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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성명·논평·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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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중 방통위원장 인선반대 기자회견'이 19일 오전10시 도청 기자실에서 진행됩니다 17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열렸습니다. 최시중 후보자는 그동안 언론단체와 시민사회로부터 “독립성과 중립성이 생명인 방송통신위원장의 자격이 없다”는 비판을 받아 왔는데요, 이에 전북민언련은 19일 오전 10시부터 도청기자실에서 ‘최시중 방통위원장 인선 반대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회원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 발족 기자회견'이 3월 18일 도의회 기자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 발족 기자회견이 3월 18일(화요일) 오전 10시 전라북도의회 기자실에서 있었습니다. 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에는 호남언론학회, 전북언론노조협의회, 전북PD연합회,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전주환경운동연합,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가 참여하며, 4.9 총선 과정에서 지역미디어공공성의제를 발굴하고 이를 총선과정의 중심으로 형성하는 한편, 총선 이후 지역미디어공공성 확대를 위한 정책 및 실천활동 단위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 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는 18일 오전 10시 전라북도의회 기자실에서 발족기회견을 열었다. (사진 참소리) =============================================================== 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 발족 기자회..
7월 2일 대전에서 전국 민언련 동시 기자회견 있습니다 지난 3월 29일 지자체 홍보예산과 관련해 지자체와 지자체 의회, 도교육청에 정보공개 청구한 거 다들 알고 계시죠. 그 동안 공개한 정보를 분석했는데, 그 결과물을 가지고 7월 2일(월) 대전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보, 홍보예산 정보공개 청구 결과 기자회견이 있습니다. 이번 정보공채 청구 결과 기자회견에서는 강원, 광주전남, 대구경북, 대전충남, 부산, 전북, 충북 지역 자치단체의 2005-2006년 공보, 홍보예산 관련 예산으로 자치단체의 홍보예산 및 기자단 오만찬 비용, 현금 지급 내역 등 자치단체의 대언론 예산 집행 현황 및 문제에 대한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7월 2일에는 장 대표님을 비롯해 사무국 식구들이 모두 대전으로 마실을 갈 예정입니다. 지자체 홍보예산 발표 기자회견에 관심 가져주셔요..
'속보': 모니터 모임 토론 주제 - 아나운서의 연예인화 어떻게 볼 것인가? 모니터 회원들이 기다리고 고대하던 이번 주 모니터 모임의 주제가 정해졌습니다. 짝짝짝... 애초 사무국에서 2~3개의 논쟁 거리를 홈피에 올려놓고 회원분들의 투표로 이슈 토론 주제를 정하기로 했지만, 사무국의 부실한 준비로 그리 하지 못했습니다. 지송 T.T 하지만 이번 주 주제가 워낙 튼실하기 때문에 아마 사무국에 쏟아질 비난은 없을 것이라 사료됩니다.(막약 이 주제에 대해 불만 있으신 분은 제게 개인적으로 연락주삼.. 응분의 조처를 취해 드리겠슴다.) 각설하고 말씀드리자면, 갈수록 우리 사회가 엔터테인먼트(오락) 위주로 흐르고 있는 것은 다들 아시죠. 이젠 정치는 물론이고 시민운동까지도 엔터테인먼트와 결합하지 못하면 그야말로 죽을 쑤는 상황에 직면해 있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아나운서의 연예인화를 두고..
[성명서] 시청자 권익 외면하는 비정규직 양산, 공영방송의 자세가 아니다! [성명서] 시청자 권익 외면하는 비정규직 양산, 공영방송의 자세가 아니다! - 전주MBC는 이진영 아나운서의 복직요구에 대해 대범하고 포용력있는 자세로 대화에 나서라. 작년 12월 31일자로 계약 해지된 전주MBC 이진영 아나운서가 원직복직을 요구하며 거리투쟁을 계속하고 있다. 하지만 사측은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진영 아나운서의 사례는 구체적인 재계약거부 사유를 밝히지 않은 채 이뤄졌다는 점에서 비정규직법안의 국회통과 과정에서 예견됐던 대대적인 비정규직 해고사태의 일환이라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 우리는 우선 이번 사태가 공영방송사인 전주MBC가 져야 할 사회적 책무에 어긋난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자 한다. 다매체와 유료화라는 방송환경의 변화과정에서 위축되어가는 공공성의 가치는 지역지상파방송에 대한..
[성명] 이제는 어린 학생들까지 ‘마녀사냥’의 대상으로 삼으려는가! 이제는 어린 학생들까지 ‘마녀사냥’의 대상으로 삼으려는가! - 조선일보의 관촌중 학생들에 대한 악의적 왜곡보도를 규탄한다. 조선일보의 구시대적 ‘마녀사냥’이 이번엔 전교조와 중학교 학생들을 향했다. 늘 그렇지만 조선일보의 이성을 잃은 왜곡보도는 문화일보와 중앙일보가 따라 쓰고, 또다시 한나라당의 정치공세라는 구태의연한 확대재생산 과정을 거치고 있다. “남녘 통일 애국열사 추모 문화제”는 분단의 현장을 직접 보고 동족상잔의 비극을 되풀이 하지 말고 평화로운 통일의 길을 찾자는 취지에서 ‘전북재야 및 시민단체’에서 주최한 행사다. 그러나 조선일보는 ‘비전향 장기수 모임인 통일광장’이 주최한 “빨치산 추모제”라고 악의적 왜곡을 하며 작년 5월 이 문화제에 참석했던 전북 임실의 한 중학교 학생들과 교사를 빨갱이..
방송3사 보도, 위기다 방송3사 보도, 위기다 - 비판보도 사라지고 정부 눈치보기, 민감한 현안은 ‘공방’ ....................................................................................................................................... 우리 단체는 지난 9월 6일부터 두 달 여 동안 ‘방송3사 저녁종합뉴스 일일 모니터 브리핑’을 해왔다. KBS 정연주 사장 축출, YTN ‘낙하산 사장’ 투입 등 이명박 정권이 노골적으로 방송장악을 시도하는 상황에서, 지상파 방송사들이 공정한 보도를 하는지, 권력 감시 기능에 충실한지, 비판적 의제 설정을 제대로 해나가는지 등을 모니터 하기 위해서였다. 우리는 방송사들, 특히 KBS..
부안독립신문 경영진은 일방통행식 경영 즉각 중단하라 성 명 서 ‘부안독립신문 경영진은 일방통행식 경영 즉각 중단하라’ - 지난7월24일 이사회의 결의에 항의하며 - 그동안 일부 경영진은 특정정치인과 특정정치세력에 관련된 기사에 대한 강한불만을 여러 차례 표출하며 편집국에 대한 부당한 압력을 보여 왔다. 또한 모이사의 창간정신을 뒤 흔드는 발언에 대해 사과나 재발방지책등을 내놓지 않는 등 창간정신을 살리려는 의지를 의심케 하고 있다. 노조는 이 같은 비민주적 과정들이 되풀이 되고 있는 상황이 부안독립신문을 특정 정치세력의 도구화 하려는 의도로 보고 이에 항의한다. 1. 부안독립신문은 주식나눔운동을 통해 노동자의 경영참가를 보장하는 ‘노사공동체’정신을 창간의 공통자산으로 삼아왔다. 주식 나눔의 뜻은 없어지고 노동자의 의견은 무시된 채 일방적으로 구성된조직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