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지역 언론 모니터 (712) 썸네일형 리스트형 제20대 총선 여론조사보도 가이드라인 제20대 총선 여론조사보도 가이드라인 정치 사회적으로 여론조사의 영향력이 확대되는 것과 비례해 여론조사의 정확성·신뢰성·객관성에 대한 비판 역시 커지고 있다. 특히 지지율 중심의 선거여론조사 보도는 정책이슈보다는 후보자 개인 또는 정당별 우열을 중심으로 선거구도를 구성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참여 민주주의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선거공간을 왜곡한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심지어 선거판세에 영향을 미치려는 정치행위자 및 언론사의 왜곡된 여론조사마저 범람하고 있어, 제20대 총선과정에서 지켜야 할 여론조사보도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자 한다. ■ 여론조사 가이드라인 ① 여론조사에 사용된 어휘나 문장에 특정 정당 또는 후보자에 대한 선호·비방이나 특정인의 당선·낙선을 유도하는 표현을 포함해서는 안된다 ② 여론조사 문항의 .. 2016년 4·13총선 선거보도 감시준칙 2016년 4·13총선 선거보도 감시준칙 선거보도는 정치, 경제, 문화 등 여타의 사회구조가 미디어시스템에 의존하거나 종속되는 ‘미디어화’(mediatization)의 전형 가운데 하나다. 편향적 틀짓기, 개인화 보도, 경마 저널리즘, 부정적 보도, 무의제화 등 반복되는 선거보도의 문제는 한국 정치의 후진성이나 유권자들의 즉자적 욕구에 대한 미디어의 반응이라기보다, 미디어논리가 정치논리를 대체함으로써 발생하는 부정적 현상이다. 종래의 기계적 균형에 치우친 공평성 담론을 넘어 사실성과 불편부당성, 균형성을 갖춘 공정성 담론으로의 확장과 유권자의제 중심의 선거보도를 위한 감시준칙이 필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1) 유권자의 정치적 냉소와 혐오를 확산시키는 선거보도를 감시한다. 정치와 선거에 대한 부정적 양상.. ○ 총선보도브리핑 (2016/02/16) : 새전북신문, 국민의당 도당 당직자 인선에 대해 문제제기 ○ 총선보도브리핑 (2016/02/16) 1) 새전북신문, 국민의당 도당 당직자 인선에 대해 문제제기 새전북신문은 국민의당 도당 당직자 인선에 대해 문제제기했다. 16일 자 1면을 통해 국민의당 전북도당에 현역 국회의원들의 측근이 주요 당직에 임명되었다고 전하며 사당화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집적화된 조직이 제 기능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는 지적과 함께 말이다. 기자는 “도당 위원장을 비롯한 현역 국회의원의 측근이 주요 당직에 임명됐다는 이유에서다. 아울러 더민주의 전신인 새정치민주연합 도당 당직자들이 국민의당으로 자리를 옮기는 모양새를 취하면서 당명만 바꾼 인사라는 비판이 제기”됐다고 전했다. 기자는 구체적으로 인사를 거론하고 있다. “국민의당 전북도당 구자영 총무국장은 유성엽 의원의 새정치연.. ○ 총선보도모니터 (2016/02/15) : 4.13총선 예비후보자 범죄 전과 ‘선관위는 실명공개, 언론사는 비공개’ ○ 총선보도모니터 (2016/02/15) 1) 4.13총선 예비후보자 범죄 전과 ‘선관위는 실명공개, 언론사는 비공개’ 오는 4월 13일 치러질 20대 총선 예비후보 가운데 무려 37%가 전과 경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지역도 비슷한 비율로 드러난다. 전북도민일보 보도에 따르면 “전북지역 예비후보자 10명 가운데 3.8명이 전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전하고 있다. 전북도민일보는 “지난해 12월 15일부터 지난 13일까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전북 지역 4.13 총선 예비후보자 72명 가운데 27명 (38%)이 1건 이상의 전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유권자들의 철저한 검증과 현명한 선택이 요구되고 있다”고 전하며 ▲전과유형 ▲정당별 예비후보 ▲전과기록 ▲선거구별 전과자 ▲범죄사례로.. 4.13총선 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는?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참여적 공론장”으로 4.13 총선보도, 이번에는 바꿔보자! 1. ‘4.13총선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 구성’ 2. ‘4.13총선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 활동 계획’ 민주사회에서 선거의 중요성은 다시 언급할 필요가 없다. 특히 주권자로서의 시민의 권리가 온전히 실현되도록 하는데 언론의 역할과 책임이 있다. 현대 민주사회에서 언론에게 부여된 각종 특권은 바로 민주주의의 유지 및 발전에 대한 고유한 책무 때문이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언론사가 심판이 아닌 직접 선수로 나서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기울어진 운동장’은 공공의 이익을 대변하여야 할 저널리즘 공간이 언론사주나 소지역권력의사적 이해관계의 통로로 전락하는 것과 무관치 않다. 선거가 정당과 후보들만의 잔치로 전락하고 있다는 점은 보다 본질적.. ○ 지역언론브리핑 (2015/10/23) : 전북일보 무단 수거한 익산시는 정확한 입장 밝혀야.. ○ 지역언론브리핑 (2015/10/23) 1) 전북일보 무단 수거한 익산시는 정확한 입장 밝혀야.. 1) 전북일보 무단 수거한 익산시는 정확한 입장 밝혀야.. 전북일보는 22일 자 보도에서 익산시가 시정 비판 기사를 가리기 위해 전북일보 21일 자 신문 다량을 무단 수거해 갔다며 비판하고 나섰다. 전북일보 기사에 따르면 “21일 익산시청 공무원들은 매일 배달되던 전북일보가 이날 배달되지 않았다며 전북일보 익산본부에 불배에 따른 항의에 나서는 등 작은 소동이 벌어졌”다고 한다. 이어 “신문을 받지 못한 공무원들의 항의로 느닷없이 사라진 익산시청에 배달된 150여부의 행방을 찾는 취재가 본격화되자, 시는 ”자체적으로 수거해 보관하고 있다“며 일부 공무원이 새벽녘에 몰래 수거했다는 점을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 지역언론브리핑 (2015/09/24) : KBS에서 발견되는 20:80 법칙 ○ 지역언론브리핑 (2015/09/24) 1) KBS에서 발견되는 20:80 법칙 1) KBS에서 발견되는 20:80 법칙 9월 17일 KBS전주총국은 라는 제목의 리포팅 기사를 보도한다. 3개 지역신문사와 4개 지역방송사 대표들의 모임인 “전북지역언론 활성화를 위한 대표단 모임”에서 지역언론 활성화 대책을 정부에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해서 나온 안건중의 하나이다. 결의문에서는 “35년 째 2,500원으로 동결중인 공영방송 KBS 수신료 현실화에 공감하고, 수신료 인상 시 지역광고를 전면 해지하는 KBS의 재원정책을 지지하며, 국회에 상정중인 협상안을 19대 국회에서 반드시 처리할 것을 촉구한다”는 내용이 적혀있으며 이 외에도 다매체 대채널 등장과 경기침체, 광고의 중앙 편중 등으로 지역언론이 총체적인 .. ○ 지역언론브리핑 (2015/09/03) : 착신전환 여론조사 JTBC 보도, ‘again 2014'가 되지 않기 위해.. ○ 지역언론브리핑 (2015/09/03) 1) 착신전환 여론조사 JTBC 보도, ‘again 2014'가 되지 않기 위해.. 1) 착신전환 여론조사 JTBC 보도, ‘again 2014'가 되지 않기 위해.. 8월 31일 JTBC에서는 새누리당 경남 양산시장 공천 과정에서 여론조사기관의 문제점을 지적한 바 있다. 답변을 유도하거나, 한 회사 사무실에 열통이 넘는 조사전화를 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를 실시한 여론조사기관에서 조사와 관련된 세부 내용을 후보들에게 공개하지 않았던 사실도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이어 9월 2일에도 JTBC에서는 전화 여론조사 착신전환의 문제를 공론화했다. 2014년 6.4지방선거 때 새정치민주연합에서 100% 여론조사로 후보자들을 대거 결정했던 점, 특히 2016년 총선을 앞두고.. 이전 1 ··· 16 17 18 19 20 21 22 ··· 8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