사' 비판 이어져..." https://www.youtube.com/watch?v=p-6FE-Jsfks&t=228s 전북민언련의 간판 콘텐츠 지역뉴스브리핑 오늘의 주제는 "전주시의 부동산 내로남불? 특혜 논란과 '땅 장사'라는 언론 비판 이어져..." 입니다. 지난해부터 아파트 값이 급등하자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전주시, 행정에서도 부동산 투기 단솓을 적극적으로 진행하였죠? 그런데 전주시 행정이 시유지와 관련된 특혜 논란에 이어, 땅 장사를 하고 있어 앞뒤가 안 맞는 행정이라는 전북일보와 경향신문의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 광고 🌞 2021 회원 확대 릴레이:) 행동하는 미디어 시민이 언론을 바꾼다! 💻 전북민언련 홈페이지 : https://www.malhara.or.kr/ 🔔 전북민언련 회원확대 릴레이: https://w.. 2021. 7. 22.
복지기금으로 차량운영비, 견학에 효도관광까지, 무주 기금 운용 문제 지적(뉴스피클 2021.07.2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재난 상황에서도 기존에 하던 대로 예산을 집행하다 282억 원 재정 손실을 발생시킨 무주군. 코로나와 폭우 때문에 지자체 기금이 부족하게 된 사례처럼 거론되지만 실은 부적정한 기금 사용 등 예산 관행 문제들이 누적되어 있었다는 것을 무주신문에서 보도했습니다. #무주살림, 이대론 안 된다! 무주신문은 151호에서 최근 3년 치 결산검사 의견서를 토대로 해마다 지적된 예산 문제점을 중점 보도했습니다. 최근 282억 원의 재정 결손 사실이 알려지고 무주군은 곧바로 부서별 긴축재정에 돌입, 불필요한 사업 자제는 물론 각종 기금을 통합해 예산 절감 및 재정 안정화를 꾀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나라 살림 전체가 그리 녹록치 않을 것으로 보여 무주군 재정 건전성도 쉽.. 2021. 7. 21.
2021년 시민 언론 활동 지원을 위한 공모 결과 발표 2021년 시민 언론 활동 지원을 위한 공모 결과를 발표합니다. 1. 동호회 지원 사업 “행동하는 모든 시민이 기자다” (이혜민) 장수 동호회 활동 지원사업 (김재호) 우리동 기자다! (진안지역 발달장애 학생 및 청년 (조현희) 2. 지정 주제 토론회 완주 지역 진안무주 지역 건별 선정 세부내역(지원 결정액) 및 사업수행 절차 등에 대해서는 이번주 안에 개별 안내 드리겠습니다. 신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2021. 7. 20.
전주시의 부동산 내로남불? 특혜 논란과 ‘땅 장사’라는 언론 비판 이어져(뉴스피클 2021.07.2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해부터 아파트 값이 급등하자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전주시. 행정에서도 부동산 투기 단속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주시 행정이 시유지와 관련된 특혜 논란에 이어, 땅 장사를 하고 있어 앞뒤가 안 맞는 행정이라는 전북일보와 경향신문의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옥토주차장 부지와 맞바꾼 에코시티 상가 시유지 교환 후 반년 만에 95억 원 오르고 팔려 전주시는 전주국제영화제 행사 공간 확보와 독립영화의집 건립을 위해 영화의 거리에 있는 옥토주차장 부지(15150.4㎥)매입을 추진해왔습니다. 하지만 15일 전북일보 보도에 따르면 옥토주차장 토지주의 반발로 매입이 쉽지 않았는데요, 결국 전주시는 매입하는 대신 올해 2월 1일 시가 소유한 에코시티 주상복합용지(9811.. 2021. 7. 20.
#농업혁명 I 폐현수막으로 밭일 수월해지나? https://www.youtube.com/watch?v=YSg66mLQpLA&t=11s 요즘 너무 뜨거워 미치겠다 😡 이럴 때마다 한 번씩 생각하는 것.. 지구가 아픈가..? 기후 위기 시대를 맞이하고 있고 환경과 기후 보존과 개선을 온몸으로 실천하고 있는 마을신문 기자가 있습니다. 개인 조그마한 텃밭에서 콩도 심고 작물도 심는데.. 잡초와 돌과의 전쟁으로 매번 패배를 하다가 이제 전승할 일만 남았다고 하는데요. 전승 전략은 폐현수막을 고랑 부분에 덮어 고정하는 일입니다. 선거 때 사용되는 현수막 그리고 개인, 회사 등 명분으로 현수막을 많이 사용하는데요. 폐현수막은 쌓아두거나 태워서 소각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각하면.. 당연히 환경에 좋지 않겠죠? 나원종 기자의 기후 위기 시대의 전략적으로 살아.. 2021. 7. 20.
이사회 의결 없이 부실 펀드 투자한 사립대학 7곳 교육부 경고 처분, 우석대학교도 포함 (뉴스 피클 2021.07.1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이사회 의결을 거치지 않고 부실 펀드에 투자한 사립대 7곳이 교육부로부터 경고 처분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전라북도 지역 대학 중 우석대학교가 징계 대상에 포함됐는데요, 지역 언론에서 이 사안을 어떻게 보도할 지 주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대학교가 부실 펀드에 투자? 5천 6백억 원대 손실이 발생했던 옵티머스 펀드 사기 사건, 1조 6천억 원대 환매 중단 사태를 낳은 라임 펀드 사건 등 여러 사람들이 부실 펀드로 인해 피해를 입었죠. 이런 부실 펀드에 투자한 곳 중에는 사립대학교도 있었습니다. 지난 18일 YTN 보도에 따르면 옵티머스 펀드에 건국대학교가 120억 원, 성균관대가 36억 원, 한남대 21억 원, 대구가톨릭대가 5억 원씩 투자했다가 피해를 봤습니다. 라임 펀드.. 2021. 7. 19.
전라북도 재난지원금 잘 받으셨나요? 지급 대상 제외된 일부 외국인들 차별이라는 주장 나와(뉴스 피클 2021.07.1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라북도가 지난 5일부터 전북에 주민등록을 한 도민과 결혼이민자, 영주자격자 등에게 재난지원금 10만 원을 선불카드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라북도에 살고 있는 모든 외국인이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은 아닌데요, 전북민중행동이 국가인권위원회 권고를 근거로 이를 차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외국인 노동자와 유학생은 못 받는 전라북도 재난지원금. 차별이라는 주장 나와 전북민중행동은 15일 기자회견을 통해 전라북도가 모든 이주민들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코로나19가 국적을 가리는 것도 아닌데 외국인 노동자와 유학생, 미등록 이주민 등을 지급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은 차별이라는 것입니다. 15일 KBS전주총국 보도에 따르면 전북민중행동은 약 2만 6천 명의 이.. 2021. 7. 16.
세기의 대결(?) I 우리동네 시의원과 🐮 한판 승부 https://www.youtube.com/watch?v=wUbsoOsdiOw&t=20s #선공개 SK Broadband 전주방송과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활성화네트워크 주민이 묻고 의원이 답한다. ⚡️ 주민의회 정상회담 ⚡️ 내년 선거와는 별도로(?) 치뤄진 SK Broadband 전주방송과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활성화네트워크의 야심 기획사업!!! 녹화하기 전 현장과 인터뷰 그리고 끝나고 까지... 다 보여드립니다. 결론은 조회수 좀 많이 늘려달라는 거죠 하하하핳 #토론 #배틀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방송 #라이브 📌 방방곡곡 동네뉴스 4회 🙋 앵커: 임수연 오광민 👦 👧: 우아한 거리의 소식지 기자 한수영, 임현 👦 👧: 전주시의원 정의당 서윤근, 더불어민주당 서난이 (우아1동, 우아2동, 호성동) 🗣 동네.. 2021. 7. 16.
<뉴스 피클> 1주년 설문조사 당첨자 발표~! 전북 주요 뉴스를 개편한 전북민언련의 지역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 이 개편된 지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개편 1주년을 맞아 을 어떻게 보시는 지, 앞으로 개선해야할 점은 없는지 알아보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는데요,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두 분을 선정해 소정의 선물을 제공해 드린다고 안내를 드렸습니다. 과연 어떤 분들이 당첨되셨을까요? 추첨은 전북민언련 손주화 사무처장님께서 조심스럽게(?) 진행해 주셨습니다. 과연...? 당첨자는 , 님입니다. 축하드립니다! ㅎㅎ 두 분께는 16일(금) 카카오톡 선물하기 기능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아쉽게 선물은 받지 못하셨지만, 설문조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 전북민언련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1. 7. 15.
전국 최초로 시도되는 익산시 마을자치연금, 노후 보장 방안으로 주목(뉴스 피클 2021.07.1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지역 인구 감소, 농촌 고령화 등 경제 위기가 유독 지역의 농촌에 더 무겁게 다가오고 있죠. 익산시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마을자치연금을 도입해 본격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도가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을지 그 결과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마을발전기금 사용한 자체 재난지원금 사례들 그동안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마을발전기금 등을 활용해서 각 마을 자체적으로 주민들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한 사례들이 있었습니다. 지역 언론들의 보도를 살펴보니 완주군 정좌마을, 대승마을, 화정마을, 익산시 죽청마을, 신왕마을 등 전북에서도 일부 마을에서 자체적인 마을 재난지원금을 주민들에게 지급했습니다. 이러한 마을 자체 재난지원금은 전.. 2021. 7. 15.
시청자위원회 강화는 디지털미디어시대 지역방송의 생존 모델(시청자위원회 간담회 속기) 라는 주제로 열린 시청자위원회 간담회가 지난 7월 2일 전북대학교 진수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과 호남언론학회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언론노조 전북협의회가 후원한 이번 토론회는 '전북 시청자위원회 어떻게 변화했나', '시청자위원이 바라본 현황은?', '더 나은 시청자위원회를 위한 제언'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손주화 전북민언련 사무처장은 2020년-2021년 전북 지상파 방송 3사의 시청자위원회 현황을 분석하며 달라진 지점을 발제했고, 각 사에서 모신 시청자위원들은 현 위원의 위치에서 각 사에서 바뀌어야 할 지점과 변화 방향에 대한 제안을 했으며 이에 방송 3사에서 오신 보도 편성국장님들은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또한 박민 참여미디어연구소장은 변화를 위해 필요한 제도적 지점들을 언급하며.. 2021. 7.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