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성명·논평·기자회견 (426) 썸네일형 리스트형 [보도자료] 조중동방송특혜·SBS특혜에 눈 먼 한나라당 규탄 및 방송의공공성확보·지역방송보호를 위한 미디어렙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 [보도자료] 조중동방송특혜·SBS특혜에 눈 먼 한나라당 규탄 및 방송의공공성확보·지역방송보호를 위한 미디어렙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 1. 방송의공공성확보와 지역방송·종교방송 등 취약매체보호를 위해 하루라도 빨리 제정되어야 미디어렙법이 조중동방송특혜와 SBS특혜에만 다걸기하고 있는 한나라당의 무책임한 행태에 의해 표류하고 있습니다. 2. 미디어렙법은 법안 제정 취지에 맞게 조속히 제정되어야 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을 경우 방송광고시장과 방송의공공성은 조중동종편의 약탈적인 광고영업에 의해 심각하게 훼손될 수 밖에 없으며, 이 과정에서 지역방송은 사실상 생존의 벼랑끝으로 내몰리고 지역공동체는 말살될 위기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3. 미디어렙법은 반드시 미디어공공성의 원칙에 부합해야 합니다. 지난 2011년 12.. [성명] 더 이상 한나라당의 언론장악 시나리오에 놀아날 수 없다 더 이상 한나라당의 언론장악 시나리오에 놀아날 수 없다 - 방송의 공공성의 원칙에 부합하는 미디어렙법 즉각 제정하라!! - 수구세력에 의한 언론장악 시나리오가 정점을 향해가고 있다. 문방위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한 미디어렙 법안을 보면 '1공영 다(多)민영'체제로 KBS, MBC, EBS는 공영, SBS와 종편은 민영에 포함시키되 종편의 의무 위탁을 채널승인 시점으로부터 3년 유예하기로 했다. 민영 미디어렙의 경우 1개 방송사의 지분한도는 40%까지 허용했다. MBC에 대한 공영렙 위탁과 취약매체에 대한 연계판매 방안이 명시되었다고는 하지만 방송의 공공성이 심각하게 훼손될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더군다나 이마저도 언제 처리될지 알 수 없는 형국이다. 이와 같은 결론은 지상파방송사의 탐욕이 공공성위기를 파탄.. ‘조중동특혜’ 미디어렙법 문방위 법안심사 소위 통과에 대한 논평 명분·실리 모두 잃은 ‘야합안’, 지금이라도 철회하라 - 민주통합당, 국민은 ‘조중동특혜법’에 대한 책임을 물을 것이다 ‘조중동종편 특혜’, ‘SBS 특혜’로 얼룩진 미디어렙법안이 1일 새벽 문방위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했다. 민주통합당은 한나라당의 모든 요구를 수용한 미디어렙법에 동의하는 것으로 새해를 시작한 셈이다. 나아가 민주통합당은 오는 5일에는 문방위 전체회의를, 10일에는 본회의를 열어 미디어렙법안을 처리하기로 한나라당과 합의했다. 종교방송, 지역방송, 언론노조 등이 주장해온 이른바 “연내처리”는 하지 못했지만, 조중동종편의 약탈적 광고영업을 합법화하고 SBS에게 사실상 자사 미디어렙을 허용하는 등의 미디어렙안이 1월 중에 본회의를 통과할 가능성은 매우 높아졌다. 우리는 지난 12월 21일 민주통.. <기자회견문> 민주통합당은 “조중동특혜법” 야합을 철회하라! 민주통합당은 “조중동특혜법” 야합을 철회하라! -민주통합당 왜 만들었나? ‘도로 민주당’ 됐다! 어제(28일) 민주통합당이 한나라당에 굴복한 미디어렙법안을 연내 처리하기로 당론을 정했다. 앞서 27일 의원총회를 열어 ‘한나라당과의 재논의’ 방침을 정했던 민주통합당은 다음날 또 다시 의원총회를 열어 입장을 번복하는, 공당으로서 믿기 힘든 행태를 보였다. 만약 민주통합당이 ‘연내 처리’ 방침을 철회하지 않고 이대로 법안이 통과된다면 앞으로 2년 동안 조중동방송은 약탈적인 직접 광고영업을 ‘합법’의 이름 아래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방송사의 미디어렙 지분 출자는 40%까지 가능해져 SBS는 당장 사실상의 자사 미디어렙을 갖게 되고, 조중동방송도 2년 후에는 자사 미디어렙을 통해 사실상의 직접영업을 계속 할 .. [선언문] 사회원로 ‘조중동 취재·인터뷰·기고·출연 거부’ 선언(2011.12.15) [사회원로 ‘조중동 취재·인터뷰·기고·출연 거부’ 선언 기자회견 선언문] 조중동은 ‘불가촉’의 존재다 - 조중동의 취재·인터뷰·기고·출연 거부를 선언하며 오늘 우리는 더 이상의 민주주의 후퇴와 인권 유린, 역사 왜곡이 저질러져서는 안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조중동에 대한 일체의 취재와 인터뷰, 기고와 출연 거부를 선언한다. 특정 매체에 대해 이와 같은 거부 선언을 한다는 것이 정상적인 민주사회라면 매우 낯설고 어색한 일이 될 것이다. 그러나 지금 한국사회는 우리 같은 사람들까지 나서서 ‘조중동 거부’를 선언하지 않을 수 없는 지경이 되었다. 지난 4년 이명박 정부는 피땀으로 일군 민주주의를 유린하고 남북 관계를 최악의 상황으로 만들었으며 역사를 거꾸로 돌리려는 시도를 일삼았다. 경제를 살리겠다고 큰 소리를.. [부산일보 발행중단 사태에 대한 전국민언련 논평] 정수재단의 부산일보 편집권 유린 규탄한다 정수재단의 부산일보 편집권 유린 규탄한다 부산일보(사장 김종렬)가 11월 30일자 신문 발행을 중단시키고, 인터넷 서비스까지 폐쇄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정수재단 사회 환원과 사장후보추천제를 둘러싼 노사 갈등 전말을 알리는 기사 게재를 막기 위해서였다. 이에 앞서 부산일보 경영진은 부산일보 노동조합(지부장 이호진)이 정수재단 사회 환원과 사장후보추천제 도입 투쟁을 벌이자 이호진 위원장을 해고했고, 이를 신문에 게재했다는 이유로 이정호 편집국장을 대기발령하는 등 중징계를 내렸다. 이미 편집을 마치고 인쇄만 남겨둔 상황에서 신문 발행을 막은 것은 독재정권에서나 볼 수 있었던 편집권 유린이며, 부산일보 독자와의 약속을 저버린 무책임한 처사다. 이번 사태는 부산일보가 왜 정수재단과의 고리를 끊어야하는지를 .. [조중동방송공동모니터] 조중동방송 '12월 1일 개국방송'에 대한 논평 그러면 그렇지 조중동방송, 더 늦기 전에 문 닫아라 조중동방송은 12월 1일 개국 첫날부터 왜 태어나선 안되는 방송인지를 여실히 보여줬다. 조중동은 이명박 정권의 비호와 전폭적인 지원 속에서 온갖 특혜와 반칙으로 기어이 방송사를 개국했지만, 역시나 우려했던대로 시작부터 부실한 밑천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조중동방송은 졸속․부실 방송! 조중동방송은 이날 방송 내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방송’, ‘기존 방송보다 더 좋은 방송’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세종문화회관에서 대대적인 벌인 개국 축하쇼 제목도 였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연 조중동방송은 방송준비부터 미흡하고 부실한 함량미달이었다. 진행자들이 서로 말을 하려하려해 멘트가 꼬이고 순간 정적이 흐르는 상황, 출연자 마이크가 준비 안 돼 우왕좌왕하는 등 .. [기자회견문] 조중동방송 신장폐업’ 선포 및 ‘조중동방송 5적’ 발표 기자회견문(2011.11.29) [기자회견문] 조중동방송 신장폐업’ 선포 및 ‘조중동방송 5적’ 발표 위법·반칙·특혜 조중동방송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 12월 1일 기어이 조중동방송이 개국한다. 지난 2009년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은 조중동방송이 미디어산업을 발전시키고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언론악법을 날치기 했다. 그러나 조중동방송 개국을 앞둔 지금, 방송시장의 상황은 참담하기만 하다. 태생부터 ‘위법’인 조중동방송은 일자리를 창출하기는커녕 온갖 특혜를 누리며 기존 매체들의 ‘밥그릇’마저 뺏고, 방송의 공공성을 훼손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조중동방송의 광고 직접영업을 보장해 줌으로써 방송사들을 진흙탕 경쟁으로 내몰았다. 지상파 방송사들이 앞다투어 광고 직접영업에 뛰어들겠다고 나서면서 방송공공성은 위협받게 됐고, 중소매체들은.. 이전 1 ··· 29 30 31 32 33 34 35 ··· 5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