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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워진 지역의 사람들 8편] 정읍시 부정 채용에서 라벤더 허브원 특혜 의혹까지

by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2021. 10. 26.

 

https://youtu.be/ShKrPxfdg7U

시장이 부정 채용을 했다는데 신문이 조용하다? 전라북도가 지난 2020년 1월 발표한 정읍시 감사보고서에서는 31건의 비위 건이 적발되었다. 여러 내용 중 부정채용과 관련한 정읍시장의 심각한 인사문제 의혹이 나왔지만 지역 언론에서는 보도가 한 건도 나오지 않았다. 지역주재기자들의 침묵 속에 묻힌 정읍시장 부정 채용 문제의 진실을 요구하며 주민들은 수개월 째 거리에서 시위 중이다. 현재 정읍시청 앞에서는 부정 채용 문제 이외에도 라벤더공화국, 정향누리 사업에 대한 특혜의혹, 버섯재배사로 위장하고 토석 채취를 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는 업체 허가 문제, 상두산 석산 개발 업체에 무분별한 연장 과정에 주민동의가 없던 행정 허가를 규탄하는 집회가 이어지고 있다.

 

지워진 지역의 사람들. 8편

부정채용에서 라벤더허브원 특혜의혹까지 정읍 시민들은 왜 반발하고 있는가?

○ 언론 보도 인용

회색빛으로 변한 저수지' 석산 개발에 '고통(전주MBC, 20201221)

정읍 라벤더허브원 특혜 의혹 진상 조사해야(전주MBC, 20210209)

전북도, '라벤더 농장 절차 어긴 특혜'...정읍시에 주의·훈계 처분(헬로비전, 20210125)

칠보산 개발 둘러싼 주민 반발... 정읍시 '절차 문제 없다’(헬로비전, 20201214)

연합뉴스 정읍시청, 정읍시청현판 사진 인용

 

○ 출연자

문영소 전 정읍시의원 장은실 (정읍 시민)

하승찬 (칠보산수청리 불법버섯재배사 반대 대책위 사무국장)

강희옥 (성두산 석산 개발 반대와 생태계복원을 위한 대책위원회 홍보위원장)

박수지 (정읍 시민)

 

○ 기획연출

일상의작은미디어연구소,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정읍동학감시단, 유키제작사

 

○ 후원

한국언론진흥재단

 

○ 업로드

2021.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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