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월 30일 <미라클 벨리에> 감상, 12월 7일 <내가 죽기 전에 가장 듣고 싶은 말> 감상을 끝으로
영화모임 달달의 올해 마지막 모임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미라클 벨리에>는 아버지, 어머니, 동생 모두 청각 장애인으로 혼자만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한 소녀가 우연히 노래의 재능을 깨닫고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감동적인 내용을 담았는데요, 특히 가족들은 주인공의 노래를 들을 수 없고, 주인공에게 크게 의지하고 있었기에 갈등도 생기지만, 마지막에는 감동적인 연출로 해피 엔딩을 맞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내가 죽기 전에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은퇴한 주인공의 삶의 마지막을 정리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실패해도 괜찮다는, 당신의 인생은 헛된 것이 아니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연말에 딱 보기 좋은 영화였습니다.
12월 모임은 올해 마지막 모임인 만큼 송년회 겸 선물 나눔식도 진행했는데요, 맛있는 음식과 함께 따뜻한 마음도 같이 나누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내년에도 더 재미있고, 감동적인 영화와 함께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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