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1) 썸네일형 리스트형 4월 20일 봄 체육대회 연기되었습니다 오늘 예정이었던 전북민언련 봄체육대회가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우천과 낮은기온으로 어린아이들과 체육대회를 원활히 진행하기 어렵겠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5월 중으로 일정이 결정되면 다시 공지해드리겠습니다. 일정 번복으로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전북민언련- 소식지 <말하라>_ 2013년 3월호 전북민언련 소식지 말하라 2013년 3월호 [미디어용어사전] 시간낭비의 격차 [미디어용어사전] 시간낭비의 격차 시간낭비의 격차는 빈곤층 자녀들이 부유층 자녀들에 비해 컴퓨터, 게임기, TV 등 각종 IT기기 앞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낸다는 것을 의미하는 말로, 디지털 격차 이후 새롭게 나타난 현상이다. 정보사회로 바뀌면서 정보기기를 잘 이용할 수 있는 계층과 그렇지 못한 계층 사이에 지식은 물론 소득, 삶의 질 등 격차가 확대되는 현상을 디지털 격차라 한다. 빈부격차와 첨단 IT 기기의 보유 유무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정보의 양극화를 우려한 용어다. 각 가정에 최신 IT 기기가 보급되면서 디지털 격차는 해소됐지만 그 후유증으로 시간낭비의 격차가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2012년 5월 30일 뉴욕타임스는 카이저가족재단의 2010년 보고서를 인용해 부모 최종 학력이 고졸 이하 가정.. [미디어이슈 브리핑] 정부조직개편 지연, 무엇이 문제인가? [미디어이슈 브리핑] 정부조직개편 지연, 무엇이 문제인가? 3월 4일 박근혜 대통령은 대국민담화를 통해 경제위기상황을 강조하며 방송정책의 미래창조과학부 이관에 대해 “이 문제만큼은 물러설 수 없다”고 못을 박았다. 미래창조과학부는 박근혜 정부 최대 전략 조직으로 거론되는 정부 부처로 미디어 산업진흥과 일자리창출을 명분으로 내걸고 있다. 핵심 쟁점은 지역케이블사업자(SO)를 비롯한 뉴미디어에 대한 인․허가권으로, 박근혜 정부는 산업진흥과 일자리창출을 위해서 미래창조과학부가 SO에 대한 인․허가권을 가져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하지만 현 정부의 논리와 명분엔 문제가 많다. 첫째, 뉴미디어를 성장 동력으로 삼아 미디어 산업을 진흥시키겠다는 논리는 현실성이 떨어진다. IPTV·케이블SO·위성방송 등 유료방송.. [전북민언련이 제공하는 언론상식 1] “언론에 당해 봤어?” [전북민언련이 제공하는 언론상식 1] “언론에 당해 봤어?” 2006년 5월 16일 (SBS)는 “현대판 노예”라는 방송을 내보낸 후, 사회적 반향이 커지자 이후 유사사례를 소개하는 후속보도를 한다. 그 가운데 전북의 한 시골마을에서 현대판 노예와 비슷한 처지의 이모 씨를 소개하는데, ‘이모 씨는 복지시설에 입소하기 전까지 힘겹게 일하고 월급 한 푼 받지 못하는 고달픈 삶을 살아왔다’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이 사건은 이모 씨를 돌봐왔던 이상민(가명)씨와 불편한 관계에 있던 마을주민의 허위제보로 시작됐고, 사실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방송이 제작됨으로써 결국 이상민씨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는 결과로 이어지면서, 방송사의 공익성 프로그램과 관련한 논란으로 이어졌다. 해당 방송프로그램이 정신지체 및 신체장애.. 전주중소상인연합, 롯데쇼핑 입점 반대 '철시 투쟁', 지역신문은 소극보도 (2013/4/11) 지역언론 브리핑(2013/4/11) 1) 전주중소상인연합, 롯데쇼핑 입점 반대 '철시 투쟁', 지역신문은 소극보도 전주중소상인연합, 롯데쇼핑 입점 반대 '철시 투쟁', 지역신문은 소극보도 2013년 4월 10일 전주 지역 상인들이 덕진동 종합경기장에 대규모 쇼핑시설과 호텔을 건립하는 방안에 반발해 상가 문을 닫고 '철시 투쟁'을 벌였다. 철시투쟁에는 중소상인연합회 등 30여개 단체, 지역상인과 시민사회단체 600여명이 참석했다. 전주시내 700여 점포도 문을 닫고 철시 투쟁에 참여했다. 이 날 상인들은 "전주시가 롯데쇼핑 입점 방식을 통한 종합경기장 개발을 멈춰야 할 것"이라며 “이 같은 개발 방식은 롯데백화점 전주점만으로도 충분히 고통받는 상인들을 두 번 죽이는 일”이라고 말했다. 뉴스가치가 없다고 생.. 전북민언련 <삼례 와리 주말농장 협동조합> 소식^-^ 최근 전북민언련내 소모임이 많이 만들어지고 있어요 지난 3월 31일 가 첫 모임을 갖고 개장식을 했는데요~ 이종규 이사님 댁 뒷 터 약 100여평을 농장터로 내주셨답니다. 4월 7일 두 번째 모임에서는 도랑을 파고 모종을 심는 작업을 했습니다. 서툰 솜씨로 모종을 심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예쁘네요^^ 이날 작업을 진두지휘한 김환표 사무처장님! 보기만 해도 흐뭇한 모종! 작업 후 이어지는 삼겹살 파티. 작업 후라 그런지 더맛있습니다. 15명 정도 참여하고 있는데요 ~ 같이 참여하고 싶은 분들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가족과 함께 오세요 ^-^ [미디어 포럼 4월 모임] 특강 잘 끝났습니다~ 4월 2일 미디어 포럼 특강 진행되었습니다. 한국의 민주주의를 진일보시키고 퇴보하지 못하게 막았던 호남. 해방 이 후 역사를 보면 호남은 특별했고, 호남민중만이 가지는 DNA가 존재하는거 같다. 그런데 이런 민주주의 DNA가 만들어진건 동학농민혁명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며 동학이 가지는 인간존중 정신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이날 참석하셨던 백승호 회원님께서는 "달변에 호소력있고 열의에 찬 강의였습니다. 뒷 풀이 시간도 즐거웠구요.특히 2차가서 시공을 넘나드는 대화내용에 빠져듬이 마치 타임머신을 탄듯하였습니다. 술과 예술과 인생이 어울어진 낭만적인 시간이었습니다."라고 평해주셨네요 ^^ 다음 달에는 김환표 사무처장님 특강입니다 .. 많은 참석부탁드려요~ △ 이광재 선생님 강의 모습 (봉준이 온다 저자.. 이전 1 ··· 472 473 474 475 476 477 478 ··· 641 다음