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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창의인성시대, 학교 미디어교육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

by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2015. 9. 14.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에서는 전북지역 학교 미디어교육 준비위원회(전북민언련 외 5개 단체)와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영화진흥위원회 서울영상미디어센터와 공동주최하여 학교 미디어교육 실행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본 토론회는 창의인성교육 시대에 맞는 학교미디어교육의 방향과 내용을 함께 고민하고 향후 학교와 지역의 미디어교육 전문기관의 활발한 연계를 모색하는 자리로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석 바랍니다.

  

사회 : 김은규 (우석대 신방과 교수)

   1. 전북지역 학교 미디어교육 실태조사 분석을 통한 학교 미디어교육 필요성 도출

     발제 : 전북지역 학교 미디어교육 실태조사 분석 내용 공유 / 최성은 (전주시민미디어센터장)

   2. 학교 미디어교육 사례와 실행방안

     발제 : 초등학교 교과연계 미디어교육 사례 발표 / 황다경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미디어교육팀장)

     발제 : 진로탐색 연계 미디어교육 사례 발표 / 고영준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사무국장)

토론 노재화(전주 신동초등학교 교사)

토론 김원진 (이일여자 중학교 교사)

토론 손주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국장)

토론 정옥희 (전북도교육청 대변인)

토론 ⑤ 이해숙 (전북도교육의원)


 


학교 미디어교육 실행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 교육청, 학교, 미디어센터가 학교 미디어교육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 마련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센터장 김상범)는 창의인성교육 시대에 맞는 학교 미디어교육 실행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24창의인성시대, 학교 미디어교육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와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우석대학교 미디어교육 연구소, 전북대학교 지역디지털미디어센터, 전주MBC시청자미디어센터,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영화진흥위원회 서울영상미디어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지역의 미디어센터와 학교 뿐 아니라 전라북도 교육청도 함께 참여하여 전북지역의 학교에서 보다 체계적으로 미디어교육을 실행할 수 있는 방안을 이야기하는 자리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2015년 전북지역 학교 미디어교육 실태조사 결과와 함께 초등학교 교과 연계 미디어교육 사례와 중학교 진로탐색 연계 미디어교육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학교 미디어교육의 다양한 내용과 실행 방향에 대해 토론을 진행한다.

 

토론에는 이해숙 전라북도의원, 정옥희 전라북도 교육청 대변인, 손주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국장, 김원진 이일여자중학교 교사가 참여하며, 토론회 사회는 김은규 우석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맡는다.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김상범 소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지역의 미디어교육 전문 인력 및 시설, 장비 등의 인프라를 갖춘 미디어센터, 시민사회단체와 학교의 연계가 보다 원활해질 것"이라며 창의인성교육 시대에 맞는 학교 미디어교육의 방향성을 지역 사회의 여러 주체가 함께 만들어갈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본 토론회는 이해숙 전라북도의원이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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