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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최정호 익산시장의 부적절한 '폴리널리스트' 인사 강행을 규탄한다! [성명] 최정호 익산시장의 부적절한 '폴리널리스트' 인사 강행을 규탄한다! 최정호 익산시장이 민선 9기 첫 정기인사에서 인수위원회 위원 출신인 문성용 전 전북중앙신문 기자를 4급 대외협력보좌관으로 임명하였다. 해당 인물은 인수위 합류 직전인 2026년 5월 말까지 익산 주재 기자로서 지방선거 관련 기사를 작성했던 현직 언론인이었다. 선거 보도를 하던 기자가 최소한의 유예기간도 없이 지자체의 대외 소통과 정책 공조를 총괄하는 핵심 직책으로 직행한 것은 명백한 이해충돌이자 언론의 독립성을 훼손하는 행위이다. 민선 9기 첫 인사는 최정호 시장의 향후 시정 방향성과 철학을 확인하는 중요한 사안이다. 그럼에도 선거 직전까지 활동한 언론인을 고위직으로 발탁한 것은 권력에 대한 감시와 견제라는 언론 본연의 역..
다시 점화된 새만금 내국인 카지노 도입 논란, 지역신문 내국인카지노 도입 필요성 역설 (뉴스피클 26.07.24.) 오늘의 뉴스콕! 최근 이원택 전북도지사의 새만금 내국인 카지노 도입 발언을 기점으로 관련 논쟁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공약에 없던 사안을 제기한 데 대해 시민사회단체는 도민을 기만하는 행위라며 반대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에 이 지사는 "공식적으로 검토한 바 없다"며 해명했으나, 일관성 없는 메시지 전달 방식에 대한 지적이 제기되었다. 한편, 도내 일부 단체에서는 유치 찬성 입장을 밝히고 지역 언론들은 카지노 도입의 필요성과 공론화를 주장하는 등 지역 사회 내 상반된 반응이 나타나고 있다. 반복되는 새만금 내국인카지노 추진과 철회 새만금 내국인 카지노 추진과 철회는 과거부터 반복되어 온 사안이다. 민선 4~5기 당시 복합리조트 추진이 적극 논의되다 무산되었으며, 2015년 이후 내국인 출입이 ..
[기자회견문] ‘새만금 200조 투자 유치’의 실체는 도박장이었나! 이원택 지사는 새만금 내국인 카지노 유치 계획을 즉각 철회하라! [기자회견문] ‘새만금 200조 투자 유치’의 실체는 도박장이었나이원택 지사는 새만금 내국인 카지노 유치 계획을 즉각 철회하라!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새만금에 내국인 출입이 가능한 ‘오픈 카지노’를 포함한 복합리조트를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를 위해 전북특별법 개정까지 밀어붙이겠다고 한다. 후보 시절 도민 앞에 약속했던 ‘새만금 200조 원 투자 유치’의 실체가 결국 사행성 도박장이었단 말인가. 이는 천문학적 숫자로 도민의 표를 얻어놓고 고작 도박장으로 때우려는 대도민 기만이다. 더욱이 이번 추진이 새만금개발공사의 1년 넘는 물밑 작업과 특정 대기업의 사적 제안에서 비롯됐다는 사실은 이 도정이 도민의 주권이 아니라 자본과 관료의 밀실 협의로 움직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시민이 뽑은 2026년 5-6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2026년부터 격월로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심사위원회·회원·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에게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네 개의 후보 중 KBS전주방송총국 증발한 1,104명의 민의와 선관위 개표 오류 >가 50%의 투표를 받아 2026년 5-6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선정 이유 KBS전주방송총국은 지방선거 개표 과정에서 선거관리위원회의 결과 입력 오류로 전주 선거구 1,104명의 투표 결과가 누락된 사실을 단..
[성명] 언론의 권력 감시 기능을 부정하는 순창군의 언론 통제를 중단하라! [성명] 언론의 권력 감시 기능을 부정하는 순창군의 언론 통제를 중단하라! 최영일 순창군수가 지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자치단체장과 가족의 의혹을 다룬 지역 주간지 을 상대로 선거기사심의위원회에 시정을 요구했으나 기각 결정이 나왔음에도 임기 시작과 동시에 신문 구독 취소와 보도자료 제공 중단 조치를 단행했다. 이는 언론중재위원회 선거기사심의위원회가 최종 기각을 결정하며 "현직 군수 및 특수관계인에 대한 검증성 보도는 검증 영역을 넓게 보아야 하며 공정성을 위반했다고 보기 어렵다"라고 판시한 법리적 판단을 무시한 처사이다. 심의 기구의 결론을 수용하지 않고 재선 임기 시작일인 7월 1일부로 구독 취소와 보도자료 제공을 중단한 조치는 행정 권한을 동원한 자의적인 언론 통제이자 제재라고 판단된다. 순창군 ..
[시민이 선정하는 좋은 기사] 2026년 5-6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2026년부터 격월로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심사위원회·회원·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에게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모니터 대상 :지역 일간지 :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지역 방송 : KBS전주총국 뉴스9, 전주MBC 뉴스데스크, JTV 8뉴스, LG헬로비전 전북방송, Btv 전주방송지역 주간지 : 김제시민의신문, 부안독립신문, 열린순창, 주간해피데이, 진안신문, 무주신문, 완주독립신문인터넷 신문 : 노컷뉴스전북, 전북의..
[공동 성명] 감사관 자체 감사 종결에 따른 밀라노 올림픽 출장 논란, 천호성 교육감의 ‘특별감찰위원회’를 통해 전면 재조사하라! [공동 성명]감사관 자체 감사 종결에 따른 밀라노 올림픽 출장 논란천호성 교육감의 ‘특별감찰위원회’를 통해 전면 재조사하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감사관실이 외부 감사 요구를 외면한 채, 교육감 권한대행의 밀라노 올림픽 출장 비위 의혹에 대한 자체 감사를 종결하였다. 도교육청은 감사 결과를 전북도 감사위원회에 통보한 후 재심 기간이라는 이유를 들어 구체적인 처분 수위와 내용을 비공개하고 있다. 현재 진행된 사후적인 출장비 환수 조치만으로는 예산 집행 과정의 절차적 위법성과 실사용자 미소명 의혹 등 문제의 본질을 해소할 수 없으며 공금 집행의 부적절성을 감추려는 제식구 감싸기식 부실 감사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새롭게 출범한 천호성 교육감 체제는 이번 밀라노 올림픽 출장 비위 건을 신설될 특별감찰위원회..
선거브로커 유죄 선고받은 익산 기자, ‘출입 제한’ 규정에도 기자실 출입 강행 (2026.07.10.) 전북민언련 뉴스콕! ‘이춘석 의원 팔이’로 5억 원을 가로챘던 익산 인터넷신문 기자에게 1심에서 범죄 혐의가 인정되었다. 이후 익산시청 브리핑실에는 ‘출입 영구 제한’ 공지문이 내걸렸고, 익산시도 출입 기자 등록을 취소하는 규정을 만들었다. 그러나 여전히 해당 기자는 익산시청 기자실 출입을 강행하고 있다. KBS전주총국은 출입기자 퇴출 규정을 만들고도 무용지물이 된 상황을 보도했다. ‘이춘석 의원 팔이’ 기자, 선거브로커 범죄 1심 인정지난 2월 익산의 한 인터넷신문 기자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1심에서 선고받았다. 일명 ‘기자 선거브로커’다. 익산 지역 인터넷 신문 기자로 활동해 온 A 씨는 대담하게도 전 국회사무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