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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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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철거민 희생자 추모를 위한 도민 추모제 -31일 오거리광장 최소한의 주거권, 생존권을 위해 투쟁에 나섰습니다. 단 하루만에 되돌아 온것은 "폭력"과 "죽음"이었습니다. 생명보다는 개발을... 인간보다는 이윤을... 그것이 가져온 것은 죽음이었습니다. 이명박 정권의 야만을 멈출 행동이 필요할 때입니다. 우리가 할수있는 것이 무엇일까요? "용산 철거민 살인 진압 규탄 및 철거민 희생자 추모를 위한 도민 추모제" 1월 31일 오거리 광장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누리꾼의 표현의 자유를 지지합니다-조선일보 광고주 목록 (2009년 1월 28일) 누리꾼의 표현의 자유를 지지합니다 최근 누리꾼들이 언론사 광고주 목록을 게시하는 것에 대하여,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게시물 삭제를 결정하였고 검찰은 대대적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의 광고주 게시는 소고기 문제에 대한 언론의 왜곡보도에 항의하는 표현이며, 정당한 소비자운동입니다. 우리 단체는 누리꾼들의 표현의 자유와 언론소비자 운동을 지지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언론사 광고주 목록 게시에 동참합니다. 조선일보 광고주 목록 (2009년 1월 28일) 에쓰오일[14] 02-3772-0777(고객센터) www.s-oilbonus.com 금강제화[512] 02-530-7000(고객센터) www.kumkangmall.com 진성진덕기숙학원 02-2682-9498 www.jsacademy.com 청솔학원 0..
2MB 언론법 저지 위한 선전전 진행- 1월 23, 24일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이 언론악법 상정 수순으로 여론전에 들어갔습니다. 전북민언련과 전북내 시민사회단체들은 한나라당이 2월 임시국회에서 강행처리하겠다고 공언하고 있는 각종 악법과 독소조항 내용들을 국민들에게 정확하게 알리고, 날치기 강행 저지를 위하여 23일, 24일 선전전 및 유인물 배포에 들어갑니다. 선전전은 아래 시간대에 진행되며 장소는 대형마트앞과 거점구역, 그리고 IC 일 듯합니다. [전북민언련 일정] - 23일 : 오전 12시 ~ 오후 2시, 코아백화점 앞 오후 6시~ 8시 전주 오거리와 객사 근처 - 24일 : 오후 1시, 코아백화점 앞 연휴를 앞두고 마음도 바쁘고 시간내시기 어렵겠지만 참여 가능한 회원님들은 꼭 함께 해주시길 희망합니다.
1월 15일 회원 번개 모임- 한나라당 7대 악법 등을 특강합니다 정확히 7시에 시작하겠습니다.
7대 언론 악법 저지 - 전주는 29일 한나라 당사 앞 오후 2시 ** 전북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 주최로 한나라당사 앞에서 기자회견 및 항의 방문 합니다. 시간 가능하신 회원 님들은 참석하시어 힘을 실어주세요 7대 언론악법 내용은 일반 자료실에 자세하게 올렸습니다. 참고하세요
2008 전북민언련 월별 일정 ^-^
12월 영화모임 취소 12월 영화모임이 스폰서님의 사정으로 인해 한달을 쉬어야 할 듯합니다. 너무 미안해 하셨는데 오히려 1년동안 영화 스폰서를 해주시느라 고생하신 김영준 회원님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 말씀 드립니다. 영화모임 송년회를 못해 살짝 아쉽지만 총회때 영화모임 송년회도 함께 하면 될 듯합니다. 내년에도 영화모임은 계속됩니다. 함께 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말씀드리고요, 내년에도 영화모임때 뵙도록 해요^^
12월 산행 장소 변경 원래 일정은 13일 덕유산으로 출발 예정이었으나 덕유산이 전주에서 멀어 오후 출발이 무리라는 이유와, 단일치기로 가기에는 덕유산 산행코스가 긴데... 케이블카를 탄다 해도 주말에는 얼마만큼 기다렸다 케이블카를 탈 수 있을지 알 수 없다고 합니다. 이런 이유로 산행장소를 불가피하게 변경해야 할 듯합니다. 12월 13일 장소는 대둔산입니다. 오후 1시 30분 출발이며 회비는 약 20000원입니다. 사무실에서 모여 출발합니다. 이날은 꼭 정시 출근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