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지역 언론 모니터 (712) 썸네일형 리스트형 2018 전북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 전북지역 방송4사 보도국장 면담하고 왔습니다. 지난 5월 11일 을 주문하는 제안서를 들고 전북 지역 방송사 보도국장을 면담하고 왔습니다. KBS전주총국, 전주MBC, JTV 전주방송, 전북CBS 보도국장 면담 및 제안서 전달했고 고차원 위원장 및 각 지부 노조위원장 배석한 자리에서 진행되었습니다.그 다음은 613 선거토론회 후보자들의 참석 현황도 전부 파악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유권자에게 충분한 검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언론사 토론회, 정말 제대로 진행되어야 하는데 벌써 일부 후보자들은 보이콧 하겠다는 의사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관련 기사 보기:http://www.nocutnews.co.kr/news/4968359 제안서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http://www.malhara.or.kr/2668 2018전북지방선거미디어감시연대 방송 2차 보고서) 후보자 발언 따옴표 보도로 옮기기 사례 여전, 이것만은 하지 말자! 「2018 전북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는 지난 4월 13일 발족식을 가졌으며 선언도 발표했다. 선거 보도 준칙 중 1. ‘오차범위 내 순위 매기기’ 여론조사 보도 2. 공약 실종 동정(유세) 보도 3. 보도자료 ‘받아쓰기’만큼은 지양하자는 의미이다. 본 감시연대는 발표한 선거 보도 준칙을 기본으로 전북 지역 선거보도 방송 4사 저녁 종합 뉴스(KBS전주총국 , 전주MBC , JTV전주방송 , 전북CBS )를 대상으로 양적 분석을 진행했다. 아래는 방송 보도 2차 양적 분석 보고서이며 매주 월요일마다 발표할 계획이다. 임정엽 후보자 출마, 도지사 선거 프레임 전환 시켜 - 후보자 발언 따옴표 보도로 옮기기 사례 여전, 이것만은 하지 말자! - - 방송사 저녁종합뉴스 ‘전북 지역 지방선거 관련 보도’ 2차.. 2018전북지방선거미디어감시연대) 선거를 돈벌이 수단으로 여기는 언론사의 부도덕한 행위를 제보받습니다. 지난 4월 9일 언론노조 전북협의회, 호남언론학회,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 함께 「2018 전북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를 구성하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방선거는 풀뿌리 자치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데 가장 주요한 선거제도입니다. 6․13지방선거는 여러 가지 선거가 동시에 치러지고 있어 언론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하지만 언론으로서의 사명감보다 선거를 돈벌이 수단으로 여기는 일부 언론사의 부도덕한 행위로 전체 언론의 신뢰를 떨어뜨리는 행위가 여전히 반복되고 있습니다. 2018 전북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는 6․13지방선거 활동 계획 중 하나로 ‘언론사의 부도덕한 행위’에 대한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유권자들로부터 제보를 받고자 합니다. 선거를 돈벌이 수단으로 여기는 언론사의 부도덕한 행위를 제보받습.. 2018전북지방선거미디어감시연대) 전투형 판세분석 보도 유해하다! (20180508) 「2018 전북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는 지난 4월 13일 발족식을 가졌으며 선언도 발표했다. 선거 보도 준칙 중 1. ‘오차범위 내 순위 매기기’ 여론조사 보도 2. 공약 실종 동정(유세) 보도 3. 보도자료 ‘받아쓰기’만큼은 지양하자는 의미이다. 본 감시연대는 발표한 선거 보도 준칙을 기본으로 전북 지역 종합일간지 3사(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를 대상으로 양적 분석을 진행했다. 아래는 신문 보도 1차 양적 분석 보고서이며 매주 월요일마다 발표할 계획이다. 전투형 판세분석 보도 유해하다! 전북 지역 종합일간지 ‘전북 지역 지방선거 관련 신문 보도’ 1차 분석 보고서 개요 Q1. 전북 지역 종합일간지 6․13지방선거 보도 비중은? 4월 23일부터 5월 4일까지 신문에서 6․13 지방선거에서 .. 2018 전북지방선거미디어감시연대 제안서) 유권자 알권리 확보를 위한 선거토론회 대응을 주문합니다! 지난 4월 9일 언론노조 전북협의회, 호남언론학회,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 함께 「2018 전북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를 구성하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역 일간지 3사, 방송 4사, 통신 3사를 감시의 대상으로 하며 지역 현안과 관련 지역주간신문을 보도 비교 매체로 선정해 집중적으로 모니터를 하고 있으며 또한 비정기적으로 ‘나쁜 보도’를 선정하여 발표할 계획에 있습니다. 또한 지방선거와 관련해 언론 의제들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선거토론회입니다. 미디어선거 시대에 선거토론회는 적은 비용으로 후보가 자신의 정책과 이력을 광범위한 유권자들에게 알릴 수 있는 효과적인 수단입니다. 유권자 역시 토론공간을 통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과 사회의 현안에 대해 학습하고, 의견을 형성하게 됩니다. 선거가 민주.. [2018전북지방선거미디어감시연대 나쁜 선거보도 선정] 신뢰를 담보할만한 출처가 전부 익명? 신뢰를 담보할만한 출처가 전부 익명? 나쁜 선거보도 선정2018 전북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는 선거 시기에 한해 신문과 방송보도, 통신사의 선거 보도를 대상으로 나쁜 보도를 선정합니다. 아래는 2018년 5월 나쁜 선거보도 선정사유입니다. ○ 신뢰를 담보할만한 출처는 전부 익명 보도한 뉴시스 , 나쁜 선거보도 선정 뉴시스 전북취재본부 심회무 기자는 지난 4월 17일 민주당 지방선거 기획단이 건설 관련 문제 등 김승수 후보 주변을 둘러싼 일련의 의혹을 밝히기 위해 조사를 진행한다고 보도했다. 기자는 전주시장 단독공천으로 김승수 후보가 확실시 된 상황에서 ‘재조사 진행’이라는 보도를 통해 지역 사회에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정보를 유포했다. 하지만 이 기사의 신뢰를 담보할만한 출처는 모두 다 익명으로 보도되었.. 2018전북지방선거미디어감시연대) 관행적 동정 보도 줄고, 진보정당 공약 소개와 사실검증 보도 늘어(20180508) 「2018 전북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는 지난 4월 13일 발족식을 가졌으며 선언도 발표했다. 선거 보도 준칙 중 1. ‘오차범위 내 순위 매기기’ 여론조사 보도 2. 공약 실종 동정(유세) 보도 3. 보도자료 ‘받아쓰기’만큼은 지양하자는 의미이다.본 감시연대는 발표한 선거 보도 준칙을 기본으로 전북 지역 선거보도 방송 4사 저녁 종합 뉴스(KBS전주총국 , 전주MBC , JTV전주방송 , 전북CBS )를 대상으로 양적 분석을 진행했다. 아래는 방송 보도 1차 양적 분석 보고서이며 매주 월요일마다 발표될 계획이다. 방송사 저녁종합뉴스 ‘전북 지역 지방선거 관련 보도’ 1차 분석 보고서 개요 Q1. 6․13지방선거 보도 비중은?4월 21일부터 5월 4일까지 방송에서 6․13 지방선거에서 관련한 보도는 총.. 2018 전북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 "새로운 국민주권 시대는 공정한 선거 보도로부터!" "새로운 국민주권 시대는 공정한 선거 보도로부터!" 2018년 지방 선거가 6월 13일 수요일에 치러집니다. 따라서 언론의 선거관련 보도도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지방선거는 풀뿌리 자치 민주주의를 실현하는데 가장 주요한 선거제도임에도 불구하고 총선이나 대선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언론의 주목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여러 가지 선거가 동시에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언론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지난 3월 28일 민주언론시민연합, 자유언론실천재단, 언론개혁시민연대 등 언론시민단체와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기자협회 등 언론현업단체 등 16개 단체는 ‘2018 전국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 발족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전북 지역도 언론노조 전북협의회, 호남언론학회,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 함.. 이전 1 ··· 11 12 13 14 15 16 17 ··· 8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