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1379) 썸네일형 리스트형 회원활동) 2017년 5월 영화모임 '달달' “강지이 영화감독과 함께하는 이달의 영화” with 맥주 파티! 후기 2017년 5월 31일 수요일 7시! 전북민언련 영화분과 ‘달달’) “강지이 영화감독과 함께하는 이달의 영화” with 맥주 파티! 쏟아진 소나기도 저희의 모임을 막지 못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와주셨는데요, 비가 와서 안에서 진행했는데 회의실이 꽉 찼습니다. 영화 '런던 프라이드' 감상 후 다 같이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차별과 그들의 연대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영화였습니다. 그 어떤 말보다 영상매체가 주는 힘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럼 다음 모임 때 뵙겠습니다. "6.10 민주항쟁 30주년 기념" 행사 및 토론회 안내 "6.10 민주항쟁 30주년 기념" 행사 및 토론회 안내 [보도자료] 익산 언론조례 간담회 개최, 개정방향 3개 도출 익산 언론조례 간담회 개최, 개정방향 3개 도출 운영제한 조항에서 언론사 귀책사유 유지 바람직 심의위원회 신설, 종사자 4대 보험 납부의무 규정 필요 『익산시 언론관련 예산 운영에 관한 조례(이하 익산시 언론조례)』 발전적 개정을 위한 간담회가 지난 6월 2일 에서 열렸다. 『익산시 언론조례』는 2015년 말 익산시의회 초선의원 11명이 전국 최초로 제정해서 그동안 아무런 규정 제한도 받지 않고 지방자치단체장들 임의대로 집행하던 예산에 일정한 집행기준을 마련함으로서 오랜 관행을 개선하는 획기적인 조례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간담회는 조례 운영 1년 6개월이 되어감에 따라 그간의 익산시 언론홍보 예산 운용과 조례 운영 성과를 살펴보고, 또한 발전적 개정을 위한 의견 교환 자리를 갖고자 임형택 익산시의원,.. 전북민언련 영화분과 ‘달달’) “강지이 영화감독과 함께 하는 이달의 영화” with 맥주 파티 전북민언련 영화분과 ‘달달’ “강지이 영화감독과 함께 하는 이달의 영화” with 맥주 파티 2017년 5월 31일(수) 오후 7시-10시, 전북민언련 야외테라스 “맥주 파티” 개최 컨셉은 맥주 마시며 보는 ‘영화’입니다. '영화'를 통한 세상 모든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시원한 세계 맥주와 함께 강지이 영화감독이 풀어주는 이달의 영화 모임에 함께하세요^^ 오후 7-9시 : 영화 상영 오후 9-10시 : 강지이 영화감독과 함께하는 이달의 영화 대화 상영예정작 : 런던프라이드 동영상보기 : http://movie.daum.net/moviedb/video?id=88201&vclipId=53953 활동보고) 언론개혁 선전전 (20170428) 2017년 4월 28일 경기전 앞입니다. 언론개혁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담아 전국언론노조, 언론노조 전북지부, 민주노총 전북지부, 전북민언련 활동가들과 함께 판넬을 들고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이후 대선 전 후 언론개혁 운동을 어떻게 할 것인지 시민사회단체와 어떻게 유기적으로 결합할 것인지 의견도 나눴습니다. 감사합니다^^ 연대사업 활동보고) #VoteFor_전북주권자파티 현장 19대 촛불대선 #VoteFor 새로운 대한민국 전북주권자파티 지난 4월 25일 전주중부비전센터에서 전북주권자파티가 열렸습니다. 12개 시민사회단체가 모인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주관으로 치뤄진 이번 행사에서는 전북지역 유권자들이 주요하게 생각하는 의제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발표도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촛불민심이 요구한 새로운 대한민국은 무엇인지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도 이어졌습니다. △ 사진출처 : 뉴시스 (http://news1.kr/articles/?2977669) 아래는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설문조사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약 200여분이 답변해 주셨습니다. 전주MBC에서 이날 행사를 열심히 취재하셨습니다. 전주MBC 뉴스데스크 4월 26일 자 보도입니다. 관련보도: http.. 지역방송의 정상화를 위한 정책제안 기자회견 (20170426) 최순실 국정농단 _사태에 이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한국사회 건설을 위한 시작을 의미합니다. 탄핵을 이끌어낸 촛불시민들은 청산해야 할 적폐 중의 적폐로 언론 개혁을 꼽았습니다. “언론도 공범이다”는 구호에서 나타나듯 정치권력과 그 하수인에 장악된 언론의 개혁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입니다. 중앙집권적 방송지배구조가 지역방송의 고유성과 독립성을 억압하는 현실 또한 적폐 청산의 핵심과제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지역언론학회와 지역민주언론시민연합, 지역방송협의회는 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그 동안 언론개혁 의제 논의에서 배제됐던 지역방송의 정상화를 위한 정책제안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각 대선후보에게 공개질의서를 발송할 예정입니다. [ 지역방송의 정상화를 위한 정책제안 .. 원탁회의 선언문 및 출범 현장) 언론개혁 없이는 적폐청산도 사회개혁도 이룰 수 없다 △출범 선언 △부문·지역 발언 △전국 민언련 실무자와 함께 원탁회의 선언문 언론개혁 없이는 적폐청산도 사회개혁도 이룰 수 없다 지난겨울 주권자들은 삭풍도 마다하지 않고 주권 회복을 위한 싸움에 기꺼이 나섰다. 그 결과 국정농단 세력들은 권좌에서 쫓겨났고, 구치소에 갇히는 신세로 전락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촉발된 박근혜 탄핵은 무소불위 제왕적 권력자도 결코 국민을 거스를 수 없다는 위대한 역사적 교훈을 재확인했다. 촛불대선이 치러지는 지금, 주권자들은 이명박·박근혜 정권의 적폐를 청산하고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을 간절히 염원하고 있다. 한국사회는 이명박·박근혜 정권의 적폐를 청산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국민들이 주권자로 거듭나느냐 아니냐의 갈림길에 서 있다. 촛불시민은 박근혜․최순실 사태에 ‘언론도 공.. 이전 1 ··· 51 52 53 54 55 56 57 ··· 17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