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통/공지·활동 소식

(1029)
퍼블릭엑세스실현을위한 전북네트워크 발족식 및 공공영상정책 포럼(9월 26일) 퍼블릭엑세스실현을 위한 전북네트워크 발족식 및 공공영상문화정책 포럼이 9월 26일(금) 오후2시부터 전주정보영상진흥원(구 안기부자리) 내 [시네마테크 전주]에서 열립니다. 지역내 퍼블릭엑세스운동을 담당해 갈 전북네트워크의 창립과 전주시 및 전라북도의 공공문화영상정책에 대한 점검 및 미디어센터 설립의 의미와 과제를 토론하게 될 이번 포럼에 회원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공 공 영 상 문 화 정 책 포 럼 공공영상문화 정책포럼 개요 21세기 새로운 공공문화기반시설로서 미디어센터 건설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 지도 3년 정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미디어센터를 둘러싼 환경과 논의의 진전을 통하여 가 발족된 상황이며, 문화관광부의 실질적 지역영상미디어센터의 설립의지가 예산반영 등의 가시적인 결과로 나..
새로운 사무국장에 박민 전 정책실장 박민 전 정책실장이 새로운 사무국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많이들 축하해주세요!!!
9월 24일 회원모임 있습니다 새로워진 홈피, 맘에 드시나요? 우리 김수현간사가 몇달의 고생끝에 만들어낸 작품입니다. 다들 김수현간사에게 박수를... 9월 회원모임이 다음주 수요일 저녁 7시, 사무실에서 열립니다. 라는 주제로 작은 강연과 토론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2부 순서로는 오숙영 전 사무국장님에 대한 환송식(?)겸 회원 뒷풀이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다함께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2월 회원특강 <지역언론과 종편 채널 & kbs수신료 인상> 12월 회원모임은 특강으로 진행됩니다. kbs 수신료 인상과 관련하여 종합편성 채널 문제가 본격적으로 거론되고 있는데요 종편채널 문제는 그렇게 외면할 수 있을 정도로 가벼운 사안이 아닙니다.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방송의 숨통을 완전히 조일수도 있는 사안이라는 겁니다. 하지만 중앙언론에서는 지역방송의 생존에 대해서는 외면하고 있습니다. 지역방송에 당면한 문제들! 전북민언련의 특강에서 자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12월 7일 저녁 7시 회원특강을 만나보세요 지역언론과 종합편성채널과의 관계 & KBS 수신료 인상 문제에 대해 심도 있는 강의가 진행됩니다. 강사: 박민 정책실장 장소: 전주시민미디어센터(오후7시)
신문지원 4대기구 통합논의와 지역신문발전위원회 2기 정상화방안 토론회 자료집 8월 3일 대전에서 지발위 평가와 4대기구 통합논의 관련 토론회가 있었습니다. 지발위 1년 성과 평가 & 4대기구 통합 논의 관련 토론회 자료집
언론학교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이번 14기 언론학교의 2조 조장을 맡게 된 이정현이라고 합니다... (2조 맡나?? 아무튼 붉으스레한 명찰입니다...) 이번 언론학교를 통해 좋은 강의도 듣고, 좋으신 분들도 뵙게 되어서 기분이 참 좋습니다... 강준만교수님의 첫강의를 시작으로 언론학교가 시작이 되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앞으로의 강의도 무척 기대가 됩니다... 이 날 첫 조별 모임이 있었는데요...처음이라 강의에 대한 토론보다는 자기소개와 조장선거(?) 그리고 짤막하게 전북지역신문이 11개가 존재할 수 있는 배경에 대한 이야기가 오고갔습니다. 저희 조의 구성원은 주로 20대 초,중반인 대학생들로 이루어져 있구요... 아직은 배울 것이 많기에 열심히 배워보자는 의미의 박수로 모임을 마쳤습니다... 추신) 전 언제라도 조장..
언론학교 제1강 '지역언론 희망은 있다' 총평<조명: 황토현> 제1강 '지역언론 희망은 있다'란 주제로 강준만 교수의 강연 잘 들었다. 강연 내용의 큰 줄기는 우리 지역언론의 위치가 어디쯤이며, 처해 있는 주변환경과 그로 인해 지역언론이 취약할 수 밖에 없었던 구조적 원인을 잘 진단했고 시민들의 참여라는 처방전을 주고 가셨다. 이에 3조 황토현은 강연에 이어 간단한 자기 소개 후 지역언론에 대해 본격적인의 토론 자리를 가졌다. 첫번째 토론은 음식의 간을 보는 정도 수준의 토론이 이어졌다. 언론학교 첫 강연이고 아직 같은 조원들이 처음 보는 관계이므로 치열한 의견개진의 불가피성과 개별적으로 습득하고 있는 정보 유무의 차이가 있었다. 그래서 강연을 음식에 비유하자면 아직 음식을 음미하고 평가해서 어떤 양념이 좀 빠졌다라고 평가하는 수준은 앞으로 남은 많은 강연에서 기대..
2010년 제17기 언론학교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언론에 대한 바른 인식과 언론개혁의 과제를 도출하기 위하여 매년 미디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참 언론 실천의 한마당 언론학교’는 1994년에 개설, 매년 운영되어 오면서 졸업생만도 1800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 일 정 : 2010년 11월 2일 ~ 11월 25일 (매주 화, 목 오후 7시-9시) ■ 장 소 : 전북대학교 사회과학대학 518강의실 ■ 수 강 료 : 5만원 (전북민언련 후원회원 4만원)_입금 확인 후 신청 접수 완료됩니다 ■ 인 원 : 선착순 150명. ■ 입금계좌 : 전북은행 (510-23-0318297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주 최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www.malhara.or.kr, 063-285-8572) ■ 강사 소개 1강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