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통

(1381)
24기 언론학교 1강 이윤정 tv N PD "드라마는 저널리즘이다" (2017/11/07) 24기 언론학교, 이윤정 tv N PD님을 모시고 대망의 첫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학생들에게 드라마 제작환경 전반과 PD로서의 성장과정, 그 와중에도 여성으로서의 어려움을 극복한 이야기 등을 해주셨습니다. 또, 자신이 드라마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그냥 드라마 대본의 내용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였다고 한 이야기가 기억나네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으니 사람들에게 진정성 있게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던 것 같습니다. 특히 20대 학생들에게 인기가 엄청 많으셨어요^^ 조금 걱정했지만 강의실을 꽉 채울 만큼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남은 다섯 강의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이 참여해주세요!
활동보고) 무주 마을미디어 교육 <나는 기자다> (2017/11/06) 11월 6일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무주읍사무소 강당에서 라는 이름으로 시민기자, 마을기자를 꿈꾸는 분들과 함께 다섯 번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무주는 지역 주간지가 없어서 풀뿌리 언론을 바라시는 분들이 엄청 많은데요, 이번 교육을 통해서 새로운 풀뿌리 언론이 탄생하기를 기대합니다. 11월 6일 월요일에 첫번째 교육을 했고 옥천신문 황민호 편집국장님께서 강사로 오셔서 언론이 약하고 소외된 분들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야 한다는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강의하느라 고생해주신 황민호 편집국장님과 찾와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무주에도 풀뿌리 언론이 생길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도 부탁드립니다!
활동보고) 영화 <공범자들> 장수 상영회 (2017/11/03) 2017년 11월 3일, 3주만에 영화 지역순회 상영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에는 장수 한누리시네마에서 상영회를 개최했는데요, 두 상영관이 모두 꽉 찰 정도로 80명이 넘는 장수군민분들이 와주셨습니다. 전주MBC 노조에서 같이 와주셔서 선전전과 함께 관객과의 대화도 진행했습니다. MBC 정상화가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은데요, 정상화 이후 지역 언론을 감시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날 사회를 봐주신 장수YMCA 이재명 총무님을 비롯해서 상영회를 준비해주신 장수군농민회, 장수시민연대(준), 공무원노조 장수군지부, 공공운수노조 공무직 장수지회, 전교조 장수지회, 장수YMCA, 장수민중의집, 그리고 찾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7년 11월 3일(금) 영화 <공범자들> 장수 상영회 안내 공범자들 전북 지역 순회 상영회, 11월 3일 금요일에는 장수에서 진행됩니다! 관객과의 대화는 전주MBC 노조와 함께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일시: 2017년 11월 3일(금) 저녁 7시 ■ 장소: 장수 한누리시네마 2관 ■ 주최: 전북 민언련 / 장수군농민회 / 장수시민연대(준) / 공무원노조 장수군지부 / 공공운수노조 공무직 장수지회 / 전교조 장수지회 / 장수YMCA / 장수민중의집 ■ 문의: 이재명 010-9148-9219 김재호 010-6686-6651
활동보고) 촛불 항쟁 1주년 기념 차없는 거리 선전전 (2017/10/28) 10월 28일 토요일, 촛불 항쟁 1주년을 기념하여 전주시 차없는 거리 행사에 참여해 거리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시민들에게 MBC, KBS를 응원하는 문구를 새긴 풍선을 불어서 나눠줬는데요, 거리 곳곳에서 풍선을 가진 시민들의 모습을 보니 참 뿌듯했습니다. 전주MBC 노조원 분들과 함께 했는데요, 500개나 되는 풍선을 같이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더 많은 시민분들이 응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활동보고) 마지막 아중리마을신문 중앙여고 기자단 미디어 교육 (2017/10/25) 지난 6월부터 계속 진행된 아중리마을신문 중앙여고 기자단 미디어 교육도 드디어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그동안 기사를 쓰는 방법을 배웠다면 이 날은 마지막으로 기자가 가져야할 가장 중요한 덕목인 언론 윤리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학생들이 직접 써온 기사들을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실제로 쓴 기사가 아중리마을신문에 실릴 예정입니다. 그동안 고생해주신 강사분들과 학생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회원활동) 올해의 마지막, 2017년 10월 영화모임 '달달' "강지이 영화감독과 함께하는 이달의 영화" with 맥주 파티! 후기 (2017/10/25) 10월의 영화모임 후기입니다. 아쉽지만 올해 마지막 영화모임이었는데요, 마지막인 만큼 많은 분들이 찾아와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마지막 영화모임에서 본 영화는 실제 이루어진 실험을 바탕으로 한 독재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독일 영화 입니다. 디 벨레는 우리말로 '물결'이라는 뜻인데요, 말 그대로 물결처럼 퍼지는 공동체라는 명목으로 포장된 전체주의를 다뤘습니다. 몇몇 영화적 과장이 있긴 했지만 실제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실험이여서 더 무서운데요, 나도 모르게 집단에 휩쓸려서 생각이 다른 사람을 배척했던 것은 아닌지 반성을 하게 되는 영화였습니다. 무거운 영화였지만 그만큼 생각할 거리도 많았던 좋은 영화였습니다. 마지막을 기념해서 5월부터 봣던 영화 중 가장 좋았던 영화에 투표하고 다같이 인증샷도 찍었습..
활동보고) 제3회 지역주간지, 인터넷언론(전북 풀뿌리언론운동 연대) 간담회 2017년 10월 23일 전북민언련 사무실에서 제3회 전북 지역주간지, 인터넷언론 간담회가 진행됐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 연대 명칭을 '전북 풀뿌리언론운동 연대'로 정하고 앞으로의 계획도 논의했습니다. 다른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른 풀뿌리언론까지 점점 확대되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