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31) 썸네일형 리스트형 심상치 않은 전북특별자치도 지방 채무 증가세(뉴스피클 2026.04.24.) 전북민언련 뉴스 콕! 전북특별자치도 채무 증가세가 심상치 않다. 지난 3년 사이 3천억 원이 넘게 늘면서 1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각에서는 선거를 겨냥한 선심성 예산 편성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전북도 지방채 상승세, 선거 앞두고 확대 경향 는 지난 22일 보고서에서 17개 시·도 본청 채무 잔액을 분석했다. 2023년과 2024년 대규모 국세 감소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여건이 어려워지며 많은 지방자치단체가 지방채 발행을 통해 재원을 마련하는 상황이 2024년과 2025년 이어졌고,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둔 2025년, 세출 예산 확대를 위한 지방 채 발행 규모의 추세를 살펴보고자 했는데 분석결과, 24년 38.3조 원에서 25년 41.8조 원으로 코로나.. 김슬지 도의원 사태 이면에 도사린 업무추진비 유용 관행 (뉴스피클 2026.04.17.) 전북민언련 뉴스 콕! 16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이원택 후보의 식사비를 대납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슬지 전북도의원의 후보 자격을 박탈했다. 또한 김관영 도지사가 건넨 대리비 수령과 연루된 청년 예비후보 5명에게도 부적격 결정을 내렸다. 엄정한 조치처럼 보이지만 김슬지 의원 사태의 이면에 도사린 공적 자금 유용의 관행을 들여다보면 문제는 결코 가볍지 않다.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후보 자격 박탈 더불어민주당 전북지사 경선을 앞두고 벌어진 이원택 경선 후보의 '식사비 대납' 의혹의 중심에는 도의회 업무추진비가 문제가 있다. 당시 식사·음주 비용 70여만 원 가운데 모임을 주최한 것으로 알려진 김슬지 도의원이 식사비 일부인 45만 원을 기획행정위원장 의회운영업무추진비로 나머지는 개인 카드로 행사 .. 전북지사 경선판 흔드는 '민주당 청년 간담회’ (뉴스피클 2026.04.10.) 전북민언련 뉴스 콕! ‘청년 간담회’가 민주당 전북지사 경선판을 흔들고 있다. 김관영 지사가 청년 간담회에서 대리비 명목의 현금을 살포한 사실이 드러나 민주당 후보에서 제명되었고, 이후 이원택 의원은 식사비 대납이라는 문제로 윤리감찰단에 회부되었다가 ‘현재까지 혐의없음’이 나왔다. 대신 그 파장은 그 자리에 참여했던 도의원과 기초의원 선거로 영향을 미쳤다. 비슷한 구성원으로 이뤄진 간담회가 김관영과 이원택 후보에 이어 안호영 의원까지 연루 의혹이 있다는 주장도 나왔다. 그 이후 진행된 상황을 살펴봤다. 김관영 지사 대리비 받은 청년 예비후보자 5명 후보 자격 박탈 김관영 도지사에게 대리비를 현금으로 받았던 민주당 소속 현직 시의원과 예비후보자 5명은 후보자 자격이 박탈되었다. 윤준병 더불어민주.. [기자회견] 교육감 권한대행 국외출장 외부 기관에 의한 객관적 검증과 책임 규명을 촉구한다(2026.04.08.) [기자회견문]교육감 권한대행 국외출장외부 기관에 의한 객관적 검증과 책임 규명을 촉구한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하 도교육청) 교육감 권한대행의 밀라노 동계올림픽 국외출장과 관련하여 예산 집행과 절차 전반에 대한 심각한 문제가 드러났다. 이번 사안은 단순한 집행 오류를 넘어, 사전 심의 없이 공금 집행이 결정될 수 있는 구조에서 비롯된 문제다. 출장 인원은 5명이었음에도 개막식·경기·공연 관람은 7명 기준으로 이루어졌고, 공식 일정에 없는 공연 관람까지 포함되었다. 또한 공무 수행 인원이 아닌 외부 인력이 포함된 정황이 확인되었으며, 지출결의서에서는 여행사 수수료가 중복 반영된 정황도 드러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실제 관람자가 누구였는지, 예산이 누구에게 어떻게 사용되었는지에 대한.. 김관영 지사 대리비 현금 받은 청년 정치인들은 문제 없나(뉴스피클 2026.04.03.) 전북민언련 뉴스 콕! 김관영 전북지사의 ‘대리비 현금 살포' 파장이 기초의원 선거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김관영 지사가 술자리 동석자들에게 건넨 1만 원에서 10만 원 사이의 현금. 술자리 끝의 호의는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만장일치 제명’이라는 초강수를 불러왔고 이는 이 사태가 가진 폭발성과 고질적인 관행을 방증하고 있다. 문제는 그 자리에 동석했던 이들이 전북의 미래를 책임지겠다고 나선 청년 정치인들이었다는 점이다. 민주당 ‘현금 살포’ 동석자도 조사 11월 30일 문제의 술자리. 20명 정도 참석한 가운데 김 지사는 대리운전 비용으로 1만 원~10만 원까지 참석자들에게 쥐어줬다. 해당 장면이 식당 CCTV에 찍혔고, 언론을 통해 1일부터 보도되면서 정청래 대표는 윤리감찰단을 보냈고 최고위원.. [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의 깜깜이·밀실공천 규탄 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의 깜깜이·밀실공천 규탄 기자회견 부패비리·파렴치범·반민주·반노동은 부적격이다. 일시 : 2026년 3월 25일(수) 11시 장소 :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앞 주최 : 내란세력청산·사회대개혁실현 전북개헌운동본부 민주당 전북도당은 ‘깜깜이 밀실 공천’ 중단하고, 공직후보 검증 과정을 도민 앞에 투명하게 공개하라! “공천만 받으면 당선입니까? 전북 도민이 우습습니까?” 오늘 우리 전북개헌운동본부는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인 지방선거부터 엄격한 도덕성과 검증의 잣대가 적용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이하 전북도당)이 보여주는 행태는 오만과 독선의 극치이며,.. 무주·장수·임실 여론조사 응답률 50%. 여론인가, 동원인가?(뉴스피클 2026.03.27.) 전북민언련 뉴스 콕! 지방선거 시계가 돌아가기 시작하면 우리 지역 여론조사표에는 기이한 숫자가 등장했다. 바로 응답률 50%다. 전국 단위 선거 여론조사 응답률이 대개 한 자릿수에 머무는 것과 비교하면, 지역 주민들의 정치 참여 의식이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한 것 같은 착각마저 불러일으킨다. 하지만 이 숫자가 민심을 반영한 것일까? 아니면 조직의 동원된 힘일까. 민주당 여론조사 결과 경선 반영은 이대로 괜찮은 걸까? 무주, 장수, 임실 지역 응답률 50% 넘어 지역별KBS전주총국 여론조사 응답률전북일보·전라일보·JTV 여론조사 응답률익산시25.1%28.2%군산시31.4%25.5%진안군48.6%48.0%무주군52.2%50.0%장수군49.2%51.7%순창군37.4%44.1%남원시32.7%33.4%임실군.. 미국 조선을 다시 위대하게? 마스가 프로젝트와 군산조선소 매각의 이면(뉴스 피클 2026.3.20.) 전북민언련 뉴스 콕!9년 가까이 부분 가동에 머무르던 군산조선소의 주인이 바뀔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월 13일, HD현대중공업과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HJ중공업 최대주주)이 군산조선소 자산 양수도를 위한 합의각서(MOA)를 체결하면서 지역 사회는 ‘완전 재가동’의 기대감으로 들썩이고 있다. 기대감만으로 바라봐도 괜찮은 걸까? 마스가(MASGA) 프로젝트와 군산조선소의 ‘전략적 변신’ 이번 매각의 핵심 동력은 미국의 조선업 재건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Make American Shipbuilding Great Again/ 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이다. 미국은 자국 내 조선업 쇠퇴로 인한 함정 정비 지연을 해결하기 위해 한국의 군산조선소를 동북아 전진기지로 고려해 온 것으로 보인다. .. 이전 1 2 3 4 ··· 6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