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1379) 썸네일형 리스트형 홍보성 기사와 정보 기사의 경계 현직 기자.... 올초인가 민언련의 홈페이지 운영의 부실과 모니터링의 전문성 부족을 지적했던 사람입니다. 오랫만에 들어오니 개편이 이뤄졌고 모니터링도 다소 무게가 더해진 것 같아 좋아보이네요. 일단 오늘도 몇자 불편한 글 적어보고자 합니다. 민언련의 모니터링을 볼때면 항상 아쉬운게 있습니다. 늘 같은 패턴과 깊이가 부족하다는 점, 그리고 비난을 위한 비평, 그리고 지역언론의 정체성에 대한 정립 부족 등입니다. 일단 홍보성기사의 구분을 짚어보죠. 이른바 기자들 사이에서 빨아주는 기사라는 표현을 쓰는 홍보성기사는 보통 3가지 배경에 의해 작성되죠. 첫째는 말 그대로 홍보=광고의 개념속에서 이뤄지는 기사가 있고, 둘째는 평소 친분이 있는 인사의 부탁이나 공무원들의 청탁아닌 청탁에 의해.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면.. [2007년 3월 21일 수요일 대학생모니터보고서-전북일보] [2007년 3월 21일 수요일 대학생모니터보고서-전북일보] *주의깊게 본 사항 ① 열린우리당 "Good" vs 민주당 "Bad" :: 일부로 비교 편집하는 것인가? ② 전북은행-3선 홍성주 행장에게 갈수록 유리해지는 보도 ③ 전북대 논술과 전북일보 Edu의 상관관계? ⑤ 통합신당과 열린우리당-통합신당을 깎아내리는 듯한 분위기 *주요내용 Q&A ① 통합신당과 열린우리당에 대한 생각 - 철새, 리더 한명 때문에 당이 생기고 사라지는 현상이 정계에서는 계속되고 있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한 점은 열린우리당에 대한 전북일보의 보도 태도였다. 열린우리당 같은 경우도 백년 정당을 약속했으며 전북을 기반으로 하여 생성된 당인데 불과 삼년만에 당이 깨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북의원들이 열린우리당의 주요.. 전북일보 2/26~3/02 모니터 보고서 대상 : 전북일보 시기 : 07.02.26 ~ 07.03.02 [관언 유착 사례] - 송하진 시장 관련 송하진 시장과 관련해서는 단순 사진기사가 가장 빈번히 나온다. 또한 보도자료 이용률도 높은 편이다. 이번 천년전주 기사 같은 경우 단기간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 적어주었다. 좋은 사업인 만큼 홍보가 필요하지만 보도자료성 자료인용은 지양해야 할 것이다. 1) 02.28 1면 사진기사 2) 02.28 7면 박스기사 3) 02.28 2면 (사진게제, 보도자료) 4) 03.01 19면 사설 5) 03.01 20면 전면 6) 03.02 2면 (보도자료) - 의원들 동정 따라가기 장영달, 채수찬, 이광철, 김춘진 의원과 관련하여 단순 동정 보고 1단 기사가 자주 나온다. 내용또한 어디에서 특강을 하였다던지, 무슨 .. 2/05- 2/16 전북일보 사설분석 ■ 모니터 대상 : 전북일보 사설 ■ 모니터 시기 : 2007년 2월 5일~2007년 2월 16일 - 2월 5일~ 2월 14일 전북일보 사설에서는 도의 입장을 대변하는 듯한 사설 보다는 일반 사회 문제에 치우쳐져 있는 사실을 알 수 있다. - 지난번 모니터 모임에 나왔었던 문제점인 해결책 제시 부분과 추측성 기사식 내용에서 개선된 부분이 없어보임. 여전히 차별적인 신문의 특성이 부족하다. 1. 최고의 사설 2월 6일 ‘시내버스 불친절 이대로 놔둘텐가!’ - 시내버스를 타는 당사자로서 공감하는 내용이 많았다는 의견. - 나름대로 구체적인 개선 방안들이 이루어진 점에서 동감. 한계점: ①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당사자로서 객관적인 판단보다는 감정적인 판단이 우선함. ex) 제 맘대로 운행, 물구나무 선 꼴이다,.. 전북일보 1월29일-2월2일 사설 분석 모니터 1. 전체적으로 본 전북일보 사설의 느낌 및 문제점 - 전북일보는 도의 입장을 대변하는 듯한 기사가 많았다. 특히 기관보다 주민탓으로 문제의 화살을 돌리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 일주일치 사설의 내용 대상만을 비교해 보았을 때 도와 관에 관련된 내용이 60% 였다. 앞으로 전북일보의 사설들을 더 비교해 보아야 겠지만 전북일보의 성향을 일부나마 알 수 있는 사례였다. - 특색있는 기사가 없으며 그 신문만의 색채가 명확하지 않아 차별적인 특성이 없다. - 자세가 수동적이며 문제해결의 대책보다 사실 나열에만 급급하다. - 문제제기만 하고 너무 일방적인 해결만을 권고하는 경향이 있다. ex) 관계 당국의 연구와 지원 정책이 뒤따르기를 기대한다. 적극 협조해야 할것이다. 전주 시민의 지혜를 모아 성사시켜 주길 .. 2010년 제17기 언론학교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언론에 대한 바른 인식과 언론개혁의 과제를 도출하기 위하여 매년 미디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참 언론 실천의 한마당 언론학교’는 1994년에 개설, 매년 운영되어 오면서 졸업생만도 1800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 일 정 : 2010년 11월 2일 ~ 11월 25일 (매주 화, 목 오후 7시-9시) ■ 장 소 : 전북대학교 사회과학대학 518강의실 ■ 수 강 료 : 5만원 (전북민언련 후원회원 4만원)_입금 확인 후 신청 접수 완료됩니다 ■ 인 원 : 선착순 150명. ■ 입금계좌 : 전북은행 (510-23-0318297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주 최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www.malhara.or.kr, 063-285-8572) ■ 강사 소개 1강 11.. 2010년 어린이 방송캠프 방송캠프는 언제 부터 시작했나요? 민언련 어린이 방송캠프는 2004년도부터 이루어졌고 1999년부터 있던 어린이 방송교실을 심화시킨 과정입니다. 취소시 수강료 환불은..? 캠프 시작 5일 전 취소만 송금수수료를 제외한 전액 환불가능합니다. (5~3일전 취소는 70%만 환불) 캠프 전날과 당일 취소는 수강료 환불이 어려우니 꼭 미리 연락 부탁드립니다. 2009 '지역언론의 희망나누기' 제 16기 언론학교 (사업완료)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언론에 대한 바른 인식과 언론개혁의 과제를 도출하기 위하여 매년 미디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참 언론 실천의 한마당 언론학교’는 1994년에 개설, 매년 운영되어 오면서 졸업생만도 1200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 일 정 : 11월 3일 ~ 11월 26일 (매주 화, 목 오후 7시-9시) ■ 장 소 : 전북대학교 합동강당 합동103호 ■ 수 강 료 : 5만원 (선착순 150명, 회원 할인 20%) 수강신청 기간 중 첨부파일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malhara21@hanmail.net) ====================================================================================.. 이전 1 ··· 168 169 170 171 172 17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