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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이달의좋은기사·전북민주언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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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 [별첨자료] ○ 전북일보 기사 전문 (후보작1) 비현실적 무료환승 답답 1일부터 전주와 완주를 오가는 시내버스 요금이 거리와 상관없이 1200원으로 동일하게 적용된다. 전주시는 단일요금제 시행과 함께 모든 운전원이 제복을 착용한다고 밝혔다. 전주시와 완주군에 따르면 그동안 전주까지 7100원의 버스요금을 내온 완주군 운주면 대둔산 주변과 고당리 피묵마을 주민들은 이달부터 1200원으로 전주에 나올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실제 현장은 상황이 좀 달랐다. 전북일보 취재진은 1일, 전주에서 시내버스로 완주군 운주면까지 이동해보기로 했다. 우선 전주에서 535번 시내버스를 타고 종점인 완주 고산터미널에서 내렸다. 요금은 1200원이었다. 지난달까지만 해도 전주에서 고산까지의 버스요금은 3000원이었다. 주민 박..
1월의 좋은기사 선정:) 무늬만 공채, 측근 인사 지원 빌미 주는 자격 요건 보도 1월의 좋은기사 선정:) 무늬만 공채, 측근 인사 지원 빌미 주는 자격 요건 ○ 작성 기자 : 전주MBC 이경희, 김아연 기자 ○ 보도된 기사 : 1월 6일/ 무늬만 공채..측근 인사 1월 6일/ 측근 인사 지원 빌미 주는 자격요건 ○ 선정 이유 : 각종 선거가 끝나면 당선자 측근이나 선거 캠프 사람의 낙하산 인사가 문제가 되곤 한다. 전라북도에서는 보은인사를 막겠다며 주요 기관 3곳에서 공모를 실시했었다. 이에 전주MBC에서는 과거 보도되었던 내용 중 일부를 되짚어보며 주요 기관 3곳에서 진행된 공모가 말만 공개경쟁이지 실상은 측근 인사 채용으로 진행되었음을 밝혔다. 또한 연속된 보도에서 공채시스템의 허술한 자격 요건이 전문성이 요구되는 자리들마저 측근인사로 채울 수 있는 빌미를 제공하고 있다고 지적했..
2015년 1월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 왜 후보에 올랐는지 알려드립니다. 구체적 추천사유를 꼼꼼하게 읽어보세요 :) 후보작 1. 가짜 친환경 하림그룹, 본사는 모르쇠? _ 전주MBC 국내 최대 닭고기 기업인 하림그룹 계열사가 일반 닭고기를 친환경이라고 속여 50억 원 넘게 판매하다 적발됐다. 학교 급식자재 납품 물건을 주로 속였는데 유치원까지 짝퉁 물품을 납품한 것으로 드러나 지역사회에 충격을 줬다. 전주MBC는 해당 업체가 하림그룹이 지분의 81%를 가진 주력 자회사인 ‘그린바이텍’으로 하림 본사와 불과 500미터 거리에 있음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또한 본사가 엉터리 라벨을 붙인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같은날 다른 지역언론에서는 ‘하림’과의 관계를 이야기하지 않거나, 아예 보도하지 않고 넘어가며 지역 광고계..
제2회 전북민주언론상 동영상 보기 제2회 전북민주언론상 선정 결과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 주최하고 호남언론학회, 전주시민미디어센터가 후원하고 있는 『전북민주언론상』은 지역언론의 정체성 확립과 바른 언론의 상을 제시하기 위하여, 한 해 동안의 지역 신문과 방송, 인물과 단체를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습니다. 제2회 전북민주언론상 선정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전북민주언론상 : 전북CBS (김진경 ·이균형 ·임상훈) [유령사업에 하극상까지… 바닥친 자치단체 - 인사권 ·공사권 비서실장 공화국] ▷ 특별상 : 평화동 마을신문 (발행인 정원선, 편집인 김수돈) ▷ 사진중 전주MBC 뉴스데스크와 KBS전주총국 9시 뉴스 장면이 사용되었습니다. ■ 선정 이유 ▷ 전북민주언론상 : 전북CBS (김진경 · 이균형 · 임상훈) [유령사업에 하극상까지… 바..
제2회 전북민주언론상 선정 결과 제2회 전북민주언론상 선정 결과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 주최하고 호남언론학회, 전주시민미디어센터가 후원하고 있는 『전북민주언론상』은 지역언론의 정체성 확립과 바른 언론의 상을 제시하기 위하여, 한 해 동안의 지역 신문과 방송, 인물과 단체를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습니다. 제2회 전북민주언론상 선정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전북민주언론상 : 전북CBS (김진경 ·이균형 ·임상훈) [유령사업에 하극상까지… 바닥친 자치단체 - 인사권 ·공사권 비서실장 공화국] ▷ 특별상 : 평화동 마을신문 (발행인 정원선, 편집인 김수돈) 시 상 식 2014년 12월 19일(금요일) 저녁 7시 30분 최명희 문학관 세미나실 (비시동락지실) ■ 선정 이유 ▷ 전북민주언론상 : 전북CBS (김진경 · 이균형 · 임상훈) [유령사..
전북민언련과 함께하는 “제2회 전북민주언론상 시상식 & 2014송년회”에 초대합니다. 전북민언련과 함께하는 “2014송년회”에 초대합니다. 1부. 제2회 전북민주언론상 시상식 2부. 음악과 와인 & 2014 민언련을 뒤돌아보다. ○ 일시 : 2014년 12월 19일 (금), 오후 7:30 ~ 9:30 ○ 장소 : 최명희 문학관 세미나실 (비시동락지실) * 참석 가능한 분은 미리 연락주세요 * 정성이 가득한 다과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족 또는 지인과 함께 오세요^^
2014년 전북민주언론상 공모합니다. 2014년 전북민주언론상 공모합니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공동대표 김은규, 이종규)은 지역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바른언론의 상을 정립하기 위하여 지역방송과 신문, 풀뿌리언론, 그리고 인물과 단체를 대상으로 「2014 전북민주언론상」을 추천 받습니다. 중앙집권적 정치사회구조와 다채널, 다매체시대의 지역언론은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막강한 자금력과 인력을 바탕으로 하는 중앙언론의 공세속에 상대적으로 설 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지역언론은 이제 새로운 생존전략을 모색해야 할 때입니다. 올바른 지역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진행되는 ‘전북민주언론상’은 지역언론이 지역사회 및 지역민들의 이해와 요구에 더욱 밀착하고 공정한 여론형성이라는 언론본연의 사명을 다하도록 하기 위한 것임과 동시에..
8월의 좋은기사 선정:) 전북CBS의 전북 장수군 '사라진 금고 협력사업비' 보도 전북CBS의 전북 장수군 '사라진 금고 협력사업비' 보도 ○ 작성 기자 : 김진경, 이균형, 임상훈 ○ 추천 사유 : 7월 22일부터 이 사건을 보도한 전북CBS는 7월 24일 “2천 12년 농협에서 1억 3천 5백만 원이라는 돈을 사업을 시행했다고 하는 건설업체 사장의 계좌에 입금해 준 근거는 장수군수의 직인이 찍힌 위임장 한 장이 전부”라고 보도하며 그러나 “장재영 전 군수는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고 말”해 또 다른 가능한 자로 장재영 전 군수와 그 주변의 실세가 문제의 핵심 인물이라 지목한 바 있다. 이후에도 지속적인 보도를 통하여 장수군 금고 사업비 문제가 용두사미 조사에 그치고 있는 상황임을 지적했다. ○ 보도 기사 : 전북 장수군 '사라진 금고 협력사업비' 4억 원 이상 CBS보도 뒤 장수군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