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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공지·활동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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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부고입니다 양선임 전 간사님의 어머님께서 2월1일(월) 돌아가셨습니다. 출상은 목요일이고 상가는 대학병원 영안실입니다. 민언련을 오랜동안 지켜오신 회원님의 슬픔을 위로해주시기 위해 가실 분들은 사무국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사무국장 모집공고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사무국장 모집공고 1. 자격조건 : 영상문화 운동에 종사하거나 관련 경력이 있는 사람. 2. 제출서류 : 이력서, 경력증명서, 자기소개서(미디어센터에 대한 자신 소견 포함) 3. 접수기간 : 2005년 1월 5일∼13일(목) 오후 6시까지(도착분에 한함) 4. 접수방법 : 직접방문 또는 우편접수(방문전 전화통화요망) 5. 접 수 처 : 전북민언련 전화 285-8572 / 전주시 완산구 경원동 3가 13-10(2층) 6. 발 표 : 개별통보
제11회 언론학교에 여러분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제11기 언론학교가 열립니다. 1. 전북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은 언론에 대한 바른 인식과 언론개혁의 과제를 도출하기 위하여 매년 미디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참 언 론 실천의 한마당 언론학교'는 1994년에 개설, 매년 운영되어 오면서 졸업생만도 900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2. 오는 11월5일부터 11월 26일까지(매주 월, 수, 금요일 저녁 7시) 총 10강좌 로 진행되는 '참 언론 실천의 한마당 제11기 언론학교'는 '언론개혁의 과제와 쟁 점' 및 '언론바로알기'를 타이틀로 하고 있습니다. 3. 제11기 언론학교는 아래의 강의들로 채워졌습니다. ① '방송환경 변화'의 내용과 의미, 지역방송의 생존방향에 대해 깊이있는 강의가 마련됩니다. [디지털방송의 정치경제학]의 저자이기도 한..
제11기 언론학교 접수중!! 서두르세요^^ "드디어 언론학교가 개교합니다!!" 전북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은 언론에 대한 바른 인식과 언론개혁의 과제를 도출하기 위하여 매년 미디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참 언론 실천의 한마당 언론학교'는 1994년에 개설, 매년 운영되어 오면서 졸업생만도 900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오는 11월5일부터 11월 26일까지(매주 월, 수, 금요일 저녁 7시) 총 10강좌로 진행되는 '참 언론 실천의 한마당 제11기 언론학교'는 '언론개혁의 과제와 쟁점' 및 '언론바로알기'를 타이틀로 하고 있습니다. 제11기 언론학교는 아래의 강의들로 채워졌습니다. ① '방송환경 변화'의 내용과 의미, 지역방송의 생존방향에 대해 깊이있는 강의가 마련됩니다. [디지털방송의 정치경제학]의 저자이기도 한 전북대 김승수교..
2004퍼블릭액세스시민영상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04 제4회 퍼블릭 액세스 시민영상제 상 영 일 정 금요일 5시 - 해외 초청작 2 (91분) 7시30분 - 개막식 및 개막작품 상영 [개막작품 : 광장을 지키는 사람들 (제작:참소리)] 8시 - 문성근씨 강연회 [문화의 대지위에 영상산업의 꽃을 피워라!] 토요일 6시 - Section 1. 제4회 시민영상제 전국공모 우수작 1 (44분) 7시 - Section 7. 해외초청작 1 (90분) 일요일 11시 - Section 6. 전북지역 퍼블릭액세스 영상 & 기획프로그램 및 제2회 비디오액티비스트 강좌 수료작품 (53분) 12시 - Section 2. 제4회 시민영상제 전국공모 우수작 2 (48분) 2시 - Section 4. 지역출품작 2 - 일반 극부문 및 뮤직비디오 (45분) 3시 - Secti..
* 2004 제4회 퍼블릭액세스시민영화제 * * 2004. 10, 22(금)~24(일) * 전주 아중문화의 집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퍼블릭엑세스 시민영상제는 라는 모토아래 2004년 7,1~ 8,31까지 작품을 공모하여 전국 총 188편(청소년60, 일반,119, 아줌마9 )이 출품. 서울을 비롯한 전국의 6개 지역에서 개최예정. 시청자들이 직접 제작한 프로그램을 상영하고 평가하는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미디어 제작 .참여의 기회를 실질적으로 제공. 확대해주며, 국내외 초청작품 상영을 통해 퍼블릭엑세스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도와줌으로써 시청자주권 향상에 구체적으로 기여하고자 기획된 영상제입니다. *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민간법정 추진위원이 되어주세요 조선일보의 친일 진상 규명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역사적 과제입니다! 조선일보는 일제 시대 친일행적에 앞장섰던 대표적인 신문입니다. 친일파 실업인단체 대정실업친목회가 창간한 원죄를 안고 있는 신문. 이완용 못지 않은 매국노 송병준이 사장을 역임했음에도 이를 숨기기에 급급한 신문. 일본 왕의 생일 때마다 제호 위에 일장기를 게재하고, 왕과 왕비의 사진을 1면에 실은 채 온갖 미사 여구로 가득찬 찬양문을 늘어놓았던 신문. 조선 젊은이들에게 일본군에 지원하여 총알받이로 전사하라고 부추긴 신문. 전투기 10대값을 받고 합의폐간한 후 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에 다수의 임직원을 취직시킨 신문. 이렇게 친일 행적에 앞장선 ‘일본 신문’ 조선일보의 본질은 뜻있는 이들 사이에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관열 회원님이 10월 9일(토) 결혼합니다. 변관열 회원님께서 3년 간의 뜨거운 열애 끝에 드디어 결혼식을 올립니다. 많은 회원님께서 오셔서 축하해주십시요. 특히 변관열 회원님은 "몸과 마음을 바쳐 짝궁에게 충성을 다한다는 마음"으로 잘 살겠다 는 한 마디도 남기셨습니다. 결혼식은 오는 9일 토요일 오후 2시 전주 완산동 바울교회에서 있습니다. 함께 가시고자 하시는 회원님께서는 사무국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