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보기

(5148)
새전북신문 여론조사 직함 논란과 편향성 우려 (뉴스피클 2026.05.22.) 전북민언련 뉴스 콕!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새전북신문 전북도지사 및 전북도교육감 선거 여론조사를 두고 설계 편향성 논란이 일고 있다. 특정 후보의 직함을 낮춰 부르거나, 정당명을 누락하며 여론조사 방법론의 기본을 어겼다는 지적이다. 특히 이로 인해 지지율 격차가 줄어들며 초접전이라는 착시 효과가 발생했고, 이는 그대로 언론 보도로 이어져 유권자의 표심을 왜곡하게 했다는 비판까지 제기되고 있다. 광주시교육감 후보 여론조사 ‘보이콧’ 부른 직함 논란 사건 작년 10월 광주시교육감 선거 출마 예정자들 사이에 여론조사를 놓고 ‘직함 논란’이 일었다. 광주일보 보도에 따르면 광주시교육감 선거에 당시 4명의 후보들 중 3명이 지역 언론사의 여론조사 불참을 선언했다. 이 중에는 현직인 이정선 ..
[성명] 돈으로 언론을 매수하려한 이남호 후보 캠프의 구태 정치 규탄한다! (2026.05.18.) [성명] 돈으로 언론을 매수하려한 이남호 후보 캠프의 구태 정치 규탄한다! 아이들의 미래와 교육을 책임질 수장을 뽑는 전북교육감 선거가 금품 선거 의혹으로 얼룩졌다. 지난 15일 경찰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전격 압수수색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선대위 핵심 관계자인 공보담당자가 인터넷 언론사 기자에게 우호적인 기사를 대가로 현금 200만 원을 건넸다는 정황이 드러난 것이다. 돈으로 언론을 통제하고 유권자의 눈을 가리려 한 언론 매수가 교육감 선거에서 발생한 것에 대해 우리는 깊은 우려를 표한다. 하지만 이남호 후보 캠프는 사태가 커지자 공보담당자와 기자 개인 간의 금전 거래로 규정하며 법적 책임을 축소하려는 면피성 입장문을 16일 발표했다. 또한 이 후보는 해당..
양자구도 이후 법적공방으로 가열되는 전북교육감 선거 (뉴스피클 2026.05.15.) 전북민언련 뉴스 콕! 단일화 통해 이남호 후보와 천호성 후보로 압축된 전북교육감 선거. 양자구도로 굳어지면서 전북교육감 선거의 법적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천호성 이남호 후보자의 표절 논란부터 유성동 후보의 매관매직 의혹, 그리고 인터넷신문 기자에게 대가성 현금을 제공한 혐의로 이남호 후보자 선거사무실이 압수수색까지 진행된 상황. 정책 경쟁은 실종된 채 의혹 제기와 장외 법적 공방이 선거판을 뒤덮고 있는 상황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후보자 간 자질 검증 격화, 표절 논란부터 유성동 후보의 직책거래 의혹천호성 후보 논문 표절 의혹과 연구년제를 편법으로 활용한 문제로 시작된 교육감 후보 자질 검증은 이후 이남호 후보의 전북연구원장 재직 당시 기고문 대필 의혹과 음주운전 전력으로 확산되었다. 여기에 이..
[우리동네선거방송] 기초의회를 향한 전주시민의 목소리 '주민마이크' & 선거방송토론회가 진행될 선거구는? 전주시「나」선거구 시민과 공동체 미디어의 힘으로 지방선거 사각지대인 기초의회 후보자를 검증하기 위한 프로젝트 !! 지금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주민마이크, 후보자를 지원하기 위한 방송연설제작이 진행 중이고, 5월 셋째 주부터는 전주시 지역구 5곳을 대상으로 선거방송토론회가 진행됩니다. 📢 전주시 6개 지역의 기초의원 선거구 선거방송토론회가 제작됩니다. 5월 전주공동체라디오 유튜브 & FM 93.5Mhz 를 통해 만나요😃 선거구정당명후보자명전주시「나」선거구중앙동, 풍남동, 완산동, 중화산 1,2동 더불어민주당장병익더불어민주당이동문더불어민주당김세혁조국혁신당조우영진보당여민영전주시「다」선거구동서학동, 서서학동, 평화1,2동 더불어민주당김정명더불어민주당이남숙더불어민주당최주만국민의힘김경찬조국혁신당김주년무소속양..
시민이 뽑은 2026년 3-4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2026년부터 격월로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심사위원회·회원·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에게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세 개의 후보 중 열린순창 가 49.2%의 투표를 받아 2026년 3-4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선정 이유열린순창의 연속 보도는 지방자치단체장의 가족이 공공의 자산인 하천부지를 사적으로 이용하고 국가 방역 법규를 위반한 사례를 정보공개 청구와 등기부 등본 분석 등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
[시민이 선정하는 좋은 기사] 2026년 3-4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2026년부터 격월로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심사위원회·회원·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에게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모니터 대상 :지역 일간지 :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지역 방송 : 전주MBC 뉴스데스크, KBS전주총국 뉴스9, JTV 8뉴스, LG헬로비전 전북방송, SK브로드밴드 전주방송지역 주간지 : 김제시민의신문, 부안독립신문, 열린순창, 주간해피데이, 진안신문, 무주신문인터넷 신문 : 노컷뉴스전북, 전북의소리..
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선언에 전북 지역 언론 보도는? (뉴스피클 2026.05.08.) 전북민언련 뉴스 콕!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7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의 공천장이 아니라 도민의 판단을 받겠다"며 6·3 지방선거 전북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로써 전북도지사 선거 구도는 민주당 이원택, 국민의힘 양정무, 진보당 백승재, 무소속 김성수, 김형찬 예비후보 등 6파전으로 재편됐다. 일부 신문은 사실상 양강대결이라며 선거구도가 선명해졌다는 점을 강조하기도 했으며 사법리스크에 대한 우려, 그리고 민주당 일당 독점 구도 속에 유권자의 선택폭을 넓힐 수 있는 경쟁의 장이 될 것인지 전망하기도 했다. 김관영 지사 무소속 등록, 도지사 선거 구도는 6파전 김관영 예비후보는 전날 전북도지사 예비후보 등록에 이어 출마를 7일 공식 선언했다. 출마 결심 이유로..
[보도자료] 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민언련 지역미디어 정책 제안 - 2개 분야 7개 세부 과제 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지역미디어 정책 제안“지역 미디어 공공성을 강화할 사회적 논의와 실천이 필요한 때”- 지역미디어 2개 분야 ・ 7개 세부 과제 - 새로운 플랫폼의 등장은 미디어 생태계에 급격한 변화를 일으키며 기존 언론의 존립 기반을 흔들고 있습니다. 지역 언론의 위축은 개별 언론사의 경영난을 넘어, 지역의 역사와 문화는 물론 지역민의 알 권리 침해로 이어져 건강한 지역 공론장 형성을 가로막습니다. 지역 내 민주주의 구현은 지역 언론의 저널리즘 강화가 동반되어야 가능하며, 이를 위한 지역 사회 공동의 노력이 필수적입니다. 이는 국가나 사적 자본의 이해관계가 아닌 민주주의 주권자로서 지역민의 권리와 이익을 온전히 보장하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지방정부는 독립성과 자율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