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지역 언론 모니터 (712) 썸네일형 리스트형 ○ 지역언론브리핑 (2015/06/30) : 전북일보·전북도민일보, 취임 1주기 결산기사 답변이 똑같네? ○ 지역언론브리핑 (2015/06/30) 1) 전북일보·전북도민일보, 취임 1주기 결산기사 답변이 똑같네? 1) 전북일보·전북도민일보, 취임 1주기 결산기사 답변이 똑같네? 최근 지역신문은 지방자치단체의 이른바 ‘취임 1주기’ 결산기사를 경쟁적으로 내보내고 있다. 언론사의 이러한 결산기사는 지방자치단체의 지난 한 해의 행정을 주민들에게 자세하게 전해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없지는 않을 것이다. 기자가 나름 보도자료를 가공해 기사화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의 기사가 지자체에서 배포한 보도자료를 사실상 베껴 썼다고 해도 틀리지 않는다. 최근에는 자체적인 결산기사에서 자치단체장의 인터뷰 방식으로 형식을 바꾸고 있지만 내용이 천편일률적이라는 점에서 과거 관행적 결산기사와 다를바가 없다. 그럼에도 대부분의 지역.. ○ 지역언론브리핑 (2015/06/26) : 군산 OCI 유독 가스 누출 사고 보도를 보며.. 지역신문은 진정 안전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는가? ○ 지역언론브리핑 (2015/06/26) 1) 군산 OCI 유독 가스 누출 사고 보도를 보며.. 지역신문은 진정 안전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는가? 1) 군산 OCI 유독 가스 누출 사고 보도를 보며.. 지역신문은 진정 안전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는가? 세월호 참사 이후 지역 언론은 국가와 지자체의 재난 안전 시스템을 획기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전북일보 기사 연재를 비롯해 대표적 지역신문과 방송사는 세월호 1주기를 맞이해 지역사회, 지역 언론에서 조명할 수 있는 위기 문제를 짚으며 ‘지역안전도’ 상승을 위한 행정당국의 노력을 호소하기도 했다. 하지만 6월 22일 발생했던 군산 OCI 유독 가스 누출 사고 보도를 보면서 지역언론에서 진정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보도에 따르면 .. ○ 지역언론브리핑 (2015/06/23) : 박경철 익산시장 『 2015 포브스 최고경영자 대상』 수상 - “돈주고 상받기”의 재연인가 ○ 지역언론브리핑 (2015/06/23) 1) 박경철 익산시장 『 2015 포브스 최고경영자 대상』 수상, “돈주고 상받기”의 재연인가 1) 박경철 익산시장 『 2015 포브스 최고경영자 대상』 수상 “돈주고 상받기”의 재연인가 익산시는 지난 5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박경철 익산시장이 『 2015 포브스 최고경영자 대상』 중 ‘혁신 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상 선정의 이유로 “박경철 시장은 재정위기에 처한 익산시 재정의 현안사업 분석을 통해 취임 9개월 만에 익산시 부채 323억 원을 획기적으로 감소시켜 지방재정 건전성을 확보하였고, KTX 환승정차역, 국가식품클러스터, 도시환경, 안전 등 전국 지방정부 중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도시의 미래성장 동력을 선도한 공로를 높이 평가 받.. ○ 지역언론브리핑 (2015/06/09) : 전주종합경기장 재개발 ○ 지역언론브리핑 (2015/06/09) 1) 전주종합경기장 재개발 1) 전주종합경기장 재개발, - 전북일보는 전주시에 ‘장고 끝에 악수두는 법’ 이라 평가 김승수 전주시장은 지난 6.4지방선거에서 종합경기장 내 롯데쇼핑몰 입점 반대를 공약했었다. 지역상권 붕괴에 대한 우려감은 롯데쇼핑몰 입점을 반대하는 중소상인들의 반발로 이어졌었고 이를 김승수 전주시장은 공약으로 내걸었던 것이다. 작년 12월 김승수 전주시장이 컨벤션센터 우선 추진으로 입장을 선회함에 따라 기존 종합경기장 개발계획은 사실상 원점으로 돌아갔는데.. 전라북도에서는 원안대로 하든지, 그대로 두든지, 돌려주든지 셋 중 하나 선택하라고 지난 6월 4일 최후통보를 하였고 결국 5일 전주종합경기장 재개발과 관련한 4자 협의는 성과 없이 끝났다. 눈.. ○ 지역언론브리핑 (2015/06/08) : 메르스 안전지대 벗어난 전북도 ○ 지역언론브리핑 (2015/06/08) 1) 메르스 안전지대 벗어난 전북도 1) 메르스 안전지대 벗어난 전북도 지난 6일 전북 도내에서 메르스 첫 양성 반응 확진자가 나왔다. 특히 순창에 사는 한 70대 할머니가 메르스 감염 최종확진이 내려졌는데 이 환자의 경우 지난 22일 평택에서 내려와 약 14일 동안 마을에서 통제 없이 이웃들을 접촉하고 다닌 것으로 확인 돼 순창 지역은 메르스 공포와 혼란에 휩싸였다. 메르스 국내 발생 이후 한 마을 전체가 격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 도내에서 3차 감염자가 발생할지 모르는 상황이라는 점에서 향후 지자체의 대응 능력이 주요한 시점이다. KBS전주총국은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은 방역대책본부를 꾸리고, 24시간 비상근무에 들어갔다고 상황을 전달하고 있다. (6.. ○ 지역언론브리핑 (2015/06/01) : '메르스 공포'가 '괴담'으로 확산되다 ○ 지역언론브리핑 (2015/06/1) 1) '메르스 공포'가 ‘괴담’으로 확산되다 - 질병관련 언론의 보도는 신중해야 1) '메르스 공포'가 ‘괴담’으로 확산되다 - 질병관련 언론의 보도는 신중해야 '메르스 공포'가 ‘괴담’으로 확산되고 있다. 메르스와 관련해 현재 자가 및 시설에 격리중인 대상자가 5월 27일 127명에서 6월 1일 682명으로 주말을 거치며 크게 늘어났다. 지난 28일에는 전북 정읍에서도 메르스 의심 환자가 음성으로 판정되면서 도내에서도 관심이 확산되었다. 도내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던 메르스 의심 환자는 관리 당국에서 제대로 대응하지 못함에 따라 최초 신고 후 약 5시간 정도 무방비 상태에 노출되며 제3차 감염의 우려를 낳기도 했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1일 기자회견을 열고 ".. ○ 지역언론브리핑 (2015/05/28) : ‘호남 물갈이론 번복’ ○ 지역언론브리핑 (2015/05/28) 1) ‘호남 물갈이론 번복’ 1) ‘호남 물갈이론 번복’ 당 혁신의 전권을 부여받고 27일 공식활동을 시작한 ‘김상곤 혁신위원회’를 놓고 새정치민주연합 안팎에선 기대와 우려의 시선이 교차한다. 전북지역도 김상곤 위원장이 내놓을 혁신안을 놓고 밑그림을 그리기에 바쁘다. 논란의 내용은 ‘호남 물갈이론’이다. 조선일보는 지난 26일 “김상곤 위원장이 내년 총선에서 호남 다선과 486 의원들에 대한 물갈이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혁신안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는 의 인터뷰를 쓰며 논란에 불을 지폈다. 앞선 19일에는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SNS에 ‘계파 불문 4선 이상의 다수 용퇴 또는 적지 출마’, ‘지역 불문 현역의원 교체율 40% 이상 실행’ 등을 밝히.. ○ 지역언론브리핑 (2015/05/06) : 도의원 압박하는 집단 문자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할까? ○ 지역언론브리핑 (2015/05/06) 1) 도의원 압박하는 집단 문자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할까? - 새전북신문의 교육공무원 연관 가능성은 무리한 연결 짓기? 1) 도의원 압박하는 집단 문자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할까? - 새전북신문의 교육공무원 연관 가능성은 무리한 연결 짓기 새전북신문은 5월 6일 (1면 박스기사) 기사에서 “전북도의회 교육위원들은 최근 3~4일 동안 시도 때도 없는 문자 메시지에 시달리고 있다. 낮 시간은 물론 밤 11시를 넘겨서까지 쏟아지는 문자 메시지는 ‘전북교육청이 지방채를 발행해 누리과정 예산을 지원하는 것은 부당한데 왜 교육위원들이 김승환 교육감을 압박하느냐’는 취지다”며 “문자 메시지 내용이 동일한데다 사전에 지침을 받은 듯한 느낌이 강하기 때문이다. 또 예산 흐름 및 누.. 이전 1 ··· 18 19 20 21 22 23 24 ··· 8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