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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 내가 만드는 <우리동네 선거방송>이 시작됩니다! 🎈유권자가 주인공 되는 선거문화 만든다🎈전주서 ‘우리동네 선거방송’ 조직위원회 3월 5일 공식 출범🎈지방 기초의회 역할 강화 및 유권자 중심의 의제 발굴 프로젝트 본격 시동🎈공동체미디어와 시민사회 힘 합쳐... 후보자 토론회 및 주민마이크 진행 전북 지역의 시민사회와 공동체 미디어가 손을 잡고,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후보자’ 중심에서 ‘유권자’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 ‘변화를 위한 도전 in 전주 - 내가 만드는 우리동네 선거방송’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오는 3월 5일(목) 오후 2시, 전주공동체라디오에서 공식 출범식과 함께 지방의회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현재 지방정부는 ‘강한 행정 vs 약한 의회’ 구조와 지역주의에 기반한 일당 독점 형태로 인해 상호..
주민에겐 삿대질, 부안군 출입 일간지 기자들은 공로패… 부안의 뒤틀린 풍경(뉴스 피클 2026.2.19.) * 26년부터 전북민언련 언론모니터 보고서 '뉴스 피클'은 주 1회 발행으로 변경됩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최근 부안군을 둘러싼 보도 양상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풀뿌리언론사는 송전탑 건립 갈등 과정에서 나타난 권익현 군수의 고압적 태도와 소통 부재를 심도 있게 비판하고 있는 반면, 전북지역일간신문 주재기자단은 군수에게 소통을 명분으로 공로패를 수여하는 등 상반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단순한 시각 차이를 넘어 지역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언론 생태계의 왜곡을 반영하고 있다고 보인다. 부안 풀뿌리언론사는 송전탑 갈등으로 부각된 군수의 제왕적 태도와 행정의 부재에 대해 일련의 비판을 이어왔다. 최근 드러난 고압적 소통의 사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부안독립신문은 한전이 주..
완주군의회 전원 명의 공식 반대, 골든타임 vs 주민투표 정당성 의문 신문 사설 엇갈려(뉴스 피클 2026.2.1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최근 안호영 국회의원이 완주·전주 통합 찬성 입장으로 돌아서며 요동친 지역 정국! 지난 11일 완주군의회 의원 전원은 공식 반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골든타임을 강조하며 완주군 의회를 압박하는 여론 속에 완주군의회는 “결정권은 오직 군민에게” 있다는 메시지를 내놨습니다. 완주군의회 “결정권은 오직 군민에게”완주군의회는 11일, 제298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마친 뒤 본회의장에서 완주·전주 행정통합에 대한 공식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군의회는 “정당이나 정치 세력을 대표하는 기관이 아니라 오직 완주군민의 뜻을 대변하는 대표기관이며, 군민 동의 없는 완주·전주 행정통합에 대해 결사 반대”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군의회는 “행정통합이 단순한 행정 효율이나 정치적 판단..
2026 전북민언련 정기총회 현장 2026년 전북민언련 정기총회를 2월 6일 전주공동체라디오 전주FM 방송사에서 진행했습니다. 2026 정기총회도 온라인 위임을 하실 수 있도록 안내를 드렸습니다. 2025년 연말부터 정기총회 일정을 알리기 위해 홈페이지, 문자, 웹소식지, SNS를 통해 안내도 해드렸고요. 2026년 1월 9일 총회준비위원회를 통해 사업 평가와 2026년 사업 계획을 논의하고, 정관 개정, 임원 선출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는 박민 공동대표가 의장으로 호선되었고, 이후 의장의 진행에 따라 2025년 사업평가, 회계 보고 후 감사보고서 채택, 정관 개정, 임원 선출, 2026년 사업안과 예산안 안건 승인이 있었습니다. 이어 성원 보고가 있었습니다. 전북민언련은 2026년 2월 6일 기준 가입된 ..
[기자회견 현장] 성폭력 가해자가 이끄는 전북 언론, 누가 누구를 감시하고 정의를 말하는가? 전북기자협회장의 사퇴와 협회의 전면 쇄신을 촉구한다! [기자회견문]성폭력 가해자가 이끄는 전북 언론, 누가 누구를 감시하고 정의를 말하는가?- 전북기자협회장의 사퇴와 협회의 전면 쇄신을 촉구한다! - 오늘 우리는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권력을 감시하고 사회의 도덕적 파수꾼이 되어야 할 언론인들의 기구인 전북기자협회가 성폭력 가해 당사자를 수장으로 선출하는 윤리적 불감증을 드러냈기 때문입니다. 2018년 당시 현 협회장은 성범죄 관련 사회 정의를 부르짖는 기사를 쏟아냈습니다. 성폭력 가해자가 성범죄 정의를 논하는 기만적인 상황을 목격한 피해자는 해당 언론사에 가해자의 성추행 사실을 제보했습니다. 피해자는 가해자가 성폭력을 인정하는 증거 자료와 함께 이를 공론화했으나 진정한 사과와 책임은 없었으며 돌아온 것은 피해자와 조력자를 향한 2차 ..
[보도자료] 성폭력 가해자 협회장 선출 전북기자협회 규탄 기자회견 안내 과거(기자 되기 전) 성폭력 가해 사건으로 2018년 미투가 발생했고 그 일을 무마하려 2차 가해까지 발생시켜 사회적 지탄을 받았던 인물이 300여 명의 기자를 대표하는 제50대 전북기자협회장으로 당선된 이번 사태에 참담함을 느낍니다. 이에 시민사회단체들은 지난 7일 공동성명을 내고 협회장 사퇴 및 협회의 자성을 촉구했으나, 협회장은 14일 ‘지금 다시 같은 사안이 거론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는 입장만을 밝혔을 뿐입니다. 또한 자신의 거취에 대한 책임도 회피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을 2026년 1월 19일(월), 오전 10시 전북도의회 앞에서 진행합니다. [공동 성명] 스스로 공표한 ‘자정운동’과 ‘언론개혁’은 어디로 갔는가? '성폭력 가해자' 협회장 선출을 강력히 ..
[공동 성명] 스스로 공표한 ‘자정운동’과 ‘언론개혁’은 어디로 갔는가? '성폭력 가해자' 협회장 선출을 강력히 규탄하며 전북기자협회의 자성을 촉구한다. 문의 : 성폭력예방치료센터 권지현 센터장(063-236-0151)/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손주화 사무처장(063-285-8572) [공동 성명] 스스로 공표한 ‘자정운동’과 ‘언론개혁’은 어디로 갔는가?- '성폭력 가해자' 협회장 선출을 강력히 규탄하며 전북기자협회의 자성을 촉구한다 - 전북기자협회가 시대의 흐름과 시민의 신뢰를 저버렸다. 우리는 성폭력 가해로 사회적 지탄을 받은 인물이 300여 명의 기자를 대표하는 협회장으로 당선된 이번 사태에 참담함을 느끼며, 전북기자협회의 존재 이유를 묻지 않을 수 없다. 전북기자협회는 스스로 “기자들의 자질 향상, 권익 옹호, 자정운동, 언론개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혀 왔다. 또한 “올바른 취재 환경을 조성하고 저널리즘 구현에 앞장서고 ..
국민연금공단 전북 이전 10주년, 지역 상생 아쉬움 지적 속 공공기관 지방이전 취지 강조한 이재명 대통령(뉴스 피클 2025.12.31.) 은 2026년 1월 18일까지 쉬어갑니다. 2월에 찾아뵙겠습니다.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국민연금공단이 전북 지역으로 이전한 지 올해 10주년입니다. 6월 11일 진행된 전북 이전 10주년 기념식에서 당시 김태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전북 지역과 상생하고 함께 발전하는 국민연금이 되겠다고 발언했지만 일부 지역 언론들의 ‘아쉽다’, ‘과제가 많다’라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관련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지방이전 취지 살려야 한다고 지적한 이재명 대통령, 국민연금공단 예시로 들어 질책12월 30일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최근 진행된 정부 부처 및 공공기관의 업무보고를 언급하며 “지방으로 이전한 공공기관의 주요 목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