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공지·활동 소식 (1024) 썸네일형 리스트형 [보도자료] 전북 지역 언론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정부광고 제도 개선 토론회> 안내 (11/3, 전북도의회 세미나실)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다가오는 11월 3일(화) 오후 3시, 전북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전북 지역 언론 공공성 강화를 위한 가 진행됩니다.현재 GOAD를 통해 확인된 전북 지역 지방정부 광고비 집행액은 2025년 기준 약 492억 원이며, 한 해 정부광고 규모의 3.9%에 해당합니다. 2026년 8월 기준 도내에 등록된 신문사(인쇄, 인터넷)는 280개 사로, 매년 수십 개의 언론사가 등록되고 있습니다.그러나 다수 지역에서는 여전히 형식적인 보도자료 요약 기사나 단순 행사 촬영 기사 등 실질적인 취재 기능이 결여된 매체가 난립하고 있으며, 지방정부의 홍보비가 지역 언론사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면서 자본 통제 수단으로 작용하는 현실도 나타나고 있습니다.이에 전북 지역 정부광고 집행 구조 분석을 .. [제29기 언론학교] 최경영, 서복경, 정준희 연사와 함께하는 "한국 2026" (10월 24일, 31일) 제29기 언론학교“한국 2 0 2 6” 1994년 시작된 언론학교가 올해로 29기를 맞이합니다. 제29기 언론학교! 최경영 기자의 강연으로 시작되는 2026년 언론학교는 기존 레거시 미디어를 넘어 새로운 주요 공론장으로 자리 잡은 유튜브가 시사 저널리즘에 미치는 영향과 그 미래에 대해 짚어볼 예정입니다.서복경 대표는 최근 전 세계적인 화두이자 한국 사회에서도 깊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인 극우 정치와 청년 세대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청년들이 극우 정치에 반응하게 되는 구조적 배경과 원인은 무엇이며,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는 어떤 해법을 찾아야 할까요?우리의 공론장은 지금 건강하게 작동하고 있을까요? 자극적인 정치 콘텐츠가 넘쳐나고 알고리즘과 확증편향에 갇히는 시대 속에서, 정준희 교수는 양극화.. [보도자료] 전북민언련, '기사 삭제 대가 금전 요구' 매일전북신문 기자 전북경찰청 고발 [보도자료] 전북민언련, '기사 삭제 대가 금전 요구' 매일전북신문 이충현 기자 전북경찰청 고발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전북민언련)은 비판 기사를 매개로 후속 보도를 협박하며 금전을 요구한 유한회사 매일전북신문 이충현 기자를 청탁금지법 위반, 공갈미수, 배임수재미수 혐의로 전북경찰청에 9월 16일 자로 공식 고발했다. 고발장에 따르면, 피고발인 이충현 기자는 지난 2026년 7월 15일 특정인에 대한 비판 기사를 게재한 후, 7월 21일 당사자와 대면한 자리에서 기사 삭제 및 후속 보도 중단을 조건으로 금전을 노골적으로 요구했다. 해당 기자는 "2탄, 3탄, 4탄 계속 준비를 하고 있다"라며 해악을 고지하여 외포심을 유발했다. 또한 "우리 언론사도 후원 좀 해 달라", "홈페이지에 법인 계좌가 뜨니.. [활동 소식] 2026 전북민언련 회원 모꼬지 현장! 8월 22일(토) ~ 8월 23일(일) 1박 2일동안 무주로 2026 전북민언련 회원 모꼬지를 다녀왔습니다.올해 모꼬지는 회원들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래프팅과 카약을 타는 시간을 마련했고, 20여 명의 회원들과 가족들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래프팅 후에는 인근 식당에서 무제한 바베큐 저녁을 먹고 이어진 레크레이션 시간에는 이번에 처음 사회와 준비를 맡은 두 분의 회원님의 진행아래 친목 게임을 했습니다. 회원님께서 직접 서천에서 잡아오신 바지락으로 탕을 끓여 먹고, 부침개 등등 먹거리 나눔으로 자리가 한층 더 풍성해 졌어요. 다음날 아침은 누룽지와 김치, 후원받은 맛있는 과자와 함께 했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나눈 근황과 이야기들이 모두 좋은 추억으로 남으셨길 바랍니다. 내년 모.. [보도자료]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 전주시 원칙적 대응 촉구 기자회견 안내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다가오는 8월 20일(목) 오전 10시,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자광의 옛 대한방직 부지 협약 변경 시도를 규탄하고 전주시의 원칙적인 행정 집행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현재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사업을 가로막는 핵심 원인은 민간 시행사인 ㈜자광의 극심한 재정 부실입니다. ㈜자광은 과거 부지 용도를 대폭 종상향 받고 막대한 인허가 특혜를 누렸음에도, 2024년 10월 대주단으로부터 기한이익상실(EOD) 통보를 받았으며, 부지 재산세조차 체납해 전주시에 압류당하는 등 완전 자본잠식 상태에 빠져 있습니다.그럼에도 ㈜자광은 대형 시공사를 구하지 못하자, 사업시행 협약의 핵심 조건인 '동시 착공 및 동시 준공' 원칙을 깨고 아파트 우선의 '단계별 준공'으로 협약을 .. 2026 전북민언련 회원 모꼬지 안내드립니다. 2026 전북민언련 회원 모꼬지 안내드립니다. 올해는 무주에서 래프팅과 함께 저녁 친목 시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석 신청서 작성!! https://forms.gle/Fzx5Cm2WSMvNbkht6 ○ 일시 : 2026년 8월 22-23일(토-일) ○ 숙소 : 무주 풍경 펜션( 전북 무주군 부남면 굴암로 48)○ 프로그램 : 래프팅은 단체 프로그램 진행됩니다. ▸22일 _ 오후 2시 40분 모이기(무주 풍경 펜션에서 모임) → 3시~5시 래프팅(금강래프팅) 이동 → 5시 30분 레크레이션(자기 소개, 인물퀴즈 등) → 7시~9시 저녁식사 → 이후 친목의 시간😆 ▸23일 _ 9시 아침 식사 및 자유 시간 → 10시 해산 ○ 식사 : 22일 저녁/ 무제한 바.. [기자회견 현장] 인수위 대변인 전주시청 공보관 채용 시도 중단 및 사과 요구, 조지훈 당선인 입장은? [기자회견 현장] 인수위 대변인 전주시청 공보관 채용 시도 중단 및 사과 요구, 조지훈 당선인 입장은? 언론사 현직 정치부장의 전주시장 인수위 대변인 직행 규탄 기자회견이 6월 24일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민족문제연구소전북지부, 민주노총 전북본부, 아래로부터전북노동연대,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전북환경운동연합, 전북평화와인권연대, 전주시민회 참여로 진행되었다. 📍기자회견문전북도민일보 정치행정부장이자 6.3 지방선거 특별취재단장이었던 김성아 기자가 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인의 인수위원회 대변인으로 직행하였다. 선거 보도를 총괄하며 지면 기사를 작성한 지 불과 하루 만의 일이다. 특히 이 자리가 향후 전주시의 홍보 예산을 통제하는 공보관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유력하다는 점에서 이번 사태는 단순한 직업 변경이.. [보도자료] 언론사 현직 정치부장의 전주시장 인수위 대변인 직행 규탄 기자회견 안내 1.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권력 감시 및 지역 언론 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시민사회단체입니다. 2. 최근 전북도민일보 정치행정부장이었던 기자가 지면 기사를 작성한 지 불과 3일 만에 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인의 인수위원회 대변인으로 직행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선거 직전까지 당선인 관련 보도를 총괄하던 언론인이 최소한의 유예기간도 없이 행정 권력을 대변하는 위치로 이동한 것은 언론의 공정성과 독립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입니다. 이에 지역 사회의 투명한 공론장을 지키기 위한 규탄 기자회견을 6월 24일(수) 오전 10시 30분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진행합니다. 관련 보도 및 성명전북 일간지 정치부장, 전주시장직 인수위 대변인 직행 논란 (미디어오늘)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자, '기자-대변인 직행' 비.. 이전 1 2 3 4 ··· 12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