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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공지·활동 소식

[보도자료]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 전주시 원칙적 대응 촉구 기자회견 안내

 

 

  •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다가오는 8월 20일(목) 오전 10시,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자광의 옛 대한방직 부지 협약 변경 시도를 규탄하고 전주시의 원칙적인 행정 집행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 현재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사업을 가로막는 핵심 원인은 민간 시행사인 ㈜자광의 극심한 재정 부실입니다. ㈜자광은 과거 부지 용도를 대폭 종상향 받고 막대한 인허가 특혜를 누렸음에도, 2024년 10월 대주단으로부터 기한이익상실(EOD) 통보를 받았으며, 부지 재산세조차 체납해 전주시에 압류당하는 등 완전 자본잠식 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 그럼에도 ㈜자광은 대형 시공사를 구하지 못하자, 사업시행 협약의 핵심 조건인 '동시 착공 및 동시 준공' 원칙을 깨고 아파트 우선의 '단계별 준공'으로 협약을 변경해 줄 것을 전주시에 압박하며 여론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 이에 기자회견을 통해 전주시 협약의 원칙 이행을 강력히 촉구할 예정입니다.
  •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드립니다.

 

    ✅ 일시 : 2026년 8월 20일 오전 10시
    ✅ 장소 : 전주시청 브리핑룸
    ✅ 참여단체 : 민족문제연구소전북지부, 민주노총전북본부, 전북민언련, 전북환경련, 전주시민회, 정의당전북도당, 진보당전북도당
    ✅ 문의 : 전북민언련 사무처장 손주화 (063-285-8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