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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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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민언련 회원 확대 릴레이 “미디어 시민으로 함께해요” 안녕하세요. 전북민언련입니다. 요즘 민언련은 전북도청 대변인실의 광고비 지급 논란에 대해 대응하고 있어요. 해당 건은 대변인실의 문제만이 아니라 행정을 출입하는 기자단의 문제도 있어 행정과 기자단 양측을 향해 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행정과 권력, 언론을 향해 얘기할 수 있는 전북민언련의 당당한 저력은 현재 월 재정을 채워주시는 회원 500여 명의 회비와 후원금으로만 운영되기에 가능합니다. 재정독립과 권력 감시는 튼튼한 규모의 회원 구조에서 유지될 수 있습니다. 전북민언련은 2024년 조직사업으로 를 진행합니다. 6월 17일부터 7월 12일까지 집중적으로 후원 회원을 모집할 계획입니다. 올해 150명의 신규 회원 모집을 목표로 조직 사업을 진행합니다.  함께 하실 수 있는 네 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
[기자회견 현장] "비판적인 언론사에 선심성으로 광고비를 나눠준다? 도정을 침몰하게 만드는 행위" 6월 13일. 전북특별자치도 의회 앞. 이날 오전 10시 30분에는 51개 단체가 연명해 진행한 전북도청 대변인실 선심성 광고비 지급 건과 관련한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갑질' 부터 '용돈' 논란까지 불러온 대변인실 광고비 지급과 관련해 김관영 도지사가 책임지고 사태를 해결하고 개선의지를 밝히라는 취지입니다.5월 서울신문과 전북노컷뉴스의 보도로 지역사회에 알려진 선심성 광고비 지급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보도는 대변인의 문제와 함께 대변인실에서 근무하는 직원 또한 임의 집행을 해왔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습니다. (전문은 매체명을 클릭하세요!)기사를 보면 해당 사건은 전북도청 대변인실 홍보비 집행 문제, 전북기자협회 연수, 전북도의회 기자단이 관계되어 있으며 기자협회 연수를 기점으로 대변인에 비우호적인 ..
[공지] ‘갑질’부터 ‘용돈’ 의혹까지 불러온 대변인실 선심성 광고비 지급 관련 기자회견 진행(6월 13일(목), 오전 10시 30분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정문 앞) 1.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전북민언련)은 지역 언론 환경을 감시‧견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언론시민사회단체입니다.2. 본회는 지난 5월 언론 보도로 촉발된 전북특별자치도청 대변인실 광고비 지급 논란과 관련해 는 성명을 6월 3일 발표하고 ▲홍보비 집행 원칙 기준 마련 및 투명성 확보 ▲전북기자협회 연수 상황 점검 ▲전북도의회 기자단 진상 조사 및 공개 ▲감사위원회 철저한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확인된 전북기자협회와 전북도의회의 기자단 입장 등을 살펴볼 때 해당 사안에 대해 진위를 밝히고자 하는 여러 단위의 의지를 확인하기 어려웠습니다.3. 이에 전북민언련은 전북의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6월 13일 기자회견을 진행하며 ▲홍보비 지급 기준 마련 ▲전북도의회 기자단의 해명 촉구 ▲감사관실의 철저한 ..
[공지] 전북민언련 라디오 방송, 함께 하실 분을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입니다.전북민언련은 시민들의 미디어 참여 기회를 늘리고, 기성 언론이 주목하지 않았던 목소리를 외부에 알리고자 전북민언련 후원 회원 및 시민들이 참여하는 라디오 방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라디오 제작을 함께 하실 분들을 모집합니다.제작한 방송은 전주공동체라디오 방송 '전주FM'(FM 93.5MHz)을 통해 공식 편성되어 방송될 예정입니다. 공동체라디오는 소출력 지상파 방송으로 비영리적인 활동으로 공익과 공공성을 추구하는 공동체 방송입니다.아래 내용을 참고하시어,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립니다. ○ 모집 대상:- 평소 지역 언론과 뉴스에 관심 있으신 분- 라디오 방송에 관심 있는 누구나- 나이, 성별, 직업 무관- 마이크를 이용한 음성 녹음이 가능하신 분- 보이는 라디오..
[방방-곡곡 미디어 Talk] 왜곡·혐오를 넘어 공존과 진실로 가는 길 강연 현장(2024.05.25.) [방방-곡곡 미디어 Talk] 왜곡·혐오를 넘어 공존과 진실로 가는 길 강연 현장 * 아래 글은 (사)민언련에서 작성했습니다. 민주언론시민연합이 한국사회의 위기를 최일선에서 고민하는 저널리스트, 시민사회단체 구성원과 함께 전국 각지 시민을 찾아가는 프로젝트 '[방방-곡곡 미디어 Talk] 시민 미디어리터러시 전국강연' 2회차를 전주에서 열었습니다. 2회차 은 5월 25일(토) 오후 2시 전주 중부비전센터 글로리아홀에서 진행됐습니다. 1부는 '기록자'로서 언론의 이야기를 주제로 손주화 전북민언련 사무처장이 사회를 맡고, 홍주환 뉴스타파 기자가 발제를 진행했습니다. 2부는 '당사자'와 '목격자'인 시민의 이야기를 주제로 1부 발제를 맡았던 홍주환 뉴스타파 기자를 포함해 이정민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
"하리 텃밭 모임" 시작합니다:) 전북민언련에서 텃밭 모임을 시작했습니다.1차 모임은 4월 6일, 2차 모임은 5월 11일에 진행되었는데요.매월 첫째 주에 모여 텃밭에서 작물을 관리하고 이후에 모여 식사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오이, 상추, 깻잎, 방울토마토 등 많은 작물을 심었습니다. 2차 모임은 회원배가 릴레이 시작을 축하하는 모임을 함께 진행해서더 즐거운 자리가 되었습니다. 민언련 회원과 지인은 누구든 참여 가능하시니 텃밭을 함께 경작하고 싶은 분은 연락주세요.그냥 모임에만 함께 하셔도 좋습니다!
[미디어리터러시 전국 강연] 왜곡・혐오를 넘어 공존과 진실로 가는 길, 5월 25일 전주서 개최 5월 25일 전주 중부비전센터에서 개최, 유튜브 실시간 중계 병행사회적 참사의 '기록자' 언론, '목격자' 시민, '당사자' 유가족의 만남바람직한 사회적참사 보도와 공동체의식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강연 신청하기 👉 https://forms.gle/YqHnScKvxvQqxzc96 2024년 민주언론시민연합은 한국사회의 위기를 최일선에서 고민하는 저널리스트, 시민사회단체 구성원과 함께 전국 각지 시민을 찾아갑니다. ‘[방방-곡곡 미디어 Talk] 시민 미디어리터러시 전국강연’에는 민주주의 주요 토대인 ‘미디어를 바로 보는 눈’을 키우고 싶은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전국강연은 4월 서울 강연을 시작으로 전주, 청주, 부산 순회 후 마지막 회차 및 특별강연으로 마무리됩니다. 4월, 5월, 6월, 9월,..
[보도자료] 지역 민주언론시민연합 네트워크 제22대 총선 정책 의제 제안 [보도자료] 지역 민주언론시민연합 네트워크 제22대 총선 정책 의제 제안 - 지역 시민의 ‘미디어 자치권’ 실현을 위한 4대 분야·9개 세부 의제 - 1. 국민의 알 권리 제고를 위해 애쓰는 귀 언론사에 감사드립니다. ‘지역 민주언론시민연합 네트워크’(이하 지역민언련)는 각 지역의 유일한 언론 시민단체로 경남민주언론시민연합,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광주전남민주언론시민연합,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충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2. 지방에 대한 중앙의 권력화가 공고해지고 미디어 영역에서도 중앙 집중적 구조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지역 언론의 위기가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매체 환경의 빠른 변화와 정부의 시장중심주의 미디어 정책 기조는 이를 더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