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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공동체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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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 2016 마을만들기전국대회 마을미디어토론회 제9회 마을만들기 전국대회 "마을과 미디어의 만남, 그리고 지속하기" 컨퍼런스 현장 전북민언련에서는 전북지역 마을미디어 현황에 대해 소개하고 이에 대한 제도적 지원이 존재하고 있는지에 대해 얘기하고 왔습니다.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조례 제정 2차 심포지엄 현장 5월 20일 도의회에서는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조례 제정 2차 토론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마을공동체미디어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한 방안, 중간지원센터 내용을 보완했습니다. 또한 부산지역의 사례를 살펴보면서 행정적 지원 등 보완해야 할 내용등을 검토했고요, 6월 중에는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마을미디어활성화TF‬ (전북민언련,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재미), 전북도의회
전북지역 마을공동체미디어 활성화 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전북지역 마을공동체미디어 활성화 간담회 1. 제안배경 △ 마을공동체미디어는 지역주민의 민주적 의사소통 강화와 참여적 미디어커뮤니케이션 구조를 만들어 냄으로써, 공동체 문화의 복원과 활성화의 토대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미 서울을 비롯해 다양한 지역에서 마을공동체미디어가 확산되고 있으며, 정착단계에 접어든 곳도 많습니다. 전북지역에서도 마을신문전주네트워크를 중심으로 한 지역별 마을신문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전주시민미디어센터를 중심으로 한 마을공동체라디오, 우리동네TV 등 다양한 실험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 마을공동체미디어 활성화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중장기적인 마을공동체미디어 활성화방안이 수립되어야 하며, 이를 지원하기 위한 민관거버넌스의 필요성도 높아..
[전북마을미디어 인터뷰05] 백운 마을신문 이남근 편집위원 지역 문화와 자연을 발굴하고 기록하는 활동을 하던 진안군 백운면 마을조사단의 활동이 의 시작이 되었다. 이 활동은 ‘다시, 사람만이 희망이다’는 주제로 진안군마을축제로 이어졌고 진안마을조사단 활동이 끝나고 일부 사람은 떠나갔지만 백운면 마을사람들은 을 지속해 나가기로 결정했다. 2016년 2월 100호를 발행한 은 백운면 사람들과 함께 8년동안 숨결을 이어가고 있었다. 편집위원님 반갑습니다. 마을미디어의 ‘원조’격인 을 인터뷰 하게 되어 기분이 남다릅니다. 첫 시작이 언제, 어떻게 이뤄진 건 지 궁금합니다. 마을조사단이 있던데 정확히 어떤 모임이죠? 소식지가 발행된 계기는 유한킴벌리의 사업 중 하나인 생명의 숲에서 마을조사단을 파견했던 일이에요. 그때 ‘백운’이라는 지명을 가진 동네를 조사했는데 진안과 ..
전라북도 마을 공동체 미디어 활성화 정책 토론회 개최 전라북도 마을 공동체 미디어 활성화 정책 토론회 개최 1. 취지 ○ 마을공동체미디어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도내에서도 마을공동체라디오, 마을신문, 동네방송 등 다양한 마을공동체미디어 활동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 마을공동체미디어는 지역주민의 민주적 의사소통 강화와 참여적 미디어-커뮤니케이션 구조를 만들어 냄으로써, 공동체 문화의 복원과 활성화의 초석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마을공동체미디어의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활동을 위해서는 중장기적인 마을공동체 비전이 수립되어야 하며, 이에 따른 공적 지원이 필요합니다. 또한 전북도의 유관 사업 및 정책과의 연계방안 마련, 행정과 시민간의 소통정책 등 보다 종합적이며 유기적인 마을공동체미디어 활성화 정책을 마련하..
[전북마을미디어 인터뷰04] 지리산 산내마을신문 정충식 편집장 [전북마을미디어 인터뷰04] 지리산 산내마을신문 정충식 편집장 사방이 산으로 쌓인 조그마한 마을하나. 산내마을로 들어가는 입구 초입은 마을의 중심부와 바로 연결된다. 산내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지나다니는 곳 대정리. 낮 이면 아이들 뛰어노는 소리가 명랑하게 들리고, 밤이면 어른들이 도란도란 세상사는 이야기를 나누는 곳. 은행, 식당, 면사무소, 보건 소, 학교, 카페, 파출소, 우체국, 이발소, 약국, 슈퍼, 문방구 등등 생활에 필요한 모든 곳이 대정리에 자리 잡고 있다고 한다. 산내마을 정충식 편집장은 대정리 가운데에 자리잡은 지역문화공간 [토닥] 카페로 우리를 안내했다. 편집장님 반갑습니다. 남원 산내마을 공동체 활동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 남원은 귀농인이 많은 지역이에요. 약 2천명 인구 중에서..
토론회) 마을미디어 만남&만담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 개관 10주년 기념 기간 2015년 12월9일 ~ 16일 행사 안내 [섹션 네엣. 마을미디어 만남&만담] 생각해보면, 누구나 일상에서 가장 가깝게 마주하고 있는 것이 내가 살고 있는 마을/동네가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지내는 곳이 마을이 아닐까 싶은데요! 지금 우리 지역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마을미디어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미디어를 통해 마을공동체 또는 이웃간의 소통을 만들어 가자는 의미가 많은데요. 마을신문 등 지역에서 마을미디어를 만들어가고 있는 곳. 마을미디어를 준비하고 있는 곳. 그리고 서울의 마을미디어 사례 등을 함께 나누는 자리입니다. 더불어 이 시간에는 올 해 진행된 '전주시 마을미디어활성화사업'의 결과물들도 전시될 예정입니다. ..
[전북마을미디어 인터뷰03] 이용규 완두콩 대표 [전북마을미디어 인터뷰03] 이용규 완두콩 대표 이용규 대표님, 반갑습니다. 지난해 마을신문 교육으로 익숙한 이름이지만 민언련 회원 중에는 처음인 분도 계실 거예요.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 네, 완주에서 마을 소식지 ‘완두콩’을 만들고 있습니다. 농사도 조금 짓고 있고요. 완두콩! 완주 지역을 대표하는 마을신문으로 자리 잡고 있는데요. 어떤 계기로, 어떤 사람들이 함께하게 되었는지요. ▲ ‘완두콩’은 2012년 10월 첫 호를 낸 뒤 지금까지 36호를 발행, 딱 3년을 맞았습니다. 우리 이웃들의 사소한 일상을 담아보자는 생각으로 만들었습니다. ‘완두콩’은 귀농, 귀촌인을 비롯해 전직 언론인 등 완주 지역의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해 만들고 있습니다. 직접 참여하시는 분들 외에 구독하시는 분들은 얼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