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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천동4

삶이 예술로 느껴지는 공간, 동네 책방 '소소당' 우연히 마주쳐 산채로 잡힌 이 책방 공간은 삶을 예술처럼 살아가는 김정숙 책방지기의 공간입니다. 강릉의 유명한 커피를 마실 수 있고 (물론 유료) 턴테이블과 책을 포함한 여러 상품을 볼 수 있습니다. (광고는 아니고 우리 동네에 이런 책방이 생겼다구요!!) 2020. 6. 30.
송천동의 아마존, 건지산을 걷다. (우리 동네 스토리 2회) 2020. 6. 9.
우리 동네 뉴스 78회 앵커: 노윤미 이창원 SK Broadband 방영시간 평일 오전 10:30 / 저녁 18:00 주말 오전 8:00 / 저녁 18:00 편성기간은 5.22 ~ 6.4일까지 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 2020. 5. 22.
2014 마을신문교육프로그램 3 마을신문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수요일 기획회의를 거쳐 오늘 편집회의까지 이정도로 마을신문을 간단하게 만들어보았어요. 세 개 조로 나뉘어서 각각 주제로 삼을 콘텐츠, 지면 수를 정하고 배치는 어떻게 할지 마무리 했습니다. 기자님이 열심히 정리해주고 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내가 사는 마을에 일어난 이슈를 생각하다보니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기 쉬웠어요. 또 사안에 대한 집중도 훨씬 높았구요. 저희는 보통 한 면에 한두개 정도의 기사를 넣었는데 사실 신문은 그렇지 않죠, 많으면 4-5개정도의 기사도 한 지면에 들어가는데 그럴려면 얼마나 많은 회의와 수고를 거쳐야 하는지 실감했어요. 저희 조는 8개 지면을 구성했는데 8개 지면의 소재를 고르고 조사하는데도 쉽지 않았답니다. 회의를 마치고 발표가 이어졌어.. 2014. 12.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