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2673) 썸네일형 리스트형 김호서 후보의 전북일보에 대한 법적대응, 어떻게 보아야 하나?(2012/02/09) 오늘의 브리핑 1) 김호서 후보의 전북일보에 대한 법적대응, 어떻게 보아야 하나? 1) 김호서 후보의 전북일보에 대한 법적대응, 어떻게 보아야 하나? 2월 6일 김호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여행사의 로비 의혹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일보의 악의적 보도로 인해 정신적 육체적 피해는 물론이고 명예에 치명적 타격을 입었다며 전북일보 관계자 5명을 대상으로 명예훼손과 선거방해, 손해배상 청구 등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호서 후보는 “전북일보는 경찰의 조사결과가 나오지도 않은 상황에서 사건을 아전인수격으로 재해석하고 ‘침소봉대’하며 악의적 내용을 기정사실화했다”며 “선거중인 상황에서 경찰의 피의사실 공표 이전에 본인의 이름을 실명으로 게재하며 본인에게는 악영향을, 경쟁 후보에게는 반사이익을 가져다주.. 전북도민일보, 관광업체의 로비의혹 수사는 ‘여론몰이’? (2012/02/02) 오늘의 브리핑 1) 전북도민일보, 관광업체의 로비의혹 수사는 ‘여론몰이’? 2) 전북일보, 총선 줄서기 조장하나? 1) 전북도민일보, 관광업체의 로비의혹 수사는 ‘여론몰이’? 전북도민일보는 2월 2일자 5면 에서 관광업체의 로비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지만 사건 발생 20여 일이 다 되도록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한 채 겉돌며 각종 억측과 설이 난무하고 있다면서 “특히 총선 예비후보자 등 관련자들의 이름이 무차별로 나도는 등 여론몰이식 수사로 자칫 억울한 희생양만 양산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높다.”고 했다. 또 이 기사는 로비리스트에 이름이 오른 명단 가운데 총선 출마 예정자까지 실명으로 거론되면서 특정인 죽이기의 여론몰이식 수사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며 억울한 사람이 발생하지 않도록 .. 전라일보, 지역유권자는 ‘총선 물갈이론’ 반대?(2012/02/01) 오늘의 브리핑 1) 전라일보, 지역유권자는 ‘총선 물갈이론’ 반대? 2) 전북일보, 관광업체 로비사건 경찰의 철저 수사 촉구해 1) 전라일보, 지역유권자는 ‘총선 물갈이론’ 반대? 그간 계속해서 총선 ‘물갈이론’과 ‘세대교체론’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견지해 온 전라일보가 자신들의 주장을 정당화하기 위해 지역 유권자들 역시 ‘물갈이론’과 ‘세대교체론’에 반대하는 의견을 가지고 있다고 썼다. 전라일보는 2월 1일자 3면 에서 “민주통합당내 비호남 출신 등 일부 야심가들에 의해 은밀하게 진행됐던 중진급 이상 호남 현역물갈이가 일단은 주춤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는 이른바 ‘호남 대학살 프로젝트’라는 명명 하에 지난주부터 정치권에서 공공연하게 나돌았던 설이 지역민들과 여론의 차가운 뭇매를 맞고 자취를 감춰가고 .. 전북기자협회, 임금체불 신문사 4곳 고발(2012/01/31) 오늘의 브리핑 1) 전북기자협회, 임금체불 신문사 4곳 고발 1) 전북기자협회, 임금체불 신문사 4곳 고발 전북기자협회가 2012년 1월 30일 기자들에게 임금을 제때 지급하지 않은 4개 신문사 사주를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노동부 전주지청에 고발했다. 임금체불 혐의로 고발된 신문사는 새전북신문, 전라매일, 전주일보, 전북타임스다. 전북기자협회는 부실신문사가 난립하면서 언론의 건강성을 해치고 있다며 이후에도 4대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신문사들은 추가로 사법조치를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우리는 전북기자협회의 고발을 환영하며 향후에도 전북기자협회가 지역신문시장정상화에 앞장서 주기를 간곡하게 부탁한다. 2012년 1월 31일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직인생략) 전라일보, ‘총선 물갈이론’…‘호남대학살’이라고 주장(2012/01/30) 오늘의 브리핑 1) 전라일보, ‘총선 물갈이론’…‘호남대학살’이라고 주장 1) 전라일보, '총선 물갈이론' … ‘호남대학살’이라고 주장 민주통합당 부설 연구기관인 민주정책연구원에서 만들어진 이른바 ‘민주통합당의 혁신적 공천방안’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의원들은 이에 대해 노골적인 불만을 터트리고 나섰다. 전라일보는 이를 ‘호남 대학살 프로젝트’라고 규정하며 연일 이를 규탄하고 있다. 전라일보는 1월 17일자 1면 에서 민주통합당 고위 당직 인선에서조차 전북 등 호남 인사들이 배제되고 있으며, ‘민주통합당의 혁신적 공천방안’이 말해주듯 이번 총선에서 호남물갈이를 위한 음모론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기사는 그런 이유 때문에 “가뜩이나 전북정치권의 위상약화가 심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아예 .. 조중동방송 1월 16일~22일 저녁종합뉴스 모니터(2012.1.26) ※ 주요 내용 - ‘천안함 소설쓰기’ 조선종편도 주요하게 보도 - 미국의 이란 제재 동참 압박 … 조선·중앙 기정사실화 - 곽노현 교육감 교육혁신 정책 ‘흠집내기’ 급급 ‘그 신문의 그 방송’ 조선종편도 ‘천안함 날조기사’ - 설 연휴에도 계속된 조선·동아종편 ‘박근혜 띄우기’ - 미 이란 제재 동참 압박에 조선종편 “이란산 수입 이미 줄었다”며 힘싣기 ■ 총평 조중동방송은 정치보도에서 한나라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의 행보를 주요하게 보도하면서 예의 ‘띄워주기’식 보도를 내놨다. 조선과 동아종편은 20일 설을 맞아 연평도 해병대를 방문한 박근혜 위원장의 “친근한 모습”, “안보를 챙기는 모습”을 부각했다. 조선종편은 해병대원과 껴안으며 인사하고 자신이 “엄마 역할”을 하기 위해 방문했다는 등의 박 위원장.. ‘국회의원 물갈이’, 전북일보 ‘찬성’·전라일보 ‘반대’(2012/01/26) 오늘의 브리핑 1) 관광업체의 로비의혹 사건, 전북일보만 집중보도 2) ‘국회의원 물갈이’, 전북일보 ‘찬성’·전라일보 ‘반대’ 2) ‘국회의원 물갈이’, 전북일보 ‘찬성’·전라일보 ‘반대’ 4.11 총선을 앞두고 이른바 ‘물갈이’ ‘세대교체’ 논란이 한창이다. 특히 장세환의원이 불출마 선언을 하고 정세균, 정동영 의원이 지역구를 버리고 서울 출마를 선언하면서 물갈이론과 세대교체론이 지역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에 대해 지역언론은 다소 상이한 시각을 보이고 있다. 특히 전북일보와 전라일보의 논조가 크게 대비된다. 전북일보는 올 총선에서 물갈이와 세대교체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 전라일보는 이에 대해서 다소 부정적인 시각을 견지하고 있다. 전북일보는 1월 3일자 사설 에서 총선을 앞두.. 관광업체의 로비의혹 사건, 전북일보만 집중보도(2012/01/26) 오늘의 브리핑 1) 관광업체의 로비의혹 사건, 전북일보만 집중보도 2) ‘국회의원 물갈이’, 전북일보 ‘찬성’·전라일보 ‘반대’ 1) 관광업체의 로비의혹 사건, 전북일보만 집중보도 전북도내 한 관광업체 대표가 전북도청과 전북교육청 공무원과 전라북도의회 의원들에게 주기적으로 선물을 제공하는 등 로비를 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특히 이 로비의 대상에 4.11 총선에 출마하는 후보자들까지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총선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큰 파문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하지만 전북일보를 제외하고 지역신문은 대체적으로 이 사건에 대해 소극적인 보도로 일관하고 있다. 전북일보는 거의 매일 후속 보도를 하면서 의혹을 말끔하게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경찰의 미온적인 수사에 대해서도 질타하고 있다. 전북일보.. 이전 1 ··· 289 290 291 292 293 294 295 ··· 33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