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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공동체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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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 제1회 마을미디어축제 그 현장. [마을, 미디어와 놀다] 12월 17일 토요일 전주중부비전센터에서 열렸던 2016 마을미디어 축제 [마을, 미디어와 놀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2016년 12월 17일 토요일 전주중부비전센터에서 "마을, 미디어와 놀다" 2016 마을미디어 축제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전주 및 전라북도 일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마을미디어 공동체 중 열두팀의 미디어 공동체가 함께했습니다. 함께 모여 서로를 소개하고 변화와 고민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누는 즐거운 소통의 자리가 되었습니다. 전시) 행사장 복도에 마련된 전시대에는 각 마을공동체미디어팀에서 준비해온 신문, 책자, 활동사진 등의 전시물이 전시되었고, 1교시) 우리마을 미디어 소개하기 시간에는 3분 PT를 통해 새로 활동을 시작한 마을미디어와 기존에 활동하던 마을미..
마을, 미디어와 놀다│2016 마을미디어 축제 마을, 미디어와 놀다│2016 마을미디어 축제 〇 일시 : 2016년 12월 17일(토), 오후 3시-6시 〇 장소 : 중부비전센터 ‘시작’ │마을미디어 전시 ‘1교시’ │자신들이 만든 마을미디어를 소개하고 발표하는 사례발표 시간 브레이크 타임 ‘2교시’ │각 마을미디어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1) 마을을 바꾸는 100초 (#변화) 마을미디어가 가져온 변화를 이야기한다. ‘개인’과 ‘이웃’의 변화, 우리 동네의 변화, 공공성의 변화 등 마을미디어가 불러일으킨 ‘변화’를 각 마을미디어 별로 100초 발표를 한다. 2) 현재와 미래를 고민한다 (#고민) 지금까지 마을미디어 활동을 하며 느꼈던 어려움과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끌어가기 위해 같이 고민해 볼 사안들은 무엇이 있을까? ‘3교시’ │사례발표 중 가장 ..
활동보고) 2016 마을만들기전국대회 마을미디어토론회 제9회 마을만들기 전국대회 "마을과 미디어의 만남, 그리고 지속하기" 컨퍼런스 현장 전북민언련에서는 전북지역 마을미디어 현황에 대해 소개하고 이에 대한 제도적 지원이 존재하고 있는지에 대해 얘기하고 왔습니다.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조례 제정 2차 심포지엄 현장 5월 20일 도의회에서는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조례 제정 2차 토론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마을공동체미디어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한 방안, 중간지원센터 내용을 보완했습니다. 또한 부산지역의 사례를 살펴보면서 행정적 지원 등 보완해야 할 내용등을 검토했고요, 6월 중에는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마을미디어활성화TF‬ (전북민언련,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재미), 전북도의회
전북지역 마을공동체미디어 활성화 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전북지역 마을공동체미디어 활성화 간담회 1. 제안배경 △ 마을공동체미디어는 지역주민의 민주적 의사소통 강화와 참여적 미디어커뮤니케이션 구조를 만들어 냄으로써, 공동체 문화의 복원과 활성화의 토대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미 서울을 비롯해 다양한 지역에서 마을공동체미디어가 확산되고 있으며, 정착단계에 접어든 곳도 많습니다. 전북지역에서도 마을신문전주네트워크를 중심으로 한 지역별 마을신문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전주시민미디어센터를 중심으로 한 마을공동체라디오, 우리동네TV 등 다양한 실험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 마을공동체미디어 활성화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중장기적인 마을공동체미디어 활성화방안이 수립되어야 하며, 이를 지원하기 위한 민관거버넌스의 필요성도 높아..
[전북마을미디어 인터뷰05] 백운 마을신문 이남근 편집위원 지역 문화와 자연을 발굴하고 기록하는 활동을 하던 진안군 백운면 마을조사단의 활동이 의 시작이 되었다. 이 활동은 ‘다시, 사람만이 희망이다’는 주제로 진안군마을축제로 이어졌고 진안마을조사단 활동이 끝나고 일부 사람은 떠나갔지만 백운면 마을사람들은 을 지속해 나가기로 결정했다. 2016년 2월 100호를 발행한 은 백운면 사람들과 함께 8년동안 숨결을 이어가고 있었다. 편집위원님 반갑습니다. 마을미디어의 ‘원조’격인 을 인터뷰 하게 되어 기분이 남다릅니다. 첫 시작이 언제, 어떻게 이뤄진 건 지 궁금합니다. 마을조사단이 있던데 정확히 어떤 모임이죠? 소식지가 발행된 계기는 유한킴벌리의 사업 중 하나인 생명의 숲에서 마을조사단을 파견했던 일이에요. 그때 ‘백운’이라는 지명을 가진 동네를 조사했는데 진안과 ..
전라북도 마을 공동체 미디어 활성화 정책 토론회 개최 전라북도 마을 공동체 미디어 활성화 정책 토론회 개최 1. 취지 ○ 마을공동체미디어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도내에서도 마을공동체라디오, 마을신문, 동네방송 등 다양한 마을공동체미디어 활동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 마을공동체미디어는 지역주민의 민주적 의사소통 강화와 참여적 미디어-커뮤니케이션 구조를 만들어 냄으로써, 공동체 문화의 복원과 활성화의 초석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마을공동체미디어의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활동을 위해서는 중장기적인 마을공동체 비전이 수립되어야 하며, 이에 따른 공적 지원이 필요합니다. 또한 전북도의 유관 사업 및 정책과의 연계방안 마련, 행정과 시민간의 소통정책 등 보다 종합적이며 유기적인 마을공동체미디어 활성화 정책을 마련하..
[전북마을미디어 인터뷰04] 지리산 산내마을신문 정충식 편집장 [전북마을미디어 인터뷰04] 지리산 산내마을신문 정충식 편집장 사방이 산으로 쌓인 조그마한 마을하나. 산내마을로 들어가는 입구 초입은 마을의 중심부와 바로 연결된다. 산내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지나다니는 곳 대정리. 낮 이면 아이들 뛰어노는 소리가 명랑하게 들리고, 밤이면 어른들이 도란도란 세상사는 이야기를 나누는 곳. 은행, 식당, 면사무소, 보건 소, 학교, 카페, 파출소, 우체국, 이발소, 약국, 슈퍼, 문방구 등등 생활에 필요한 모든 곳이 대정리에 자리 잡고 있다고 한다. 산내마을 정충식 편집장은 대정리 가운데에 자리잡은 지역문화공간 [토닥] 카페로 우리를 안내했다. 편집장님 반갑습니다. 남원 산내마을 공동체 활동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 남원은 귀농인이 많은 지역이에요. 약 2천명 인구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