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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공지·활동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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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방송 비평가가 되자! -수강생모집 지역성은 지역방송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가치 가운데 하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역방송에서 지역민의 생활에 밀착한 지역성을 찾아보기란 그리 쉽지 않다. 다양한 원인이 존재하겠지만, 그렇게 된 이유 가운데 하나는 바로 지역방송에 대한 지역민의 피드백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사실일 것이다. 지역방송의 지역성 강화를 위해 지역민의 피드백 강화가 절실하게 요청되고 있는 것이다. 지역방송에 대한 시민의 일상적인 비평은 지역방송의 지역성 구현에 큰 동력이 되어 줄 것이다. 또한 지역방송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한 비평문 공모는 지역 내 매체비평 활동의 저변을 확대하는 효과를 가져 올 것이다. 방송문화진흥회에서 해마다 주관하고 있는 '시민의 비평상'이 지상파 방송 프로그램의 질적 개선에 커다란 기여을 해 왔듯..
2008 전북민언련 후원의 밤이 열립니다 언론개혁의 씨앗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2008 전북민언련 후원의 밤]이 열립니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에서는 건강한 언론 만들기에 동참하시는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2008 전북민언련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바쁘시더라도 부디 참석하시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 시민 속에 튼튼히 뿌리내리는 건강한 단체로 성장하도록 격려하여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일시 : 2008.05.09 오후 4시 ~ 12시 장소 : 서신동 지리산 빌딩 3층 (서신동사무소 맞은편)
5월 '회원만남의 날' 공지 어느덧 5월 입니다. 2008년도가 벌써 1/3이 지나갔네요. 다들 계획하신 일은 착착 진행하고 계시는지요 ㅎ 민언련도 2008년 세웠던 사업 계획들이 4월 말을 시작으로 바쁘게 진행될 듯합니다. 총선을 필두로 기자학교, 후원의 밤, 지역방송비평가 교육, 신문활용교육, 홍보비 조사, 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 등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회원 모임'은 각 사업에 대한 공감대 확대와 함께 사업 진행에 필요한 활력소를 얻는 통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이번 회원 모임 또한 후원의 밤 진행에 대한 좋은 의견을 얻는 시간이 될 듯 합니다. 많이 오셔서요, 성공적인 후원의 밤을 위해 화이팅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5월 6일 오후 7시. 장소는 홍지서림 근처 썬플러스뒤 (구 전북은행..
홈페지에 다운에 대해 민언련 홈페이지가 요즘 자주 다운되고 있습니다. 현재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있는 중이긴 한데, 확실한 원인을 아직 몰라서 문제 해결을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 늦어도 다음주까지는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문제를 해결할테니, 불편하시더라도 조금만 기다려 주셔요. 전북민언련 드림.
시민기자학교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인터넷 매체의 급성장 등 언론환경의 급격한 변화는 시민을 정보의 단순한 수용자에서 적극적인 생산자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는 이런 상황에서 일반시민이 양질의 정보를 생산, 가공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 사회의 다양한 여론 형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토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시민기자를 희망하시는 분이나 언론사에 종사하고 있는 분들 또한 도움이 되는 강좌가 될 것입니다.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 주최 : 전북 민언련/전북일보 ■ 사업 일시 : 4월 29일 ~ 6월 3일(매주 화, 목 저녁 7시~9시) ■ 강사 : 전현직 기자 및 전문 강사 ■ 참여대상 : 글쓰기와 시민기자 활동에 관심있는 전북지역 시민, 학생, 시민사회단체 홍보 담당자 ■ 참여인원 : 30명 ■ 수강료 : 5만..
백두산 산행 4월 산행 공지 -4월 13일 갑니다 4월 산행이 이번달만! 둘째주 일요일에 진행됩니다. 4월 13일날 가고요 장소는 마이산~~ 입니다. 산행지가 좀 먼 관계로 일찍 출발할 예정입니다. 10시 반에 민언련 사무실앞에서 만나고요, 점심은 가는길에 해결하려 합니다^-^ 좋은 장소로 꽃구경 & 운동하러 가시게요 ㅋㅋ
지역미디어공공성 의제 답변 결과 - 후보 35명 대상 지역미디어 3대현안 답변 분석 "총선출마한 후보자들이 지역미디어에 대한 문제의식이 약하고, 향후에도 지역미디어 공공성 확보를 위해 문제제기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지역 18대 총선 주요 후보자들에게 '지역신문, 지역방송, 시민미디어 영역 등에 대한 후보자들의 답변을 분석한 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가 7일 발표하면서 평가한 내용이다. 통합민주당 후보(10명), 한나라당 후보 (11명)와 진보정당을 표방한 민주노동당(2명), 진보신당(1명), 무소속 후보 중 통합민주당의 공천탈락 후 입후보자거나 인지도 높은 단체장 출신의 후보자 (11명) 등 총 35명 후보를 선정해 지난달 21일 질의서를 보냈다. 이에 지역미디어공공성의 주요한 요구인 관련 지역성 구현, 지역언론에 대한 공적지원구조의 확보, 시민미디어영역 확장 관련 등 총 12문항..
지역미디어공공성 의제 형성을 위한 공개질의서'를 18대 국회의원 전북 후보자에게 발송하였습니다 지역미디어공공성 의제 형성을 위한 공개질의서'를 18대 국회의원 전북 후보자에게 발송하였습니다. 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는 오는 4월 9일 실시되는 18대 국회의원 선거를 맞이하여 유권자들의 선택을 돕고 정책선거로 나아가기 위해 지역미디어공공성 의제와 관련한 후보자들의 입장을 확인하기 위해 4월 1일 ‘지역미디어공공성 의제형성을 위한 공개질의서’를 발송했습니다. 지역미미디어공공성위원회는 후보자가 제출 답변한 자료를 분석 평가해 4월 7일 기자회견을 통해 그 평가 결과를 지역 언론과 유권자에게 공개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전북민언련 홈페이지 일반자료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