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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공동체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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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러버) 마을미디어, 꼬뮤니티를 만나다 #유준상 #꼬뮤니티 #마을미디어 #국제영화제 #영화배우 #영화 전북 학부모 공동체인 꼬뮤니티는 2017년에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5기까지 양성하였고 코로나19 이후 전폭적인 활동이 기대됩니다!
자막없는 풀영상) 대한민국 전통우산의 역사 장재마을 그리고 지우산 윤규상 명인 #전통우산 #대한민국 #장재마을 #전주역 #지우산 #우리동네뉴스 #84회 #마을미디어 #전주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전주역 뒤편에 위치한 장재마을은 우리나라 전통 우산을 만들던 곳이다. 1980년대 이후 천우산을 포함한 값싼 우산이 대량으로 나오면서 전통 우산의 입지는 좁혀갔다. 장재마을의 우산 공장 터는 남아 있지 않으나 윤규상 명인이 존재하면서 아직까지는 전통 우산을 이어가고 명인의 아들도 만나볼 수 있었다. 명인의 덤덤한 울림을 주는 영상을 만나보자.
???: 중대장은 너에게 실망했다) 친일파의 흔적을 찾아서... #중대장 #실망 #김해강 #친일파 #덕진공원 #주말 #여행 김해강 시인은 전북의 시인이다. 그러나, 친일보다도 더 친일의 모습을 여러 시 제작을 통해 우리에게 실망을 주었다. 인터뷰이: 김재호_민족문제연구소 전북지부장
춘천가는 기차 뽈깡주의) 삼례의 정평 난 로맨스 그리고 인생에 위험했던 순간들... (Feat.완주 완두콩) #완주 #러브스토리 #춘천가는기차 #사투리 #김현철 #주민방송 #멋쟁이 #점쟁이_이야기 #인연 #운명 1961년부터 다섯 번의 이사로 지금의 자리를 얻게된 일진사 세탁소, 미용실과 세탁일을 하며 처음 만난 이낙교, 장인순 부부는 후레아(주름) 치마로 처음 인연을 맺게 되는데... 우리동네뉴스 84회는 SK Broadband 전주방송 채널 1번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편성일정: 11.6 ~ 11.19 평일 오전 10:30 / 저녁 18:00 주말 오전 8:00 / 저녁 18:00
[2020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네트워크 세미나] 전북 마을미디어, 우리에겐 ○○이 필요해! -지자체 인프라 구축 지원 사례-(2020.10.29.) 10월 28일 수요일, 전주 중부비전센터에서 2020 마을공동체미디어네트워크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현장에 오신 분들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내용을 들으실 수 있도록 유튜브 채널을 통한 생중계도 같이 진행했습니다. (사진: 고영준 제공) 먼저 유수경 마을미디어네트워크 집행위원장의 인사말 후 전북에 있는 신규 마을미디어 네 곳(서신동마을신문, 삼례마을신문, 물왕멀 라디오, 우아한 거리의 소식지)에 대한 간단히 소개와 인사가 이어졌습니다. 이후 본 내용으로 들어가서 수원미디어센터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마을미디어 지원 사례를 같이 살펴봤습니다. 수원의 경우 가장 눈에 띄는 지원 사업 중 하나가 마을미디어의 거점 공간을 마련해주는 것이었습니다. 첫 공간은 새로 생기는 도서관에 마을미디어 거점 ..
도와줘 테스형) 돈을 준다니 매력적이지만 두드려보고 받고 싶은 기본소득! ㅇㅈ? (우리동네스토리 7회) #테스형 #기본소득 #재난지원금 #추경 #기본소득당 #기본소득네트워크 #국회 #너훈아 #나훈아 우리동네스토리 7회에서 알아본 기본소득의 이해와 한국의 상황 너무 어렵고 까마득한 기본소득 정리해드립니다. 2:03, 5:10 기본소득 정의 9:53 기본소득 비용 어떻게 만들죠? 20:25 기본소득 정리 22:04 기본소득 정리 출연: 사회복지 전문가 윤찬영 교수 기본소득 운동을 해온 정우주 기본소득을 내걸고 정당 활동을 하는 김현탁 장소: 온두레공간 'ㅁ'
ASMR주의) 1년에 두 번만 오픈한다는데 문제있어? '전' 맛집!! #야식 #전부치기 #맛있는데_문제있어_? #시어머니 #며느리 #추석 #전주평화사회복지관 1:35 ASMR 3:22 메주이평강의 시식 전주평화사회복지관과 네모의 꿈은 2017년부터 매년 '전' 부치기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명절을 홀로 보내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작은 선물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장도 보고 재료 준비도 하고 부치고 배달까지 정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현장 소식을 평화동마을신문 이평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전주미래유산 3호) 노송동 천사를 기억합니다. #기부 #천사 #노송동천사 #따뜻한마음 올해로 20살이 된 노송동 얼굴 없는 천사, 어머니 유훈을 받아 이웃들에게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얼굴 없는 천사입니다. 전주시에서는 얼굴 없는 천사를 기억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그중 전주 미래유산으로도 등재되었습니다. 송천동마을신문 나원종 기자가 찾아가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