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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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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E 세대공감 프로젝트 "뻔뻔(Fun Fun)한 신문보기_ 초록별, 따숨 지역아동센터 올 상반기부터 전주시민미디어센터에서는 NIE 세대공감 프로젝트 "뻔뻔(Fun Fun)한 신문보기"라는 사업으로 신문활용교육(NIE)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NIE", "초등학생을 위한 NIE", '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NIE", "학부모를 위한 NIE", "시민을 위한 NIE" 등 5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전북민언련에서도 NIE 강사로 일부 참여하고 있습니다. 10월부터 11월은 초록별과 따숨 지역아동센터에서 NIE를 진행했습니다. 신문을 활용해 나를 표현하고, 미디어를 배워가는 과정~ 아이들이 오리고 자르고 하며 즐거워했답니다. 신문에서 미디어 찾아보기 신문을 활용하여 나를 표현하기
국정원 정치공장 대선개입 규탄 촛불집회) 매주 금요일 경기전 앞
모꼬지 지리산에서의 휴식 전북민언련 회원모꼬지 지리산으로 잘 다녀왔습니다. 비가 와서 원래 계획했던 신선둘레길을 가지는 못했네요 ㅠ.. 궂은 날씨 속에서도 참여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하루종일 요리에 고생하신 정진숙 이사님과 외부 전등 작업을 해주신 이재은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푸짐한 저녁식사 자리였어요 ㅋ 원래는 삼겹살만 준비했는데 정이사님께서 김치등갈비와 호박전을 준비해주셨고 현병만회원님이 후원해주신 와인까지~.. 이 날 늦게까지 뒷풀이 자리가 이어지며 시시콜콜한 이야기, 그리고 민언련 이야기들이 오고 갔죠 모든 일정을 마친 후 돌아가기 전 기념사진. 일찍 가신분들 같이 찍지 못했어요.. ㅠ 비가와서 아이들이 이 좋은 공기속에 뛰어놀지 못한 점이 아쉽네요. 다음엔 꼭 비가 안오는 날을 선택할 수 있게 되길 ㅎㅎ..
[미디어포럼 10월 특강] 공동체 라디오 현황과 과제 10일 1일 입니다^^
27일(금)" 천안함 프로젝트" 공동체 상영합니다
제 20기 언론학교 시작합니다 1강선대인 (선대인경제전략연구소 소장) 한국사회의 '갑을관계'와 언론/ 11월 8일(금) 기자 출신의 경제전문가다. ‘선대인경제전략연구소’를 설립해 경제 정책의 대안개발과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2013년 한국 사회의 화두로 떠오른 ‘갑을관계’의 불평등 구조와 언론의 상관관계를 짚어본다. 우석훈, 김미화 등과 함께 팟캐스트 방송 ‘나는 꼽사리다’를 진행했으며, 지은 책으로 [세금혁명], [문제는 경제다] 등이 있다. 2강신경민 (국회의원, 전MBC 뉴스데스크 앵커)국정원 댓글 공작을 말한다/ 11월 12일(화) 민주당 국회의원이다. 전 MBC 데스크 앵커를 지내는 등 MBC의 간판 앵커로 활동했다. 이명박 정부 시절 비판적 ‘클로징 멘트'를 날렸던 것으로 유명하다. 현재 국회 문방위 소속으로 각종..
"2013 후원의 밤에 초대합니다" 1999년 12월 ‘언론개혁 시민의 힘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 창립되었습니다. 그동안 열악한 환경과 척박한 풍토 속에서 어려움도 많이 겪었습니다. 그러한 와중에서도 △ 계도지 예산 삭감 △ 지방자치단체 홍보예산 분석 △ 지역신문지원조례 안 제시 등 제도개선 사업의 실적도 냈었고, 주요 현안에 대한 모니터 및 비평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면서 보다 나은 언론세상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론에 대한 통제가 심해지고 있는 작금에는 언론유관단체 및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전북지역미디어 공공성위원회를 창립하여 언론의 자유와 지역언론의 발전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전북민언련이 시민운동을 시작한지 올해로 14년이 되었습니다. 2012년 중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역신문 지원조례 제..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민족의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하여 회원님들의 가정과 일터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