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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논평] ‘공천’ 끝났으니, ‘선거’도 끝? 유권자 검증 외면하고, 일방적 홍보만 하겠다는 기득권정당들의 오만과 독선 (우리동네 선거방송 20260526) (공동 논평) ‘공천’ 끝났으니, ‘선거’도 끝? 유권자 검증 외면하고, 일방적 홍보만 하겠다는 기득권정당들의 오만과 독선 전북지역 시민사회단체와 마을공동체미디어, 지역 학술단체들이 연대하여 추진한 「2026 내가 만드는 우리동네 선거방송-지방의회 후보자토론회」가 기득권 정당들의 무책임으로 심각한 차질을 빚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은 초청대상 후보자 17명 가운데 15명이 특별한 사유없이 불참(88%)했다. 유권자의 알 권리와 검증 권리를 묵살한 오만한 행태다. 시민이 주도하는 유일한 ‘지방의원 후보자 검증 통로’ - ‘우리동네선거방송’ 그동안 지방선거는 언론 및 유권자의 무관심 - 함량 미달 후보들의 일탈과 무능 - 지방의회 신뢰도 하락이라는 악순환에 허덕여왔다. 이번 토론회는 지방의원 후보자..
같은 날 상반된 도지사 여론조사 결과, 신뢰 가능한가? (뉴스피클 2026.05.29.) 전북민언련 뉴스 콕!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무분별하게 실시되는 여론조사가 유권자의 피로감을 가중시키고, 나아가 민의를 왜곡할 수 있다는 우려가 심화하고 있다. 타 지역에서는 응답률 저하와 유권자 피로도를 이유로 조사를 선제적으로 중단한 사례가 있으나, 전북 지역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여론조사가 시행되며 심각한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특히 조사 방식과 문항 설계에 따른 결과의 극심한 편차, 그리고 여론조사 결과의 사전 유출 사태 등은 지역 언론의 공정성과 선거 보도의 윤리성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평택지역신문협의회 여론조사 선제적 중단 결단, 왜? 평택지역신문협의회 소속 4개사는 지방선거 공동 여론조사를 추진하였으나, 핵심 계층인 ‘20대 청년층 응답률’을 기한 내에 충족..
[성명] 새전북신문의 선거 여론조사 의혹과 사전 유출 사태에 대한 전북민언련 입장 (26.05.27.) [성명] 선거 여론조사 유출 및 편향성 논란, 언론의 ‘공정성 책무’는 어디에?- 새전북신문의 반복되는 여론조사 의혹과 사전 유출 사태에 대한 전북민언련 입장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의 공정성을 감시해야 할 언론이 도리어 불공정 논란의 중심에 섰다. 새전북신문의 여론조사 결과 및 내일 자 1면 지면 PDF의 사전 유출 의혹은 단순한 취재 윤리 위반을 넘어 선거를 뒤흔들 수 있는 개입 의혹으로 번지고 있다. 특히 이번 사태는 일회성 실수가 아니라 6.3 지방선거 국면에서만 여론조사 관련 논란으로 벌써 세 번째 제기된 사안이라는 점에서 그 심각성이 더하다. 여론조사 결과 사적 공유, 불법 사전 공표 지적 피하기 어려워 공직선거법(제108조 제7항)은 여론조사 결과의 무분별한 유포와 왜곡..
[보도자료] 지역 미디어 정책 제안 후보자 답변 결과 “미디어 공공성 강화 대의엔 찬성, 행정 공간 개방엔 온도 차” [보도자료] 제9대 동시지방선거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지역미디어 정책 제안 및 후보자 답변 결과 발표“미디어 공공성 강화 대의엔 찬성, 행정 공간 개방엔 온도 차” ▣ 전북 지역 정책질의 답변 시사점 전북 지역 후보자들의 높은 응답률과 긍정적 답변을 보였다. 정책질의서를 보낸 전북도지사 후보자 5인 중 4인, 전주시장 후보자 2인 중 2인이 답변서를 보내 86%가 응답했다.전북민언련에서 제안한 지역미디어 정책과제는 부산, 충북, 대전충남, 경남 지역에서도 동일한 내용으로 도지사 및 시장 후보자들에게 전달되었다. 타 지역(특히 부산)의 경우 세부 실행 방안에 대해 '기타(유보)' 의견이 다수 등장하거나 아예 무응답으로 일관한 후보가 많았던 반면, 전북은 대체적으로 해당 정책 제안에 대해 찬성 입장이 우세하..
새전북신문 여론조사 직함 논란과 편향성 우려 (뉴스피클 2026.05.22.) 전북민언련 뉴스 콕!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새전북신문 전북도지사 및 전북도교육감 선거 여론조사를 두고 설계 편향성 논란이 일고 있다. 특정 후보의 직함을 낮춰 부르거나, 정당명을 누락하며 여론조사 방법론의 기본을 어겼다는 지적이다. 특히 이로 인해 지지율 격차가 줄어들며 초접전이라는 착시 효과가 발생했고, 이는 그대로 언론 보도로 이어져 유권자의 표심을 왜곡하게 했다는 비판까지 제기되고 있다. 광주시교육감 후보 여론조사 ‘보이콧’ 부른 직함 논란 사건 작년 10월 광주시교육감 선거 출마 예정자들 사이에 여론조사를 놓고 ‘직함 논란’이 일었다. 광주일보 보도에 따르면 광주시교육감 선거에 당시 4명의 후보들 중 3명이 지역 언론사의 여론조사 불참을 선언했다. 이 중에는 현직인 이정선 ..
[성명] 돈으로 언론을 매수하려한 이남호 후보 캠프의 구태 정치 규탄한다! (2026.05.18.) [성명] 돈으로 언론을 매수하려한 이남호 후보 캠프의 구태 정치 규탄한다! 아이들의 미래와 교육을 책임질 수장을 뽑는 전북교육감 선거가 금품 선거 의혹으로 얼룩졌다. 지난 15일 경찰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전격 압수수색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선대위 핵심 관계자인 공보담당자가 인터넷 언론사 기자에게 우호적인 기사를 대가로 현금 200만 원을 건넸다는 정황이 드러난 것이다. 돈으로 언론을 통제하고 유권자의 눈을 가리려 한 언론 매수가 교육감 선거에서 발생한 것에 대해 우리는 깊은 우려를 표한다. 하지만 이남호 후보 캠프는 사태가 커지자 공보담당자와 기자 개인 간의 금전 거래로 규정하며 법적 책임을 축소하려는 면피성 입장문을 16일 발표했다. 또한 이 후보는 해당..
양자구도 이후 법적공방으로 가열되는 전북교육감 선거 (뉴스피클 2026.05.15.) 전북민언련 뉴스 콕! 단일화 통해 이남호 후보와 천호성 후보로 압축된 전북교육감 선거. 양자구도로 굳어지면서 전북교육감 선거의 법적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천호성 이남호 후보자의 표절 논란부터 유성동 후보의 매관매직 의혹, 그리고 인터넷신문 기자에게 대가성 현금을 제공한 혐의로 이남호 후보자 선거사무실이 압수수색까지 진행된 상황. 정책 경쟁은 실종된 채 의혹 제기와 장외 법적 공방이 선거판을 뒤덮고 있는 상황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후보자 간 자질 검증 격화, 표절 논란부터 유성동 후보의 직책거래 의혹천호성 후보 논문 표절 의혹과 연구년제를 편법으로 활용한 문제로 시작된 교육감 후보 자질 검증은 이후 이남호 후보의 전북연구원장 재직 당시 기고문 대필 의혹과 음주운전 전력으로 확산되었다. 여기에 이..
[우리동네선거방송] 기초의회를 향한 전주시민의 목소리 '주민마이크' & 선거방송토론회가 진행될 선거구는? 전주시「나」선거구 시민과 공동체 미디어의 힘으로 지방선거 사각지대인 기초의회 후보자를 검증하기 위한 프로젝트 !! 지금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주민마이크, 후보자를 지원하기 위한 방송연설제작이 진행 중이고, 5월 셋째 주부터는 전주시 지역구 5곳을 대상으로 선거방송토론회가 진행됩니다. 📢 전주시 6개 지역의 기초의원 선거구 선거방송토론회가 제작됩니다. 5월 전주공동체라디오 유튜브 & FM 93.5Mhz 를 통해 만나요😃 선거구정당명후보자명전주시「나」선거구중앙동, 풍남동, 완산동, 중화산 1,2동 더불어민주당장병익더불어민주당이동문더불어민주당김세혁조국혁신당조우영진보당여민영전주시「다」선거구동서학동, 서서학동, 평화1,2동 더불어민주당김정명더불어민주당이남숙더불어민주당최주만국민의힘김경찬조국혁신당김주년무소속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