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민언련 영화 모임 달달 공지를 하네요. 유난히 무더웠던 더위와 여러 일정상 두 달 동안 모임을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이번에 볼 영화는 익산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바탕으로한 영화 <재심>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만큼 미리 실제 사건도 공부해오시면 더 깊이있는 영화 감상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럼 10월 11일 목요일 저녁 7시에 뵙겠습니다!
'소통 > 공지·활동 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제25기 언론학교 | “한국, 전환의 시대” 시작합니다! (0) | 2018.10.23 |
|---|---|
| "자서전 학교, 기억을 글로 소환하는 방법" with 진안 안천중학교 3강 (2018/10/17) (0) | 2018.10.18 |
| "자서전 학교, 기억을 글로 소환하는 방법" with 진안 안천중학교 2강 (2018/09/12) (0) | 2018.09.13 |
| 프레시안 전북본부장의 협박 건 및 제보 유출에 대한 규탄 기자회견 안내 (0) | 2018.09.11 |
| [공모] 인권-평화를 주제로 한2018 유쾌한 광고 공모전 (0) | 2018.0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