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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이달의좋은기사·전북민주언론상

[시민이 선정하는 좋은 기사] 2026년 1-2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2026년부터 격월로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심사위원회·회원·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에게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모니터 대상 :

  • 지역 일간지 :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 지역 방송 : 전주MBC 뉴스데스크, KBS전주총국 뉴스9, JTV 8뉴스, LG헬로비전 전북방송, SK브로드밴드 전주방송
  • 지역 주간지 : 김제시민의신문, 부안독립신문, 열린순창, 주간해피데이, 진안신문, 무주신문
  • 인터넷 신문 : 노컷뉴스전북, 전북의소리

 

📢 모니터 기간 : 2026년 1월 1일 ~ 2월 28일

📢 투표 방법 : 아래 링크를 눌러 투표에 참여해 주세요.

https://forms.gle/9YY6yR9MqH2eaxfi8

📢 투표 기간 : 3월 12일(목) ~ 3월 18일(수)

📢 결과 발표 : 3월 19일(목)

 

♦️ 후보 1. ㈜자광, 세금 못내 땅 압류에도 화려한 기공식 논란 보도

전주MBC는 6조 원대 거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는 시행사 자광이 고작 11억 원의 세금을 못 내 땅을 압류당한 사실을 보도했다. '보여주기식 행사'에만 치중하고 있으며, 행정 기관(전북도·전주시)은 이를 엄격히 관리하기보다 오히려 특혜성 행정 절차를 강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취재했다.

 

 

 

♦️ 후보 2. 전북은행 사회공헌 사업 지방의원 선거 돕는 수단인가?

전북은행의 사회공헌 사업이 전북 내 지방의원들의 지역구 민원 해결 및 생색내기용 ‘사적 재량 사업비’처럼 활용되고 있으며, 이것이 지자체 금고 지정과 관련된 정치적 관리 수단이 아니냐는 비판, 전북은행의 사회 공헌이 사실상 지방의원의 선거를 돕는 관리 수단으로 변질되고 있다는 비판을 낳고 있다는 보도로 투명한 운영 개선을 요구하는 보도다.

 

 

 

♦️ 후보 3. 전북대 교수 셀프 심의 논란과 반쪽자리 보완책

전북도 수자원관리위원으로 활동하던 교수가 자신이 용역에 참여한 보고서를 셀프 심의했다는 의혹을 다룬 연속 보도다. 도 감사실에 제보까지 이뤄졌지만 전북자치도가 해당 사실을 몰랐다고 부인했지만 취재결과 해명과는 다른 정확을 확인하며 전북자치도가 위원의 이해충돌을 사실상 방조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을 이어갔다. 이에 전북도가 대책을 밝혔지만 이해충돌을 구조적으로 차단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점도 거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