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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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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민언련 영화분과 ‘달달’) “강지이 영화감독과 함께 하는 이달의 영화” with 맥주 파티 전북민언련 영화분과 ‘달달’ “강지이 영화감독과 함께 하는 이달의 영화” with 맥주 파티 2017년 5월 31일(수) 오후 7시-10시, 전북민언련 야외테라스 “맥주 파티” 개최 컨셉은 맥주 마시며 보는 ‘영화’입니다. '영화'를 통한 세상 모든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시원한 세계 맥주와 함께 강지이 영화감독이 풀어주는 이달의 영화 모임에 함께하세요^^ 오후 7-9시 : 영화 상영 오후 9-10시 : 강지이 영화감독과 함께하는 이달의 영화 대화 상영예정작 : 런던프라이드 동영상보기 : http://movie.daum.net/moviedb/video?id=88201&vclipId=53953
활동보고) 언론개혁 선전전 (20170428) 2017년 4월 28일 경기전 앞입니다. 언론개혁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담아 전국언론노조, 언론노조 전북지부, 민주노총 전북지부, 전북민언련 활동가들과 함께 판넬을 들고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이후 대선 전 후 언론개혁 운동을 어떻게 할 것인지 시민사회단체와 어떻게 유기적으로 결합할 것인지 의견도 나눴습니다. 감사합니다^^
연대사업 활동보고) #VoteFor_전북주권자파티 현장 19대 촛불대선 #VoteFor 새로운 대한민국 전북주권자파티 지난 4월 25일 전주중부비전센터에서 전북주권자파티가 열렸습니다. 12개 시민사회단체가 모인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주관으로 치뤄진 이번 행사에서는 전북지역 유권자들이 주요하게 생각하는 의제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발표도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촛불민심이 요구한 새로운 대한민국은 무엇인지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도 이어졌습니다. △ 사진출처 : 뉴시스 (http://news1.kr/articles/?2977669) 아래는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설문조사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약 200여분이 답변해 주셨습니다. 전주MBC에서 이날 행사를 열심히 취재하셨습니다. 전주MBC 뉴스데스크 4월 26일 자 보도입니다. 관련보도: http..
지역방송의 정상화를 위한 정책제안 기자회견 (20170426) 최순실 국정농단 _사태에 이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한국사회 건설을 위한 시작을 의미합니다. 탄핵을 이끌어낸 촛불시민들은 청산해야 할 적폐 중의 적폐로 언론 개혁을 꼽았습니다. “언론도 공범이다”는 구호에서 나타나듯 정치권력과 그 하수인에 장악된 언론의 개혁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입니다. 중앙집권적 방송지배구조가 지역방송의 고유성과 독립성을 억압하는 현실 또한 적폐 청산의 핵심과제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지역언론학회와 지역민주언론시민연합, 지역방송협의회는 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그 동안 언론개혁 의제 논의에서 배제됐던 지역방송의 정상화를 위한 정책제안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각 대선후보에게 공개질의서를 발송할 예정입니다. [ 지역방송의 정상화를 위한 정책제안 ..
원탁회의 선언문 및 출범 현장) 언론개혁 없이는 적폐청산도 사회개혁도 이룰 수 없다 △출범 선언 △부문·지역 발언 △전국 민언련 실무자와 함께 원탁회의 선언문 언론개혁 없이는 적폐청산도 사회개혁도 이룰 수 없다 지난겨울 주권자들은 삭풍도 마다하지 않고 주권 회복을 위한 싸움에 기꺼이 나섰다. 그 결과 국정농단 세력들은 권좌에서 쫓겨났고, 구치소에 갇히는 신세로 전락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촉발된 박근혜 탄핵은 무소불위 제왕적 권력자도 결코 국민을 거스를 수 없다는 위대한 역사적 교훈을 재확인했다. 촛불대선이 치러지는 지금, 주권자들은 이명박·박근혜 정권의 적폐를 청산하고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을 간절히 염원하고 있다. 한국사회는 이명박·박근혜 정권의 적폐를 청산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국민들이 주권자로 거듭나느냐 아니냐의 갈림길에 서 있다. 촛불시민은 박근혜․최순실 사태에 ‘언론도 공..
#VoteFor 새로운 대한민국, 2017대선주권자전북행동 출범 #VoteFor 새로운 대한민국, 2017대선주권자전북행동 출범 1. 2017년 5월 9일 치러질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전북지역의 12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을 구성하고 출범했습니다. 2. 은 오는 19대 대통령 선거가 국정농단으로 얼룩진 박근혜정부를 퇴진시키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광장에 나섰던 촛불시민들에 의해 성과임을 분명히 하는 한편 이번 선거를 단순한 정권교체가 아니라 촛불민심이 요구하는 개혁과제를 이루기 위한 국정목표와 정책을 제시하는 후보 간의 경쟁과 토론의 장이 되도록 만들기 위한 사업을 벌여나가기로 했습니다. 3. 이를 위해 ▲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투표하는 주권자파티 개최와 ▲ 시민의 열망과 제안 모으기 캠페인, ▲ ‘주권자가 간다’ 온라인 시..
"언론개혁 적폐청산을 위한 원탁회의" 출범식 (20170420) 언론개혁 적폐청산을 위한 원탁회의 촛불, 장미를 꽃 피우다! 이 세상 모든 자유를 가능케 할 언론의 자유, 적폐 청산으로 꽃을 피웁시다. ○출범식 일시: 2017.04.20.(목) 오전 11시 ○출범식 장소: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회관 4층 ○주관: 민주언론시민연합|전국언론노동조합 언론개혁 적폐청산 원탁회의'에 함께해주세요. 1. 제안 배경 ○ 촛불시민은 광장에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언론도 ‘공범’이었음을 분명히 지적했습니다. 특히 정권에 장악된 KBS․MBC 등 공영언론과 그동안 이명박근혜 정권을 떠받쳐왔던 수구언론에 대한 불신과 분노는 매우 큽니다. ○ 언론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면 사회적 의제들이 제대로 공론화되지 못합니다. 심지어 공론화될 의제가 왜곡되고 은폐되어 그 피해가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지역방송 정상화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4/14) 안내 지역방송 정상화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 안내 대선 국면을 통해 붕괴된 공영방송을 정상화하기 위한 언론개혁의 과제가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자본과 권력에 의한 언론지배를 방지할 수 있는 언론법 개정과 함께, 기존 논의 에서 배제됐던 지역 언론, 특히 지역 방송 정상화를 위한 과제를 도출하고자 합니다. 지역방송 개혁의 주체인 지역언론학회, 지역민언련, 지역방송협의회가 참여하는 ‘지역방송 정상화 방안 마련을 위한 TF’를 구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언론 개혁 의제 선정 및 대선 공약을 제안하고자 4월 14일 전북대학교에서 를 개최합니다. 세가지 소주제로 이뤄진 이번 세미나에서는 강병균 안동MBC PD가 ‘이명박, 박근혜 정부의 지역방송 위기’를 시작으로 김재영, 이승선 충남대 교수는 ‘지역방송발전지원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