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이달의좋은기사·전북민주언론상 (267) 썸네일형 리스트형 2016년 2월의 좋은 기사 2016년 2월의 좋은 기사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를 선정하고 이후 시민의 의견을 100% 반영하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 작성 기자 : 전주MBC 유룡기자 ○ 관련 보도 :공항리무진 독점 운행 폐해 2/16특혜만 누리고 공익은 뒷전 2/12공항버스 또다시 운행 중단 2/11 ○ 선정 이유 :전주에서 인천공항까지 가는 공항리무진을 운영하는 대한관광. 이 기업의 독점 운행 문제를 다른 방송사보다 심도 있게 연속으로 보도했다. 기업이 취득한 .. 2016년 2월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관련 보도 -후보작1. 전주MBC직원 수당 조합장에 상납(R) 기자 : 김아연 | 일자 : 2016년 2월 26일 ◀ANC▶ 전북인삼농협이 개인 판매상에게 농협간판을 내걸도록 하고 폭리 장사도 묵인하고 있다는 보도, 어제(24) 전해드렸는데요. 전북인삼농협의 문제 이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조합장이 직원들의 연월차 수당 일부를 상납받은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김아연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월 초 연월차 수당을 지급받은 전북인삼농협 직원들. 그런데 각 부서장들로부터 수령액의 10%를 떼서 내라는 통보를 받습니다. 수당을 걷어서 조합장에게 주기로 했다는 겁니다. 간부들은 당시 조합장이 연차수당을 지급하지 않으려 하자, 결재를 받기 위해 이같은 결정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부당한 요구였지만,.. 2016년 1월의 좋은 기사 2016년 1월의 좋은 기사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를 선정하고 이후 시민의 의견을 100% 반영하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 작성 기자 : 새전북신문 권순재 기자 ○ 관련 보도 : "북한은 배고파서…제3국은 말 안통해서…한국은 몰라서 못살겠다" [긴급점검] 북한 이탈주민 지역적응 어떻게? 지역적응 (2016-1-13) http://www.s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2371 “출신 밝히기 힘들어.. 2016년 1월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후보작 1 기사 스크랩 KBS전주총국 진유민 기자 전주시내버스 카드 단말기 오류..세금 `줄줄` 2016-01-12 (21:02) 진유민 기자 [앵커멘트] 전주 시내버스 카드 단말기가 고장나면서 요금이 0원으로 처리되는 어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오류가 잦을수록 소중한 세금이 줄줄 샐 수 밖에 없습니다. 진유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현재 전주 시내버스 승객 10명 중 8명은 교통카드를 사용합니다. 탑승할 때 버스 카드를 단말기에 찍으면 관리 업체에서 수수료를 뗀 뒤, 나머지 요금이 해당 버스회사에 입금됩니다. 모든 카드 단말기는 부산에 본사를 둔 업체가 납품합니다. 그런데 지난달들어 시내버스 회사와 기사들로부터 단말기 고장이 잦다는 신고가 부쩍 늘었습니다. [녹취] 교통카드 .. 전북민주언론상시상 & 전북민언련 2015 아듀! "시민단체의 활동과 노력들이 과연 얼마나 효과적으로 발휘될 수 있을까 미심적은 부분도 많았거든요. 시민단체의 힘 그리고 선배 동료의 힘을 많이 느낄 수 있었던 기사였습니다. 제가 언론인 생활하면서 민주언론상을 받은 것은 좋은 선배와 좋은 시민단체가 있어서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전주MBC 강동엽기자의 수상소감이 현장에 있는 많은 분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죠. 전북민언련도 더 좋은 시민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더불어 내년에도 민주언론상 후보작들의 치열한 경쟁을 기대합니다. 지역 언론 화이팅! 제3회 전북민주언론상 선정 결과 제3회 전북민주언론상 선정 결과 1. 귀 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올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제3회 전북민주언론상 으로 전주문화방송 『복마전으로 전락한 국립대병원 건립사업』 집중 연속 보도와 으로 지리산 산내마을신문을 선정했습니다. ▷ 제3회 전북민주언론상 본상 기사제목 : 『복마전으로 전락한 국립대병원 건립사업』 집중 연속 보도 소 속 사 : 전주문화방송 제 작 자 : 고차원, 강동엽, 홍창용, 진성민 [복마전으로 전락한 국립대병원 건립사업] 연속 보도는 군산전북대병원 건립사업 속에 감춰진 환경문제와 특혜의혹을 고발하며 사회 공론장으로 문제를 확대시켰다는 평이다. 전북대병원과 군산시가 의료 낙후 지역의 인프라를 확충한다는 취지로 추진해온 군산전북대병원 건립 사업이 환경파괴를 외면한 점을 지적했다... 2015 송년회에 초대합니다 전북민언련과 함께하는 '2015 송년회'에 초대합니다. 1부. 제3회 전북민주언론상 시상식 2부. 2015 민언련을 뒤돌아보다. 일시 : 2015년 12월 18일(금) 오후 7:30 ~ 9:00 장소 : 최명희문학관 * 참석 가능하신 분은 미리 연락주세요 * 간단한 먹거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족 또는 지인분과 함께 오세요^^ 2015 전북민주언론상 공모합니다 2015년 전북민주언론상 공모합니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공동대표 김은규, 이종규)은 지역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바른언론의 상을 정립하기 위하여 지역방송과 신문, 풀뿌리언론, 그리고 인물과 단체를 대상으로 「2015 전북민주언론상」을 추천 받습니다. 중앙집권적 정치사회구조와 다채널, 다매체시대의 지역언론은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막강한 자금력과 인력을 바탕으로 하는 중앙언론의 공세속에 상대적으로 설 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지역언론은 이제 새로운 생존전략을 모색해야 할 때입니다. 올바른 지역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진행되는 ‘전북민주언론상’은 지역언론이 지역사회 및 지역민들의 이해와 요구에 더욱 밀착하고 공정한 여론형성이라는 언론본연의 사명을 다하도록 하기 위한 것임과 동시에.. 이전 1 ··· 24 25 26 27 28 29 30 ··· 3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