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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 여론조사관련 토론회) 6.4 지방선거를 통해 본 여론조사 보도 문제 및 개선 방안

by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2014. 7. 29.

오늘은 여론조사와 관련한 토론회가 있었습니다.

 

6.4 지방선거를 치르면서, 또 그 이전에 수많은 선거를 치르면서 여론조사 전화를 한 번쯤은 다 받아보셨을 거라고 봅니다.

 

전화여론조사의 문제점

언론이 대표성을 담보할 수 있는 여론조사를 하기 어려운 현실

그럼에도 여론조사를 해 보도할 때, 주의해야 할 점 등을 나눴습니다.

 

[여론조사 보도 개선 및 대안마련을 위한 특별토론회] 는 7월 29일 전북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오전 10시에 시작했습니다 :)

 

 

"선수로 뛰는 심판"에게 "RED CARD" 를!

(마음 속으로) 외치면서 시작!

 

 

전북민언련의 박민 실장님이 진행을 맡아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균형 전북기자협회장님의 인사말-

(화질이 좋지 않아 멋진 얼굴을 가렸습니다. 원래는 더 호남형이십니다)

 

 

권혁남 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님(맨 오른쪽에 계신 분)의 사회로 토론회 진행이 시작합니다.


(살짝 졸기도 했는데;; 권 교수님의 목소리가 낭낭하여 순간순간 잠에서 깨곤 했습니다.

토론자들의 이야기 핵심을 뙇뙇 잡아주는 센스!)

 

이번 6.4 지방선거의 주요 사례를 콕콕 짚어서 발제를 해주신 이만제 원광대학교 신방과 교수님!

(흔들려서 죄송합니다;; 실물이 훨씬 선명하십니다)

 

 

토론자이자 정치인으로서 여론조사를 바라보는 관점을 전해주신 김연근 새정치민주연합 도의원님

 

(또박또박한 발음과 확실히 소화가 된 말씀 감사합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전북민언련의 손주화 국장님이십니다

여론조사 무엇이 문제인지 조목조목 비판해주셨습니다.

 

 

여론조사 보도를 하는 고충, 여러 오해의 소지를 잘 풀어내주신 김종표 전북일보 부장님~

역시 다양한 관점을 선사해 토론회를 풍성하게 해주셨습니다.

 

 

 

여론조사는 '계륵'이다, 라는 신선한 표현으로 여론조사 보도가 가진 특징.

필요하지만 어떻게 써도 한계가 있는 그 부분을 살아있는 언어로 설명해주셨습니다.

써주신 글을 읽는 게 아니라 말로 풀어주시는데 '청산유수'

감동!

(흔...흔들려서 죄송합니다. 감동한 나머지;;; 손이 흔들렸다는;;)

 

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 지도과장님인 마상호 님도 함께 하셨습니다.

그런데 귀한 말씀을 듣다가 그만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선관위가 어떻게 여론조사를 보고 있는지 전문가 포스를 폴폴 풍겨주셔서 기억에 남습니다.

(제 기억에만 남고 기억으로 남기지 못해 죄송합니다;;)

 

 

열심히 필기도 했지요.

 

 

우리는 이렇게 열심히 오늘 토론회를 마쳤습니다.

짝짝짝!

 

 

 

더불어 귀한 사진 (정말 잘찍었다 싶은 것은 이 분 것입니다. 흔들린 것은 전부 제가 찍은 것)을 공유해주신

뉴시스 신동석 기자님께 감사말씀드립니다.

 

더불어 여기엔 못 썼지만 사진을 보내주신

전북일보 추성수 기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감사, 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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