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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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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방송평가단] kbs1 '이재운이 만난 사람' 모니터 이재운이 만난 사람 10월 14일 방송 “철학치료란 무엇인가”  방송시간 : 매주 일요일 아침 8:10~9:00  진 행 자 : 이재운  출 연 자 : 김정현 원광대 철학과 교수  기획의도 : 한 주간 화제의 중심에 섰던 인물 등을 초대하여 그 인물을 중심으로 한 주간의 이슈와 주변 이야기를 통해 바람직한 사회 통합기능을 수행하고자 한다. ▶ 약평 인문학이 대중과 괴리되고 약화되어 가는 현실속에서 철학치료라는 소재로 친근하게 다가서려 했다는 점이 긍정적이라는 평이다. 특히 인문학 분야가 상아탑이 되어서는 안되고 사회의 구체적인 문제들에 대안을 제시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출연진의 말은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을 담고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10월 14일 방송에서도 개선되어져야 할 부분이 보인다. 특히..
언론학교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이번 14기 언론학교의 2조 조장을 맡게 된 이정현이라고 합니다... (2조 맡나?? 아무튼 붉으스레한 명찰입니다...) 이번 언론학교를 통해 좋은 강의도 듣고, 좋으신 분들도 뵙게 되어서 기분이 참 좋습니다... 강준만교수님의 첫강의를 시작으로 언론학교가 시작이 되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앞으로의 강의도 무척 기대가 됩니다... 이 날 첫 조별 모임이 있었는데요...처음이라 강의에 대한 토론보다는 자기소개와 조장선거(?) 그리고 짤막하게 전북지역신문이 11개가 존재할 수 있는 배경에 대한 이야기가 오고갔습니다. 저희 조의 구성원은 주로 20대 초,중반인 대학생들로 이루어져 있구요... 아직은 배울 것이 많기에 열심히 배워보자는 의미의 박수로 모임을 마쳤습니다... 추신) 전 언제라도 조장..
언론학교 제1강 '지역언론 희망은 있다' 총평<조명: 황토현> 제1강 '지역언론 희망은 있다'란 주제로 강준만 교수의 강연 잘 들었다. 강연 내용의 큰 줄기는 우리 지역언론의 위치가 어디쯤이며, 처해 있는 주변환경과 그로 인해 지역언론이 취약할 수 밖에 없었던 구조적 원인을 잘 진단했고 시민들의 참여라는 처방전을 주고 가셨다. 이에 3조 황토현은 강연에 이어 간단한 자기 소개 후 지역언론에 대해 본격적인의 토론 자리를 가졌다. 첫번째 토론은 음식의 간을 보는 정도 수준의 토론이 이어졌다. 언론학교 첫 강연이고 아직 같은 조원들이 처음 보는 관계이므로 치열한 의견개진의 불가피성과 개별적으로 습득하고 있는 정보 유무의 차이가 있었다. 그래서 강연을 음식에 비유하자면 아직 음식을 음미하고 평가해서 어떤 양념이 좀 빠졌다라고 평가하는 수준은 앞으로 남은 많은 강연에서 기대..
돈발이에 급급한 언론 최근에 도내 지방지 2곳이 직원들의 봉급을 삭감하고 신문 운영을 이어간다는 소문을 나돌고 있읍니다. 이것은 경영악화로 인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기자들의 월급을 삭감하면 양질의 신문을 만들기 보다는 생활에 급급한 나머지 본질에서 벗어난 행동이 발생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런 문제를 묵과하고 신문만 발행하는 신문들이 과연 독자를 위한 신문 일까요? 지자체 예산 지원을 지원 받아 운영하는 신문도 문제제만 더 큰 문제는 직원들의 월급을 삭감하고 신문만 발행하지는 신문 경영진의 문제 또한 크다고 봅니다. 또 매년 반복되고 있는 신문사들의 책(대감) 판매 입니다. 얼마전 저희 근무하는 기관에서도 책 구매 요구가 들어왔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를 거절하지 못하고 울며겨자 먹기식으로 구매하고 있는 실정이 매년 반복. ..
지역 언론의 진짜 문제 도내에는 10여개가 넘은 지역 신문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중 참 언론이라고 자부 할 수 있는 신문이 있을까요? 민언론의 매월 보고서를 보면서 느끼는 생각입니다. 전북일보, 도민일보, 새전북신문, 전라일보 등등 이런 지역 언론들이 도민들을 대변 한다고 하지만 과연 독자나 도민에게 양질의 기사를 제공하는 지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합니다. 특히 사주의 소유뮬로 전락된 지역언론이 매년 말로만 떠들어서 해결될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각 자치단체에서 광고나 행사 지원비만 받아먹으려는 언론 그게 다 우리의 세금이라고 생각하면... 민언련에서 먀월 다루고 있는 4~5개 신문 보고서를 내 놓아도 개선되지 않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 또 방송 또한 한두개의 내용을 제외하곤 매일 뉴스가 똑 같고 무슨 행사..
홍보성 기사와 정보 기사의 경계 현직 기자.... 올초인가 민언련의 홈페이지 운영의 부실과 모니터링의 전문성 부족을 지적했던 사람입니다. 오랫만에 들어오니 개편이 이뤄졌고 모니터링도 다소 무게가 더해진 것 같아 좋아보이네요. 일단 오늘도 몇자 불편한 글 적어보고자 합니다. 민언련의 모니터링을 볼때면 항상 아쉬운게 있습니다. 늘 같은 패턴과 깊이가 부족하다는 점, 그리고 비난을 위한 비평, 그리고 지역언론의 정체성에 대한 정립 부족 등입니다. 일단 홍보성기사의 구분을 짚어보죠. 이른바 기자들 사이에서 빨아주는 기사라는 표현을 쓰는 홍보성기사는 보통 3가지 배경에 의해 작성되죠. 첫째는 말 그대로 홍보=광고의 개념속에서 이뤄지는 기사가 있고, 둘째는 평소 친분이 있는 인사의 부탁이나 공무원들의 청탁아닌 청탁에 의해.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면..
[2007년 3월 21일 수요일 대학생모니터보고서-전북일보] [2007년 3월 21일 수요일 대학생모니터보고서-전북일보] *주의깊게 본 사항 ① 열린우리당 "Good" vs 민주당 "Bad" :: 일부로 비교 편집하는 것인가? ② 전북은행-3선 홍성주 행장에게 갈수록 유리해지는 보도 ③ 전북대 논술과 전북일보 Edu의 상관관계? ⑤ 통합신당과 열린우리당-통합신당을 깎아내리는 듯한 분위기 *주요내용 Q&A ① 통합신당과 열린우리당에 대한 생각 - 철새, 리더 한명 때문에 당이 생기고 사라지는 현상이 정계에서는 계속되고 있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한 점은 열린우리당에 대한 전북일보의 보도 태도였다. 열린우리당 같은 경우도 백년 정당을 약속했으며 전북을 기반으로 하여 생성된 당인데 불과 삼년만에 당이 깨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북의원들이 열린우리당의 주요..
전북일보 2/26~3/02 모니터 보고서 대상 : 전북일보 시기 : 07.02.26 ~ 07.03.02 [관언 유착 사례] - 송하진 시장 관련 송하진 시장과 관련해서는 단순 사진기사가 가장 빈번히 나온다. 또한 보도자료 이용률도 높은 편이다. 이번 천년전주 기사 같은 경우 단기간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 적어주었다. 좋은 사업인 만큼 홍보가 필요하지만 보도자료성 자료인용은 지양해야 할 것이다. 1) 02.28 1면 사진기사 2) 02.28 7면 박스기사 3) 02.28 2면 (사진게제, 보도자료) 4) 03.01 19면 사설 5) 03.01 20면 전면 6) 03.02 2면 (보도자료) - 의원들 동정 따라가기 장영달, 채수찬, 이광철, 김춘진 의원과 관련하여 단순 동정 보고 1단 기사가 자주 나온다. 내용또한 어디에서 특강을 하였다던지, 무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