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1379) 썸네일형 리스트형 미디어포럼 5월 특강] "한국인들은 왜 드라마에 열광할까? 5월 7일 4월 20일 봄 체육대회 연기되었습니다 오늘 예정이었던 전북민언련 봄체육대회가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우천과 낮은기온으로 어린아이들과 체육대회를 원활히 진행하기 어렵겠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5월 중으로 일정이 결정되면 다시 공지해드리겠습니다. 일정 번복으로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전북민언련- [미디어이슈 브리핑] 정부조직개편 지연, 무엇이 문제인가? [미디어이슈 브리핑] 정부조직개편 지연, 무엇이 문제인가? 3월 4일 박근혜 대통령은 대국민담화를 통해 경제위기상황을 강조하며 방송정책의 미래창조과학부 이관에 대해 “이 문제만큼은 물러설 수 없다”고 못을 박았다. 미래창조과학부는 박근혜 정부 최대 전략 조직으로 거론되는 정부 부처로 미디어 산업진흥과 일자리창출을 명분으로 내걸고 있다. 핵심 쟁점은 지역케이블사업자(SO)를 비롯한 뉴미디어에 대한 인․허가권으로, 박근혜 정부는 산업진흥과 일자리창출을 위해서 미래창조과학부가 SO에 대한 인․허가권을 가져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하지만 현 정부의 논리와 명분엔 문제가 많다. 첫째, 뉴미디어를 성장 동력으로 삼아 미디어 산업을 진흥시키겠다는 논리는 현실성이 떨어진다. IPTV·케이블SO·위성방송 등 유료방송.. 전북민언련 <삼례 와리 주말농장 협동조합> 소식^-^ 최근 전북민언련내 소모임이 많이 만들어지고 있어요 지난 3월 31일 가 첫 모임을 갖고 개장식을 했는데요~ 이종규 이사님 댁 뒷 터 약 100여평을 농장터로 내주셨답니다. 4월 7일 두 번째 모임에서는 도랑을 파고 모종을 심는 작업을 했습니다. 서툰 솜씨로 모종을 심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예쁘네요^^ 이날 작업을 진두지휘한 김환표 사무처장님! 보기만 해도 흐뭇한 모종! 작업 후 이어지는 삼겹살 파티. 작업 후라 그런지 더맛있습니다. 15명 정도 참여하고 있는데요 ~ 같이 참여하고 싶은 분들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가족과 함께 오세요 ^-^ [미디어 포럼 4월 모임] 특강 잘 끝났습니다~ 4월 2일 미디어 포럼 특강 진행되었습니다. 한국의 민주주의를 진일보시키고 퇴보하지 못하게 막았던 호남. 해방 이 후 역사를 보면 호남은 특별했고, 호남민중만이 가지는 DNA가 존재하는거 같다. 그런데 이런 민주주의 DNA가 만들어진건 동학농민혁명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며 동학이 가지는 인간존중 정신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이날 참석하셨던 백승호 회원님께서는 "달변에 호소력있고 열의에 찬 강의였습니다. 뒷 풀이 시간도 즐거웠구요.특히 2차가서 시공을 넘나드는 대화내용에 빠져듬이 마치 타임머신을 탄듯하였습니다. 술과 예술과 인생이 어울어진 낭만적인 시간이었습니다."라고 평해주셨네요 ^^ 다음 달에는 김환표 사무처장님 특강입니다 .. 많은 참석부탁드려요~ △ 이광재 선생님 강의 모습 (봉준이 온다 저자.. 미디어포럼4월특강] 전봉준과 동학혁명의 발자취_4월 2일(화) * 개방형 포럼입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 누구나 연락주세요^^ 4월 2일 화요일 7시 30분입니다. 4월 봄 체육대회 안내 따뜻한 햇빛아래 반짝이던 잔디밭 운동장을 가진 아담하고 예쁜 은화학교, 김재호 이사님이 체육대회 간식으로 사오신 익산에서 제일 유명하다는(?) 솜리치킨도 맛보았었고 ,, 작년 체육대회에 참여해주셨던 회원님들의 참여로 엄청난 선물량을 자랑했던 경품 추첨,, 넉넉한 양을 자랑했던 삼겹살 저녁식사,, 그리고 승부욕을 불태우던 체육대회 경기,, 반칙은 성공할 수 없음을 확인시켰던 계주. 1년동안 잘 쉬셨죠? ㅎㅎ 4월을 맞아 전...북민언련 체육대회가 돌아왔습니다. 묵혔던 몸 툭툭 털고 다시 한번 승부욕을 불태워보아요 ^-----^ 4월 20일 오후 2시 전주 은화학교에서 만나요 참석하실분은 사무실로 미리 전화주세요~ 3월 편백숲 산행 후기 3월 백두산 산행은 완주군 상관면에 있는 편백숲이었습니다. 한오봉을 1차 목표로, 능선을 타고 옥려봉을 돌아오는 코스였으나 옥려봉으로 올라가지는 못하고 주변을 맴돌다 내려 왔습니다. 오늘은 새롭게 합류한 여자멤버가 3분 있었고, 그 동안 뵙기 어려웠던 유희회원님과 유길상 회원님께서 자녀와 함께 해주셨습니다. 산행 시작전 다들 기운이 넘치죠~^^ 이 때만 해도 룰루랄라 산책하기 진짜 좋은 길이었죠~ 그런데 갑자기 급경사가 시작됩니다. 다들 식겁한 가운데 산행은 이어지고.. 회장님도 한컷, 쉬어가자는 의견이 빗발쳐,, 중간쯤에서 한숨돌리는 중입니다. 이 후부터는 이어지는 급경사로 사진은 못찍고 헉헉거리며 가다보니 어느새 정상~! 두둥 상단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유희회원님, 이종규이사님, 손주영회원님, 유.. 이전 1 ··· 84 85 86 87 88 89 90 ··· 17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