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4)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북마을미디어네트워크 소식] 3기1차 집행위원회 진행 [#전북마을미디어네트워크 소식] 제3기 집행위원회가 새롭게 구성되면서 1차 회의가 진행되었어요! 지난 대표자회의에서 유수경 송천동마을신문 편집장님이 집행위원장이 되셨고,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에서 3기 간사 단체를 맡게 되었습니다!! 기대되시죠? 🎉🎉 코로나 속에서도 마을미디어를 활성화하기 위한 세미나, 지역별 간담회를 계획 중이고 전라북도마을미디어지원조례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 이제 막 따끈따끈하게 만들어진 전주시마을미디어지원조례 실효성 확보를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전주시장 간담회를 8월 말에 성사시키기 위한 핵심 내용도 뽑았는데요 지역에서 공공성을 확장하고 풀뿌리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마을미디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들에 대한 고민을 활발히 나눴습니다. 새롭게 합류한 마을미디어 소.. 안전대책특집, 노란 발자국 그리고 장마와 싱크홀 (우리동네뉴스 81회, SK Braodband 전주방송, 전북민언련, 전북마을미디어네트워크) 우리동네뉴스는 유튜브와 SK Broadband 전주방송 채널 1번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TV 편성표 08.14 ~ 08.27 평일 오전 10:30 / 저녁 18:00 주말 오전 8:00 / 저녁 18:00 1. 노란 발자국의 의미 2. 건지산 생태공원 잘 관리 되어있을까? 3. 평화동 싱크홀 주민들은 불안해요! 4. 폭우 피해 영상 (주민 제보영상) 5. 송천1동 마을 소개 영상 "대비할 시간도 안 주고 방류 후 통보" (뉴스 피클 2020.08.1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수자원공사의 댐 방류 적절했을까요? 용담댐과 섬진강댐의 경우 지자체에 주의를 통보한 시점이 이미 방류 시간을 지났거나 팩스로만 전송되었다는 것이 취재로 드러났습니다. # JTV 보도 "대비할 시간도 안 주고 방류 후 통보" JTV는 수자원공사가 지자체에 방류를 통보한 시점을 취재했는데요. 한국수자원공사 용담댐이 무주군 담당 공무원에게 방류량을 초당 1500톤에서 3200톤으로 크게 늘리겠다고 주의를 당부한 문자가 이미 방류를 시작한 8일 오전 10시 30분이 지난 시간에 도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수자원공사 용담댐이 방류량을 2배 넘게 늘리기 시작하면서 뒤늦게 긴급문자를 보냈다는 것입니다. 또한 섬진강댐 방류로 유례없는 피해를 입은 남원시의 경우 관련 팩스만 받았을 뿐 문자는.. <전북 지역방송 3사 월별 주요 미디어 이슈 브리핑> 2020년 7월 방송사별 최고 미디어 이슈는? 2020년 7월 방송사별 최고 미디어 이슈는? ○분석대상: KBS전주총국 뉴스9, 전주MBC 뉴스데스크, JTV 8뉴스 ○보도 일 수 합계: 2020년 1월=31일, 2월=29일, 3월=31일, 4월=30일, 5월=31일, 6월=30일, 7월=31일 (1) 2020년 7월 전북 지역방송 3사 보도량 2020년 7월 전북 지역방송 3사 보도량은 총 1123건이다. 리포트 기사는 384개(34.2%), 단신 기사는 739개(65.8%)로 나타났다. 각 방송사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방송사 리포팅 기사(건) 단신 기사(건) 합계(건) KBS전주총국 141 223 364 전주MBC 116 252 368 JTV전주방송 127 264 391 합계 384 739 1123 ▲ 2020년 7월 전북 지역방송 3사 보.. 댐 관리 실패 논란, 관계 기관의 책임 회피?(뉴스 피클 2020.08.1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폭우로 인한 피해 소식이 연일 들려오고 있습니다. 특히 전북 지역은 섬진강 제방이 일부 붕괴되면서 인근 남원·임실·순창 지역의 침수 피해가 큰 상황입니다. 한꺼번에 많은 비가 와 어쩔 수 없는 재난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수자원공사의 부실한 대처가 피해를 더 키운 ‘인재’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또 눈으로만 안전 점검을 진행한 도내 저수지 관리, 수로 관리 주체를 놓고 책임을 떠넘기는 행정 기관들까지 총체적인 관리 부실 문제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 댐 방류량 조절 실패 논란 ◈ 이런 주장이 나오는 가장 큰 이유는 용담댐과 섬진댐의 방류량이 불과 하루 사이에 갑자기 크게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용담댐의 경우 홍수조절을 위해 200~300톤의 물을 방류하고 있다가 지난 8일 .. 바닥난 재난관리기금? 전라북도 기금 집행 실적은 최하위 (뉴스 피클 2020.08.1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기록적인 폭우로 도내 수해규모가 역대 자연재해 중 최대가 될 전망이라는 언론보도가 이어집니다. 1000억 원 이상 복구비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라북도는 특별재난지역 빠른 지정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전북일보는 재난관리기금이 코로나19로 바닥인 상황이라 수해 복구로 빚잔치가 불가하다는 기사를 내보냈습니다. 하지만 정말 전라북도에서 적립한 재난관리기금과 재해구호기금은 바닥일까요? #전북 특별재난지역 지정 촉구 전라북도는 지역민의 수해 피해가 워낙 큰만큼 정부를 상대로 조속히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복구에 필요한 시기를 놓치면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적시에 재난지원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재정여건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연속토론회] Covid19 이후, 일상화되는 불확실성과 위험의 사회, 어떻게 재개념화 할 것인가? 디지털환경과 글로벌 팬데믹 현상의 수렴 그리고 인식의 전환 - 현상의 가치화 - 신뢰 투명성 공유정보는 이제 디지털 사회의 특수한 현상이라기보다는 이미 디지털 존재의 고유한(sui generi) 전제 조건이 되었다. 투명성과 신뢰성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한 사회 구성원들 간의 정보공유는 디지털 사회를 살아가는 거부할 수 없는 기본적인 환경이다. 이러한 기반이 무너지면 어느 사회도 진정한 디지털 사회로의 진입이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신뢰성 투명성 정보의 공유는 이제 현상에서 중요한 가치로 변환 된다. 그런데 2020년 현재 누구도 의도치 않게 이러한 디지털 사회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팬데믹 현상으로 인해 ‘뉴 노멀’(New Normal), 즉 새로운 정상 상태의 세계로 불가피하게, 또 한편으로는 불가역.. #이_비의_이름은_장마가_아니라_기후위기입니다 (뉴스 피클 2020.08.0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7일부터 이틀 동안 최대 500mm 이상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전북 곳곳이 넘치고 잠기고 무너졌습니다. 이재민이 속출한 가운데 SNS에서는 해시태그 문구가 3만9000회 이상 공유되며 기후위기에 대책이 시급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지만 전북도민일보는 한가하게 환경을 논할 때가 아니라는 주장입니다. ◈ 전북에서 시작된 기후위기 해시태그 운동 ◈ 경향신문에서는 김지은 전북녹색연합 사무국장이 펼쳤던 해시태그 운동을 지면에 담았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기후위기 전북비상행동은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격주마다 이어오던 ‘방방곡곡 기후위기 피켓팅’을 호우로 인해 취소하고 온라인 피켓팅으로 전환하면서 ‘#이_비의_이름은_장마가_아니라_기후위기입니다’는 해시태그를 담은 이미지를 .. 이전 1 ··· 226 227 228 229 230 231 232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