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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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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마지막주 모니터 모임 공지 모니터 모임 공지입니다. 4월 마지막 주입니다~~ 사무실 창에서 보이는 거리의 풍경은 따사롭기 그지없습니다. 저도 저 햇빛을 받으며 거리도 걷고, 꽃구경도 하고 그러고 싶습니다 ㅋㅋ 오늘 점심 업무상 잠깐 돌아다닌것으로도 더운 기운도 느껴지네요 바야흐로 시민단체들의 일일의밤 시기가 돌아왔습니다~ 여성연합을 시작으로 민언련일일 주점까지 거쳐가야 할 후원의 밤 행사들이 많습니다. 내일은 참여연대 후원의 밤이 있네요 ^-^ 모니터 모임은 참여연대 후원의 밤에서 맛있는 저녁을 먹는것으로 시작할 예정입니다. ㅋㅋㅋ 저녁을 먹으면서 우리의 '일일주점'도 함께 논의할까 싶습니다~ 여러가지 안건들이 많이 나오겠죠? 신선한 아이디어도 팔딱 거리면서 나오길 희망합니다 ~ 아무튼!! 내일은 배불리 먹을 것 같으니 저녁식사 ..
시민평가단을 공개 모집합니다 지역방송 시민평가단 양성 및 모니터교실 안내 - 전북민언련에서는 지역방송 프로그램의 경쟁력 강화 및 지역성 강화를 위하여 지역민들의 지역방송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으로 ‘모니터교실’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 먼저, 공개모집 과정을 통해 선발된 ‘지역방송 시민평가단’을 대상으로 미디어에 대한 전반적 이해, 지역방송에 대한 교육 그리고 세부 프로그램별 비평교육 및 실습 등의 교육과정을 진행할 것입니다. 기본교육과정을 거쳐 양성된 시민평가단은 일정기간 동안 지역지상파 방송 3사 로컬프로그램을 대상으로 모니터활동을 실시하고 그 결과물을 종합보고서 형태로 발표하며, 지역미디어센터와 연계하여 평가프로그램으로 제작할 예정입니다. - 이 과정은 시민평가단으로 하여금 방송에 대한 이해를 ..
4월 셋째주 모니터 모임 공지 죄송합니다 ㅠ 공지가 늦었습니다. 내일 있을 모니터 모임에서는 여러가지 안건토론이 있을 예정입니다. 또 kbs 옴부즈만 프로그램 관련하여 주제를 정해야 할 듯 싶습니다. 평소 모니터 모임에서 다루고 싶었던 분야나 특정 프로그램이 있다면 내일 있을 주제 정하는 시간에 말씀해 주세요 ^^ 7시 사무실로 오세욤~~
백두산 5월 산행 공지 5월달은 여러 행사가 많은 날입니다. 5.5 어린이날 5.8 어버이날 5.11 민언련 후원의 밤 5.15 스승의날 5.24 민언련 야유회 (석가탄신일) 등등... 원래 매달 첫주 토요일이 산행가는 날인데... 어린이날이 떡~~ 버티고 있는 관계로 날짜 조정이 불가피하게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이번 5월 산행은 4월 28일 1시에 모악산에서 진행됩니다~~~
"희망 40人" 1분기 목표 달성했다는 소식입니다 ^-^ 고생 많으셨습니다. 어제(04.12) 강길원 회원님이 건네주신 명단을 마지막으로 ^^ 민언련에 40분의 식구가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ㅎ "희망 40人" 추진단 여러분께 감사드리고요~ 민언련의 도약을 위해, 언론개혁을 위해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 :: 신규회원 명단 :: 임영하, 유재웅, 백세연, 조창우, 김영국, 이소영, 이진선, 이종완 송정란, 정재남, 오명호, 김선자, 황인길, 윤정순, 유용섭, 유기수 유희태, 정광재, 유기원, 진나숙, 김영량, 이조영, 송상훈, 김반지 이은미, 고일영, 문성필, 김광명, 박명원, 맹남주, 고기훈, 김차동 이태동, 정..
4월 둘째주 모니터 모임 공지 공지가 늦었습니다~ 모니터 모임의 방향을 잡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결과를 말씀드리면.... 내일 있을 모니터 모임은 동물원에서 진행됩니다 ^^;; 호호.. 동물원으로 바로 가는게 편한 회원분은 7시에 동물원 앞에서 만나고요, 같이 가기를 희망하시는 회원분들은 최소 6시 40분까지 사무실로 와주세요 !! 내일이 야간개장 마지막날 입니다~ 민언련 모니터팀이 가서 말미를 장식해야하지 않겠습니까? ! ㅋㅋ
4월 17일 이사회 있습니다 4월 17일 저녁 7시에 사무실에서 이사회가 있습니다. 많이 참석해주세요 ^---^*
4월 첫주 모니터 모임 다들 안녕하신게라~ 지난 주 모니터모임은 아주 조촐하게 잘 치루었습니다. 이번 주 모니터모임 주제는 "미국 드라마 열풍, 어떻게 볼 것인가?"입니다. 많이들 참석해 주셔요. 미국 드라마 열풍을 보도한 기사 몇 건을 함께 올릴터이니 필히 읽고 참석하셔요. 네? "넘쳐나는 '미드'…진짜 열풍일까?" [연합뉴스 2007-03-08 11:06] ABC방송 연속극/YONHAP NO-88 KIMS (AP) '미드' 대중화에 판권가는 '훌쩍' (서울=연합뉴스) 백나리 기자 = 'CSI' '프리즌 브레이크' '로스트' '그레이 아나토미' '위기의 주부들' '24' '하우스' '특수수사대 SVU'…. 안방극장에 '미드'('미국 드라마'를 줄인 신조어)가 넘쳐난다. 인터넷 다운로드를 통해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미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