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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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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방송평가단] 2007하반기 시사프로그램 최종보고서 지역 방송 시사 프로그램 모니터 보고서  모니터 대상 : 전주 KBS TV 패트롤 무허가, JTV 현장 다시 보기  모니터 기간 : 8/01 ~10/27 지역 방송 모니터를 위해 지역 시사 프로그램 J TV 현장 다시 보기 와 KBS TV 패트롤 무허가를 시청하고 비교해보기로 하였다. 이 프로그램을 비교하는데 있어 기획의도가 프로그램을 통해서 얼마나 잘 전달되었는지를 판단하는 것을 모니터의 중요한 평가 기준 중 하나로 삼으려 했다. J TV 현장 다시 보기의 기획 의도는 J TV 뉴스 화면 속에 다 담지 못했던 살아있는 뉴스와 영상을 재구성하여 이 프로그램을 통해 뉴스 뒤에 숨어있는 1인치의 정보와 재미, 감동을 전하려는 것이라고 한다. J TV 현장 다시 보기의 경우 우리가 다른 지역 방송에서 볼 ..
[지역방송평가단] 전북일보 NGO기자단에 보도되었습니다. (김환표 사무차장님 기고) 지역방송평가단 분들 약 3달째 매일 지역방송3사꺼 11개 프로그램을 모니터 하고 계시는데요 고생이 매우 많으십니다. 곧 이분들의 모니터를 토대로 방송프로그램이 제작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 그림이 작아서 잘 안보이시죠? 아랫글을 읽어주세요 ^^ -------------------------------------- 지역성과 공익성 구현을 위해 지역 방송이 필요하다는 주장에는 지역 주민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하지만 정작 지역방송 자체제작 프로그램(이하 자체제작 프로그램)에 대한 지역민들의 반응은 냉담하다. 자체제작 프로그램은 재미가 없고 촌스럽다는 것이 지역민의 일반적인 인식이고 지역방송이 처한 현실이다. 자체제작 프로그램 방송으로 인해 서울에서 제작하는 인기프로그램을 시청하지 못하..
[지역방송평가단] 지역방송3사 9시 뉴스 지역 방송 평가단 모니터 보고서 ● 방 송 사 : 전주KBS, 전주MBC, JTV ● 프 로 그 램 : 9시 뉴스 ● 일 시 : 2007.09.03(월) ~ 2007.09.07(금) ● 프로그램방영시간 : 평균 13분 ~ 16분 [ 방송 3사 공통 문제점 ] 1. 혁신 도시 관련 뉴스 혁신 도시 예정지의 형질 변경된 임야를 농지로 보상해주는데 합의 하였다는 보도이나 토지공사가 입장을 변경하게 된 이유는 나오지 않아 궁금증 유발. 특히 형질 변경된 임야임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시장과 군수의 확인서가 필요하나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보도되지 않아 정보의 불충분한 취득으로 인해 도민들의 혼란을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보임. 2. 현대 중공업 관련 뉴스 방송 3사에서는 같은 날 일제히 헤드라인 뉴스로 현대중공업의..
[지역방송평가단] kbs1 '이재운이 만난 사람' 모니터 이재운이 만난 사람 10월 14일 방송 “철학치료란 무엇인가”  방송시간 : 매주 일요일 아침 8:10~9:00  진 행 자 : 이재운  출 연 자 : 김정현 원광대 철학과 교수  기획의도 : 한 주간 화제의 중심에 섰던 인물 등을 초대하여 그 인물을 중심으로 한 주간의 이슈와 주변 이야기를 통해 바람직한 사회 통합기능을 수행하고자 한다. ▶ 약평 인문학이 대중과 괴리되고 약화되어 가는 현실속에서 철학치료라는 소재로 친근하게 다가서려 했다는 점이 긍정적이라는 평이다. 특히 인문학 분야가 상아탑이 되어서는 안되고 사회의 구체적인 문제들에 대안을 제시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출연진의 말은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을 담고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10월 14일 방송에서도 개선되어져야 할 부분이 보인다. 특히..
언론학교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이번 14기 언론학교의 2조 조장을 맡게 된 이정현이라고 합니다... (2조 맡나?? 아무튼 붉으스레한 명찰입니다...) 이번 언론학교를 통해 좋은 강의도 듣고, 좋으신 분들도 뵙게 되어서 기분이 참 좋습니다... 강준만교수님의 첫강의를 시작으로 언론학교가 시작이 되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앞으로의 강의도 무척 기대가 됩니다... 이 날 첫 조별 모임이 있었는데요...처음이라 강의에 대한 토론보다는 자기소개와 조장선거(?) 그리고 짤막하게 전북지역신문이 11개가 존재할 수 있는 배경에 대한 이야기가 오고갔습니다. 저희 조의 구성원은 주로 20대 초,중반인 대학생들로 이루어져 있구요... 아직은 배울 것이 많기에 열심히 배워보자는 의미의 박수로 모임을 마쳤습니다... 추신) 전 언제라도 조장..
언론학교 제1강 '지역언론 희망은 있다' 총평<조명: 황토현> 제1강 '지역언론 희망은 있다'란 주제로 강준만 교수의 강연 잘 들었다. 강연 내용의 큰 줄기는 우리 지역언론의 위치가 어디쯤이며, 처해 있는 주변환경과 그로 인해 지역언론이 취약할 수 밖에 없었던 구조적 원인을 잘 진단했고 시민들의 참여라는 처방전을 주고 가셨다. 이에 3조 황토현은 강연에 이어 간단한 자기 소개 후 지역언론에 대해 본격적인의 토론 자리를 가졌다. 첫번째 토론은 음식의 간을 보는 정도 수준의 토론이 이어졌다. 언론학교 첫 강연이고 아직 같은 조원들이 처음 보는 관계이므로 치열한 의견개진의 불가피성과 개별적으로 습득하고 있는 정보 유무의 차이가 있었다. 그래서 강연을 음식에 비유하자면 아직 음식을 음미하고 평가해서 어떤 양념이 좀 빠졌다라고 평가하는 수준은 앞으로 남은 많은 강연에서 기대..
돈발이에 급급한 언론 최근에 도내 지방지 2곳이 직원들의 봉급을 삭감하고 신문 운영을 이어간다는 소문을 나돌고 있읍니다. 이것은 경영악화로 인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기자들의 월급을 삭감하면 양질의 신문을 만들기 보다는 생활에 급급한 나머지 본질에서 벗어난 행동이 발생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런 문제를 묵과하고 신문만 발행하는 신문들이 과연 독자를 위한 신문 일까요? 지자체 예산 지원을 지원 받아 운영하는 신문도 문제제만 더 큰 문제는 직원들의 월급을 삭감하고 신문만 발행하지는 신문 경영진의 문제 또한 크다고 봅니다. 또 매년 반복되고 있는 신문사들의 책(대감) 판매 입니다. 얼마전 저희 근무하는 기관에서도 책 구매 요구가 들어왔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를 거절하지 못하고 울며겨자 먹기식으로 구매하고 있는 실정이 매년 반복. ..
지역 언론의 진짜 문제 도내에는 10여개가 넘은 지역 신문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중 참 언론이라고 자부 할 수 있는 신문이 있을까요? 민언론의 매월 보고서를 보면서 느끼는 생각입니다. 전북일보, 도민일보, 새전북신문, 전라일보 등등 이런 지역 언론들이 도민들을 대변 한다고 하지만 과연 독자나 도민에게 양질의 기사를 제공하는 지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합니다. 특히 사주의 소유뮬로 전락된 지역언론이 매년 말로만 떠들어서 해결될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각 자치단체에서 광고나 행사 지원비만 받아먹으려는 언론 그게 다 우리의 세금이라고 생각하면... 민언련에서 먀월 다루고 있는 4~5개 신문 보고서를 내 놓아도 개선되지 않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 또 방송 또한 한두개의 내용을 제외하곤 매일 뉴스가 똑 같고 무슨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