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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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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8월 산행] 천년고도 전주를 지켜온 고덕산~ 8월 18일 산행은 전주 '고덕산'입니다. 고덕산.. 민언련 산행 코스 중 많은 사랑을 받은 곳입니다. 가을이면 활엽수 밝는 소리는 물론, 산딸기 등을 따먹는 재미도 솔솔한 .. 정말 정감가는 곳이죠 몇년 전 새전북신문에서 고덕산을 소개한 내용이 있어 올리니 함께 읽어보셔요^^ 사무실에서 1시에 출발합니다~ ---------------------------------------------------------------------------------------- 고덕산(高德山·603.2m)은 ‘천년고도’ 전북 전주시를 지켜온 산이다. 전주시 완산구 동서학동과 대성동, 완주군 구이면과 상관면 등에 걸쳐 있다. 전주시가지의 높은 건물이나 막힘이 없는 곳에서 보면 남쪽으로 우뚝 솟아오른 정상 봉우리가 눈에 ..
2012 어린이 방송캠프 (사진필요하신분은 댓글 남겨주세요) 아이들과 함께한 2박 3일 방송캠프 정말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내년에는 방송캠프 10주년 입니다. 다양하고 즐거운 프로그램으로 돌아오겠습니다^^ 내년에도 많은 관심과 신청부탁드립니다. 2012어린이 방송캠프 사진 받고 싶으신 분은 밑에 댓글로 이메일 주소 남겨주세요~!^^ 조별사진의 경우 각 조 선생님들이 촬영한 관계로 편차가 있습니다.
‘전라북도 지역신문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공청회 안내 ‘전라북도 지역신문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공청회 조중동종편 도입과 민영미디어랩 도입 등 이명박정부의 신자유주의 언론정책으로 지역언론의 위기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지역언론의 위기는 공공성의 핵심 가치 가운데 하나인 지역성의 위기를 불러오며, 그 담지자로서 지역언론의 생존위기로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지역방송과 지역신문, 시민미디어영역은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 실현의 기본 토대입니다. 동시에 서울 중심의 불균형발전전략의 희생양이 된 지역사회에 기반하고 있는 지역언론은 무한경쟁의 시대에 시장도태의 운명에 처할 수밖에 없으며, 사회적 다양성 실현의 보루로서 이들 공익적 매체에 대한 공적지원은 필수적입니다. 이에 2011년 8월 24일, 지역시민사회단체 및 지역언론학계, 기자협회, 전북도의회, 전라북도 등으로 구성된..
불명산 산행 후기 완주 경천면에 있는 불명산 산행모습입니다. 태풍이 올 수도 있다는 사전 뉴스예보 때문에 긴장했는데.. 산행 날에는 폭염이 걱정될 정도로 햇볕이 쨍쨍했습니다. 산 중간에 있는 화암사에서 다들 한컷.. 오랫만에 이미화 회원님과 이종규 이사님이 함께해주셨습니다. 귀염둥이 하윤이(사진 가운데ㅋ)를 화암사에 데려가기 위해 남자 회원님들이 번갈아 안고 올라가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철제계단이 있다는 소식에 가파른 산이 아닐까 걱정했는데 염려와 달리 초보들도 산행하기에 편안한 산이었습니다. 하윤이와 먼저 하산하느라 함께하지 못해 무척 아쉬웠어요~ 다음달 산행때 뵈요^^
7월 백두산 산행 공지) 완주 경천 불명산 7월 21일은 전북민언련 정기산행이 있는 달입니다. 이번달은 화암사가 있는 완주 경천 불명산으로 갑니다. 불명산은 전주에서 17번 국도를 대둔산 방향으로 25㎞쯤 가면 오를 수 있습니다. 불명산은 시루봉을 중심으로 장선리재와 용계재사이에 반달형태로 여러개의 산봉우리를 이루고 울창한 숲속에 쌓인 남쪽산기슭에는 천년고찰 화암사를 안고 있지요~ 주차장에서 15분 쯤 오르면 철계단길과 폭폭, 암벽들이 조화를 이루어 찾는 이를 반기는 곳입니다. 20m 높이에서 내려오는 폭포가 있어 여기저기 작은 폭포들이 모여 있고 협곡은 정오에 햇빛이 들다가 바로 그늘이 져 여름엔 시원한 피서지로 이름나 있죠~ 이곳에서 발을 담그고 물놀이도 할 생각입니다. ㅋㅋ 참석가능하신분은연락주세요
7월 전북민언련 영화모임 공지) 7월 5일 저녁 롯데시네마입니다. 7월 5일 저녁은 전북민언련 영화모임 있는 날인거 알고 계시죠?^^ 그런데 롯데시네마 상영일지에 그날 하는 영화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만 올라와 있네요 현재 상영하고 있는 영화는 - 미쓰 고 (액션코미디/ 박철관 감독/ 고현정 주연) - 폭풍의 언덕 (외국 로맨스/ 안드레아 아놀드 감독, 카야 스코델라리오 주연) - 캐빈 인 더 우즈 (외국 공포/ 드류 고다드 감독/ 크리스 헴스워스 주연) 상영 예정작으로는 - 미드나잇 인 파리 (외국 로맨스/ 우디 알렘 감독/ 오웬 윌슨 주연) - 연가시 (드라마/ 박정우 감독/ 김명민 문정희 주연) - 더 레이븐 (외국 미스터리/ 제임스 맥테이그 감독/ 존 쿠삭 주연) - 헤이와이어 (해외 스릴러/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 이완 맥그리거 주연) - 모모와 다락방의 수..
1인 시위 및 서명전) 6월 16~17일 스케치 6월 16일과 17일 경기전 앞에서 진행된 서명전 모습입니다. 정진숙 감사님과 김은규 이사님 참석해주셨네요^^ 17일에도 많은 회원분들이 도와주셨습니다. 김병직 대표님, 김재호 이사님, 이상현 이사님, 정진숙 이사님, 이종규 이사님, 김연희 회원님이 오셔서 1인시위 및 서명운동 진행했습니다. 일요일이라 사람이 많이 없었지만 저희 서명대는 '와글와글' 하네요^^ 이번 주말에만 2000여명의 서명을 받았네요 빨리 김재철 사장을 OUT 시키면 좋겠습니다. -_-~
구봉산.. 산행이 아닌 암벽등반이었습니다. ㅠ 이번 산행은 진안 구운봉이였어요 설악의 작은 공룡과도 같다고 말씀드렸던 그 '구운봉' 입니다~ 입구에서 찍은 구운봉의 모습입니다. 정말 까마득하게 보이죠 ㅠ 경사가 급해 완전.. 특공대 훈련 받고 온 기분입니다. 로프에 의지해서 정상 인근을 올라갔습니다. 정상 밑턱에는 총 214개로 이루어진 계단이 있었다죠.. 산 흙길을 밟다보면 오히려 계단이 올라가기 힘들때가 있는듯 합니다. 현병만 회원님과 그 뒤를 김병직 대표님이 오르고 계십니다. 아래는 산악회 고문이신 이영상회원님~^^ 산을 잘 타는 자의 여유랄까.. 다들 헉헉대고 올라가는데 포즈도 잡아주십니다. ㅋ 오르기 시작한지 얼마안되어 나타난 천황암 자리입니다. 화재로 소실되어 현재는 터만 남아 있습니다. 이곳에서 시원한 맥주와 바나나로 허기를 달랬다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