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통

(1376)
활동보고) 전북 지역주간지, 인터넷언론 간담회 (2017/08/28) 2017년 8월 28일 전북민언련 사무실에서 지역주간지기자들이 모여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김제시민의신문 부안독립신문 열린순창 전북대안언론 참소리 주간해피데이 진안신문 6개 언론사가 모여 서로 연대하기로 결정하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희 전북민언련도 적극적으로 돕기로 결정했습니다. 매달 한 번씩 만나기로 했는데요, 연대가 계속되어 전북지역 전체로 더 확장됐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청자미디어재단 혁신방안 토론회 안내 ■일 시: 2017년 8월 31일 목요일 오후 3시~5시 ■장 소: 시청자미디어재단 4층 대강의실 ■주 최: 신경민, 박광온, 김성수, 유은혜 (더불어민주당), 김경진, 최명길(국민의당), 추혜선(정의당) 국회의원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지역민주언론시민연합, 한국공동체라디오방송협회, 언론개혁시민연대, 매체비평우리스스로,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디지털민주주의를 위한 미디어교육지원법 추진위원회, 서울마을미디어네트워크, 동북마을미디어네트워크, 시민방송RTV 등 ■주 관: (사)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지역민주언론시민연합 ■후 원: 시청자미디어재단 ■발 제: 1. 지역의 눈으로 본 시청자미디어센터(시청자미디어재단)의 역할 - 복성경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공동대표 2. 분권, 참여, 협업, 자율의 원칙에 기반한 ..
2017 전북민언련 회원모꼬지 잘 다녀왔어요~ 2017년, 올해도 회원모꼬지 잘 다녀왔습니다! 1. 래프팅 출발 전 한 컷, 처음이라 속으로 매우 긴장했습니다 2. 저녁은 고기~고기~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3. 와주신 회원님들, 이사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즐거웠습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분들이 같이 오셨으면 좋겠네요. ^^ 감사합니다.
2017 어린이 미디어 힐링캠프 이렇게 진행되었습니다! 2017 어린이 미디어 힐링캠프 이렇게 진행되었어요^^! 1. 캠프 1일차 첫 만남, 아직 어색하지만 조별 이름과 구호를 정하고 있습니다. 약속은 정말 잘하는 아이들.... 자기소개 후 게임을 하면서 친해지는 시간! 친해졌으니 이제 영상 촬영을 어떻게 하는지 배우는 시간입니다. 소품들을 가지고 내일 촬영을 어떻게 할지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첫날 일정은 이걸로 마무리! 2. 캠프 2일차 다음날 아침, 일어나자 마자 하기 싫은 체조를 하는 아이들.... 그래도 잘 따라해줘서 고마웠습니다. 아침 먹고 오전내내 아이들이 직접 촬영하는 모습입니다! 멋지네요! 캠프는 역시 물놀이! 오전 내내 촬영하느라 고생한 아이들이 신나게 놀고 있습니다. 저녁에는 레크레이션도 하구요. 캠프파이어와 풍등날리기까지 빠질 수 없겠죠..
활동보고) 아중리마을신문 중앙여고 기자단 미디어 교육 (2017/08/16) 매달 진행하는 아중리마을신문 중앙여고 기자단 교육이 벌써 네 번이나 진행됐습니다. 아쉽게도 8월에는 강의가 한 번뿐인데요, 다음 강의는 9월 13일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공범자들」시사회 참여 그들만의 리그로 우리의 눈과 귀를 속여왔던 언론부역자들의 실체를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전북민언련 회원 30여분과 함께 「공범자들」시사회 참여하고 왔습니다. 최승호 감독(뉴스타파 피디)님과 함께하는 감독과의 시간도 있었습니다.
‘KBS·MBC 적폐이사 파면 시민청원’에 참여합니다 ‘KBS·MBC 적폐이사 파면 시민청원’에 참여합니다 이들은 공영방송의 공정성과 자율성을 훼손해, 시청자의 권익 보호와 민주적 여론형성과 같은 방송의 공적 책임 수행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민의 평균적인 생각과는 동떨어진 이념편향적이며 저급하고 천박한 언어로 공영방송을 농락하고 있습니다. 공영방송의 공적 기능 회복을 위해 공영방송 이사의 자격이 없는 ‘적폐 이사’들의 파면을 요구합니다. 서명 참여하기: https://goo.gl/forms/owIW8beEcLAcoWG83 출처: http://dolmago.com/56 [돌마고_KBS·MBC 정상화 시민행동]
KBS·MBC 정상화 시민행동) KBS MBC 피해자 증언대회 KBS·MBC 피해자 증언대회 1. ‘KBS·MBC 정상화 시민행동’(시민행동)은 7월 13일 전국의 213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해 발족한 연대조직으로 권력에 장악되었던 공영방송 KBS와 MBC를 ‘국민의 품’으로 되돌려 놓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 ‘시민행동’은 7월 27일(목) 오후 2시 ‘KBS·MBC 피해자 증언대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증언대회에서는 지난 9년 여간 KBS와 MBC의 왜곡·편파보도로 피해를 당한 당사자들이 참석해 KBS․MBC의 의제 왜곡과 이로 인한 피해 사례를 증언할 예정입니다. 또한 경영진, 보도·제작 책임자들에 의한 노동탄압과 보도․제작 자율성 침해 당사자, MBC의 ‘비판언론’ 재갈 물리기 소송으로 피해를 당한 미디어오늘도 증언자로 나섭니다. ‘시민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