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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선정하는 좋은 기사] 2026년 1-2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2026년부터 격월로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심사위원회·회원·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에게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모니터 대상 :지역 일간지 :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지역 방송 : 전주MBC 뉴스데스크, KBS전주총국 뉴스9, JTV 8뉴스, LG헬로비전 전북방송, SK브로드밴드 전주방송지역 주간지 : 김제시민의신문, 부안독립신문, 열린순창, 주간해피데이, 진안신문, 무주신문인터넷 신문 : 노컷뉴스전북, 전북의소리..
“유권자가 주인 되는 선거문화 만든다”... ‘우리동네 선거방송’ 조직위 공식 출범 현장 “유권자가 주인 되는 선거문화 만든다”... ‘우리동네 선거방송’ 조직위 공식 출범- 3월 5일 전주공동체라디오에서 출범식 및 지방의회 활성화 토론회 개최- 기초의원 후보자 토론회, 유권자 의제 발굴 등 본격적인 활동 예고- 강한 행정 vs 약한 의회 구조 타파하고 지역사회 견제 구조 회복 목표 전북 지역의 시민사회와 공동체 미디어가 손을 잡고, 후보자 중심의 선거 문화를 유권자 중심으로 바꾸기 위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변화를 위한 도전 in 전주 내가 만드는 우리동네 선거방송'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지난 3월 5일(목) 오후 2시, 전주공동체라디오에서 공식 출범식과 토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조직위는 출범을 하며 "풀뿌리 민주주의의 출발점인 지방선거에서 유권자의 의제가..
전북도의회, 전주시의회 예비후보자 범죄 경력 확인해 보니(뉴스 피클 2026.3.6.) 전북민언련 은 3월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2시에 발송됩니다. 일일모니터에서 주간모니터로 변경하며 중요 사안이 있을 경우 추가적으로 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북민언련 뉴스 콕!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 후보 등록이 잇따르는 가운데 각종 범죄 전력이 논란이 되고 있다. KBS전주총국은 출마자 전과가 수두룩하다며 민주당 자격 심사가 논란이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기자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누리집에 공개된 전주 지역 광역, 기초의원 예비후보 현황을 거론하며 “민주당 소속 예비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니 상당수가 전과 전력을 갖고 있어 도덕성 등 자격 시비가 불거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내용을 살펴보면 “한 예비후보는 병역과 관련한 군무 이탈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는 등 2건의 전과가 확..
6.3 지방선거 🗳️ 내가 만드는 <우리동네 선거방송>이 시작됩니다! 🎈유권자가 주인공 되는 선거문화 만든다🎈전주서 ‘우리동네 선거방송’ 조직위원회 3월 5일 공식 출범🎈지방 기초의회 역할 강화 및 유권자 중심의 의제 발굴 프로젝트 본격 시동🎈공동체미디어와 시민사회 힘 합쳐... 후보자 토론회 및 주민마이크 진행 전북 지역의 시민사회와 공동체 미디어가 손을 잡고,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후보자’ 중심에서 ‘유권자’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 ‘변화를 위한 도전 in 전주 - 내가 만드는 우리동네 선거방송’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오는 3월 5일(목) 오후 2시, 전주공동체라디오에서 공식 출범식과 함께 지방의회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현재 지방정부는 ‘강한 행정 vs 약한 의회’ 구조와 지역주의에 기반한 일당 독점 형태로 인해 상호..
주민에겐 삿대질, 부안군 출입 일간지 기자들은 공로패… 부안의 뒤틀린 풍경(뉴스 피클 2026.2.19.) * 26년부터 전북민언련 언론모니터 보고서 '뉴스 피클'은 주 1회 발행으로 변경됩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최근 부안군을 둘러싼 보도 양상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풀뿌리언론사는 송전탑 건립 갈등 과정에서 나타난 권익현 군수의 고압적 태도와 소통 부재를 심도 있게 비판하고 있는 반면, 전북지역일간신문 주재기자단은 군수에게 소통을 명분으로 공로패를 수여하는 등 상반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단순한 시각 차이를 넘어 지역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언론 생태계의 왜곡을 반영하고 있다고 보인다. 부안 풀뿌리언론사는 송전탑 갈등으로 부각된 군수의 제왕적 태도와 행정의 부재에 대해 일련의 비판을 이어왔다. 최근 드러난 고압적 소통의 사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부안독립신문은 한전이 주..
완주군의회 전원 명의 공식 반대, 골든타임 vs 주민투표 정당성 의문 신문 사설 엇갈려(뉴스 피클 2026.2.1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최근 안호영 국회의원이 완주·전주 통합 찬성 입장으로 돌아서며 요동친 지역 정국! 지난 11일 완주군의회 의원 전원은 공식 반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골든타임을 강조하며 완주군 의회를 압박하는 여론 속에 완주군의회는 “결정권은 오직 군민에게” 있다는 메시지를 내놨습니다. 완주군의회 “결정권은 오직 군민에게”완주군의회는 11일, 제298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마친 뒤 본회의장에서 완주·전주 행정통합에 대한 공식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군의회는 “정당이나 정치 세력을 대표하는 기관이 아니라 오직 완주군민의 뜻을 대변하는 대표기관이며, 군민 동의 없는 완주·전주 행정통합에 대해 결사 반대”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군의회는 “행정통합이 단순한 행정 효율이나 정치적 판단..
2026 전북민언련 정기총회 현장 2026년 전북민언련 정기총회를 2월 6일 전주공동체라디오 전주FM 방송사에서 진행했습니다. 2026 정기총회도 온라인 위임을 하실 수 있도록 안내를 드렸습니다. 2025년 연말부터 정기총회 일정을 알리기 위해 홈페이지, 문자, 웹소식지, SNS를 통해 안내도 해드렸고요. 2026년 1월 9일 총회준비위원회를 통해 사업 평가와 2026년 사업 계획을 논의하고, 정관 개정, 임원 선출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는 박민 공동대표가 의장으로 호선되었고, 이후 의장의 진행에 따라 2025년 사업평가, 회계 보고 후 감사보고서 채택, 정관 개정, 임원 선출, 2026년 사업안과 예산안 안건 승인이 있었습니다. 이어 성원 보고가 있었습니다. 전북민언련은 2026년 2월 6일 기준 가입된 ..
[기자회견 현장] 성폭력 가해자가 이끄는 전북 언론, 누가 누구를 감시하고 정의를 말하는가? 전북기자협회장의 사퇴와 협회의 전면 쇄신을 촉구한다! [기자회견문]성폭력 가해자가 이끄는 전북 언론, 누가 누구를 감시하고 정의를 말하는가?- 전북기자협회장의 사퇴와 협회의 전면 쇄신을 촉구한다! - 오늘 우리는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권력을 감시하고 사회의 도덕적 파수꾼이 되어야 할 언론인들의 기구인 전북기자협회가 성폭력 가해 당사자를 수장으로 선출하는 윤리적 불감증을 드러냈기 때문입니다. 2018년 당시 현 협회장은 성범죄 관련 사회 정의를 부르짖는 기사를 쏟아냈습니다. 성폭력 가해자가 성범죄 정의를 논하는 기만적인 상황을 목격한 피해자는 해당 언론사에 가해자의 성추행 사실을 제보했습니다. 피해자는 가해자가 성폭력을 인정하는 증거 자료와 함께 이를 공론화했으나 진정한 사과와 책임은 없었으며 돌아온 것은 피해자와 조력자를 향한 2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