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5) 썸네일형 리스트형 [행사] 2025 전북 마을공동체미디어 활동가 교류와 연대의 날 & 공모전 시상식 2025년 11월 29일 토요일,'교류 연대 지금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2025년 올 한 해 전북 마을공동체미디어 활동을 마무리하는교류와 연대의 날 행사와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습니다. 오전에는 ' 지역 밎춤형 공동체미디어 지원체계 구축'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진행하였습니다.전국의 사례를 바탕으로 각 지자체의 마을미디어 지원 조례, 조직, 네트워크의 역할을 살펴보며종합적인 지원 체계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한 허경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정책이사의 첫 번째 발제와2025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전북 지역 마을공동체미디어의 현황과 유형별 특성을 살펴보고주목할만한 점이 무엇인지 논의하는 박민 전북민언련 공동대표의 두 번째 발제가 이어졌습니다.이후 김석 김제시농어촌종합지원센터 센터장, 유대영 마.. [공지] 2026년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정기총회를 준비할 위원을 모집합니다. [공지] 2026년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정기총회를 준비할 위원을 모집합니다.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운영내규 제3조(총회준비위원회)에서는 "총회준비위원회(이하 총준위)는 매년 총회를 앞두고 12월에 구성한다. 구성인원은 공동대표, 정책위원장, 사무처장을 포함하여 이사 및 회원으로 구성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이에 2026년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정기총회 총회준비위원회에 참여할 회원을 모집합니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공동대표 이상훈, 이종규, 박민 ■ 신청 안내 : 전북민언련 사무처로 이메일 또는 전화 접수 (063-285-8572/ malhara21@daum.net) ■ 모집 인원 : 3명~5명(신청 인원이 5며을 넘을 경우 이사회에서 위원 선정 예정) ■ 모집 기간 : 2025년 12월 19일 자정까지.. 전북 재정 자립도 전국에서 가장 낮아, 재정 건전성 확보 필요하다는 지적 이어져(뉴스 피클 2025.12.0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전북자치도의 재정 자립도가 23.5%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평균이 43.3%인 것과 비교해 크게 낮은 것인데요. 앞서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2026년 전북 예산안 분석을 통해 전북자치도의 적자 재정이 고착화되고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재정 건전성을 높이기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2026년 전북자치도 예산안 분석, 만성적 적자 재정 구조11월 27일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예산안 분석 기자회견을 통해 전북자치도의 2026년 예산은 올해 대비 3.21%(3,158억 원) 증가한 10조 1,597억 원으로 처음으로 10조 원을 넘겼지만, 증가율이 2026년 명목성장률 4%보다 낮아 사실상의 긴축예산 편성이.. 전북 자영업자 점점 줄고, 대출은 늘어. 지역 경제 구조적 한계‧위기 라는 분석(뉴스 피클 2025.12.0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전북 지역 자영업자들의 상황이 좋지 않다는 점이 통계로 나타나고 있다는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동안 약 3만 명의 자영업자가 줄어든 반면 대출 잔액은 늘어나 2025년 2분기 말 기준 총 29조 3천억 원으로 역대 최고액을 기록했습니다. 이들에 대한 체계적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의 구조를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 나옵니다. #전북 지역 자영업자 어려움 각종 통계로 나타나11월 9일 전북도민일보는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전북의 폐업자는 2022년 5만 4천618명에서 지난해 6만 2천238명으로 불과 2년 만에 7천600명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의 중대형 .. 다음달 전북도 대통령 타운홀 미팅 전망? 단순 지역 현안 해결 요구보다 철저한 준비 필요(뉴스 피클 2025.11.2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이재명 대통령의 전북 지역 타운홀 미팅이 다음달 중순으로 전망된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그동안 지역 언론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전북 방문과 타운홀 미팅이 언제 열릴지 주목하며 막힌 지역 현안 해결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해 왔는데요. 일부에서는 지나친 지역 소외 강조에 대한 경계의 목소리와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옵니다.#전북 현안 해결 위한 대통령 타운홀 미팅 필요 여론, 연말 다가오며 전북 소외론 강조한 지역 언론들 이재명 대통령은 당선 이후 지역별 소통 일정을 여러 사람이 한 자리에 모여 다양하게 의견을 나누는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진행했는데요. 지난 6월 25일 광주‧전남 지역을 시작으로 7월 4일 대전‧충청, 7월 25일 부산, 9월 12일 강원특별자치도,.. [기자회견]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예산안 분석 기자회견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ㅇ 전주MBC 뉴스 화면 캡쳐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예산안 분석 기자회견△ 일 시 : 2025. 11. 27(목) 오전 11시 △ 장 소 : 전북도의회 기자회견장 1. 개요 및 배경▫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전북연대회의)는 전북지역 14개 기초자치단체를 지원하는 전북특자도의 예산안 편성과 심의에 대한 의견 개진 필요성을 공감했습니다. 이에 따라 공동사업으로 2026년 전라북도 예산안 분석 활동을 진행해왔습니다. ▫ 전북특별자치도(전북특자도)는 2026년 전년 대비 3.21% 증가한 10조 1,597억 원의 예산안을 편성하며 본예산 '10조 원 시대'를 개막이라는 상징성에도 불구하고, 재정 적자가 구조화되는 심각한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2. 재정 위기의 심화와 구조 개혁 시급성 ▫ 전북특자도는.. 민선8기 완주‧전주 통합 사실상 무산, 추진 의지 남아있지만 정치적 책임론 나올 거란 전망도(뉴스 피클 2025.11.26.) 11월 27일 은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기자회견 일정으로 하루 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 행정안전부의 주민 투표 결정이 늦어지는 가운데, 25일 우범기 전주시장이 민선 8기에 통합은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다만 전주시의 외연 확장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아직 불씨가 살아있다고 밝혔지만 이대로 통합이 다시 무산될 경우 정치적 책임론이 나올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완주‧전주 통합 사실상 무산 전망, 정치적 책임론 나오나?11월 24일 중앙일보는 김관영 도지사가 완주군 주민들을 직접 설득하겠다는 이유로 삼례로 주소지를 옮긴 뒤 6개월 만에 다시 전주시로 복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며 “지역 정치권에서는 김.. [행사] 2025 전북 마을공동체미디어 활동가 교류와 연대의 날 2025 전북 마을공동체미디어 활동가 교류와 연대의 날 2025 전북 마을공동체미디어 활동가 연대와 교류의 날이 다가옵니다. 매년 진행되는 전북 마을미디어 축제는 2025년 "활동가 교류와 연대의 날"이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현재 마을과 공동체의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디어 활동가들이 소통과 교류의 장을 통해 네트워크를 확대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합니다.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네트워크는 지역주민의 민주적 의사소통 강화 및 참여적 미디어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마을공동체미디어의 위상을 정립하는 활동을 주요하게 하고 있습니다. 전북마을미디어네트워크는 2018년 3월 21일 공식 발족했으며 전북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마을미디어, 학회, 시민사회단체, 지역별 중간지원조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 이전 1 ··· 3 4 5 6 7 8 9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